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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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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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단독 부스는 아닌 SK통합관 형태로 참여했지만 커플러에 자사명 표기는 잘했네요. 예전에 공급사명이 그대로 적혀 있던 것 포착했었는데.
그 회사에 대해서도 차후 한 번 다뤄도 볼까 합니다. 비상장인데 경영권 매각에는 관심이 없고, 실적도 증가하고 있는 회사. 지난 11월 IR 때도 이 회사의 공급 품목에 대해 질의응답 중 잠시 얘기가 나왔었는데 정확히 이 회사인지는 모르겠으나 숫자만 보면 이 회사가 맞아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마치 와이엠텍 같은 포지션의 회사이고 제가 본 채널에서 잠깐 언급한 적 있습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거래량이 발생하는 상장 시장에서 측정되는 기업 가치는 다양한 시장참여자들의 시각들이 반영돼 총체적으로 측정 및 잠정적으로 합의된 가치이므로 여러 관점의 시각에 대해 긍정 부정 롱 숏 상관없이 그 각각의 의견에 대해 체크할 필요가 있음

https://happist.com/589406/%ED%85%8C%EC%8A%AC%EB%9D%BC-%EC%A3%BC%EA%B0%80-%ED%8F%AD%EB%9D%BD-%EC%9D%B4%EC%9C%A0-2
500억짜리 펜트하우스 분양해서 국내 최고가 주택을 갱신하겠다는 시행사/분양사 의지가 실현 가능할지 궁금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178738
(내용 수정) 상장 예심 통과한 오아시스의 오프라인 매장 중 우리생협 매장 방문. 방문해보니 물건도 다양하고 괜찮음. 회원은 표시된 가격 중 빨간색으로, 검은색 비회원가 대비 10~40%(품목별 상이) 할인해줌.

별도 회원 가입 조건은 없음.

한살림 회비는 원래 출자금 3만원(탈퇴시 환급) + 가입비 3천원 (미환급)
우리생협 회비는 가입비 3천원
-> 우리생협 현재 회비 안 받고 가입시켜주는데 프로모션하는지 궁금.
오아시스가 우리생협에서 나온 분이 만든 것일텐데 관계 확인 필요. 한살림도. 우리밀도. 우리밀은 최근 유통 애널 박종대 님이 대표로 옮긴 곳인데 온라인 몰보다 오프라인 매장 할인이 더 셈. 온라인 몰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매출 늘리고 싶어하시는 것 같던데 가격 할인 행사 좀 하셔야 할 듯. 지난 블프 때처럼 재고품 할인해서 밀어내기도 좋고, 신제품 만들어 밀어내기도 좋고.
오아시스도 정리 한 번 하고 싶음. 지어소프트 투자는 한참 전에 했었는데
테슬라 성수 센터 사고 글

- 차량 자체 BMS 또는 외부 배터리 점검 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 충전기에 배터리 점검 서비스 탑재하여 충전시 점검해주는 SK시그넷 V2 충전기 류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noljatravel/articles/581634?useCafeId=false
오늘은 FT 소속 이코노미스트 Ruchir Sharma의 2023년 투자자 가이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계각층의 사람들은 인플레이션과 금리로부터 파생되는 문제의 심각함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동하지 않음. 너무 오랫동안 저금리에 익숙하다 보니, 다른 세상을 생각하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 이러한 정신 상태를 두고 zeteophobia, 즉 삶을 바꾸는 선택 장애라고 함.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변화가 있다는 것은 인지하지만, 변화에 대처할 필요가 없기를 바라면서 기존의 투자 패턴을 고수. 중앙은행이 다시 한번 구조에 나설 것이라는 가정 하에 투자자들은 지난 10년 동안 효과가 있었던 기술주, 사모펀드, VC 등에 여전히 돈을 쏟아붓고 있는 중. 주택 소유자는 금리 인하를 기대하며 판매를 거부하고 있음 그러나 긴축은 일시적인 충격이 아님. 인플레이션에 대한 새로운 기준은 2%가 아닌 4%에 가깝기 때문에, 금리가 다시 0으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2023년의 트렌드를 소개함

- 달러 피크: 달러는 약 7년 정도의 주기로 상승 및 하락 반복. 최근의 상승세는 지난 10월까지 전개된 11년으로 집계. 달러는 25% 과대평가

- ROW(Rest of World) 부상: 많은 사람들의 컨센서스는 미국 지배가 지속될 것이라는 가정 하에 굳이 다른 곳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 미국의 지배가 오래갈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는 동의하지만 10년 기간을 주기로 미국 VS ROW 간 수익률 경쟁. 현재 미국은 전 세계 인구의 4%, 상장 기업의 20%, GDP의 25%, 기업 수익의 45%임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의 60% 비중 차지. 지난 10년간 미국 기업 수익성 증가의 절반은 낮은 이자 비용일 수 있음

- 빅 테크의 후퇴: 10년 동안 상위 10위권 안에 진입한 회사는 다음 10년에는 그 우위가 지속되지 않음. 2020년 기준 글로벌 Top 10에 포함된 7개 기술 기업 중 3개 기업이 이탈

- 메아리 버블: 거품은 한 번에 안 터짐. 하락은 종종 메아리 거품을 동반. 버블 뒤의 심리는 매우 강력. 사람들은 버블에 영감을 준 아이디어(예를 들면 암호화폐, 미국의 빅 테크, 서울의 아파트)를 쉽게 못 버리는 경향. 진짜 승자는 다른 분야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

- 강해진 일본: 일본 가계와 기업은 지난 10년 동안 부채 부담을 많이 줄였고, 이익률은 꾸준히 상승. 근로자 생산성에 따라 조종된 노동 비용은 중국보다 일본이 낮음

- 중국 제외 주변국 수혜: 미중 무역 분쟁의 가장 큰 승자는 중국 인근에 위치한 베트남, 대만, 인도, 한국. 중국 내 미국 기업의 절반 이상이 재배치를 위한 첫 번째 선택지로 아시아의 다른 국가가 될 것이라 언급

- 파랑새: 나심 탈레브의 블랙 스완과 대비되는 개념. 이는 긍정적인 충격. 파랑새가 될 수 있는 후보로는 러-우 전쟁 종식, 미-중 무역 분쟁 해소. 생산성을 높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출현
연금 부자 투자 현황을 잘 정리한 기사지만 가장 중요한 2가지 포인트가 완전 맹점임.

1. 상품 한정으로 인한 납입원금 및 연금 자산 증식 방식 불명
- 퇴직연금(irp)로 한정하여 연금저축 확인 불가
- 즉 큰 퇴직금을 받아 17억 자산이 형성된 것일 가능성이 큼
- 저축으로 납입한 원금을 토대로 연금을 꾸준히 굴려 불린 것보다는 자산 규모 자체에만 포커스

2. 투자 자산별 수익률 확인 불가
- 어디에 어느 비중으로 투자했는지는 나오나 얼마나 벌었는지를 알 수 없음
- 연금 투자자의 보수화라는 인사이트는 나오지만 왜 그런 것인지, 혹은 어떤 연금 투자 방식이 효과적이었는지 등 비는 부분 발생

그래도 흥미롭긴 한 데이터 정리 기사.

https://m.mk.co.kr/news/stock/10597343
2023년은 연금저축 600 + 퇴직연금 300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