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네옴시티를 가다]
▶️ 첫 발파 굉음, 사우디 100년의 대역사 시작됐다
http://bit.ly/3AjOqHT
▶️ "천도 수준의 프로젝트" 글로벌 수주 총력전
http://bit.ly/3UWrrL2
▶️ 도심 한복판 세계 최대 공원, 리야드가 들썩인다
http://bit.ly/3UVqCSC
▶️ 원희룡 "사우디는 코리아 퍼스트, 우리의 준비가 관건"
http://bit.ly/3UTt5gE
▶️ "물 들어오는데 노 저을 사람 없어" 주택특공 검토
http://bit.ly/3UXqNNk
#해외수주, #사우디, #네옴시티
▶️ 첫 발파 굉음, 사우디 100년의 대역사 시작됐다
http://bit.ly/3AjOqHT
▶️ "천도 수준의 프로젝트" 글로벌 수주 총력전
http://bit.ly/3UWrrL2
▶️ 도심 한복판 세계 최대 공원, 리야드가 들썩인다
http://bit.ly/3UVqCSC
▶️ 원희룡 "사우디는 코리아 퍼스트, 우리의 준비가 관건"
http://bit.ly/3UTt5gE
▶️ "물 들어오는데 노 저을 사람 없어" 주택특공 검토
http://bit.ly/3UXqNNk
#해외수주, #사우디, #네옴시티
연합뉴스
[네옴시티를 가다] ①첫 발파 굉음…사우디 100년의 대역사 시작됐다 | 연합뉴스
(타북[사우디아라비아]=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지난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터널 공사장에서 발파 굉음이 울렸다.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Target이 시장에 충격을 준 이유]
☑️지갑을 닫기 시작하는 중산층+고소득층
•Target과 Walmart, 그리고 Costco는 미국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3두마차
•Target은 한국의 백화점, 대도시 시내의 Target매장은 식료품 판매도 병행하지만, 기본적으로 Target매장에서 식료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으며, 주력품목은 의류/가전/장식품 등, 결국 Target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들이 쇼핑하러 갈때 가는 곳
•반대로 Walmart는 대표적인 저가 대형 식료품 매장으로 국내로 치면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와 유사, 그러나 Walmart는 신선식품보다 유통기한이 긴 식품류(과자, 캔류 등)와 저가 의류 등에 MD가 집중되어있으며 프리미엄 식료품(올가닉 신선 등)비중은 매우 낮아, 주요고객이 저소득층
•Target과 Walmart를 단적으로 구분할 수 일는 측면은 Target은 스타벅스와 전략적 제휴하여 대부분의 Target매장에는 스타벅스가 입점, 반대로 Walmart는 서브웨이와 제휴하여 대부분의 Walmart매장에 입점
•11/15 walmart는 서프라이즈 실적발표하며 상승했고, 11/16 Target는 쇼크성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며 급락하며 오늘 시장 하락의 주범
•보통 소비경기는 중산층 이상의 소득층이 성장을 주도, 어짜피 인간은 먹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필수소비재 세그먼트의 경우 Q가 아닌 P성장이 유일한 성장동력인 반면, 호황에는 사치품+경기소비재의 경우 주력 소비층(중산층 이상)에서 Q와 P의 동시 성장이 가능하기 때문
•Target이 보수적인 전망+Walmart가 안정적인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했다는 것은 바꿔말하면,
*소비자들이 먹고사는 것에는 꾸준하게 돈을 쓰고 있는(쓸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필수소비재의 가격(P)이 인플레로 상승했다는 것이고,(P의 상승)
*반대로 사치품+경기소비재를 소비할 수 있는 소득층(중산층 이상)은 어떠한 이유로(금리상승+경기침체 우려) 지갑을 닫고 있다는 것을 의미(Q의 감소)
SMART한 주식투자
☑️지갑을 닫기 시작하는 중산층+고소득층
•Target과 Walmart, 그리고 Costco는 미국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3두마차
•Target은 한국의 백화점, 대도시 시내의 Target매장은 식료품 판매도 병행하지만, 기본적으로 Target매장에서 식료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으며, 주력품목은 의류/가전/장식품 등, 결국 Target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들이 쇼핑하러 갈때 가는 곳
•반대로 Walmart는 대표적인 저가 대형 식료품 매장으로 국내로 치면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와 유사, 그러나 Walmart는 신선식품보다 유통기한이 긴 식품류(과자, 캔류 등)와 저가 의류 등에 MD가 집중되어있으며 프리미엄 식료품(올가닉 신선 등)비중은 매우 낮아, 주요고객이 저소득층
•Target과 Walmart를 단적으로 구분할 수 일는 측면은 Target은 스타벅스와 전략적 제휴하여 대부분의 Target매장에는 스타벅스가 입점, 반대로 Walmart는 서브웨이와 제휴하여 대부분의 Walmart매장에 입점
•11/15 walmart는 서프라이즈 실적발표하며 상승했고, 11/16 Target는 쇼크성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며 급락하며 오늘 시장 하락의 주범
•보통 소비경기는 중산층 이상의 소득층이 성장을 주도, 어짜피 인간은 먹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필수소비재 세그먼트의 경우 Q가 아닌 P성장이 유일한 성장동력인 반면, 호황에는 사치품+경기소비재의 경우 주력 소비층(중산층 이상)에서 Q와 P의 동시 성장이 가능하기 때문
•Target이 보수적인 전망+Walmart가 안정적인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했다는 것은 바꿔말하면,
*소비자들이 먹고사는 것에는 꾸준하게 돈을 쓰고 있는(쓸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필수소비재의 가격(P)이 인플레로 상승했다는 것이고,(P의 상승)
*반대로 사치품+경기소비재를 소비할 수 있는 소득층(중산층 이상)은 어떠한 이유로(금리상승+경기침체 우려) 지갑을 닫고 있다는 것을 의미(Q의 감소)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미국증시 하락 : 소비우려]
(Feat. 타겟의 경고)
•오늘 미국증시는 장전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Target의 영향으로 주요지수 하락세로 시작하였고, 이후 나스닥만 하락폭을 조금 더 키운후 큰 폭의 변동성없이 나스닥 기준 -1.5% 수준의 하락세 장마감까지 유지
•성장섹터에서는 경기침체(소비둔화)와는 무관하게 지속적인 정부투자로 성장이 가능한 신재생에너지(B2G)가 유일하게 선방했고, 방어성향의 전통대기업군이(Dowjones / 보험, 제약, 필수소비재) 상승세를 유지, 이외 대부분의 섹터는 하락
*Target (장중 -13%)
-EPS : $1.54 vs 컨센 $2.13
-매출 : $26.12b vs $25.97b
•Target은 실적발표에서 4분기 가이던스를 크게 낮추었고, 소비자들이 금리인상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고가 소비재 구매계획을 보류/철회하고 있는 점이 실적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언급, 특히 올해 누적으로 약$400m규모의 손실이 ‘절도‘문제로 발생했다고 언급
•장전 Target의 실적발표와 별개로 미국 10월 Retail Sales은 MoM+1.3%(컨센 +1.0%)로 2월 이후 최대치로 서프라이즈
•4분기는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구간을 포함하는 북미 최대 쇼핑시즌이지만, 대부분의 리테일업체들은 오늘 발표된 Retail Sales데이타와는 다르게 우려를 표명하고 보수적인 가이던스 제시 중
•결국 하이퍼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고용은 여전히 안정적이며, 이에따라 필수소비재에 대한 소비는 견고하지만, 사치품+경기소비재(유통업체들의 고마짐 세그먼트)에 대한 소비에서는 점점 보수적인 스탠스 유지
SMART한 주식투자
(Feat. 타겟의 경고)
•오늘 미국증시는 장전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Target의 영향으로 주요지수 하락세로 시작하였고, 이후 나스닥만 하락폭을 조금 더 키운후 큰 폭의 변동성없이 나스닥 기준 -1.5% 수준의 하락세 장마감까지 유지
•성장섹터에서는 경기침체(소비둔화)와는 무관하게 지속적인 정부투자로 성장이 가능한 신재생에너지(B2G)가 유일하게 선방했고, 방어성향의 전통대기업군이(Dowjones / 보험, 제약, 필수소비재) 상승세를 유지, 이외 대부분의 섹터는 하락
*Target (장중 -13%)
-EPS : $1.54 vs 컨센 $2.13
-매출 : $26.12b vs $25.97b
•Target은 실적발표에서 4분기 가이던스를 크게 낮추었고, 소비자들이 금리인상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고가 소비재 구매계획을 보류/철회하고 있는 점이 실적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언급, 특히 올해 누적으로 약$400m규모의 손실이 ‘절도‘문제로 발생했다고 언급
•장전 Target의 실적발표와 별개로 미국 10월 Retail Sales은 MoM+1.3%(컨센 +1.0%)로 2월 이후 최대치로 서프라이즈
•4분기는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구간을 포함하는 북미 최대 쇼핑시즌이지만, 대부분의 리테일업체들은 오늘 발표된 Retail Sales데이타와는 다르게 우려를 표명하고 보수적인 가이던스 제시 중
•결국 하이퍼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고용은 여전히 안정적이며, 이에따라 필수소비재에 대한 소비는 견고하지만, 사치품+경기소비재(유통업체들의 고마짐 세그먼트)에 대한 소비에서는 점점 보수적인 스탠스 유지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틱톡의 역습 - 빅테크가 감원할 때 나는 늘린다?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최근 SNS, 동영상을 중심으로 디지털 광고 전반의 전반의 위축이 지속되고 있지만, 틱톡의 전략은 다릅니다.
오히려 이때다 싶어 빅테크들에서 해고된 인력들을 줍줍(?) 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 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의 인력을 현재의 두 배인 약 2,000명 수준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크게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1) 현지 빅테크 인력 흡수를 통해 그들의 기술력을 습득하고 현지화를 통해 해외 부문 확장에 더욱 집중하려는 의도입니다.
2) 정치적인 리스크도 줄일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의 대량 유출 위험이 있는 SNS의 특성상 툭하면 정부차원에서 서비스 금지가 논의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사람을 내부에 고용하여 투명한 기업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것이죠.
사실 이번 인력 충원은 빅테크 대량 감원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제한적으로 이루어지는 전략적 움직임 입니다.
이미 모회사인 바이트댄스는 올해 부문별로 수천 명의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신규 인력 채용 감소를 선언하며 긴축 모드에 들어간 바 있습니다.
중국 당국의 플랫폼 규제,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여파를 반영한 것인데요,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국내의 어려움은 중국 빅테크들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 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ex 핀두오두오 해외진출 100억 위안 투자 발표, 텐센트의 유비소프트 지분 확대).
그중 SNS라는 무기를 통해 미국 젊은층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틱톡이기에 잘되는 시장에 더욱 집중하려는 마음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미국 MAU 1.4억 명 vs 페이스북 북미지역 MAU 2.7억명).
현재의 미중 갈등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중국 플랫폼들의 미국 진출은 순탄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틱톡은 이미 진출에 성공해 버린 만큼 향후 어떤 전략으로 현재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확실한 것은 잘되는 만큼 역풍 또한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틱톡의 성장은 메타 플랫폼스, 알파벳의 실적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7 공표자료)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최근 SNS, 동영상을 중심으로 디지털 광고 전반의 전반의 위축이 지속되고 있지만, 틱톡의 전략은 다릅니다.
오히려 이때다 싶어 빅테크들에서 해고된 인력들을 줍줍(?) 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 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의 인력을 현재의 두 배인 약 2,000명 수준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크게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1) 현지 빅테크 인력 흡수를 통해 그들의 기술력을 습득하고 현지화를 통해 해외 부문 확장에 더욱 집중하려는 의도입니다.
2) 정치적인 리스크도 줄일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의 대량 유출 위험이 있는 SNS의 특성상 툭하면 정부차원에서 서비스 금지가 논의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사람을 내부에 고용하여 투명한 기업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것이죠.
사실 이번 인력 충원은 빅테크 대량 감원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제한적으로 이루어지는 전략적 움직임 입니다.
이미 모회사인 바이트댄스는 올해 부문별로 수천 명의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신규 인력 채용 감소를 선언하며 긴축 모드에 들어간 바 있습니다.
중국 당국의 플랫폼 규제,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여파를 반영한 것인데요,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국내의 어려움은 중국 빅테크들의 해외 진출을 가속화 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ex 핀두오두오 해외진출 100억 위안 투자 발표, 텐센트의 유비소프트 지분 확대).
그중 SNS라는 무기를 통해 미국 젊은층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틱톡이기에 잘되는 시장에 더욱 집중하려는 마음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미국 MAU 1.4억 명 vs 페이스북 북미지역 MAU 2.7억명).
현재의 미중 갈등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중국 플랫폼들의 미국 진출은 순탄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틱톡은 이미 진출에 성공해 버린 만큼 향후 어떤 전략으로 현재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확실한 것은 잘되는 만큼 역풍 또한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틱톡의 성장은 메타 플랫폼스, 알파벳의 실적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7 공표자료)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틱톡의 역습 - 빅테크가 감원할 때 나는 늘린다?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최근 SNS, 동영상을 중심으로 디지털 광고 전반의 전반의 위축이 지속되고 있지만, 틱톡의 전략은 다릅니다. 오히려 이때다 싶어 빅테크들에서 해고된 인력들을 줍줍(?) 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 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의 인력을 현재의 두 배인 약 2,000명 수준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크게 두 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1) 현지…
독이 든 사과or성배 라는 업계 의견이 있네요. 고용 안정성이 좋아지는 컨셉은 전혀 아닌
사우디 국토부에서 22년 8월에 전기차 충전기 표준을 발표했었네요.
https://www.zawya.com/en/business/energy/saudis-momra-reveals-the-technical-requirements-of-electric-car-chargers-b0okk6zi
https://www.zawya.com/en/business/energy/saudis-momra-reveals-the-technical-requirements-of-electric-car-chargers-b0okk6zi
Zawya
Saudi's MOMRA reveals the technical requirements of electric car chargers
The ministry said that it announced the requirements, because it aims to regulate the spatial and technical requirements for the chargers sites
사우디 일부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기 설치하는 계약이 22년 3월에 있었군요.
https://www.saudigulfprojects.com/2022/03/al-sharif-x-signed-an-agreement-to-build-ev-charging-infrastructure-in-saudi-arabia/
https://www.saudigulfprojects.com/2022/03/al-sharif-x-signed-an-agreement-to-build-ev-charging-infrastructure-in-saudi-arabia/
SaudiGulf Projects
Al Sharif X signed an agreement to build EV charging infrastructure in Saudi Arabia - SaudiGulf Projects
Access Project Contract award and tender information in Saudi Arabia, Bahrain, Qatar, Kuwait, Oman and United Arab Emirates (UAE)
그냥 이런 기대감으로 관련 SK 계열사 주가가 오를 수도 있었겠다 생각은 해봤습니다. 그럼 별로긴 하겠습니다.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32386
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32386
www.wikileaks-kr.org
[빈 살만 방한] 오일머니에서 그린머니로…SK, 네옴시티 수주 나서나 - 위키리크스한국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7일~18일 1박 2일 방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날 오후 만남이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빈 살만 왕세자가 이끄는 사우디는 석유 의존도가 ...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마이클 버리, 3분기 포트폴리오 공개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요약
※ 종목명 (종목코드) / 시가총액 / 종목밸류
① GEO (GEO) / $1.0B / $15M
② Qurate Ratil (QRTEA) / $0.8B / $10M
③ CoreCivic (CSW) / $1.2B / $6.4M
④ Aerojet Rocketdyne (AJRD) / $3.9B / $5.3M
⑤ Charter Comm' (CHTR) / $70B / $3.0M
⑥ Liberty Latin America (LILA) / $1.8B / $1.0M
⑵ 총 평
2분기 때는 교도소 주식인 GEO만 사면서 화제가 됐는데 이번에도 GEO를 추가적으로 매수함. 트럼프 정권 때 불법 이민자 처벌 강화 정책을 펼치면서 테마주였던 종목임. 이번에 새로 매수한 CoreCivic도 교도소 주식인데, 얘내도 트럼프 행정부와 장기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깊은 연관성이 있음. 사실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걸 드러낸 거일 수 있음. 버리의 바램과 다르게 공화당은 중간선거에서 패배했지만
그 다음에 Qurate Retail은 온라인 소매업체이자 미디어 회사임. 홈쇼핑 TV 채널을 들고 있어 거기서 상품을 판매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이것도 왠지 정치적으로 관련 있을 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바이든이 작년 말에 다양한 기업의 CEO를 초대해서 공급망 위기를 논하는 자리에서 Qurate Retail CEO도 초대했었음. 이거 말고 특별히 정치적인 연관성은 없고 바이든의 수혜를 입은 기업도 아님.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버리가 이전에 미국인 소비중독을 경고한 적이 있었는데, 이를 저격한 건가 싶기도 함. 참고로 최근 실적에서 순이익이 적자전환하여 기업의 성장이 크게 둔화함을 보여줬음
에어로젯 로켓다인은 방산업체인데 록히드마틴의 주요 벤더임. 그런데 작년 말에 록히드마틴이 인수를 시도했다가 연방거래위원회(FTC)의 반대로 인해 올해 초에 인수를 포기했었음. 그런데 버리가 작년 말에 록히드마틴에 투자했었는데, 에어로젯의 인수가 무산되면서 주가가 떡상했었음. 결국 버리는 록히드마틴을 투자해서 수익을 냈었음. 그런데 이번에 다시 에어로젯을 매수했다는 것은 인수합병 딜이 조만간 발표되는 게 아닐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듦
나머지 Charter Comm'와 Liberty Latin America는 통신서비스 회사인데 이건 왜 산 지 모르겠음. 버리는 포트폴리오에 메시지를 담는 걸 좋아하니까 각자 추측해보시면 재밌을 거 같음. 올해 1분기에 애플 풋옵션을 매수하면서 굉장히 화제가 됐었는데, 2분기 이후로는 유의미한 베팅이 보이지 않아 그렇게 진지하게 바라볼 필요는 없을 듯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요약
※ 종목명 (종목코드) / 시가총액 / 종목밸류
① GEO (GEO) / $1.0B / $15M
② Qurate Ratil (QRTEA) / $0.8B / $10M
③ CoreCivic (CSW) / $1.2B / $6.4M
④ Aerojet Rocketdyne (AJRD) / $3.9B / $5.3M
⑤ Charter Comm' (CHTR) / $70B / $3.0M
⑥ Liberty Latin America (LILA) / $1.8B / $1.0M
⑵ 총 평
2분기 때는 교도소 주식인 GEO만 사면서 화제가 됐는데 이번에도 GEO를 추가적으로 매수함. 트럼프 정권 때 불법 이민자 처벌 강화 정책을 펼치면서 테마주였던 종목임. 이번에 새로 매수한 CoreCivic도 교도소 주식인데, 얘내도 트럼프 행정부와 장기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깊은 연관성이 있음. 사실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걸 드러낸 거일 수 있음. 버리의 바램과 다르게 공화당은 중간선거에서 패배했지만
그 다음에 Qurate Retail은 온라인 소매업체이자 미디어 회사임. 홈쇼핑 TV 채널을 들고 있어 거기서 상품을 판매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이것도 왠지 정치적으로 관련 있을 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바이든이 작년 말에 다양한 기업의 CEO를 초대해서 공급망 위기를 논하는 자리에서 Qurate Retail CEO도 초대했었음. 이거 말고 특별히 정치적인 연관성은 없고 바이든의 수혜를 입은 기업도 아님.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버리가 이전에 미국인 소비중독을 경고한 적이 있었는데, 이를 저격한 건가 싶기도 함. 참고로 최근 실적에서 순이익이 적자전환하여 기업의 성장이 크게 둔화함을 보여줬음
에어로젯 로켓다인은 방산업체인데 록히드마틴의 주요 벤더임. 그런데 작년 말에 록히드마틴이 인수를 시도했다가 연방거래위원회(FTC)의 반대로 인해 올해 초에 인수를 포기했었음. 그런데 버리가 작년 말에 록히드마틴에 투자했었는데, 에어로젯의 인수가 무산되면서 주가가 떡상했었음. 결국 버리는 록히드마틴을 투자해서 수익을 냈었음. 그런데 이번에 다시 에어로젯을 매수했다는 것은 인수합병 딜이 조만간 발표되는 게 아닐까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듦
나머지 Charter Comm'와 Liberty Latin America는 통신서비스 회사인데 이건 왜 산 지 모르겠음. 버리는 포트폴리오에 메시지를 담는 걸 좋아하니까 각자 추측해보시면 재밌을 거 같음. 올해 1분기에 애플 풋옵션을 매수하면서 굉장히 화제가 됐었는데, 2분기 이후로는 유의미한 베팅이 보이지 않아 그렇게 진지하게 바라볼 필요는 없을 듯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리쇼어링의 경우, 항상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지점이 저부가가치 제조업(보통 경공업)을 미국땅에서 할 멍청이는 없다고 생각함.
게다가 리쇼어링에 관하여 biggest miss allocation of capital in century 라는 것을 본적이 있음.
대표적으로 미국과 방글라데시를 비교해보면 됨.
미국 GDP $60K vs 방글라데시 $2.5k
지금 테슬라에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인(난 이해가 안되지만) AI 휴머노이드 로봇이 3K로 내려와야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음. 즉 인간이 휴머노이드보다 싸다는 것임.
말이 좋아 리쇼어링으로 포장했지 현실은 중국에서 탈출하자인데 이게 과연 될 수 있을까라는 진지한 문제제기가 필요함.
게다가 리쇼어링에 관하여 biggest miss allocation of capital in century 라는 것을 본적이 있음.
대표적으로 미국과 방글라데시를 비교해보면 됨.
미국 GDP $60K vs 방글라데시 $2.5k
지금 테슬라에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인(난 이해가 안되지만) AI 휴머노이드 로봇이 3K로 내려와야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음. 즉 인간이 휴머노이드보다 싸다는 것임.
말이 좋아 리쇼어링으로 포장했지 현실은 중국에서 탈출하자인데 이게 과연 될 수 있을까라는 진지한 문제제기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