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시그넷의 2022년을 돌아보고, 구성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SK주식회사 장동현 부회장을 비롯한 이사회가 여의도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이사회는 조직별 대표 구성원과 SK시그넷의 성장 비전과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장동현 부회장은 구성원들에게 세계 1위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제공사업자가 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사회는 조직별 대표 구성원과 SK시그넷의 성장 비전과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장동현 부회장은 구성원들에게 세계 1위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제공사업자가 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10_25국내외투자사기의유형과대책_황지태.pdf
3.4 MB
흥미로운 문서를 찾았네요. 200장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분량이라 즐겁게 읽을 생각에 두근두근 ㅎㅎ
<국내외 투자사기의 유형과 대책에 관한 연구, 2010>
<국내외 투자사기의 유형과 대책에 관한 연구, 2010>
IR 때 나온 질문에 대한 답변은 큰 거 아니라는 듯이 들었었는데 뭔가 진행 되네요.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6349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6349
www.theguru.co.kr
SK시그넷, 美 충전시장서 날개 달았다…충전시스템 기업과 동맹 구축
[더구루=정예린 기자] SK시그넷이 미국 스타트업과 손잡고 요금이 저렴하면서도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전기차 급속 충전기를 선보인다. 차세대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내 선도적인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미국 전기차 충전 시스템 회사 '일렉트릭 에라(Electric Era)'는 지난 6일(현지시간) SK시그넷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SK시그넷의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운과 실력 그리고 장기적 마인드 https://m.blog.naver.com/jeunkim/22294837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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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운 vs. 장기적으로는 기술
행동 경제학의 아버지 중 하나인 대니얼 카너먼 교수가 가장 좋아하는 논문 중 하나는 "예측의 심리학...
“환경부는 브랜드 사업을 상·하반기 두 차례로 구분해 진행했으며 1차 사업은 지난 9월까지 마무리됐고 2차 사업은 지난 10월에 선정돼 올해 말까지 완료된다.
이 사업에서 급속충전기를 가장 많이 설치한 사업자는 에스트래픽(에스에스차저, 385기), 대영채비(191기), SK에너지(111기) 등 순으로 집계됐으며, 완속충전기는 이지차저(2553기), 에스트래픽(853기), 휴맥스이브이(824기) 순이다. ”
급속 1위와 3위, 완속 2위가 SK계열 & SK시그넷 충전기 구매처네요.
급속 2위와 완속 1위는 휴맥스 지분 투자사, 완속 3위는 휴맥스 계열입니다.
환경부와 한전이 국내 공공 충전 인프라 양대장인데 그 중 환경부의 큰 프로젝트를 SK와 휴맥스 둘이 양분했네요.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384
이 사업에서 급속충전기를 가장 많이 설치한 사업자는 에스트래픽(에스에스차저, 385기), 대영채비(191기), SK에너지(111기) 등 순으로 집계됐으며, 완속충전기는 이지차저(2553기), 에스트래픽(853기), 휴맥스이브이(824기) 순이다. ”
급속 1위와 3위, 완속 2위가 SK계열 & SK시그넷 충전기 구매처네요.
급속 2위와 완속 1위는 휴맥스 지분 투자사, 완속 3위는 휴맥스 계열입니다.
환경부와 한전이 국내 공공 충전 인프라 양대장인데 그 중 환경부의 큰 프로젝트를 SK와 휴맥스 둘이 양분했네요.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384
Electimes
환경부 ‘브랜드 사업'으로 EV 충전기 6600여기 구축 - 전기신문
#강원도청은 올해 환경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을 통해 강원도 지역 관광지 곳곳에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했다. 도청은 관광지 주변 공영주차장 부지를 제공했으며, 에버온은 급속충전기 7기와 완속충...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환경부는 브랜드 사업을 상·하반기 두 차례로 구분해 진행했으며 1차 사업은 지난 9월까지 마무리됐고 2차 사업은 지난 10월에 선정돼 올해 말까지 완료된다. 이 사업에서 급속충전기를 가장 많이 설치한 사업자는 에스트래픽(에스에스차저, 385기), 대영채비(191기), SK에너지(111기) 등 순으로 집계됐으며, 완속충전기는 이지차저(2553기), 에스트래픽(853기), 휴맥스이브이(824기) 순이다. ” 급속 1위와 3위, 완속 2위가 SK계열 &…
휴맥스 잘한다 칭찬하고 있는 사이 시장은 이미 쭉 자본을 주입해버렸군요. 어려운 시황 중에도 역시 시장은 효율적이고, 빠릅니다.
https://www.fnnews.com/ampNews/202212070929126211
https://www.fnnews.com/ampNews/202212070929126211
Green Energy Global Inc. (GEGI)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개인 투자 공부용으로 작성한 글이며 공개된 문서 내용만 담은 글이니 투자에 절대 참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949503359
개인 투자 공부용으로 작성한 글이며 공개된 문서 내용만 담은 글이니 투자에 절대 참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94950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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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Energy Global Inc.(GEGI)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제출 서류 뜯어보기
민원24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전자정부처럼, 세계 최강국이자 최고의 금융/테크 선진국인 미국도 당연히 ...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중국인 CEO 임명가능성: 너무나 파격적인 전개]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중국언론(pingwest)에 의하면 현재 테슬라 중국 CEO인 Tom Zhu가 일론머스크의 뒤를 이어 테슬라 글로벌 CEO가 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미중 갈등이 더 심해질 것이라는 것이 현재 전 세계의 컨센서스인데, 미국 대표 빅테크의 CEO가 중국인이 된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합니다.
그러나, 일론머스크의 2030년 2천만 대 판매 목표에는 중국 없이는 달성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추가 뉴스가 있으면,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 일론머스크 후임 CEO는 중국인
- 중국언론 보도: 일론머스크는 현재 중국사업 대표인 Tom Zhu를 자신의 후임으로 지정.
다만, 역할은 테슬라 자동차 사업부에 국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에너지 분야는 제외.
- Tom Zhu: 2014년 4월 테슬라에 합류. 초기 역할은 중국에 슈퍼차저 네크워크 담당.
2019년 7월 테슬라 글로벌 부사장 및 중국사업 대표로 승진.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본사에서 테슬라 글로벌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가 있었음.
■ 여러가지 난관이 예상되지만, 협상도 있을 전망
- 이사회 통과 및 미국 정치권의 반대: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하여 미국의 정치권은 중국에 적대적 의견이 컨센서스.
- 중국 상하이공장 사례: 테슬라가 1년만에 상하이공장을 완공하고, 가장 큰 생산규모의 공장으로 성장한 데는 중국정부의 전격적인 후원이 뒷받침. 이에 대한 보답으로 테슬라는 2022년까지 중국 내 생산하는 차량에 대해 100% 부품 현지화를 약속.
이후 중국의 배터리업체와 부품사의 급성장이 있었고,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됨
- 애플 사례: 중국 내에서 축적한 데이터에 대해 중국정부가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중국정부는 애플이 중국에서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을 후원. 중국 소비자의 사랑 굳건.
- 일론머스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2030년 2천만 대 판매 달성은 중국시장 없이 불가능.
또한 리튬 등 원자재 부족에 시달리고 있음을 여러차례 토로.
- 테슬라와 중국의 협력관계 강화 시: 원자재, 밸류체인에 대한 접근이 훨씬 더 쉽고, 원가경쟁력 강화의 결과를 가져올 전망. 중국 내 입지 강화 예상.
(2022/12/8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중국언론(pingwest)에 의하면 현재 테슬라 중국 CEO인 Tom Zhu가 일론머스크의 뒤를 이어 테슬라 글로벌 CEO가 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미중 갈등이 더 심해질 것이라는 것이 현재 전 세계의 컨센서스인데, 미국 대표 빅테크의 CEO가 중국인이 된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합니다.
그러나, 일론머스크의 2030년 2천만 대 판매 목표에는 중국 없이는 달성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추가 뉴스가 있으면,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 일론머스크 후임 CEO는 중국인
- 중국언론 보도: 일론머스크는 현재 중국사업 대표인 Tom Zhu를 자신의 후임으로 지정.
다만, 역할은 테슬라 자동차 사업부에 국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에너지 분야는 제외.
- Tom Zhu: 2014년 4월 테슬라에 합류. 초기 역할은 중국에 슈퍼차저 네크워크 담당.
2019년 7월 테슬라 글로벌 부사장 및 중국사업 대표로 승진.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본사에서 테슬라 글로벌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가 있었음.
■ 여러가지 난관이 예상되지만, 협상도 있을 전망
- 이사회 통과 및 미국 정치권의 반대: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하여 미국의 정치권은 중국에 적대적 의견이 컨센서스.
- 중국 상하이공장 사례: 테슬라가 1년만에 상하이공장을 완공하고, 가장 큰 생산규모의 공장으로 성장한 데는 중국정부의 전격적인 후원이 뒷받침. 이에 대한 보답으로 테슬라는 2022년까지 중국 내 생산하는 차량에 대해 100% 부품 현지화를 약속.
이후 중국의 배터리업체와 부품사의 급성장이 있었고,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됨
- 애플 사례: 중국 내에서 축적한 데이터에 대해 중국정부가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중국정부는 애플이 중국에서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을 후원. 중국 소비자의 사랑 굳건.
- 일론머스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2030년 2천만 대 판매 달성은 중국시장 없이 불가능.
또한 리튬 등 원자재 부족에 시달리고 있음을 여러차례 토로.
- 테슬라와 중국의 협력관계 강화 시: 원자재, 밸류체인에 대한 접근이 훨씬 더 쉽고, 원가경쟁력 강화의 결과를 가져올 전망. 중국 내 입지 강화 예상.
(2022/12/8일 공표자료)
리스크 최소화
- 프리퀀시 이벤트는 안전하게 다이어리로
- 선불금 약관 개정
그리고 고객은 다시 바글바글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2/12/07/7PWHMAKNGFBY7DZ74JTU467O7E/
- 프리퀀시 이벤트는 안전하게 다이어리로
- 선불금 약관 개정
그리고 고객은 다시 바글바글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2/12/07/7PWHMAKNGFBY7DZ74JTU467O7E/
Chosun Biz
스타벅스, 선불충전금 5년 유효기간 약관 완전 폐지...내달 3일 개정 시행
스타벅스, 선불충전금 5년 유효기간 약관 완전 폐지...내달 3일 개정 시행 스타벅스 카드 이용약관 내 유효기간 규정 삭제 카드 잔액 자동 소멸 규정도 적용 않는다 개정 내달 3일 개정 시행카드 교체 방식도 개선할 것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부동산과 특례보금자리론 : 명과 암
둔촌주공, 장위 등이 예상과 달리 경쟁률이 부진했죠.
이에 부동산 시장 추가 급랭을 방지하기 위해 정책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1) 1주택자 종부세 공제가 12억으로 상향됐고, 2주택자 세율 완화도 당정청 합의가 끝났습니다.
2) 여기에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할 ‘특례보금자리론’도 발표됐는데요.
- 9억원 이하 집은 소득요건도 안따지고 4%대 금리로 5억원까지 대출을 해주는겁니다. (DSR 미적용 가능성도 있어서 상당히 파격적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돕니다)
다만 이런 파격적 대출도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느냐가 문제겠죠.
아래는 벌써부터 채권시장에선 주금공 MBS 발행이 늘어나 한전채같은 시장 교란이 될까봐 우려한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기가 쉬운 일은 아니겠죠. 부동산 시장의 경착륙도 막고, 금리도 안정시키는 묘책이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80306?sid=101
둔촌주공, 장위 등이 예상과 달리 경쟁률이 부진했죠.
이에 부동산 시장 추가 급랭을 방지하기 위해 정책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1) 1주택자 종부세 공제가 12억으로 상향됐고, 2주택자 세율 완화도 당정청 합의가 끝났습니다.
2) 여기에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할 ‘특례보금자리론’도 발표됐는데요.
- 9억원 이하 집은 소득요건도 안따지고 4%대 금리로 5억원까지 대출을 해주는겁니다. (DSR 미적용 가능성도 있어서 상당히 파격적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돕니다)
다만 이런 파격적 대출도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느냐가 문제겠죠.
아래는 벌써부터 채권시장에선 주금공 MBS 발행이 늘어나 한전채같은 시장 교란이 될까봐 우려한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기가 쉬운 일은 아니겠죠. 부동산 시장의 경착륙도 막고, 금리도 안정시키는 묘책이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80306?sid=101
Naver
집값 9억이하면 5억까지 대출... 기대와 우려 교차
기사내용 요약 DSR 적용 제외되나…금융당국 '검토 중' 내년 1년간 한시적으로 안심전환대출·보금자리론·적격대출 등 '3종 정책모기지'가 '특례보금자리론'으로 합쳐져 운영된다. 소득에 상관없이 시세 9억원 이하 주택
자본 시장의 중력 강화는 각종 계약의 복잡한 설계구조와 발효될 것 같지 않았던 특약조항들에 주목하는 시기를 불러왔습니다.
각종 계약 해제와 계약금 반환 소송들이 난립하며 계약과 공시, 관계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하고 깊게 들여다봐야 덜 다치고 지나갈 수 있는 시기입니다.
PI첨단소재 인수 계약 해제 요구와 아래 기사의 아파트 분양 취소 등이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https://v.daum.net/v/20221208142432386
각종 계약 해제와 계약금 반환 소송들이 난립하며 계약과 공시, 관계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하고 깊게 들여다봐야 덜 다치고 지나갈 수 있는 시기입니다.
PI첨단소재 인수 계약 해제 요구와 아래 기사의 아파트 분양 취소 등이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https://v.daum.net/v/20221208142432386
언론사 뷰
"부동산 시황 최악"···인천 기분양 단지 계약 전면 취소 검토
[서울경제] 분양 시장에 세찬 한파가 몰아치면서 전국 각지에서 분양 사업 시행자가 이미 계약까지 완료된 단지의 분양을 취소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의 한 단지는 수분양자에게 계약금 전액과 합의금을 지불하면서까지 분양 계약 취소를 검토하고 있으며 전남 광양시의 한 단지는 시행사가 이미 분양된 물량을 취소시키고 시기를 미뤄 시황이 좋아졌을 때
“□ 미국시장에 상장된 AMTD Digital 등 몇몇 기업들은 상장 후 1,000% 이상의 극심한 가격 변동성을 보여주었는데, 이러한 주식가격의 변동은 과거 홍콩 GEM시장에서 빈번히 일어났던 현상으로 홍콩 감독당국은 이후 강력 규제를 시행
□ 이후 홍콩 및 중국의 기업들은 규제가 느슨한 미국으로의 상장을 선호하게 되었으며 이후 미국에서 상장하는 중국이나 홍콩 기업의 주가가 홍콩에서와 마찬가지로 상장 후 매우 큰 가격 급등락 현상을 보임
□ 이들 기업은 미국 증권법에서의 ‘emerging growth companies’ 규정 요건을 갖추어 일반기업보다 완화된 상장요건을 적용받고 있는데, 미국 SEC는 조사를 진행 중이며, Nasdaq의 경우 의심스러운 대상 기업에 대해 보다 투명한 정보 공시를 요구하며 당분간 상장진행을 중지“
<미국시장에서 IPO 후 가격 급등락 현상의 증가>
자본시장연구원 이종은 선임연구원
http://www.kcmi.re.kr/common/downloadw.php?fid=25677&fgu=002001&fty=004003
□ 이후 홍콩 및 중국의 기업들은 규제가 느슨한 미국으로의 상장을 선호하게 되었으며 이후 미국에서 상장하는 중국이나 홍콩 기업의 주가가 홍콩에서와 마찬가지로 상장 후 매우 큰 가격 급등락 현상을 보임
□ 이들 기업은 미국 증권법에서의 ‘emerging growth companies’ 규정 요건을 갖추어 일반기업보다 완화된 상장요건을 적용받고 있는데, 미국 SEC는 조사를 진행 중이며, Nasdaq의 경우 의심스러운 대상 기업에 대해 보다 투명한 정보 공시를 요구하며 당분간 상장진행을 중지“
<미국시장에서 IPO 후 가격 급등락 현상의 증가>
자본시장연구원 이종은 선임연구원
http://www.kcmi.re.kr/common/downloadw.php?fid=25677&fgu=002001&fty=004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