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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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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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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타트업 자금줄 마르는 뉴스가 연속적으로 터져나오는데 그래도 신규 투자 받을 곳들은 받더라고요.

가장 안타까운 건 일시적인 자금 경색으로 좋은 서비스들이 서비스 자체를 접는 경우들..

그리고 무리한 인력 확장이나 무리한 인건비 책정하는 경우들도.. 경력 좋은 젊은 친구들 C레벨로 데려오면서 황금 조건 챙겨주는데 회사는 망하고 개인은 커리어 챙겨가는 경우들도 아쉬운.. (이 뉴스에 해당하는 건 아님)

https://m.ajunews.com/view/20220919083241186
[미국 증시 하락 : 파월의 입]
(Feat. 그러나 결국은 CPI)

•FOMC 금리인상을 하루 앞두고 시장은 최근 트렌드와 다름없이 2% 수준의 높은 장중 변동성을 보인 끝에 -1% 수준 하락 마감

•나스닥기준 시장의 적극매도세는 $1.5b 수준으로 높지 않은 수준

•내일 연준은 컨센서스대로 75bp인상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시장은 잭슨홀 이후 꾸준히 슈퍼매파를 유지하고 있는 파월의 입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은 모습

•금리는 빠르게 상승중이며, 경기는 빠르게 경색되고 있고, 자산가치도 빠르게 하락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너나 할 것없이 인력 구조조정 중으로 인플레가 다시 올라갈 가능성은 점점 사라지고 있음, 유일하게 버티는 것은 ‘소비’

•결국 지금부터는 증시의 구조적 상승은 시간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음
✔️현재 시장이 희망하는 회복 기울기는 30도지만, CPI가 4%선(연준이 생각하는 현시점의 중립금리 레벨)까지 내려올 때까지는 5도 정도의 기울기로 회복할 가능성(사실상 저점은 방어하는 박스권)
✔️물론 잠시 30도의 회복(일명 베어마켓 랠리)을 보여주는 구간이 올 수 도 있겠지만, 결국 인플레가 -30도 기울기로 완화되지 않으면, 반등폭은 바로 되돌려질 가능성

•확실한 것은 현재까지 업데이트되고 노출되고 있는 대부분의 미국 경제상황과 인플레이션(CPI) 핵심 구성요소들은 모두 인플레의 완화를 가르키고 있다는 점

•당분간 커진 변동성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저가매수를 무기로 싸우는 ‘투자자들’이 이기는 구간에서는 강하게 반등하겠지만, 숏돌이들과 비관론자들이 인플레+금리인상을 빌미로 누르는 구간에서는 다시 빠르고 무섭게 되돌릴 것, 이는 반복하면 CPI가 일정수준(4~5%)까지 내려올때까지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시뮬레이션 상 headline CPI는 빠르면 내년1월 4~5% 레벨까지 하락할 것으로 추정

•CPI시뮬레이션
https://news.1rj.ru/str/frankinvest/4109

SMART한 주식투자
아마존도 했던 기술 같은데
Forwarded from 아대리
#한화리츠

한화그룹의 자산들을 묶어서 리츠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대기업들이 자신들의 부동산을 리츠를 통해 유동화하는 것은, 과거 일본에서 이미 한차례 나온 사례입니다. 부디 의도 못지 않게 결과가 좋기를 바랄 뿐입니다. 원문
야구장과 트레이더스 등 인천에 이마트 그룹이 돈 쏟아붓는 건 최근 도시별 인구 순위 변동에 따라 큰 그림 본 선택일 수도..

인천이 6대 광역시 중 유일하게 인구 증가했고 곧 부산 인구 추월해서 2위 도시 될 것으로 예측됨. 서울시 인구 1천만 깨졌지만 주변 수도권은 오히려 인구 증가세. 송도도 많이 발전했고..

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525
Tritium 실적 발표. 의도됐든 아니든 이익 못 뽑아내는 건 여전. 미국 테네시 공장 가동까지 5개월 걸린 것도 재밌고 정리해볼만한 듯.

• Sales orders: $203 million
• Backlog: $149 million
• Revenue: $86 million
• Margin: -0.4% gross margin
• Comprehensive loss: $120 million (inclusive of one-time stock-based compensation and listing costs)
• Cash and cash equivalents: $70 million

https://investors.tritiumcharging.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ritium-reports-full-fiscal-year-2022-financial-results-record
“먹구름이 짙은 전망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 둔촌주공이 이 일대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다음 달 공사를 재개하면 2025년 초 준공 예정이다. 준공하면 29~167㎡ 1만2000여가구(올림픽파크포레온)로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9500여가구)를 능가하는 매머드급 단지로 거듭난다. “

시간, DD와 싸워 버틸 수 있는 자가 차지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25527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SK리츠: 종로타워 편입 추진, 초대형 리츠로 성장>

- 종로타워 편입을 위한 자금조달 구조
- 글로벌리츠의 CB 발행 사례 분석

리포트) bit.ly/3UyLRdO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Column_신개념 양털깎이_2022.09.24

* 새로운 형태의 양털깎이가 진행 중입니다. 자산 가격을 끌어내려서 어설픈 자들을 털어내고, 널부러져 있는 자산들을 주워담는 방법이 아닙니다.

* 보다 근본적인 방식으로 차이를 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못 견디는 산업, 기업, 개인을 도태시켜서 다음 사이클에 아예 못 올라오게 만드는 중입니다.


- 싸고 좋은 건 없다 -


* 인플레이션 때문에 난리이지만 아무리 비싸도 누군가는 그 값을 지불하기에 오르는 겁니다. 지금은 사람의 값이 가장 비싼데 평택의 용접공, 네이버의 개발자만큼 돈을 주면 얼마든지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싸고 좋은 건 없습니다.


* 이렇게 자원이 부족할 땐 경쟁의 구도가 달라집니다. 예전엔 같은 산업 내에서 국가 간 경쟁이었다면 지금은 한 국가 안에서 산업 간 경쟁입니다.


* 조선 산업이 살아날 수 있느냐는 평택 반도체 공장의 용접공을 데려올 수 있느냐에 달렸고, 금융회사의 핀테크 전환은 판교의 개발자들을 여의도로 모셔올 수 있느냐에 달렸습니다. 돈도 돈이고 동네도 동네고 사람도 사람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 다음 업사이클의 승자 –


* 이렇다 보니 사실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이미 결정되고 있습니다. 나라는 이 높은 비용을 유일하게 견디고 있는 미국, 미국을 따라 열심히 금리를 올리고 있는 한국, 캐나다, 뉴질랜드이고 2020~21년 번 돈으로 투자하고 사람 뽑아 놓은 기업입니다.


* 지금 잘라내야 하는 주식은 이 정도 어렵다고 사람 내보내고 투자 줄이는 기업들입니다. 이들은 다음 사이클의 패배가 확정적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전체 실현된 손실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것은 맞지만 패닉셀이 안 나옴(응???)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아직 항복을 경험하지 않았다"

출처

#이제행복하자
#그만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