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수정) 상장 예심 통과한 오아시스의 오프라인 매장 중 우리생협 매장 방문. 방문해보니 물건도 다양하고 괜찮음. 회원은 표시된 가격 중 빨간색으로, 검은색 비회원가 대비 10~40%(품목별 상이) 할인해줌.
별도 회원 가입 조건은 없음.
한살림 회비는 원래 출자금 3만원(탈퇴시 환급) + 가입비 3천원 (미환급)
우리생협 회비는 가입비 3천원
-> 우리생협 현재 회비 안 받고 가입시켜주는데 프로모션하는지 궁금.
별도 회원 가입 조건은 없음.
한살림 회비는 원래 출자금 3만원(탈퇴시 환급) + 가입비 3천원 (미환급)
우리생협 회비는 가입비 3천원
-> 우리생협 현재 회비 안 받고 가입시켜주는데 프로모션하는지 궁금.
오아시스가 우리생협에서 나온 분이 만든 것일텐데 관계 확인 필요. 한살림도. 우리밀도. 우리밀은 최근 유통 애널 박종대 님이 대표로 옮긴 곳인데 온라인 몰보다 오프라인 매장 할인이 더 셈. 온라인 몰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매출 늘리고 싶어하시는 것 같던데 가격 할인 행사 좀 하셔야 할 듯. 지난 블프 때처럼 재고품 할인해서 밀어내기도 좋고, 신제품 만들어 밀어내기도 좋고.
테슬라 성수 센터 사고 글
- 차량 자체 BMS 또는 외부 배터리 점검 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 충전기에 배터리 점검 서비스 탑재하여 충전시 점검해주는 SK시그넷 V2 충전기 류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noljatravel/articles/581634?useCafeId=false
- 차량 자체 BMS 또는 외부 배터리 점검 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 충전기에 배터리 점검 서비스 탑재하여 충전시 점검해주는 SK시그넷 V2 충전기 류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noljatravel/articles/581634?useCafeId=false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오늘은 FT 소속 이코노미스트 Ruchir Sharma의 2023년 투자자 가이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각계각층의 사람들은 인플레이션과 금리로부터 파생되는 문제의 심각함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동하지 않음. 너무 오랫동안 저금리에 익숙하다 보니, 다른 세상을 생각하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 이러한 정신 상태를 두고 zeteophobia, 즉 삶을 바꾸는 선택 장애라고 함.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변화가 있다는 것은 인지하지만, 변화에 대처할 필요가 없기를 바라면서 기존의 투자 패턴을 고수. 중앙은행이 다시 한번 구조에 나설 것이라는 가정 하에 투자자들은 지난 10년 동안 효과가 있었던 기술주, 사모펀드, VC 등에 여전히 돈을 쏟아붓고 있는 중. 주택 소유자는 금리 인하를 기대하며 판매를 거부하고 있음 그러나 긴축은 일시적인 충격이 아님. 인플레이션에 대한 새로운 기준은 2%가 아닌 4%에 가깝기 때문에, 금리가 다시 0으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2023년의 트렌드를 소개함
- 달러 피크: 달러는 약 7년 정도의 주기로 상승 및 하락 반복. 최근의 상승세는 지난 10월까지 전개된 11년으로 집계. 달러는 25% 과대평가
- ROW(Rest of World) 부상: 많은 사람들의 컨센서스는 미국 지배가 지속될 것이라는 가정 하에 굳이 다른 곳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 미국의 지배가 오래갈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는 동의하지만 10년 기간을 주기로 미국 VS ROW 간 수익률 경쟁. 현재 미국은 전 세계 인구의 4%, 상장 기업의 20%, GDP의 25%, 기업 수익의 45%임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의 60% 비중 차지. 지난 10년간 미국 기업 수익성 증가의 절반은 낮은 이자 비용일 수 있음
- 빅 테크의 후퇴: 10년 동안 상위 10위권 안에 진입한 회사는 다음 10년에는 그 우위가 지속되지 않음. 2020년 기준 글로벌 Top 10에 포함된 7개 기술 기업 중 3개 기업이 이탈
- 메아리 버블: 거품은 한 번에 안 터짐. 하락은 종종 메아리 거품을 동반. 버블 뒤의 심리는 매우 강력. 사람들은 버블에 영감을 준 아이디어(예를 들면 암호화폐, 미국의 빅 테크, 서울의 아파트)를 쉽게 못 버리는 경향. 진짜 승자는 다른 분야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
- 강해진 일본: 일본 가계와 기업은 지난 10년 동안 부채 부담을 많이 줄였고, 이익률은 꾸준히 상승. 근로자 생산성에 따라 조종된 노동 비용은 중국보다 일본이 낮음
- 중국 제외 주변국 수혜: 미중 무역 분쟁의 가장 큰 승자는 중국 인근에 위치한 베트남, 대만, 인도, 한국. 중국 내 미국 기업의 절반 이상이 재배치를 위한 첫 번째 선택지로 아시아의 다른 국가가 될 것이라 언급
- 파랑새: 나심 탈레브의 블랙 스완과 대비되는 개념. 이는 긍정적인 충격. 파랑새가 될 수 있는 후보로는 러-우 전쟁 종식, 미-중 무역 분쟁 해소. 생산성을 높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출현
각계각층의 사람들은 인플레이션과 금리로부터 파생되는 문제의 심각함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행동하지 않음. 너무 오랫동안 저금리에 익숙하다 보니, 다른 세상을 생각하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 이러한 정신 상태를 두고 zeteophobia, 즉 삶을 바꾸는 선택 장애라고 함.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변화가 있다는 것은 인지하지만, 변화에 대처할 필요가 없기를 바라면서 기존의 투자 패턴을 고수. 중앙은행이 다시 한번 구조에 나설 것이라는 가정 하에 투자자들은 지난 10년 동안 효과가 있었던 기술주, 사모펀드, VC 등에 여전히 돈을 쏟아붓고 있는 중. 주택 소유자는 금리 인하를 기대하며 판매를 거부하고 있음 그러나 긴축은 일시적인 충격이 아님. 인플레이션에 대한 새로운 기준은 2%가 아닌 4%에 가깝기 때문에, 금리가 다시 0으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2023년의 트렌드를 소개함
- 달러 피크: 달러는 약 7년 정도의 주기로 상승 및 하락 반복. 최근의 상승세는 지난 10월까지 전개된 11년으로 집계. 달러는 25% 과대평가
- ROW(Rest of World) 부상: 많은 사람들의 컨센서스는 미국 지배가 지속될 것이라는 가정 하에 굳이 다른 곳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 미국의 지배가 오래갈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는 동의하지만 10년 기간을 주기로 미국 VS ROW 간 수익률 경쟁. 현재 미국은 전 세계 인구의 4%, 상장 기업의 20%, GDP의 25%, 기업 수익의 45%임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의 60% 비중 차지. 지난 10년간 미국 기업 수익성 증가의 절반은 낮은 이자 비용일 수 있음
- 빅 테크의 후퇴: 10년 동안 상위 10위권 안에 진입한 회사는 다음 10년에는 그 우위가 지속되지 않음. 2020년 기준 글로벌 Top 10에 포함된 7개 기술 기업 중 3개 기업이 이탈
- 메아리 버블: 거품은 한 번에 안 터짐. 하락은 종종 메아리 거품을 동반. 버블 뒤의 심리는 매우 강력. 사람들은 버블에 영감을 준 아이디어(예를 들면 암호화폐, 미국의 빅 테크, 서울의 아파트)를 쉽게 못 버리는 경향. 진짜 승자는 다른 분야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
- 강해진 일본: 일본 가계와 기업은 지난 10년 동안 부채 부담을 많이 줄였고, 이익률은 꾸준히 상승. 근로자 생산성에 따라 조종된 노동 비용은 중국보다 일본이 낮음
- 중국 제외 주변국 수혜: 미중 무역 분쟁의 가장 큰 승자는 중국 인근에 위치한 베트남, 대만, 인도, 한국. 중국 내 미국 기업의 절반 이상이 재배치를 위한 첫 번째 선택지로 아시아의 다른 국가가 될 것이라 언급
- 파랑새: 나심 탈레브의 블랙 스완과 대비되는 개념. 이는 긍정적인 충격. 파랑새가 될 수 있는 후보로는 러-우 전쟁 종식, 미-중 무역 분쟁 해소. 생산성을 높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출현
연금 부자 투자 현황을 잘 정리한 기사지만 가장 중요한 2가지 포인트가 완전 맹점임.
1. 상품 한정으로 인한 납입원금 및 연금 자산 증식 방식 불명
- 퇴직연금(irp)로 한정하여 연금저축 확인 불가
- 즉 큰 퇴직금을 받아 17억 자산이 형성된 것일 가능성이 큼
- 저축으로 납입한 원금을 토대로 연금을 꾸준히 굴려 불린 것보다는 자산 규모 자체에만 포커스
2. 투자 자산별 수익률 확인 불가
- 어디에 어느 비중으로 투자했는지는 나오나 얼마나 벌었는지를 알 수 없음
- 연금 투자자의 보수화라는 인사이트는 나오지만 왜 그런 것인지, 혹은 어떤 연금 투자 방식이 효과적이었는지 등 비는 부분 발생
그래도 흥미롭긴 한 데이터 정리 기사.
https://m.mk.co.kr/news/stock/10597343
1. 상품 한정으로 인한 납입원금 및 연금 자산 증식 방식 불명
- 퇴직연금(irp)로 한정하여 연금저축 확인 불가
- 즉 큰 퇴직금을 받아 17억 자산이 형성된 것일 가능성이 큼
- 저축으로 납입한 원금을 토대로 연금을 꾸준히 굴려 불린 것보다는 자산 규모 자체에만 포커스
2. 투자 자산별 수익률 확인 불가
- 어디에 어느 비중으로 투자했는지는 나오나 얼마나 벌었는지를 알 수 없음
- 연금 투자자의 보수화라는 인사이트는 나오지만 왜 그런 것인지, 혹은 어떤 연금 투자 방식이 효과적이었는지 등 비는 부분 발생
그래도 흥미롭긴 한 데이터 정리 기사.
https://m.mk.co.kr/news/stock/10597343
매일경제
연금자산만 17억!…연금부자 ‘이것’으로 돈 불렸다는데 [신화!머니?] - 매일경제
여러분 다들 연금투자 하고 계시죠? 경기가 좋지 않지만 그래도 노후 대비를 위해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돈을 모으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 많이 들으셨을 텐데요. 그래도 예전에 비해 요즘은 퇴직연금 투자의 중요성이 많이 알려지면서 연금 투자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퇴직연금 자산이 10억원 이상인 ‘연금 부자’가 4년 사이 4
“신정호 SK시그넷 대표는 "전기차 이용자들은 내 차량 배터리에 대한 불안과 기술에 대한 걱정을 갖고 있다"며 "자가진단 기능으로 이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배터리 상태를 미리 파악해 고장을 예방하는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V2 제품은 올해 말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V2 제품 판매가 본격화되면 연간 22만9000톤의 탄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터리 진단 기능 들어간 V2가 미국용만이 아닌 내수용으로도 판매되는군요. 생산도 한국에서 하려나..
https://v.daum.net/v/20230107070003652
그는 "V2 제품은 올해 말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V2 제품 판매가 본격화되면 연간 22만9000톤의 탄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터리 진단 기능 들어간 V2가 미국용만이 아닌 내수용으로도 판매되는군요. 생산도 한국에서 하려나..
https://v.daum.net/v/20230107070003652
언론사 뷰
[CES 라이브]"배터리 불안, SK 자기진단으로 해결"
[라스베이거스=노명현 기자] "2030년 전세계 탄소 감축 목표량의 1%(2억톤)를 줄이겠다"는 SK의 목표에 힘을 보탤 새가족들도 세계 최대 전시회인 CES 2023에 동참했다. 미국 내 전기차 충전기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SK시그넷,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CCS 국내 1위 민간사업자를 목표로 하는 SK어스온 등이다. "전기차 배터리 걱정 해
“LG전자는 우선 전장 부문에 이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꼽고 있는 전기차 충전 등 솔루션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2분기(4~6월) 국내 시장에서 충전 서비스를 출시한 뒤 하반기(7~12월) 중엔 북미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해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 애플망고의 지분 6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애플망고는 완속부터 급속까지 다양한 전기차 충전기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기업이다.
장익환 LG전자 비즈니스솔루션(BS)사업본부장은 “전기차는 충전 인프라 시장은 확실한 미래 시장”이라며 “회사 차원에서 계획을 갖고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LG-SK 협력은 아예 끝나고 LG-GS 협력만 남았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108/117338590/1
LG전자는 지난해 전기차 충전기 전문업체 애플망고의 지분 6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애플망고는 완속부터 급속까지 다양한 전기차 충전기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기업이다.
장익환 LG전자 비즈니스솔루션(BS)사업본부장은 “전기차는 충전 인프라 시장은 확실한 미래 시장”이라며 “회사 차원에서 계획을 갖고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LG-SK 협력은 아예 끝나고 LG-GS 협력만 남았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108/117338590/1
www.donga.com
“하반기 북미 전기차 충전 시장 진출” …LG전자, 미래 사업 구조 재편
LG전자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3’ 현장에서 자동차 전장 부문, 전기차 충전 등을 중심으로 미래 사업 구조를 재편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