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리서치센터
데일리 섹터 News & Comments(02/08)_2
■ 화학/정유 황규원(02-3770-5607)
(중국 석화제품 가격 동향, 2월 7일)
- 상승폭 大: 2-EH +18.78% 휘발유 +7.34% MTBE +7.27% 하락폭 大: 염산 △10.81% 코크스 △6.81% 산화프로필렌 △1.18%
▶️코멘트
(싱가폴 복합정제마진 동향)
- 2021년 1분기 1.8$ → 4분기 6.1$ → 2022년 1월 6.0$ → 2월 1주 7.3$/배럴 (과거 평균 5.8$, 손익분기점 4.0$)
- 전망) 2월 3주까지 정제마진 강세 이어질 것. 올림픽 기간동안 중국에서 정유설비 가동을 통제하고 있어, 석유제품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짐. 중국 티팟 정유설비 가동률은 56%까지 떨어졌음(1월 초 65%)등경유 공급이 타이트할 것
(주간 NCC 스프레드 동향)
- 2021년 1분기 475$ → 4분기 356$ → 2022년 1월 327$ → 2월 1주 331$/톤 (과거 평균 430$, 손익분기점 300$)
- 전망) 2~3월 농업용 범용 PE/PP 성수기 진입에도 불구하고, 구매 offer가 낮은 상황. 고육지책으로 아시아 NCC업체는 가동률은 낮추고 있지만, 스프레드 약세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영향으로, 수요가 크게 위축되었기 때문임
(시황) 정제마진 시장, 경고등
- 2021년 중반부터 정제마진 회복이 진행되었는데, 주로 휘발유 복원 수혜가 컸음. 그런데, 2022년 1월 접어들면서, 휘발유 시장에 이상징후가 포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함
- 미국을 중심으로 휘발유 수요가 줄기 시작함. 2022년1월 미국 휘발유 수요량은 820만배럴로, 직전고점인 11월 920만배럴 대비 11% 줄어들었음
- 미국 휘발유 재고가 계속 쌓이기 시작함. 2022년 1월 미국 휘발유 재고량은 2.46억배럴로, 지난 11월 2.13억배럴 대비 16% 증가했음. 뿐만 아니라, 1월 바닥재고 수준 보다 2.2% 높은 상황임
- 종합하면, 1월부터 휘발유 수요는 정체되고 있으며, 재고량은 쌓이기 시작함. 향후 정제마진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데일리 섹터 News & Comments(02/08)_2
■ 화학/정유 황규원(02-3770-5607)
(중국 석화제품 가격 동향, 2월 7일)
- 상승폭 大: 2-EH +18.78% 휘발유 +7.34% MTBE +7.27% 하락폭 大: 염산 △10.81% 코크스 △6.81% 산화프로필렌 △1.18%
▶️코멘트
(싱가폴 복합정제마진 동향)
- 2021년 1분기 1.8$ → 4분기 6.1$ → 2022년 1월 6.0$ → 2월 1주 7.3$/배럴 (과거 평균 5.8$, 손익분기점 4.0$)
- 전망) 2월 3주까지 정제마진 강세 이어질 것. 올림픽 기간동안 중국에서 정유설비 가동을 통제하고 있어, 석유제품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짐. 중국 티팟 정유설비 가동률은 56%까지 떨어졌음(1월 초 65%)등경유 공급이 타이트할 것
(주간 NCC 스프레드 동향)
- 2021년 1분기 475$ → 4분기 356$ → 2022년 1월 327$ → 2월 1주 331$/톤 (과거 평균 430$, 손익분기점 300$)
- 전망) 2~3월 농업용 범용 PE/PP 성수기 진입에도 불구하고, 구매 offer가 낮은 상황. 고육지책으로 아시아 NCC업체는 가동률은 낮추고 있지만, 스프레드 약세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영향으로, 수요가 크게 위축되었기 때문임
(시황) 정제마진 시장, 경고등
- 2021년 중반부터 정제마진 회복이 진행되었는데, 주로 휘발유 복원 수혜가 컸음. 그런데, 2022년 1월 접어들면서, 휘발유 시장에 이상징후가 포착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함
- 미국을 중심으로 휘발유 수요가 줄기 시작함. 2022년1월 미국 휘발유 수요량은 820만배럴로, 직전고점인 11월 920만배럴 대비 11% 줄어들었음
- 미국 휘발유 재고가 계속 쌓이기 시작함. 2022년 1월 미국 휘발유 재고량은 2.46억배럴로, 지난 11월 2.13억배럴 대비 16% 증가했음. 뿐만 아니라, 1월 바닥재고 수준 보다 2.2% 높은 상황임
- 종합하면, 1월부터 휘발유 수요는 정체되고 있으며, 재고량은 쌓이기 시작함. 향후 정제마진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바이든이 충전 시장에 뿌린 돈은 미국 시장 참여자들이 다 가져가는 중.
The policy incentives have seen Tritium’s US revenues grow substantially in recent months, with the region now accounting for 43 per cent of the company’s income, Ms Hunter told the AFR.
https://www.afr.com/companies/energy/tritium-targets-q2-launch-for-us-production-gets-biden-backing-20220209-p59uze
The policy incentives have seen Tritium’s US revenues grow substantially in recent months, with the region now accounting for 43 per cent of the company’s income, Ms Hunter told the AFR.
https://www.afr.com/companies/energy/tritium-targets-q2-launch-for-us-production-gets-biden-backing-20220209-p59uze
Australian Financial Review
Tritium’s US plant eyes Q2 launch, wins Biden backing
Tritium has picked Tennessee as the site for its US expansion, a decision hailed by US President Joe Biden as he sets 2030 targets for electric vehicles.
설 연휴 전후에, EVGO가 저점 대비 2배 떡상했던 걸 생각하고 저점에서 트리티움을 사면 오를텐데.. 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거나 더 샀던 껄무새입니다.
공부를 하면 뭐하나요? 안 사는데.
제가 항상 하는 말인 '로또도 사야 당첨이 된다'는 말을 오늘은 스스로에게 되뇌어봅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43510083
공부를 하면 뭐하나요? 안 사는데.
제가 항상 하는 말인 '로또도 사야 당첨이 된다'는 말을 오늘은 스스로에게 되뇌어봅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43510083
NAVER
DCFC(Tritium)가 떡상중이다
350KW급 이상 초급속 충전기 OEM 100% 사업자는 글로벌에 둘뿐으로, SK시그넷(코넥스 상장)과 Trit...
중국 기업들은 정부에 의해 쫓겨나는 중
역설적인 것은 자유경제의 수호자인 미국이 친시장주의임에도 결국 결정적인 상황에선 항상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가라는 것
이는 대부분 미국 정치인들이 첨예하게 다투다가도 매국보다는 애국을 거의 항상 택하기 때문이기도 함
https://m.blog.naver.com/jeunkim/222644146392
역설적인 것은 자유경제의 수호자인 미국이 친시장주의임에도 결국 결정적인 상황에선 항상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가라는 것
이는 대부분 미국 정치인들이 첨예하게 다투다가도 매국보다는 애국을 거의 항상 택하기 때문이기도 함
https://m.blog.naver.com/jeunkim/222644146392
NAVER
중국 진출에 실패한 미국 기업들의 역사
지난 수십 년 동안 미국 기업들이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최우선으로 택한 지역이 중국이었다. 2000년부터 2...
#tritium #트리티움 #dcfc #dcrn
아래 글 요약이 대체로 맞긴 합니다.
1. 초급속충전기 OEM 100% 회사는 충전소 회사만큼은 대중에 잘 안 알려짐. 바이든이 백악관에 CEO 초청해서 구체적인 숫자까지 언급하게 한 덕분에 이 기업을 처음 알게된 개미들이 소량씩만 사도 폭등한 것도 인정.
2. 현재 이익 대비 과한 오버슈팅 맞음
3. 스팩 핸들링에 따른 주식 보상이 과도하므로 (주당 전환가가 공짜로 주는 수준) 스팩 개인 주주들에 대한 심각한 침해 여지가 있어보임. 인정.
한 가지는 부동의합니다.
급속충전기 시장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뷰.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잘 쓴 분석글이네요.
The market price is up substantially on increased awareness of the stock.
It does not seem supported by fundamentals.
Negative profitability and dilution from the SPAC sponsor portend significant downsid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485721-tritium-dcfc-stock-supercharged-price-not-supported-fundamentals
아래 글 요약이 대체로 맞긴 합니다.
1. 초급속충전기 OEM 100% 회사는 충전소 회사만큼은 대중에 잘 안 알려짐. 바이든이 백악관에 CEO 초청해서 구체적인 숫자까지 언급하게 한 덕분에 이 기업을 처음 알게된 개미들이 소량씩만 사도 폭등한 것도 인정.
2. 현재 이익 대비 과한 오버슈팅 맞음
3. 스팩 핸들링에 따른 주식 보상이 과도하므로 (주당 전환가가 공짜로 주는 수준) 스팩 개인 주주들에 대한 심각한 침해 여지가 있어보임. 인정.
한 가지는 부동의합니다.
급속충전기 시장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뷰.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잘 쓴 분석글이네요.
The market price is up substantially on increased awareness of the stock.
It does not seem supported by fundamentals.
Negative profitability and dilution from the SPAC sponsor portend significant downsid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485721-tritium-dcfc-stock-supercharged-price-not-supported-fundamentals
SeekingAlpha
Tritium's Supercharged Price Not Supported By Fundamentals (DCFC)
Tritium DCFC's market price is up substantially on increased awareness of the stock. It does not seem supported by fundamentals. Read to know more...
'Consumers hesitant to make the switch cite concerns such as the high purchase price, limited driving range and lack of sufficient charging infrastructure.'
보조금과 충전인프라 투자에 따른 소비자 유인 효과에 대한 시뮬레이션도 들어있습니다. 읽기 좋은 그래픽입니다.
EV 판매 증가와 충전인프라 확충은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며 EV 생태계를 구축하는 두 축입니다.
이 과정에서 단기간(5년 등)의 EV 보조금은 EV 판매 초창기에 불을 확 당겨주는 마중물 역할이고, 충전인프라가 그 불이 오래 지속되도록 하는 연료 역할을 합니다.
https://graphics.reuters.com/AUTOS-ELECTRIC/USA/mopanyqxwva/
보조금과 충전인프라 투자에 따른 소비자 유인 효과에 대한 시뮬레이션도 들어있습니다. 읽기 좋은 그래픽입니다.
EV 판매 증가와 충전인프라 확충은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며 EV 생태계를 구축하는 두 축입니다.
이 과정에서 단기간(5년 등)의 EV 보조금은 EV 판매 초창기에 불을 확 당겨주는 마중물 역할이고, 충전인프라가 그 불이 오래 지속되도록 하는 연료 역할을 합니다.
https://graphics.reuters.com/AUTOS-ELECTRIC/USA/mopanyqxwva/
Reuters
The long road to electric cars in the U.S.
How long it could take to transition to electric vehicles and the challenges a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