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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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지주회사 관련 인원이 반 토막 나면 지주회사의 위법 행위 감시,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활성화 등 역할이 일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M8UUI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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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공정위, 기업집단국 축소…지주회사과 폐지
문재인 정부에서 신설된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국이 축소됩니다. 국민참여입법센터에 따르면 공정위는 기업집단국 내 지주회사과를 폐지하는 내용의 공정위와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령안을 지난 2일 입법 예고했습니다. 지
Forwarded from 변두매니저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444
[현대카드와 애플코리아도 아니라고 하지만 뭔가 계속 테스트 서비스가 나오고 있군요]
[현대카드와 애플코리아도 아니라고 하지만 뭔가 계속 테스트 서비스가 나오고 있군요]
Econovill
애플페이, 국내 테슬라 앱에 등장…정식 서비스 미정 - 이코노믹리뷰
애플페이(Apple Pay)가 국내 사용자들을 위한 테슬라 모바일 앱에 등장했다.테슬라는 대한민국 사용자들을 위한 애플 iOS 앱 내 ‘지갑’ 설정에 애플페이를 추가시켰다. 자신이 쓰는 신용카드나 애플페이 중 아...
"SK㈜ 머티리얼즈는 올 초 투자한 미국 에잇리버스(8rivers) 기술을 활용해 블루수소·암모니아 등을 생산하고 이산화탄소 저장을 위한 탄소포집·저장(CCS)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SK에코플랜트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기반 친환경 발전·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사업을 맡는다.
SK시그넷은 전기차 충전 솔루션, 배터리 서비스 사업(Baas)에서 협력 모델 발굴에 나선다. 각사는 연말까지 사업 타당성 등을 검토한 뒤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
https://v.daum.net/v/20220905093428204
SK시그넷은 전기차 충전 솔루션, 배터리 서비스 사업(Baas)에서 협력 모델 발굴에 나선다. 각사는 연말까지 사업 타당성 등을 검토한 뒤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
https://v.daum.net/v/20220905093428204
언론사 뷰
'동남아 친환경 드라이브' SK, 말레이 페트로나스와 파트너십
SK가 말레이시아 국영기업 페트로나스와 손잡과 친환경 사업 협력에 나선다. SK는 페트로나스와 수소, 연료전지, 전기차 충전 등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최근 베트남·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지역 친환경 기업 지분 투자를 감행했던 SK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지 친환경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하겠단 전략이다. SK는 SK㈜ 머티리얼즈,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미국 IRA, 테슬라 에너지 사업부의 고성장 모멘텀
테슬라 에너지 사업이 몰고 올 변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입니다.
지난주 테슬라가 캘리포니아에서 가상발전소 전력 용량이 50MW에 이르렀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미국의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의 EV Tax Credit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으나, IRA의 목적은 전기차시장의 부흥이 아닙니다.
전기차 세금감면에 할당된 예산은 75억 달러로 총예산의 2%에 불과합니다.
IRA의 목적은 전력과 주거의 탈탄소화로 예산의 88%가 배정되어 있습니다. 2023년에는 테슬라 에너지 사업부의 고성장이 예상됩니다.
■ 캘리포니아 가상발전소 사업
- 테슬라는 가스 및 전력망 관리회사인 PG&E와 시범사업 전개
- VPP는 일반 가정에 태양광 지붕과 Power Wall을 설치하고, 낮에 전기를 저장하였다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간에 전기를 공급하여 수익을 올리는 구조.
8월 1일과 8월3일, 각각 3시간 동안의 이벤트를 통해 일반가정은 KWh당 2달러의 요금을 수취, 한 번의 이벤트당 10달러~60달러의 수익 창출
- 테슬라는 2021년 8월 부터 캘리포니아에서 VPP사업을 전개. 1년간 참여가구는 3,500가구로 증가. 전력용량은 50MW로 증가.
- 매주 400개의 파워월이 설치.
- 캘리포니아 남부 시범사업의 목표는 5만개의 파워월 설치로 최대 500MWh 용량의 전력공급량을 갖추는 것.
아직 달성율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벤트를 개최할 때마다 참여 가구 증가 중.
500MWh의 전력공급은 시간당 1백만 달러의 수익을 의미.
■ 테슬라 에너지 사업,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수혜로 고성장 예상
- 테슬라는 2016년 쏠라시티 인수 후, 에너지 사업을 시작하면서 자동차보다 더 큰 사업부가 될 것이 라는 비전을 제시
- 에너지 사업은 크게 기업, 주정부 등 대규모 전력단지에 공급하는 Megapack과 가정에 공급하는 Power wall로 구분.
Megapck은 대규모 수주에도 배터리 공급제약으로 성장세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고, Power wall은 비싼 태양광 지붕 가격으로 정체 상태.
2Q22실적 기준 에너지 사업 매출은 8.6억 달러(+8%YoY)로 총매출의 5.1% 비중.
Megapack설치는 1,133MWh(-11%YoY), Power wall 설치는 106MW(+25%)
- 8/16일 통과된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은 전기차 부흥이 아닌, 전력의 탈탄소화가 주된 목표.
전력(2,730억 달러/ 74%비중)과 가정 전력(516억 달러/ 14%비중)에 부여된 예산은 총예산의 88%로 모두 테슬라의 에너지 사업부가 수혜.
- 현대차/기아가 피해주로 지목되고 있는 전기차의 Tax Credit 예산은 75억 달러로, 총예산의 2%에 불과.
향후 10년간 1백만 대~2백만 대가 수혜 대상. 연간 수요 대비로는 1% 수준의 전기차가 수혜
- 전력 탈탄소화 설비투자에 사업자에게 세금감면 혜택이 주어짐.
또한 테슬라는 에너지 사업에 쓰이는 배터리를 100% LFP를 사용하겠다고 발표하였고, 이후 CATL 및 BYD와 조달계약 체결
2023년부터 테슬라의 에너지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에너지 사업은 설치 이후, 관리 부분에서 매출총이익률 기준 30% 이상의 수익성 창출 가능
■ 테슬라 가상전력발전소가 몰고올 변화
- 민간이 전력시장에 참여: 중앙집중화된 전력시장의 분산을 의미.
분산 전력시장은 네트워크 형성에 장기간이 소요되지만, 네트워크가 한 번 형성되면 훨씬 더 유연하고 효율적인 전력시장이 형성될 것.
- 테슬라는 전기차의 붐을 일으켰던 것처럼, 2023년 이후 전력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게 될 전망.
(2022/09/05 공표자료)
테슬라 에너지 사업이 몰고 올 변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임은영입니다.
지난주 테슬라가 캘리포니아에서 가상발전소 전력 용량이 50MW에 이르렀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미국의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의 EV Tax Credit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으나, IRA의 목적은 전기차시장의 부흥이 아닙니다.
전기차 세금감면에 할당된 예산은 75억 달러로 총예산의 2%에 불과합니다.
IRA의 목적은 전력과 주거의 탈탄소화로 예산의 88%가 배정되어 있습니다. 2023년에는 테슬라 에너지 사업부의 고성장이 예상됩니다.
■ 캘리포니아 가상발전소 사업
- 테슬라는 가스 및 전력망 관리회사인 PG&E와 시범사업 전개
- VPP는 일반 가정에 태양광 지붕과 Power Wall을 설치하고, 낮에 전기를 저장하였다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간에 전기를 공급하여 수익을 올리는 구조.
8월 1일과 8월3일, 각각 3시간 동안의 이벤트를 통해 일반가정은 KWh당 2달러의 요금을 수취, 한 번의 이벤트당 10달러~60달러의 수익 창출
- 테슬라는 2021년 8월 부터 캘리포니아에서 VPP사업을 전개. 1년간 참여가구는 3,500가구로 증가. 전력용량은 50MW로 증가.
- 매주 400개의 파워월이 설치.
- 캘리포니아 남부 시범사업의 목표는 5만개의 파워월 설치로 최대 500MWh 용량의 전력공급량을 갖추는 것.
아직 달성율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벤트를 개최할 때마다 참여 가구 증가 중.
500MWh의 전력공급은 시간당 1백만 달러의 수익을 의미.
■ 테슬라 에너지 사업,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수혜로 고성장 예상
- 테슬라는 2016년 쏠라시티 인수 후, 에너지 사업을 시작하면서 자동차보다 더 큰 사업부가 될 것이 라는 비전을 제시
- 에너지 사업은 크게 기업, 주정부 등 대규모 전력단지에 공급하는 Megapack과 가정에 공급하는 Power wall로 구분.
Megapck은 대규모 수주에도 배터리 공급제약으로 성장세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고, Power wall은 비싼 태양광 지붕 가격으로 정체 상태.
2Q22실적 기준 에너지 사업 매출은 8.6억 달러(+8%YoY)로 총매출의 5.1% 비중.
Megapack설치는 1,133MWh(-11%YoY), Power wall 설치는 106MW(+25%)
- 8/16일 통과된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은 전기차 부흥이 아닌, 전력의 탈탄소화가 주된 목표.
전력(2,730억 달러/ 74%비중)과 가정 전력(516억 달러/ 14%비중)에 부여된 예산은 총예산의 88%로 모두 테슬라의 에너지 사업부가 수혜.
- 현대차/기아가 피해주로 지목되고 있는 전기차의 Tax Credit 예산은 75억 달러로, 총예산의 2%에 불과.
향후 10년간 1백만 대~2백만 대가 수혜 대상. 연간 수요 대비로는 1% 수준의 전기차가 수혜
- 전력 탈탄소화 설비투자에 사업자에게 세금감면 혜택이 주어짐.
또한 테슬라는 에너지 사업에 쓰이는 배터리를 100% LFP를 사용하겠다고 발표하였고, 이후 CATL 및 BYD와 조달계약 체결
2023년부터 테슬라의 에너지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 에너지 사업은 설치 이후, 관리 부분에서 매출총이익률 기준 30% 이상의 수익성 창출 가능
■ 테슬라 가상전력발전소가 몰고올 변화
- 민간이 전력시장에 참여: 중앙집중화된 전력시장의 분산을 의미.
분산 전력시장은 네트워크 형성에 장기간이 소요되지만, 네트워크가 한 번 형성되면 훨씬 더 유연하고 효율적인 전력시장이 형성될 것.
- 테슬라는 전기차의 붐을 일으켰던 것처럼, 2023년 이후 전력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게 될 전망.
(2022/09/0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네이버가 배달시장에 진출한다고 합니다. 배달시장은 최근에 리오프닝으로 다소 정체되었지만, 아직 성장 여력이 남아 있는 시장 입니다. 네이버가 잘한 선택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쟁강도 상승 가능성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41967?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41967?sid=101
Naver
[단독]네이버, 배달시장 진출…이르면 11월 'N배달' 론칭
네이버가 소상공인(SME)의 배달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N배달(가칭)'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역 음식점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한 N배달 서비스를 론칭할 계획이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언론에 따르면 오늘회가 실질적으로 운영을 종료 했습니다. 현재 판매되는 제품은 모두 일시품절로 표기되고 있고, C레벨 퇴사 + 권고사직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2015년~16년을 기점으로 온라인 시장이 빠르게 성장했고, 쿠팡을 필두로 하는 이커머스 기업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5년간 1) 오프라인 유통기업의 온라인 확장과 2) 신규 플레이어의 등장으로 시장의 경쟁은 지속되었고 현재 대부분의 이커머스 기업이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 구간에 들어서면서 신규 투자 유치가 과거보다 어려워지고, 온라인 시장 성장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더디게 진행되었던 온라인 시장 재편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장이 고성장하던 시기에는 소위 말하는 ‘폭발적인 외형 성장 + 계획된 적자’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이었으나, 이제는 적자 축소와 흑자 달성 가능성이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오프라인 기업들의 온라인 전략도 외형 성장에서 손익 관리로 빠르게 선회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에 주목할 때이며, 추가적으로 리오프닝(나들이 수요 + 여행 회복)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에 주목할 때입니다. 대표적으로는 밸류에이션이 압도적으로 싼 신세계입니다.
2015년~16년을 기점으로 온라인 시장이 빠르게 성장했고, 쿠팡을 필두로 하는 이커머스 기업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5년간 1) 오프라인 유통기업의 온라인 확장과 2) 신규 플레이어의 등장으로 시장의 경쟁은 지속되었고 현재 대부분의 이커머스 기업이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 구간에 들어서면서 신규 투자 유치가 과거보다 어려워지고, 온라인 시장 성장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더디게 진행되었던 온라인 시장 재편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장이 고성장하던 시기에는 소위 말하는 ‘폭발적인 외형 성장 + 계획된 적자’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이었으나, 이제는 적자 축소와 흑자 달성 가능성이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오프라인 기업들의 온라인 전략도 외형 성장에서 손익 관리로 빠르게 선회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에 주목할 때이며, 추가적으로 리오프닝(나들이 수요 + 여행 회복)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에 주목할 때입니다. 대표적으로는 밸류에이션이 압도적으로 싼 신세계입니다.
다르게 보자면 다년간에 걸쳐 광화문 주변에 집중 출점 중인 스타벅스가 광화문 주요 길목에 하나 더 냈구나 로 읽어도 되는 기사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2/09/03/2QUNVQENIZGXPCTJWQMECJOKKI/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2/09/03/2QUNVQENIZGXPCTJWQMECJOKKI/
조선일보
교보문고에 ‘책 읽는 스타벅스’ 들어섰다
교보문고에 책 읽는 스타벅스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