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비트코인, 3가지 업데이트
https://naver.me/5P25B5Mm
제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이유는 Crypto 세상에서 나타나는 변화도 있지만, 기존 금융시장에서 나타나는 변화가 매우 Ugly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걸릴 수는 있어도 결국 누가 더 Ugly한 지를 결정하는 싸움이라면, 비트코인 쪽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말 동안 국내에서도 시장 안정을 위해서 엄청난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결정을 보고, 여러분은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이 드세요?
"오~~ 주식 오르겠다? 채권시장이 진정되겠구나~! " 일 수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인플레이션 때문에 난리인데도 돈($)을 또 뿌리는 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누군가는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반영해줘야 할텐데, 어떤 자산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매크로 관점에서 진행되었던 여러가지 이슈를 비트코인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몇가지 업데이트 해야 될 중요한 변수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 Not QE가 일상화되는 세상이라면,
#2. 비트코인과 주식의 상관관계가 낮아진다면,
#3. 비트코인은 증권이 아니다(feat. 게리 갠슬러)
https://naver.me/5P25B5Mm
제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이유는 Crypto 세상에서 나타나는 변화도 있지만, 기존 금융시장에서 나타나는 변화가 매우 Ugly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걸릴 수는 있어도 결국 누가 더 Ugly한 지를 결정하는 싸움이라면, 비트코인 쪽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말 동안 국내에서도 시장 안정을 위해서 엄청난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결정을 보고, 여러분은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이 드세요?
"오~~ 주식 오르겠다? 채권시장이 진정되겠구나~! " 일 수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인플레이션 때문에 난리인데도 돈($)을 또 뿌리는 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누군가는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반영해줘야 할텐데, 어떤 자산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매크로 관점에서 진행되었던 여러가지 이슈를 비트코인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몇가지 업데이트 해야 될 중요한 변수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 Not QE가 일상화되는 세상이라면,
#2. 비트코인과 주식의 상관관계가 낮아진다면,
#3. 비트코인은 증권이 아니다(feat. 게리 갠슬러)
Naver
비트코인, 3가지 업데이트
제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갖는 이유는 Crypto 세상에서 나타나는 변화도 있지만, 기존 금융시장에서 나타나는 변화가 매우 Ugly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걸릴 수는 있어도 결국 누가 더 Ugly한 지를 결정하는 싸움이라면, 비트코인 쪽이 충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Bank of America 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다시 안전자산으로 보고 있다고 하는군요
https://www.bnnbloomberg.ca/bitcoin-s-changing-correlations-may-mean-it-s-becoming-a-haven-again-bofa-says-1.1836086
#BTC
https://www.bnnbloomberg.ca/bitcoin-s-changing-correlations-may-mean-it-s-becoming-a-haven-again-bofa-says-1.1836086
#BTC
BNN
Bitcoin’s Changing Correlations May Mean It’s Becoming a Haven Again, BofA Says
Bitcoin’s movements in relation to other assets may indicate that investors see it becoming a haven again, after a stretch where it’s traded basically as a risk asset, according to Bank of America Corp.
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연금 저축에도 ‘너지’가 필요하다 https://now.rememberapp.co.kr/2022/10/23/22974/
Remember Now
연금 저축에도 '너지'가 필요하다
우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최고의 효용, 만족, 이익을 가져다주는 선택이 분명히 있는데도 이와 거리가 먼 결정을 자주 내리곤 합니다. 과식, 과로, 과음, 과도한 흡연은 일상적으로 하는 반면 운동은 너무 적게 하고 교육과 기술 개발 투자엔 소극적입니다. 또한 은퇴 후 풍요로운 삶을 보장해줄 수 있는데도 저축에는 인색하죠. 모두 근시안적인 의사결정의 결과이고 그 대가는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지난 9월 22일,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과 추형욱 SK E&S 대표이사가 SK시그넷 미국 법인을 방문하여 전기차 충전기 사업 관련 SK시그넷 미국 법인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SK E&S는 SK시그넷과 함께 친환경 사업 관련 주요 계열사로서 SK그룹의 탄소 중립 비전 실현을 위해 재생에너지, 수소, LNG 등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재원 수석부회장은 SK E&S와 SK온의 수장으로 시그넷과 본격 협력하면 시너지 안…
www.theguru.co.kr
최재원 부회장, SK 전기차 충전기 사업 챙겼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달 미국 출장에서 SK시그넷을 방문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 공장을 신설하며 미국에서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 SK시그넷에 힘을 실어주는 분위기다. 25일 SK시그넷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추형욱 SK E&S 사장과 지난달 미국 버즈니아주에 위치한 SK시그넷 미국법인을 방문했다
ENPH
주가 단순 체크
2017년 1불
2022년 고점 324불 현 265불
대단한 성장과 주가 상승이 함께하며 금번 조정장에서도 호실적 시현과 성장 기대로 잘 버티는 모양새
종합 에너지 서비스업의 모범?이라기엔 인버터 성장이 에너지 저장장치 성장보다 월등하지만 그래도..
https://www.samsungpop.com/streamdocs/mail/sd;streamdocsId=lk4okGQZJif5TAuIhuv-xHjUNfnaL40g-CHDUuhiD9k
주가 단순 체크
2017년 1불
2022년 고점 324불 현 265불
대단한 성장과 주가 상승이 함께하며 금번 조정장에서도 호실적 시현과 성장 기대로 잘 버티는 모양새
종합 에너지 서비스업의 모범?이라기엔 인버터 성장이 에너지 저장장치 성장보다 월등하지만 그래도..
https://www.samsungpop.com/streamdocs/mail/sd;streamdocsId=lk4okGQZJif5TAuIhuv-xHjUNfnaL40g-CHDUuhiD9k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모빌아이 상장, 왜 강행했나 (WSJ)
인텔 자율주행 부문 모빌아이(MBLY)가 상장 첫날 38% 급등했습니다.
공모가는 21달러였는데, 올해 증시 상황이 너무 안좋다보니 밸류에이션을 과감하게 낮춰서 나왔습니다. 상장도 전체 주수의 5%만 했구요.
이 정도면 아예 상장을 미루는게 낫지 않았을까 생각도 드는데, 인텔 CEO 팻 갤싱어는 "우리는 이 돈이 필요해서 상장 강행한게 아니다. 회사를 알리고, 비즈니스 파트너를 유치하기 위해서 상장했다"고 일갈했네요.
인텔이 갖고 있는 나머지 지분은 나중에 상장해도 될거고, 비즈니스 파트너와 지분 스왑을 할 수도 있을거구요.
GM은 Cruize를 인수했고, 구글은 Waymo가 있고, 아마존은 Zoox로 덤비고 있는데 인텔이 설자리가 없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10년 안에 자율주행차 상용화가 이루어질거고, 이 때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상장을 강행했다는 내용이네요. 모니터링해야 할 주식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https://www.wsj.com/articles/mobileye-shares-open-higher-in-stock-market-debut-11666799733?st=x48rafea33c9vmk&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인텔 자율주행 부문 모빌아이(MBLY)가 상장 첫날 38% 급등했습니다.
공모가는 21달러였는데, 올해 증시 상황이 너무 안좋다보니 밸류에이션을 과감하게 낮춰서 나왔습니다. 상장도 전체 주수의 5%만 했구요.
이 정도면 아예 상장을 미루는게 낫지 않았을까 생각도 드는데, 인텔 CEO 팻 갤싱어는 "우리는 이 돈이 필요해서 상장 강행한게 아니다. 회사를 알리고, 비즈니스 파트너를 유치하기 위해서 상장했다"고 일갈했네요.
인텔이 갖고 있는 나머지 지분은 나중에 상장해도 될거고, 비즈니스 파트너와 지분 스왑을 할 수도 있을거구요.
GM은 Cruize를 인수했고, 구글은 Waymo가 있고, 아마존은 Zoox로 덤비고 있는데 인텔이 설자리가 없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10년 안에 자율주행차 상용화가 이루어질거고, 이 때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상장을 강행했다는 내용이네요. 모니터링해야 할 주식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https://www.wsj.com/articles/mobileye-shares-open-higher-in-stock-market-debut-11666799733?st=x48rafea33c9vmk&reflink=article_copyURL_share
WSJ
Mobileye Shares Close Higher in Stock-Market Debut
Shares of Intel’s self-driving car business rose 38% in their trading debut, providing a rare bright spot for an IPO market that is having its worst year in memory.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출산율 반등의 비법 : 재택근무 (FT)
푹 주무셨습니까. 각국이 출산율 하락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신박한(?) 해법이 나왔습니다.
판데믹 이후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출산율이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네요.
지속성에 대해서는 두고 봐야겠지만, 근무지 유연정책(workplace flexibility)이 장기적 골칫거리였던 저출산에 한줄기 빛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출산률이 올라가면 경제 성장률도 뒤따라 올라가겠죠.
푹 주무셨습니까. 각국이 출산율 하락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신박한(?) 해법이 나왔습니다.
판데믹 이후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출산율이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네요.
지속성에 대해서는 두고 봐야겠지만, 근무지 유연정책(workplace flexibility)이 장기적 골칫거리였던 저출산에 한줄기 빛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출산률이 올라가면 경제 성장률도 뒤따라 올라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