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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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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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가 배달시장에 진출한다고 합니다. 배달시장은 최근에 리오프닝으로 다소 정체되었지만, 아직 성장 여력이 남아 있는 시장 입니다. 네이버가 잘한 선택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쟁강도 상승 가능성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41967?sid=101
언론에 따르면 오늘회가 실질적으로 운영을 종료 했습니다. 현재 판매되는 제품은 모두 일시품절로 표기되고 있고, C레벨 퇴사 + 권고사직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2015년~16년을 기점으로 온라인 시장이 빠르게 성장했고, 쿠팡을 필두로 하는 이커머스 기업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5년간 1) 오프라인 유통기업의 온라인 확장과 2) 신규 플레이어의 등장으로 시장의 경쟁은 지속되었고 현재 대부분의 이커머스 기업이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 구간에 들어서면서 신규 투자 유치가 과거보다 어려워지고, 온라인 시장 성장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더디게 진행되었던 온라인 시장 재편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장이 고성장하던 시기에는 소위 말하는 ‘폭발적인 외형 성장 + 계획된 적자’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이었으나, 이제는 적자 축소와 흑자 달성 가능성이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오프라인 기업들의 온라인 전략도 외형 성장에서 손익 관리로 빠르게 선회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에 주목할 때이며, 추가적으로 리오프닝(나들이 수요 + 여행 회복)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에 주목할 때입니다. 대표적으로는 밸류에이션이 압도적으로 싼 신세계입니다.
 
 
다르게 보자면 다년간에 걸쳐 광화문 주변에 집중 출점 중인 스타벅스가 광화문 주요 길목에 하나 더 냈구나 로 읽어도 되는 기사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2/09/03/2QUNVQENIZGXPCTJWQMECJOKKI/
"가장 대표적인 규제 해소는 주유소에도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이격거리 관련 기준을 푼 것이다. 그간 전국 곳곳에 위치한 주유소를 일종의 '자동차 충전 플랫폼'으로 전환하려고 시도해왔던 정유업계에서는 규제 개선을 반기는 분위기다.
정부가 발표한 규제 혁신 방안을 보면 앞으로 일반 주유소에도 전기차 충전기 설치가 가능해진다. 그간 주유소에는 발화와 폭발 등 안전상의 이유로 전기차 충전기를 주유기로부터 1m 이상 이격해야 한다는 규제가 적용돼왔다. 또 주유설비와 세차장 등 부대업무 시설 외 다른 건축물을 설치하는 것도 불가능했다. 이에 정부는 주유소의 배치 구도와 안전조치 상황에 따라 전기차 충전설비 위치를 선정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개선키로 했다. 이러한 방안으로 전기차 보급을 더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정유업계가 주유소의 역할을 늘리려는 움직임과 맞닿는다. 2019년부터 전기차 충전 사업을 벌이고 있는 GS칼텍스의 경우 주유소를 거점으로 한 전기차 생태계를 지속 확장시킬 계획이다. 재작년에는 서울 강동구에 기름뿐 아니라 액화석유가스(LPG), 전기, 수소까지 충전할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에너지 스테이션'도 선보였다. 현대오일뱅크도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200여개를 주유소 등에 설치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전기차 수요에 맞춰 (주유소 내) 관련 설비 설치가 자유로워진다는 점은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내연기관차가 줄어들고, 전기차가 늘어나는 상황을 대비해야 한다고 보는 시각이 많았다"며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업체별로도 전기차 충전기 설치 등 투자를 본격적으로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국내 주유소에의 전기차 충전기 설치 주요 규제가 풀렸네요.

https://v.daum.net/v/20220905181040472
소급 적용한다고 합니다.

"금융당국은 물적분할 및 자회사 동시상장 시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개선안을 발표하면서 최근 '5년'이내 물적분할 건에 대해 동일한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8년과 2021년에 각각 물적분할을 단행한 두 회사를 비롯해 다수의 기업 상장에 제동이 걸렸다."

https://naver.me/Gt9ijqpN
안녕하세요

주말 사이 빅테크 기업들의 이슈가 많았는데요. 내용들 정리했습니다.
특히, 애플과 테슬라의 사업 흐름이 매우 좋네요.

오늘 휴장일인데, 일찍 주무시구요.
오늘, 내일 비바람 꼭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0905173519923rf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소비자로서 0.1% 적립은 너무하네요.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22090520252070594
이런 것들 챙기는 대신 매력적인 멤버십 통합이라도 똑바로 하길 바랍니다. 사실 신세계/이마트 대비하면 롯데는 원래부터 더 짜게 적립해주던 것 모르던 사람 없죠
▶️ 국내 물류 부동산 소유자 상위 10위
https://bit.ly/3Qmlowq
#상업용부동산, #물류센터
쿠캣 창업자는 참 성공적인 엑싯을 했어요. 될성부른 친구였는데 진짜 대단.
WHITE HOUSE: WE ARE READY TO DISCUSS SOUTH KOREA'S CONCERNS OVER ELECTRIC VEHICLE TAX CREDIT

백악관은 한국정부와 현대차의 전기차 보조금 제외우려에 대하여 대화할 준비가 되었음

SMART한 주식투자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쿠팡(CPNG US): 다시 주목할 시점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쿠팡, 온라인 시장 재편의 주체

-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와 함께 시장 재편이 본격화
- 오늘식탁, 메쉬코리아 등이 유동성 위기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쿠팡의 온라인시장 점유율은 2022년 20.7%(+2.5%p YoY), 2023년 25.2%(+4.5%p YoY)로 추정
- 풀필먼트 경쟁력 강화에 따라 오픈마켓 부문의 거래금액 성장이 양호하게 지속될 것

★ 커머스는 거들 뿐

- 쿠팡은 올해 상반기 커머스 부문의 EBITDA 흑자를 기록
- 점유율 증가와 수익성 좋은 기타 부문 매출 증가로 커머스 부문은 안정적으로 EBITDA 흑자를 지속할 것
- 2021년 11%였던 수수료 및 기타 부문의 매출 비중은 2022년 15.1%, 2023년 19.6%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커머스 부문과 연관된 주요 자회사인 씨피엘비(PB상품 제작), 쿠팡페이,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2021년 기준 흑자를 기록

★ 주가 조정 시 긍정적인 접근 추천

- 내년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주춤했던 해외 사업 확장이 다시 본격화될 것
- 쿠팡은 100% 손자회사인 쿠팡파이낸셜을 통하여 여신전문금융업에 진출, 향후 셀러를 대상으로 하는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됨
- 당사 추정치 기준 2022년 PSR 1.4배, 2023년 1.1배 수준으로 주가 조정 시 긍정적인 접근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iayYA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