2019년 트리튬이 후버수너 제품 사용 확인. 자체기술은 어디까지인 것일까 확인 필요
Tritium assures safety of its high power EV Chargers
“Tritium’s high power Electric Vehicle chargers are safe and operational. Following news of possible issues with charging stations that use Huber + Suhner liquid-cooled, high-powered charging cables, we want to confirm to our customers, drivers and business partners that Tritium high power EV chargers use Phoenix Contact glycol liquid cooled cables, and there are no safety issues with these cables.
David Finn, Chief Executive Officer and Co-Founder, TRITIUM.
Tritium assures safety of its high power EV Chargers
“Tritium’s high power Electric Vehicle chargers are safe and operational. Following news of possible issues with charging stations that use Huber + Suhner liquid-cooled, high-powered charging cables, we want to confirm to our customers, drivers and business partners that Tritium high power EV chargers use Phoenix Contact glycol liquid cooled cables, and there are no safety issues with these cables.
David Finn, Chief Executive Officer and Co-Founder, TRITIUM.
Forwarded from Buff
나는 텔레그래머이기 전에 주식쟁이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작년부터 ‘투자 컨텐츠’ 사업을 한다고, 다양한 채널로 엄청 떠들어옴.
인스타그램/클럽하우스/유튜브/텔레그램 다 나름 엄청나게 시간과 정성을 갈아넣음.
2. 올해는 텔레채널 크는 것에서 엄청난 마음의 위안을 얻음.
특히, 올해는 장 난이도 급상승으로 ‘나는 주식을 못하는 주식쟁이니, 하등 쓸모없구나’는 현타가 자주 왔는데,
그때마다 내 작은 분석/아이디어에 도움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면 내가 쓸모있어 보이니까.
3. 모든게 다 좋았다, 쳐맞기 전까지는.
근데 올 6월에 시원하게 한대 더 쳐맞고 진짜 생사를 넘나드는 수준에 가니까,
’어차피 뭘 해도 안되니까, 텔레그램이나 열심히 하자’는 간사한 마음 들기 시작.
원래도 고인물 포트는 계속 고여만 가는데, 하락장에 오히려 컨텐츠 양산라인 폭발함.
4. 뭣이 중헌지 모르고 설치는 텔레그래머.
’내 채널에서 중요한 뉴스나 이벤트까지 다 볼 수 있어야한다’는 무리한 목표설정으로
눈 벌게져서 [단독], [속보]만 찾아다닌 적도 있음.
당연히 성과는 더 망가지고, 그럴수록 텔레에만 집착하는 악순환 On
5. 탐방가서 글 제목을 생각하는 블로거/텔레그래머.
친한 형들과 같이 탐방가며 실제로 한 얘기.
‘난 가끔 보면, 이 회사 글 제목 뭐라 하지, 먼저 고민하고 있더라’ 이게 맞냐...
6. 주식쟁이라면, ‘이걸 내 포트에 어떻게 적용하지’라는 고민이 가장 먼저 와야한다고 생각한다.
둘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면, 나는 텔레그래머 전에 주식쟁이니까.
7. 내 생각이 없으면, 내 채널도 없다.
결국 나만의 독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전달 못하는 내 채널은 존재의미를 잃을 듯.
Awake봇 하마나 봐도, 이미 닝겐의 손가락은 소프트웨어에 완패 중이니.
긴 뻘글 한줄 요약: keep calm, and just think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작년부터 ‘투자 컨텐츠’ 사업을 한다고, 다양한 채널로 엄청 떠들어옴.
인스타그램/클럽하우스/유튜브/텔레그램 다 나름 엄청나게 시간과 정성을 갈아넣음.
2. 올해는 텔레채널 크는 것에서 엄청난 마음의 위안을 얻음.
특히, 올해는 장 난이도 급상승으로 ‘나는 주식을 못하는 주식쟁이니, 하등 쓸모없구나’는 현타가 자주 왔는데,
그때마다 내 작은 분석/아이디어에 도움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면 내가 쓸모있어 보이니까.
3. 모든게 다 좋았다, 쳐맞기 전까지는.
근데 올 6월에 시원하게 한대 더 쳐맞고 진짜 생사를 넘나드는 수준에 가니까,
’어차피 뭘 해도 안되니까, 텔레그램이나 열심히 하자’는 간사한 마음 들기 시작.
원래도 고인물 포트는 계속 고여만 가는데, 하락장에 오히려 컨텐츠 양산라인 폭발함.
4. 뭣이 중헌지 모르고 설치는 텔레그래머.
’내 채널에서 중요한 뉴스나 이벤트까지 다 볼 수 있어야한다’는 무리한 목표설정으로
눈 벌게져서 [단독], [속보]만 찾아다닌 적도 있음.
당연히 성과는 더 망가지고, 그럴수록 텔레에만 집착하는 악순환 On
5. 탐방가서 글 제목을 생각하는 블로거/텔레그래머.
친한 형들과 같이 탐방가며 실제로 한 얘기.
‘난 가끔 보면, 이 회사 글 제목 뭐라 하지, 먼저 고민하고 있더라’ 이게 맞냐...
6. 주식쟁이라면, ‘이걸 내 포트에 어떻게 적용하지’라는 고민이 가장 먼저 와야한다고 생각한다.
둘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면, 나는 텔레그래머 전에 주식쟁이니까.
7. 내 생각이 없으면, 내 채널도 없다.
결국 나만의 독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전달 못하는 내 채널은 존재의미를 잃을 듯.
Awake봇 하마나 봐도, 이미 닝겐의 손가락은 소프트웨어에 완패 중이니.
긴 뻘글 한줄 요약: keep calm, and just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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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21년 10월에 썼던 환율 관련 글 끌어올리며, 원화약세가 더 심화된 지금 시점의 SK시그넷 상황에 맞춰 간단히 새로고침해봅니다.
이전글('21.10)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2042278
업데이트('22.08)
1. 달러 초강세 시절의 가장 유리한 사업모델 중 하나는 원자재를 비달러로 구매한(국내조달or 원화결제) 후 달러로 판매하는 기업을 꼽을 수 있음. 해당 기업들은 기확보한 원가 경쟁력은 유지되면서 판매가격이 올라가므로 저절로 마진이 확대됨
2. SK시그넷
1) 매출 :
판가 달러 계약
2) 판매량
현재 : 미국 몰빵 (거의 100%)
향후 : 국내+유럽&동남아 추가
3) 비용
현재
매입 비중 : 국내산+일부 수입산
(기존 글처럼 80%/20% 정도?)
결제 구조 : 원화+원화결제
향후
미국공장 설립 가정하면
미국 판매량만큼에 대해선
100% 현지조달시,
100% 달러결제 예상
* 단, 미국 공장 설립하는 경우 미국정부 보조금 수령으로 비용 상승 영향 일부 상쇄 가능
** 커플러 기존 업체 (독일,미국) 외 신규 업체인 후버수너와 MOU한 것은 기술교류 측면과 함께 원재료 매입선 다변화를 통한 매입경쟁력 강화 가능성도.
3) 기업가치
원화약세가 지속될수록
실제 주가가 유지되더라도
기업가치는 더 할인된 셈
4) 결론
- 환율 영향에 대해선 21.10과 뷰는 변하지 않음
- 오히려 달러 초강세로 매출 미국 몰빵 기업의 강점이 더 두드러지는 시기
- 단, 기업의 성장이 본질이므로 달러 강세에 대한 한 기업의 안전판 & 헷지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옳고 주가 리레이팅이나 점프업에 대한 단기 기대로 이어지면 안된다 생각
#SK시그넷 #doreamer생각
이전글('21.10)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2042278
업데이트('22.08)
1. 달러 초강세 시절의 가장 유리한 사업모델 중 하나는 원자재를 비달러로 구매한(국내조달or 원화결제) 후 달러로 판매하는 기업을 꼽을 수 있음. 해당 기업들은 기확보한 원가 경쟁력은 유지되면서 판매가격이 올라가므로 저절로 마진이 확대됨
2. SK시그넷
1) 매출 :
판가 달러 계약
2) 판매량
현재 : 미국 몰빵 (거의 100%)
향후 : 국내+유럽&동남아 추가
3) 비용
현재
매입 비중 : 국내산+일부 수입산
(기존 글처럼 80%/20% 정도?)
결제 구조 : 원화+원화결제
향후
미국공장 설립 가정하면
미국 판매량만큼에 대해선
100% 현지조달시,
100% 달러결제 예상
* 단, 미국 공장 설립하는 경우 미국정부 보조금 수령으로 비용 상승 영향 일부 상쇄 가능
** 커플러 기존 업체 (독일,미국) 외 신규 업체인 후버수너와 MOU한 것은 기술교류 측면과 함께 원재료 매입선 다변화를 통한 매입경쟁력 강화 가능성도.
3) 기업가치
원화약세가 지속될수록
실제 주가가 유지되더라도
기업가치는 더 할인된 셈
4) 결론
- 환율 영향에 대해선 21.10과 뷰는 변하지 않음
- 오히려 달러 초강세로 매출 미국 몰빵 기업의 강점이 더 두드러지는 시기
- 단, 기업의 성장이 본질이므로 달러 강세에 대한 한 기업의 안전판 & 헷지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옳고 주가 리레이팅이나 점프업에 대한 단기 기대로 이어지면 안된다 생각
#SK시그넷 #doreamer생각
NAVER
시그넷이브이 - 원화약세와 수익성, 주가
연초대비 달러, 위안화 강세로 한국 원화환율이 지속 약세 보이는 중. 시그넷 수익성, 주가에 미치는 영향...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1년 10월에 썼던 환율 관련 글 끌어올리며, 원화약세가 더 심화된 지금 시점의 SK시그넷 상황에 맞춰 간단히 새로고침해봅니다. 이전글('21.10)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2042278 업데이트('22.08) 1. 달러 초강세 시절의 가장 유리한 사업모델 중 하나는 원자재를 비달러로 구매한(국내조달or 원화결제) 후 달러로 판매하는 기업을 꼽을 수 있음. 해당 기업들은 기확보한 원가 경쟁력은 유지되면서…
네이버 종토방에 올렸었나 다시 찾아보니 제가 종토방 올린 첫 글이었네요. 괜히 뭉클.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260870/discuss/201828397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260870/discuss/201828397
Naver
SK시그넷 - 네이버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11편 소득 - 사업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54527579»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FSD베타 10.69버전 배포와 추가 가격인상 예고: FSD의 가격은 어디까지 올라갈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21일 저녁부터 미국에서 FSD 베타 10.69 버전이 배포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론머스크가 주총에서 예고했던 대로 베타 10.13을 뛰어넘어, 10.69 버전으로 갔네요.
유튜브에 올라온 테스트 영상을 보면 놀랍지만, FSD 가격이 또 올라서 소비자의 구매율이 올라갈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다만, 테슬라는 글로벌 최고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내재화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향후 FSD에 대한 소비자의 채택률이 올라간다면 제조를 하면서도 애플의 영업이익률 30%에 도달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인 것 같습니다.
■ 복잡한 도로상황에서도 운전자 개입 최소화할 수 있게 발전
- 10.12 버전 대비 공간에 대한 비디오 영상 전환기술 발전으로 복잡한 도로에서도 자율주행 가능. 에러율이 10.12버전 대비 44% 개선.
- 지연 없이 경로 예측이 가능해지면서, 부드러운 주행 가능
- 다차선의 중간지점으로 비보호 자회전 시('척쿡'스타일의 비보호 자회전), 안전한 시점을 선택하거나 안전한 라인을 선택하여 자회전 가능
- 10.69버전 배포 노트에 보면, '척쿡 스타일의 비보호 자회전'이 부드럽게 수행이 가능해졌다는 점을 별도로 강조.
- 척쿡은 유튜버로 테슬라 차량의 신기술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직접 테스트하고 이를 유튜브로 공개.
10.12 버전까지 6차선 도로에서 중간지점으로 비보호 자회전을 테스트하였고, 계속 실패한다고 유튜브에 공개 하였고, 일론 머스크가 이를 해결하겠다고 트윗에 답변한 후 큰 화제가 됨.
- 어제 10.69 버전 배포 후, 척쿡은 테스트 영상을 바로 업로드하였으며, 기존 버전과 다르게 10번 시행에서 2번 정도의 개입.
- 실제 소비자와 소통하여 엣지케이스를 해결하면서, 테슬라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과시
■ FSD 가격 인상: 12,000달러 → 15,000달러
- 일론 머스크는 트윗을 통해, FSD베타 10.69 버전 배포 후 계속 업그레드가 될 것 임을 언급하였고, 동시에 가격인상 예고
- 9/5일자로 FSD의 가격은 12,000달러에서 15,000달러로 인상.
2021년 9월 1만 달러에서 1.2만 달러로 인상 후 1년 만에 추가 인상.
월 구독료는 199달러 유지.
- 테슬라 신차 구매 시 FSD 옵션을 선택하는 비율은 5~6% 수준으로 높지않아, 아직 FSD는 적자로 추정됨.
다만, FSD 시내자율주행 완성으로 소비자의 선택비율이 높아지게 되면, 테슬라의 수익성은 또 다시 급격하게 상승할 전망.
(2022/8/22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21일 저녁부터 미국에서 FSD 베타 10.69 버전이 배포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론머스크가 주총에서 예고했던 대로 베타 10.13을 뛰어넘어, 10.69 버전으로 갔네요.
유튜브에 올라온 테스트 영상을 보면 놀랍지만, FSD 가격이 또 올라서 소비자의 구매율이 올라갈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다만, 테슬라는 글로벌 최고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내재화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향후 FSD에 대한 소비자의 채택률이 올라간다면 제조를 하면서도 애플의 영업이익률 30%에 도달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인 것 같습니다.
■ 복잡한 도로상황에서도 운전자 개입 최소화할 수 있게 발전
- 10.12 버전 대비 공간에 대한 비디오 영상 전환기술 발전으로 복잡한 도로에서도 자율주행 가능. 에러율이 10.12버전 대비 44% 개선.
- 지연 없이 경로 예측이 가능해지면서, 부드러운 주행 가능
- 다차선의 중간지점으로 비보호 자회전 시('척쿡'스타일의 비보호 자회전), 안전한 시점을 선택하거나 안전한 라인을 선택하여 자회전 가능
- 10.69버전 배포 노트에 보면, '척쿡 스타일의 비보호 자회전'이 부드럽게 수행이 가능해졌다는 점을 별도로 강조.
- 척쿡은 유튜버로 테슬라 차량의 신기술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직접 테스트하고 이를 유튜브로 공개.
10.12 버전까지 6차선 도로에서 중간지점으로 비보호 자회전을 테스트하였고, 계속 실패한다고 유튜브에 공개 하였고, 일론 머스크가 이를 해결하겠다고 트윗에 답변한 후 큰 화제가 됨.
- 어제 10.69 버전 배포 후, 척쿡은 테스트 영상을 바로 업로드하였으며, 기존 버전과 다르게 10번 시행에서 2번 정도의 개입.
- 실제 소비자와 소통하여 엣지케이스를 해결하면서, 테슬라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과시
■ FSD 가격 인상: 12,000달러 → 15,000달러
- 일론 머스크는 트윗을 통해, FSD베타 10.69 버전 배포 후 계속 업그레드가 될 것 임을 언급하였고, 동시에 가격인상 예고
- 9/5일자로 FSD의 가격은 12,000달러에서 15,000달러로 인상.
2021년 9월 1만 달러에서 1.2만 달러로 인상 후 1년 만에 추가 인상.
월 구독료는 199달러 유지.
- 테슬라 신차 구매 시 FSD 옵션을 선택하는 비율은 5~6% 수준으로 높지않아, 아직 FSD는 적자로 추정됨.
다만, FSD 시내자율주행 완성으로 소비자의 선택비율이 높아지게 되면, 테슬라의 수익성은 또 다시 급격하게 상승할 전망.
(2022/8/22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