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떴네요
“SK시그넷 텍사스 공장은 올해부터 생산에 착수해, 2023년 2분기 내 생산라인 전량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장 규모는 대지 면적 약 1만5000평, 건물 면적 4000평 규모로 동일 부지 내 3000평의 증축도 가능하다. 현재 규모로 미국 내 연 1만기 이상 충전기 생산이 가능하다. 미국 공장 증축시에는 연간 총 3만 기 이상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https://v.daum.net/v/20221012133237015
“SK시그넷 텍사스 공장은 올해부터 생산에 착수해, 2023년 2분기 내 생산라인 전량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장 규모는 대지 면적 약 1만5000평, 건물 면적 4000평 규모로 동일 부지 내 3000평의 증축도 가능하다. 현재 규모로 미국 내 연 1만기 이상 충전기 생산이 가능하다. 미국 공장 증축시에는 연간 총 3만 기 이상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https://v.daum.net/v/20221012133237015
언론사 뷰
전기차 급속충전기업 SK시그넷, 美에 생산공장 신설한다
SK(주)가 인수한 초급속 충전기 전문 회사 SK시그넷이 국내 충전 인프라 기업 최초로 미국 현지에 전기차 충전기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SK시그넷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미국 텍사스주에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생산공장 신설을 결정했다. 1500만 달러(약 214억원)규모 초기 투자 후, 생산량이 늘어나면 추가 투자한다. SK(주)는 지난해
Forwarded from Think & Imagine
Biden_Harris_Administrations_National_Security_Strategy_10_2022.pdf
562 KB
- 2022년 10월을 살아가는 투자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자료로서 필히 1독을 권함.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이마트 3Q22 Preview: 본격적인 손익 개선은 4분기부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 3분기 매출 7조 5,079억원(+18.9% YoY), 영업이익 1,283억원(+18.2% YoY)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부합하나 영업이익은 6.5% 하회할 것으로 추정
- 소비자물가 상승과 리오프닝에 따른 의류 매출 호조에 따라 마트 부문의 마진은 개선세를 이어갈 것
- GP마진은 2분기 전년동기대비 0.4%p 개선됐으며, 3분기 0.2%p 개선될 것으로 추정
- 쓱닷컴과 지마켓의 적자는 전분기대비 감소하여 각각 243억원, 14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플랫폼의 가치보다 적자의 축소에 주목할 때
- 금리 상승과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를 고려 시 적자를 기록하는 온라인 플랫폼에 큰 기업가치를 주기는 어려움
- 2022년 지마켓의 영업적자는 656억원, 2023년은 44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이마트는 온라인에서 역마진 제품 판매를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있으며, 4분기에는 PP센터를 일부 통폐합 할 예정(현재 118개 -> 연말 110개).
- 이커머스 플랫폼의 공격적인 외형 확대보다는 적자 축소가 주가에 긍정적. 이는 과거 수준의 온라인 성장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큰 프로모션 비용을 지출해야 하기 때문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16% 하향
- 인건비 등 판관비 증가와 더딘 온라인 손익 개선을 고려하여 순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2022년 7.5%, 2023년 13% 하향 조정
- 상반기 소비자물가 상승에 따라 할인점이 양호한 기존점 신장을 기록했음에도 주가는 부진
- 지마켓의 적자 발생과 할인점의 인건비 및 PP센터 수수료 증가에 따라 별도 부문의 영업이익이 감소했기 때문
- 본격적인 주가 회복은 온라인 적자와 별도 부문의 PP센터 수수료가 감소하는 4분기부터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55,000원에서 130,000원으로 16% 하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WgBTw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 3분기 매출 7조 5,079억원(+18.9% YoY), 영업이익 1,283억원(+18.2% YoY)으로 매출은 컨센서스를 부합하나 영업이익은 6.5% 하회할 것으로 추정
- 소비자물가 상승과 리오프닝에 따른 의류 매출 호조에 따라 마트 부문의 마진은 개선세를 이어갈 것
- GP마진은 2분기 전년동기대비 0.4%p 개선됐으며, 3분기 0.2%p 개선될 것으로 추정
- 쓱닷컴과 지마켓의 적자는 전분기대비 감소하여 각각 243억원, 14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플랫폼의 가치보다 적자의 축소에 주목할 때
- 금리 상승과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를 고려 시 적자를 기록하는 온라인 플랫폼에 큰 기업가치를 주기는 어려움
- 2022년 지마켓의 영업적자는 656억원, 2023년은 44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이마트는 온라인에서 역마진 제품 판매를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있으며, 4분기에는 PP센터를 일부 통폐합 할 예정(현재 118개 -> 연말 110개).
- 이커머스 플랫폼의 공격적인 외형 확대보다는 적자 축소가 주가에 긍정적. 이는 과거 수준의 온라인 성장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큰 프로모션 비용을 지출해야 하기 때문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16% 하향
- 인건비 등 판관비 증가와 더딘 온라인 손익 개선을 고려하여 순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2022년 7.5%, 2023년 13% 하향 조정
- 상반기 소비자물가 상승에 따라 할인점이 양호한 기존점 신장을 기록했음에도 주가는 부진
- 지마켓의 적자 발생과 할인점의 인건비 및 PP센터 수수료 증가에 따라 별도 부문의 영업이익이 감소했기 때문
- 본격적인 주가 회복은 온라인 적자와 별도 부문의 PP센터 수수료가 감소하는 4분기부터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55,000원에서 130,000원으로 16% 하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WgBT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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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리서치_김명주/김진태
글로벌 및 국내기업 (상장,비상장)에 대한 의견과 시황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아대리
#차창밖
위에서 소개한 것처럼, 각국의 리츠 인덱스에 투자하는 ETF가 미국에 모조리 상장되어 있으면 환율을 감안하여 비교할 수 있을텐데, 리츠ETF의 경우에는 각자 나라에 각자 통화로 상장이 되어 있습니다.
영국이 최하위로 나오는데, 이는 파운드화 폭락이 반영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서 파운드화 폭락까지 감안하면....
호주와 미국이 하위. 호주의 경우 환율이 -13% 정도 하락한 상태이니 -43%.
다음은 한국인데, 원화 하락이 대략 -17%정도니..달러로 환산해본다면 -35% 수준
가장 잘 버티고 있는 것은 일본. 엔화 하락이 대략 -21% 수준이니, 합산할 경우에 -28% 수준.
대략적으로 미국투자자가 달러관점에서 바라보면, 자국 리츠 ETF가 -32% 빠진 상황에서
일본 -28%
한국 -35%
영국 -40%
호주 -43%
(제가 모든 ETF를 일일이 살펴보지는 못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것처럼, 각국의 리츠 인덱스에 투자하는 ETF가 미국에 모조리 상장되어 있으면 환율을 감안하여 비교할 수 있을텐데, 리츠ETF의 경우에는 각자 나라에 각자 통화로 상장이 되어 있습니다.
영국이 최하위로 나오는데, 이는 파운드화 폭락이 반영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서 파운드화 폭락까지 감안하면....
호주와 미국이 하위. 호주의 경우 환율이 -13% 정도 하락한 상태이니 -43%.
다음은 한국인데, 원화 하락이 대략 -17%정도니..달러로 환산해본다면 -35% 수준
가장 잘 버티고 있는 것은 일본. 엔화 하락이 대략 -21% 수준이니, 합산할 경우에 -28% 수준.
대략적으로 미국투자자가 달러관점에서 바라보면, 자국 리츠 ETF가 -32% 빠진 상황에서
일본 -28%
한국 -35%
영국 -40%
호주 -43%
(제가 모든 ETF를 일일이 살펴보지는 못했습니다.)
최선생네 반지하
새로운 시대의 이미도랄까...? (이미도 알면 옛날사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21843
학창 시절 비전공 쩌리 번역 프리랜서로 저런 일감 받아서 작업하고 보낼 때마다 본사는 저퀄리티 작업물 검수 외에 뭘 하고 얼마나 가져갈까 궁금했는데 제대로 관리하면 저 정도 사업으로 성장하기도 하는군요.. 상장사인 플리토 따위와 비교불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