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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 "스타벅스와 파트너십 체결...블록체인 기술 제공"]
폴리곤(MATIC) 개발팀이 12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스타벅스와 협력 관계를 체결하고 최근 스타벅스가 발표한 웹3 경험 프로젝트 '스타벅스 오디세이'(Starbucks Odyssey)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폴리곤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내 스타벅스 리워드 로열티 프로그램 회원과 스타벅스 파트너(임직원)들은 NFT 형태의 디지털 스탬프를 획득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로열티 프로그램 경험은 폴리곤의 지분증명(PoS) 네트워크의 낮은 수수료와 빠른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기반으로 구축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8월 4일 스타벅스는 "충성도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이고 흥미로운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준비하고 있다. 스타벅스 브랜드의 디지털 수집품과 리워드, 커뮤니티 요소를 통합해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MATIC은 현재 1.99% 오른 0.912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문제는 이 시장에 뛰어든 모든 기업들이 재활용을 사업화할 수 있을 정도의 폐배터리가 아직 없다는 점이다. 전 세계적으로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이 설립되는 가운데 자칫 폐배터리 공급이 이들 기업의 투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블룸버그통신은 “현재 주행 중인 전기차는 대부분 수명이 수년 더 남았고 배터리 업체들 또한 공장 폐기물을 절감하는 추세여서 재활용 업체에 공급되는 자재는 더 적다”며 “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중고 배터리양은 2030년대 중후반 들어서야 급증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97348
제 투자 포트폴리오에 bias된 뷰일 수도 있으나 셀 재활용에 있어 어떤 기업들에 투자할지에 대한 제 생각은 자원 재회수 관점보단 BMS HW와 SW 강화를 통한 배터리 수명 연장과 ESS에의 활용 쪽입니다.

자원 재회수는 원자재 가격 등락에 따라 그 수익성 변동이 너무 크고 원자재 가격은 공급 관점에서 보면 참 예측 불가한 것이라서요.

차라리 현재 전기차들에 쓰이고 있는 배터리들의 사용 기간을 연장하든지 수명이 다 된 배터리 탈거 후 양품을 골라 ESS 등에 넣어 매니징할 수 있는 기술과 장치 발전을 도모하든지 하는 부분이 좀 더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ESS 기술 발전이 한참 더 가야하고 배터리 매니징 기술도 갈 길이 멀지만 어쨌든 몇 년 뒤면 뷰가 좀 바뀔 것이라 미리 예측 좀 해봅니다.

나중에 좀 조사도 하고 고민도 해서 글로 확장해서 써보겠습니다.

#doreamer생각
이 표를 보니 한국 주식 왜 하나 싶네요. 현 행정부는 한국 주식 할인 요인을 하나 하나 모두 점검해서, 바닥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여기서 더 지체하면, 한국 증시에는 테마와 세력만 남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