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투자 포트폴리오에 bias된 뷰일 수도 있으나 셀 재활용에 있어 어떤 기업들에 투자할지에 대한 제 생각은 자원 재회수 관점보단 BMS HW와 SW 강화를 통한 배터리 수명 연장과 ESS에의 활용 쪽입니다.
자원 재회수는 원자재 가격 등락에 따라 그 수익성 변동이 너무 크고 원자재 가격은 공급 관점에서 보면 참 예측 불가한 것이라서요.
차라리 현재 전기차들에 쓰이고 있는 배터리들의 사용 기간을 연장하든지 수명이 다 된 배터리 탈거 후 양품을 골라 ESS 등에 넣어 매니징할 수 있는 기술과 장치 발전을 도모하든지 하는 부분이 좀 더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ESS 기술 발전이 한참 더 가야하고 배터리 매니징 기술도 갈 길이 멀지만 어쨌든 몇 년 뒤면 뷰가 좀 바뀔 것이라 미리 예측 좀 해봅니다.
나중에 좀 조사도 하고 고민도 해서 글로 확장해서 써보겠습니다.
#doreamer생각
자원 재회수는 원자재 가격 등락에 따라 그 수익성 변동이 너무 크고 원자재 가격은 공급 관점에서 보면 참 예측 불가한 것이라서요.
차라리 현재 전기차들에 쓰이고 있는 배터리들의 사용 기간을 연장하든지 수명이 다 된 배터리 탈거 후 양품을 골라 ESS 등에 넣어 매니징할 수 있는 기술과 장치 발전을 도모하든지 하는 부분이 좀 더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ESS 기술 발전이 한참 더 가야하고 배터리 매니징 기술도 갈 길이 멀지만 어쨌든 몇 년 뒤면 뷰가 좀 바뀔 것이라 미리 예측 좀 해봅니다.
나중에 좀 조사도 하고 고민도 해서 글로 확장해서 써보겠습니다.
#doreamer생각
한국산 짭 브랜드가 % 교묘히 베껴다가 가맹사업 하고 있는데 대처 필요함. 신세계는 어떤 형태로 계약했는지 궁금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9/804830/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9/804830/
매일경제
아메리카노 한 잔 5천원…스타벅스보다 비싸지만 줄서는 `응커피` - 매일경제
일본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퍼센트 아라비카(% Arabica)`가 추석 연휴 기간 국내 첫 상륙했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퍼센트 아라비카는 지난 11일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입점해 영업을 시작했다.일본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이 표를 보니 한국 주식 왜 하나 싶네요. 현 행정부는 한국 주식 할인 요인을 하나 하나 모두 점검해서, 바닥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여기서 더 지체하면, 한국 증시에는 테마와 세력만 남게 되겠죠.
SK시그넷만 24시간 콜센터 운영중이라고 하며 SK에너지도 해당 서비스에 연동 예정이라고 함. (타사도 모두 24시간 미운영)
https://m.etnews.com/20220913000228
https://m.etnews.com/20220913000228
전자신문
대기업 전기차 충전 콜센터 휴일 '먹통'…반쪽운영 논란
전기화물차로 개인용달업을 하는 A씨는 최근 경기도 파주에서 서울로 가다가 배터리 잔량이 부족해 고양휴게소를 찾았지만 시스템 장애로 충전이 불가능했다. 콜센터로 전화했지만 마침 이날이 주말이어서 연결되지...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왜 CPI는 예상보다 높았을까?]
☑️CPI 통계 산출방식의 특성상 모기지금리 상승으로 인한 빠른 주택시장의 둔화가 아직 CPI 데이타(Shelter Price)에 모두 투영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됨
<8월 CPI>
•Headline : 8.3% / 컨센8.1% / 7월8.5%
(MoM : +0.1% / 컨센 -0.1% / 7월 0.0%)
•Core : 6.3% / 컨센 6.1% / 7월 5.9%
(MoM : +0.6% /컨센+0.3% /7월+0.3%)
<Shelter Price>
•8월 CPI가 헤드라인/코어 모두 예상외로 시장 컨센상단수준으로 나왔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주거비(Shelter)의 상승으로 판단됩니다.
•위 표에서처럼 주거비는 헤드라인/코어 모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헤드라인에서 주거비는 31.88%비중이며, 이중 렌트비는 7.24% OER로 표기되는 주택보유자들이 생각하는 주택가격의 비중은 23.65%에 달합니다.
•OER(Owner’s Equivalent Rent)은 노동통계국이 ‘주택보유자’를 대상으로하는 서베이를 통해 작성됩니다. 서베이의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오늘 당신의 집을 임대하고 싶어 한다면, 당신은 순수하게 집세만 매달 얼마에 임대할 생각입니까?"
즉, OER은 현재 거래가 이뤄지는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출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잠재적 Seller)에게 설문조사를 하여 산출되는 것입니다. 이런 데이타의 특성이 실제 주택시장의 경색과 가격둔화를 빠르게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금리인상에 따른 급격한 주택시장둔화가 CPI에 투영되기까지 일정 리드타임이 필요할 수 있음)
•2월부터 7월까지 주거비 MoM은 0.5~0.6 수준을 유지하다, 8월에 0.7%까지 상승했습니다. 당연히 Shelter 가격의 상승은 헤드라인/코어에 모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코어에서 주거비(Shelter)의 비중은 40%가 넘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CPI 통계 산출방식의 특성상 모기지금리 상승으로 인한 빠른 주택시장의 둔화가 아직 CPI 데이타(Shelter Price)에 모두 투영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됨
<8월 CPI>
•Headline : 8.3% / 컨센8.1% / 7월8.5%
(MoM : +0.1% / 컨센 -0.1% / 7월 0.0%)
•Core : 6.3% / 컨센 6.1% / 7월 5.9%
(MoM : +0.6% /컨센+0.3% /7월+0.3%)
<Shelter Price>
•8월 CPI가 헤드라인/코어 모두 예상외로 시장 컨센상단수준으로 나왔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주거비(Shelter)의 상승으로 판단됩니다.
•위 표에서처럼 주거비는 헤드라인/코어 모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헤드라인에서 주거비는 31.88%비중이며, 이중 렌트비는 7.24% OER로 표기되는 주택보유자들이 생각하는 주택가격의 비중은 23.65%에 달합니다.
•OER(Owner’s Equivalent Rent)은 노동통계국이 ‘주택보유자’를 대상으로하는 서베이를 통해 작성됩니다. 서베이의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오늘 당신의 집을 임대하고 싶어 한다면, 당신은 순수하게 집세만 매달 얼마에 임대할 생각입니까?"
즉, OER은 현재 거래가 이뤄지는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출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잠재적 Seller)에게 설문조사를 하여 산출되는 것입니다. 이런 데이타의 특성이 실제 주택시장의 경색과 가격둔화를 빠르게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금리인상에 따른 급격한 주택시장둔화가 CPI에 투영되기까지 일정 리드타임이 필요할 수 있음)
•2월부터 7월까지 주거비 MoM은 0.5~0.6 수준을 유지하다, 8월에 0.7%까지 상승했습니다. 당연히 Shelter 가격의 상승은 헤드라인/코어에 모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코어에서 주거비(Shelter)의 비중은 40%가 넘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