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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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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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tium, 이틀 연속 장중고점 40%. Forward EPS가 늘어난 것일까 멀티플이 늘어난 것일까? 바이든 효과는 대단했다.

역시 나스닥에 상장해야 재료 있으면 일주일만에 저점 대비 2배 쏴주는데 시그넷은 한국에서도 코넥스 시장.
Tritium의 현시점 시가총액은 2조원입니다.
바이든이 충전 시장에 뿌린 돈은 미국 시장 참여자들이 다 가져가는 중.

The policy incentives have seen Tritium’s US revenues grow substantially in recent months, with the region now accounting for 43 per cent of the company’s income, Ms Hunter told the AFR.

https://www.afr.com/companies/energy/tritium-targets-q2-launch-for-us-production-gets-biden-backing-20220209-p59uze
설 연휴 전후에, EVGO가 저점 대비 2배 떡상했던 걸 생각하고 저점에서 트리티움을 사면 오를텐데.. 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거나 더 샀던 껄무새입니다.

공부를 하면 뭐하나요? 안 사는데.

제가 항상 하는 말인 '로또도 사야 당첨이 된다'는 말을 오늘은 스스로에게 되뇌어봅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43510083
심지어 서킷. 오랜만에 봅니다. 밈 주식이 되어버렸네
Tritium 2월9일
장마감 시가총액 2.5조원
장중 최고점 3.2조원
6회 전환사채

보유자 : KTB코스닥벤처증권투자신탁 1호, 2호
중국 기업들은 정부에 의해 쫓겨나는 중
역설적인 것은 자유경제의 수호자인 미국이 친시장주의임에도 결국 결정적인 상황에선 항상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가라는 것

이는 대부분 미국 정치인들이 첨예하게 다투다가도 매국보다는 애국을 거의 항상 택하기 때문이기도 함

https://m.blog.naver.com/jeunkim/222644146392
#tritium #트리티움 #dcfc #dcrn

아래 글 요약이 대체로 맞긴 합니다.

1. 초급속충전기 OEM 100% 회사는 충전소 회사만큼은 대중에 잘 안 알려짐. 바이든이 백악관에 CEO 초청해서 구체적인 숫자까지 언급하게 한 덕분에 이 기업을 처음 알게된 개미들이 소량씩만 사도 폭등한 것도 인정.
2. 현재 이익 대비 과한 오버슈팅 맞음
3. 스팩 핸들링에 따른 주식 보상이 과도하므로 (주당 전환가가 공짜로 주는 수준) 스팩 개인 주주들에 대한 심각한 침해 여지가 있어보임. 인정.

한 가지는 부동의합니다.
급속충전기 시장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뷰.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잘 쓴 분석글이네요.

The market price is up substantially on increased awareness of the stock.

It does not seem supported by fundamentals.

Negative profitability and dilution from the SPAC sponsor portend significant downside.

https://seekingalpha.com/article/4485721-tritium-dcfc-stock-supercharged-price-not-supported-fundamentals
'Consumers hesitant to make the switch cite concerns such as the high purchase price, limited driving range and lack of sufficient charging infrastructure.'

보조금과 충전인프라 투자에 따른 소비자 유인 효과에 대한 시뮬레이션도 들어있습니다. 읽기 좋은 그래픽입니다.

EV 판매 증가와 충전인프라 확충은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며 EV 생태계를 구축하는 두 축입니다.

이 과정에서 단기간(5년 등)의 EV 보조금은 EV 판매 초창기에 불을 확 당겨주는 마중물 역할이고, 충전인프라가 그 불이 오래 지속되도록 하는 연료 역할을 합니다.

https://graphics.reuters.com/AUTOS-ELECTRIC/USA/mopanyqxwva/
"모빌리티 충전 플랫폼은 LG그룹 차원의 미래차 사업을 위한 신호탄이다. LG그룹은 지난해 카카오모빌리티에 1000억원 규모로 투자를 단행했다. LG전자의 전기차 파워트레인 등 전장사업과 LG에너지솔루션의 전기차 배터리 등 계열사 사업을 연계한 모빌리티 사업이 유력하게 점쳐졌다. 특히 지난해 국내 대기업 최초로 전기차용 충전기까지 개발하는 등 모빌리티 영역에서 꾸준히 보폭을 넓혀 왔다."

합종연횡 가능?

https://m.etnews.com/20220202000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