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쓰고 친한 동생과 넷플릭스 롱을 같이 외쳤지만 강달러에 환전을 망설여서 사지 않고 항상 혔제로 아쉬움을 달랜 점은 반성할 점
완성차 제조가 유튜브 보면서도 할 수 있는 일 같지만 쉽지 않은 것처럼 Cell 제조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님. 완성차 메이커라 하더라도..
Cell 제조가 반도체의 길을 갈지 디스플레이의 길을 갈지 알 수 없지만 완성차 OEM에서 정보와 노하우 내놓으라고 쪼아대고 괴롭히는 건 그만큼 자체적으로 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기도 함
https://naver.me/5wHncZrx
Cell 제조가 반도체의 길을 갈지 디스플레이의 길을 갈지 알 수 없지만 완성차 OEM에서 정보와 노하우 내놓으라고 쪼아대고 괴롭히는 건 그만큼 자체적으로 하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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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테슬라도 한발 물러선 배터리 내재화…완성차들 어려움 겪는 이유
전기차 배터리를 자체 생산하기로 했던 글로벌 전기차 기업 테슬라가 유럽 거점 공장의 생산계획을 무기한 보류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생산 비용의 30~40%를 차지하는 배터리 생산에 나서려했던 완성차 기업들이 생산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Biden 배터리원재료 지원금 지급]
(Feat. 20개 / 총$2.8b(4조원) 현금)
•IRA일환으로 2차전지 밸류체인에 20개 프로젝트(기업)를 선정해서 총 $2.8b 현금지원금(4조원/무상+상환 불필요) 지급
•국내기업과 연관된 업체는 배터리 재활용업체인 Ascend Elements로 총 $316m(약4,500억) 현금지원을 대가없이 정부로부터 받게됨
•Ascend Elements의 대주주는 SK에코플랜트로 $50m투자해 최대주주 지위 확보
•에코프로는 Ascend와 패배터리 재활용사업 MOU체결(Ascend로부터 미국산 배터리 원재료 조달)
SMART한 주식투자
(Feat. 20개 / 총$2.8b(4조원) 현금)
•IRA일환으로 2차전지 밸류체인에 20개 프로젝트(기업)를 선정해서 총 $2.8b 현금지원금(4조원/무상+상환 불필요) 지급
•국내기업과 연관된 업체는 배터리 재활용업체인 Ascend Elements로 총 $316m(약4,500억) 현금지원을 대가없이 정부로부터 받게됨
•Ascend Elements의 대주주는 SK에코플랜트로 $50m투자해 최대주주 지위 확보
•에코프로는 Ascend와 패배터리 재활용사업 MOU체결(Ascend로부터 미국산 배터리 원재료 조달)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Tesla 3Q22 컨센서스 소폭상회]
(Feat. 이정도면 선방)
☑️이미 발표된 인도대수가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실적우려가 있었으나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 달성
but 내일부터 대주주 주식매각 가능하고, Musk는 Twitter딜을 10/28까지 최종 마무리해야 소송 피할 수 있음
•장중 : -1.0% / 시간외 : -3.0%
•EPS : $1.05 vs $0.99
☑️12m_fwd PER 40x수준
•FREE CASH FLOW
: $3.30b vs $2.89B
•매출 : $21.45b vs $21.96b
•YoY +50% 인도대수 가이던스 유지
•Semi트럭 Pepsico로 12월 첫인도 시작
<Twitter관련 자금조달 추정>
Musk는 소송을 모두 취하하는 조건으로 기존 오퍼 그대로 트위터를 인수하기로 번복, 법원은 소송을 피하고 싶으면 인수딜을 10/28까지 끝내야 한다고 밝힘
✔️Musk 자금필요 : 총 $44b
•Tesla주식 매도완료
: $8.4b+$6.9b =$15.3b
•Twitter 지분 보유 : 9.2%
•Twitter 현금성 자산 : $6.1b
☑️인수금융 미이용시 대략 $19b수준의 추가적인 Equity조달이 필요하며, Tesla지분 추가매도로 조달 결정시 약 3%의 지분 추가매도 필요
SMART한 주식투자
(Feat. 이정도면 선방)
☑️이미 발표된 인도대수가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실적우려가 있었으나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 달성
but 내일부터 대주주 주식매각 가능하고, Musk는 Twitter딜을 10/28까지 최종 마무리해야 소송 피할 수 있음
•장중 : -1.0% / 시간외 : -3.0%
•EPS : $1.05 vs $0.99
☑️12m_fwd PER 40x수준
•FREE CASH FLOW
: $3.30b vs $2.89B
•매출 : $21.45b vs $21.96b
•YoY +50% 인도대수 가이던스 유지
•Semi트럭 Pepsico로 12월 첫인도 시작
<Twitter관련 자금조달 추정>
Musk는 소송을 모두 취하하는 조건으로 기존 오퍼 그대로 트위터를 인수하기로 번복, 법원은 소송을 피하고 싶으면 인수딜을 10/28까지 끝내야 한다고 밝힘
✔️Musk 자금필요 : 총 $44b
•Tesla주식 매도완료
: $8.4b+$6.9b =$15.3b
•Twitter 지분 보유 : 9.2%
•Twitter 현금성 자산 : $6.1b
☑️인수금융 미이용시 대략 $19b수준의 추가적인 Equity조달이 필요하며, Tesla지분 추가매도로 조달 결정시 약 3%의 지분 추가매도 필요
SMART한 주식투자
https://brunch.co.kr/@jjinsoo/8?fbclid=IwAR3FQ1moX4ZNcAnZ4eNxfPDS52gnbYuGSrNGBqqNmL0Tcp1URgcrXBTdrD0
Brunch Story
대표님께 드리는 편지(현재 투자시장 상황)
2022.9.3일 저희 포트폴리오 대표님들께 드렸던 편지를 공유드립니다. | 대부분의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현재 시장의 어려움을 알고 계시지만, 그 강도와 심각성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미팅후 마음이 안타까운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도 미팅후에 기분이 안좋고 우울한 기분이 들어서 혹시 한분이라도 스타트업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의 글은 2022년 9월초에 저희 포트폴리오 대표님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K-REITS corporate day- Day 1>
19일부터 6회 K-REITs corporate day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일 7개 리츠의 현황과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모두 올해 유상증자 계획은 없음을 확인해줬고 금리 상승 충격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각 리츠별로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ESR켄달스퀘어리츠
- 최근 GRESB 인증 취득, 일본의 경우 그린본드 발행 시 일반 본드 대비 15% 이상 금리 이점
- 2023년 하반기부터 임차인과 재계약 집중. 리파이낸싱 역시 이 시기이므로 금리 상승을 상쇄할 수 있도록 인상 계획
■ 롯데리츠
- 리파이낸싱으로 조달금리 200bp 이상 오른 상황이나 유보 현금 100억원 이상이 있어 2023년 배당 영향 최소화 가능
- 당분간 전단채(3개월마다 만기) 활용으로 시장 대응, 금리 안정 시 회사채/담보대출 등 장기조달 전환
■ 맥쿼리인프라
- 인프라펀드로 민투법 상 자본의 30%만 차입 가능, 조달금리 1%p 상승 시 순이익 영향률은 0.5%에 불과
- 자산들은 CPI에 연동해 수익 결정돼 인플레이션 헤지. 즉시 통행료 인상이 아닌 CPI를 반영해 보조금을 받는 방식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 더샵부평 임대율 99%, 미국 2개 기숙사 임대율 93-99%, 판교/명동 93-100%
- 차입금의 66%는 2027년 만기도래, P/NAV 0.39배
■ 이지스밸류리츠
- 향후 2년간 목표 배당수익률 8%(시가배당률 기준 10%)로 2%p 상향
- 여주쿠팡, YM 물류센터 편입 취소와 매각으로 물류exposure 제거, 코어오피스 리츠로 포지셔닝
■ 마스턴프리미어리츠
- 향후 1년간 8% 중후반대 배당률 제시, 2024년 크리스탈파크(오피스) 청산 시점 배당수익률 15% 예상
- 프랑스 자산(오피스 지분, 물류센터)을 담고 있는데 유럽 부동산 시장은 한국 대비 금리 민감도가 덜하다는 특징
■ 코람코더원리츠
- 리파이낸싱 시기 2025년 11월, 약 1년 뒤 임대차 재계약 시기라 임대료 인상 노력 중이며 상황은 긍정적
- 강남역 A+에셋타워 편입 계획 취소, 유상증자 등 자금조달 계획 없음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19일부터 6회 K-REITs corporate day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일 7개 리츠의 현황과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모두 올해 유상증자 계획은 없음을 확인해줬고 금리 상승 충격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각 리츠별로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ESR켄달스퀘어리츠
- 최근 GRESB 인증 취득, 일본의 경우 그린본드 발행 시 일반 본드 대비 15% 이상 금리 이점
- 2023년 하반기부터 임차인과 재계약 집중. 리파이낸싱 역시 이 시기이므로 금리 상승을 상쇄할 수 있도록 인상 계획
■ 롯데리츠
- 리파이낸싱으로 조달금리 200bp 이상 오른 상황이나 유보 현금 100억원 이상이 있어 2023년 배당 영향 최소화 가능
- 당분간 전단채(3개월마다 만기) 활용으로 시장 대응, 금리 안정 시 회사채/담보대출 등 장기조달 전환
■ 맥쿼리인프라
- 인프라펀드로 민투법 상 자본의 30%만 차입 가능, 조달금리 1%p 상승 시 순이익 영향률은 0.5%에 불과
- 자산들은 CPI에 연동해 수익 결정돼 인플레이션 헤지. 즉시 통행료 인상이 아닌 CPI를 반영해 보조금을 받는 방식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 더샵부평 임대율 99%, 미국 2개 기숙사 임대율 93-99%, 판교/명동 93-100%
- 차입금의 66%는 2027년 만기도래, P/NAV 0.39배
■ 이지스밸류리츠
- 향후 2년간 목표 배당수익률 8%(시가배당률 기준 10%)로 2%p 상향
- 여주쿠팡, YM 물류센터 편입 취소와 매각으로 물류exposure 제거, 코어오피스 리츠로 포지셔닝
■ 마스턴프리미어리츠
- 향후 1년간 8% 중후반대 배당률 제시, 2024년 크리스탈파크(오피스) 청산 시점 배당수익률 15% 예상
- 프랑스 자산(오피스 지분, 물류센터)을 담고 있는데 유럽 부동산 시장은 한국 대비 금리 민감도가 덜하다는 특징
■ 코람코더원리츠
- 리파이낸싱 시기 2025년 11월, 약 1년 뒤 임대차 재계약 시기라 임대료 인상 노력 중이며 상황은 긍정적
- 강남역 A+에셋타워 편입 계획 취소, 유상증자 등 자금조달 계획 없음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61126632494888
최근 퀵커머스 관련한 부정적인 뉴스가 많습니다. 금리상승/리오프닝 등 매크로 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산업적으로 보면 퀵커머스에 대한 과한 기대감, 포장도 이유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땅이 넓거나 배달이 어려운 국가에서는 퀵커머스가 새로운 개념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국은 원래 배달이 잘되는 국가여서 퀵커머스가 사실 새로운 개념이 되기는 어렵습니다(ex. 짜장면 배달 30분, 동네 마트 전화주문 가능 등)
또 택배랑 다르게 이륜차 배달 자체가 라이선스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안정적인 라이더 수급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임금이 오르기 전에는 음식점에서 풀타임 직원을 고용해서 배달 업무를 시키는 것보다 이륜차 배달 중계 플랫폼을 통해서 배달 시키는게 더 이득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임금 상승에 따라서 차라리 풀타임 직원을 고용해서 다른 업무를 시키고 배달 업무를 부가적으로 시키는게 더 이득이 되는 구간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ex. 예전 중국집 모델).
또한 배달 플랫폼이든 아니면 이륜차 배달 중계 플랫폼이든 자체적으로 퀵커머스 시장에 진출할려고 하면 오프라인 매장을 투자를 하거나 확보를 해야되는데 이부분도 사실 고정비 부담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입니다.
임금의 상승과 금리 상승에 따른 스타트업의 재정 어려움, 그리고 퀵커머스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퀵커머스 시장+ 이륜차 배달 시장의 어려움은 당분간 지속될 걸로 보입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161126632494888
최근 퀵커머스 관련한 부정적인 뉴스가 많습니다. 금리상승/리오프닝 등 매크로 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산업적으로 보면 퀵커머스에 대한 과한 기대감, 포장도 이유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땅이 넓거나 배달이 어려운 국가에서는 퀵커머스가 새로운 개념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국은 원래 배달이 잘되는 국가여서 퀵커머스가 사실 새로운 개념이 되기는 어렵습니다(ex. 짜장면 배달 30분, 동네 마트 전화주문 가능 등)
또 택배랑 다르게 이륜차 배달 자체가 라이선스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안정적인 라이더 수급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임금이 오르기 전에는 음식점에서 풀타임 직원을 고용해서 배달 업무를 시키는 것보다 이륜차 배달 중계 플랫폼을 통해서 배달 시키는게 더 이득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임금 상승에 따라서 차라리 풀타임 직원을 고용해서 다른 업무를 시키고 배달 업무를 부가적으로 시키는게 더 이득이 되는 구간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ex. 예전 중국집 모델).
또한 배달 플랫폼이든 아니면 이륜차 배달 중계 플랫폼이든 자체적으로 퀵커머스 시장에 진출할려고 하면 오프라인 매장을 투자를 하거나 확보를 해야되는데 이부분도 사실 고정비 부담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입니다.
임금의 상승과 금리 상승에 따른 스타트업의 재정 어려움, 그리고 퀵커머스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퀵커머스 시장+ 이륜차 배달 시장의 어려움은 당분간 지속될 걸로 보입니다.
이데일리
[마켓인]리오프닝에 급브레이크…퀵커머스 '생사기로'
“적자만 내고 있다면 총알배송 컨셉은 의미가 없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크게 성장했던 글로벌 퀵커머스(Quick Commerce, 고객이 상품을 주문하면 10분~1시간 내 배송지로 상품을 배송해주는 즉시배송 서비스) 스타트업들을 두고 자본...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어제 플러그 파워가 연간 로드맵 달성이 어려울 것 같다고 밝히며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중에서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지난주에는 수주잔고 일부가 내년으로 인식이 지연되면서 올해 매출 가이던스도 달성이 힘들 것 같다고 밝히며 주가가 출렁였는데요,
어제 1년만에 다시 개최된 심포지엄에서는 회사가 연말까지 70TPD의 자체 그린수소를 생산하겠다고 밝힌 로드맵과 달리, 실제로 50TPD까지밖에 못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실적발표에서 이에 대해 어느 정도 언급이 된 부분이고, 아래 글에서도 이 부분을 우려 요인으로 언급드리긴 했지만
막상 현실화되자 주가가 격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니 요새 시장이 참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미국의 IRA법안 통과 및 유럽의 수소 정책 활성화로 추가 수주를 기대해볼 여건은 다시 마련되었지만
일단은 민심이 팍팍한 이번 실적시즌이 고비가 될 듯 합니다 ㅠ
플러그파워의 사업현황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은 지난번에 올려드린 글 중 그린수소 사업 관련 부분을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0909202926607ul
지난주에는 수주잔고 일부가 내년으로 인식이 지연되면서 올해 매출 가이던스도 달성이 힘들 것 같다고 밝히며 주가가 출렁였는데요,
어제 1년만에 다시 개최된 심포지엄에서는 회사가 연말까지 70TPD의 자체 그린수소를 생산하겠다고 밝힌 로드맵과 달리, 실제로 50TPD까지밖에 못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실적발표에서 이에 대해 어느 정도 언급이 된 부분이고, 아래 글에서도 이 부분을 우려 요인으로 언급드리긴 했지만
막상 현실화되자 주가가 격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니 요새 시장이 참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미국의 IRA법안 통과 및 유럽의 수소 정책 활성화로 추가 수주를 기대해볼 여건은 다시 마련되었지만
일단은 민심이 팍팍한 이번 실적시즌이 고비가 될 듯 합니다 ㅠ
플러그파워의 사업현황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은 지난번에 올려드린 글 중 그린수소 사업 관련 부분을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0909202926607ul
Naver
글로벌 수소(#4) : 플러그 파워 기본서 2탄 (핵심사업 및 재무상황 점검)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플러그 파워 기본서 2탄을 준비했습니다. 플러그 파워의 캐파 증설 현황과 현재 재무 상태에 대해 점검해보는 내용입니다! 아직 1탄을 보지 않으신 구독자분을 위한 링크는 여기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테슬라의 실적을 보구...간단히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조울증 같은 시장 환경 속에서...그래도 다같이 파이팅 하시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1020184210500di
오늘 아침 테슬라의 실적을 보구...간단히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조울증 같은 시장 환경 속에서...그래도 다같이 파이팅 하시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1020184210500di
Naver
테슬라(TSLA) 실적: 회사도 투자자도 헷갈리는 구간...이럴 땐 무리하지 않기로
1) 3분기 실적: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실적 3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 보면 시장의 예상치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전체 매출은 214.5억달러로 시장 컨센서스를 2% 정도 하회했고, EPS(Non-GAAP)는 1.05달러로 추정치 대비 6% 정도 높았습니다.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