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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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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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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주항공 주가가 10% 급등했습니다. 일본 여행수요 증가, 환율 하락 등 긍정적인 변화 요인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한편으로 이렇게 주가 변동성이 큰 점은 늘 고민거리네요

제주항공, 그리고 LCC들에 대한 여러 기대감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다.

1) 일본 회복
일본 효과는 기대 이상입니다. 11월 일본 노선의 여객은 전월대비 2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제주항공은 127% 증가하며, 전체 국제선 실적도 84% 늘었습니다(vs. 진에어 42%, 티웨이 71%). 공급이 늘어난 만큼 운임이 빠지지 않을까 걱정되실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공급이 여전히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다음주 인천-도쿄 항공권 최저가는 11월말에 예약할 경우 9월보다 30%가량 비쌌습니다.

2) 4분기 흑자 가능성
일본 수요가 너무 좋고 유가도 빠지다 보니 4분기 제주항공 흑자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본업 실적만으로 아직 분기 전체 흑자까지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4분기 적자폭 축소폭은 제주항공이 1등일 전망입니다. 분기 흑자전환은 1분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실 12월 BEP 달성만 해도 서프라이즈인데, 현재 상황이면 충분히 기대할 만합니다.

3)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
어제 주가 상승에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중국 기대감입니다. 다른 중국 수혜주들과 다르게 LCC들의 경우 중국 모멘텀은 크지 않습니다. 일본 다음 모멘텀으로 중국을 기대하는 건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매출 비중은 12~13%이며 수익성이 딱히 특별하지 않습니다. 수익성 높은 노선은 양대 국적사들이 대부분 과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항공산업은 한국에서 중국으로 가는 아웃바운드 수요 중심입니다. 중국이 방역규제를 푼다고 해도 일본처럼 오픈런이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둔촌주공 - 올림픽파크포레온 해당지역 1순위 청약 경쟁률
"SK시그넷의 2022년을 돌아보고, 구성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SK주식회사 장동현 부회장을 비롯한 이사회가 여의도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사회는 조직별 대표 구성원과 SK시그넷의 성장 비전과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장동현 부회장은 구성원들에게 세계 1위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제공사업자가 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10_25국내외투자사기의유형과대책_황지태.pdf
3.4 MB
흥미로운 문서를 찾았네요. 200장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분량이라 즐겁게 읽을 생각에 두근두근 ㅎㅎ

<국내외 투자사기의 유형과 대책에 관한 연구, 2010>
“환경부는 브랜드 사업을 상·하반기 두 차례로 구분해 진행했으며 1차 사업은 지난 9월까지 마무리됐고 2차 사업은 지난 10월에 선정돼 올해 말까지 완료된다. 
이 사업에서 급속충전기를 가장 많이 설치한 사업자는 에스트래픽(에스에스차저, 385기), 대영채비(191기), SK에너지(111기) 등 순으로 집계됐으며, 완속충전기는 이지차저(2553기), 에스트래픽(853기), 휴맥스이브이(824기) 순이다. ”

급속 1위와 3위, 완속 2위가 SK계열 & SK시그넷 충전기 구매처네요.

급속 2위와 완속 1위는 휴맥스 지분 투자사, 완속 3위는 휴맥스 계열입니다.

환경부와 한전이 국내 공공 충전 인프라 양대장인데 그 중 환경부의 큰 프로젝트를 SK와 휴맥스 둘이 양분했네요.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384
Green Energy Global Inc. (GEGI)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개인 투자 공부용으로 작성한 글이며 공개된 문서 내용만 담은 글이니 투자에 절대 참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949503359
[테슬라, 중국인 CEO 임명가능성: 너무나 파격적인 전개]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중국언론(pingwest)에 의하면 현재 테슬라 중국 CEO인 Tom Zhu가 일론머스크의 뒤를 이어 테슬라 글로벌 CEO가 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미중 갈등이 더 심해질 것이라는 것이 현재 전 세계의 컨센서스인데, 미국 대표 빅테크의 CEO가 중국인이 된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합니다.

그러나, 일론머스크의 2030년 2천만 대 판매 목표에는 중국 없이는 달성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추가 뉴스가 있으면,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 일론머스크 후임 CEO는 중국인

- 중국언론 보도: 일론머스크는 현재 중국사업 대표인 Tom Zhu를 자신의 후임으로 지정.

다만, 역할은 테슬라 자동차 사업부에 국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에너지 분야는 제외.

- Tom Zhu: 2014년 4월 테슬라에 합류. 초기 역할은 중국에 슈퍼차저 네크워크 담당.

 2019년 7월 테슬라 글로벌 부사장 및 중국사업 대표로 승진.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본사에서 테슬라 글로벌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가 있었음.


■ 여러가지 난관이 예상되지만, 협상도 있을 전망

- 이사회 통과 및 미국 정치권의 반대: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하여 미국의 정치권은 중국에 적대적 의견이 컨센서스.  

- 중국 상하이공장 사례:  테슬라가 1년만에 상하이공장을 완공하고, 가장 큰 생산규모의 공장으로 성장한 데는 중국정부의 전격적인 후원이 뒷받침. 이에 대한 보답으로 테슬라는 2022년까지 중국 내 생산하는 차량에 대해 100% 부품 현지화를 약속.
이후 중국의 배터리업체와 부품사의 급성장이 있었고,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됨

- 애플 사례: 중국 내에서 축적한 데이터에 대해 중국정부가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중국정부는 애플이 중국에서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을 후원. 중국 소비자의 사랑 굳건. 

- 일론머스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2030년 2천만 대 판매 달성은 중국시장 없이 불가능.
 또한 리튬 등 원자재 부족에 시달리고 있음을 여러차례 토로. 

- 테슬라와 중국의 협력관계 강화 시: 원자재, 밸류체인에 대한 접근이 훨씬 더 쉽고, 원가경쟁력 강화의 결과를 가져올 전망. 중국 내 입지 강화 예상.

(2022/12/8일 공표자료)
마스턴은 협상 테이블 기준 내 옆에 앉아 있으면 편한 존재입니다. 그런 존재가 작성한 한국 부동산 전망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