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한국형 STO, 누가 헤게모니를 쥘 것인가>
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의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STO산업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이제 종이증권에서 디지털증권으로, 다시 토큰증권으로 전환되는 시대에 대비해야 합니다. 제도 내용과 STO 생태계를 분석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조각투자 플랫폼이, 장기적으로는 증권사가 최대 수혜입니다.
■ 토큰증권(Securities Token), 제도권 진입
가이드라인의 핵심은 두가지입니다. ① STO의 제도권 편입: 국내는 STO 중, 자산 유동화에 초점을 맞춘 조각투자에 치중하고 있는데 증권성이 인정됨에 따라 투자계약증권이 이행해야 하는 의무를 충족해야 합니다. ② 토큰증권의 발행과 유통 분리: 발행과 유통을 겸하던 조각투자 플랫폼들은 사업재편에 나섰으며 혁신금융서비스 4개 부동산 플랫폼과 음악저작권 플랫폼인 뮤직카우는 특례적용 기한까지는 발행과 유통이 가능한 플랫폼 지위를 유지하므로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실물자산의 금융자산화, 새로운 대체투자처
STO는 비유동성의 할인이 불가피하던 실물자산에 유동성을 불어넣음으로써 가치 산정과 투자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STO는 금융방식의 하나로 제도권에 편입되며 부동산/미술품/음악저작권/한우에 이르기까지 투자처로 인식되기 어려웠던 다양한 자산군에 자금유입의 길을 터줄 전망입니다. 성장성 높은 STO 기초자산의 요건은 ① 이해가 쉬워야 하고, ② 가치 상승 여력이 있어야 하며, ③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으로 가치 산정의 기준이 존재해야 합니다.
■ 초기 성장은 조각투자 플랫폼이 선도
국내 STO의 초기 성장을 주도할 주역은 발행 중심인 조각투자 플랫폼으로 판단합니다. 플랫폼의 경쟁력은 결국 플랫폼 유저수와 공모실적으로 수치화 될 것입니다.
조각투자 플랫폼들이 STO의 구체적 시행령이 확정될 2025년 경까지 원활한 운영으로 STO의 성공 가능성을 제시한다면 장기적으로는 국내 STO도 해외처럼 VC/채권/파생결합증권 등 사모 중심의 금융자산이 토큰증권으로 발행되고 현재의 자산유동화 개념에서 STO의 근본 목적인 자금조달 역할에 접근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증권사 역할 확대
STO에서 증권사별 역량 차별화를 위한 과제는 ① 조각투자, 블록체인 등 전문 기업과의 효율적 협업 구축, ② 유통량 확보가 가능한 상품 선정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증권사들이 다수의 조각투자 플랫폼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제도가 확정될 향후 2년간 시장 선점을 위한 합종연횡과 경쟁이 예상되나 STO 시장이 성숙될수록 토큰증권의 발행 및 유통을 담당할 증권사는 최대 수혜가 예상됩니다.
관련 비상장 기업)
: 뮤직카우, 루센트블록, 열매컴퍼니, 테사
리포트) https://bit.ly/3Y0CjsA
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의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STO산업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이제 종이증권에서 디지털증권으로, 다시 토큰증권으로 전환되는 시대에 대비해야 합니다. 제도 내용과 STO 생태계를 분석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조각투자 플랫폼이, 장기적으로는 증권사가 최대 수혜입니다.
■ 토큰증권(Securities Token), 제도권 진입
가이드라인의 핵심은 두가지입니다. ① STO의 제도권 편입: 국내는 STO 중, 자산 유동화에 초점을 맞춘 조각투자에 치중하고 있는데 증권성이 인정됨에 따라 투자계약증권이 이행해야 하는 의무를 충족해야 합니다. ② 토큰증권의 발행과 유통 분리: 발행과 유통을 겸하던 조각투자 플랫폼들은 사업재편에 나섰으며 혁신금융서비스 4개 부동산 플랫폼과 음악저작권 플랫폼인 뮤직카우는 특례적용 기한까지는 발행과 유통이 가능한 플랫폼 지위를 유지하므로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실물자산의 금융자산화, 새로운 대체투자처
STO는 비유동성의 할인이 불가피하던 실물자산에 유동성을 불어넣음으로써 가치 산정과 투자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STO는 금융방식의 하나로 제도권에 편입되며 부동산/미술품/음악저작권/한우에 이르기까지 투자처로 인식되기 어려웠던 다양한 자산군에 자금유입의 길을 터줄 전망입니다. 성장성 높은 STO 기초자산의 요건은 ① 이해가 쉬워야 하고, ② 가치 상승 여력이 있어야 하며, ③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으로 가치 산정의 기준이 존재해야 합니다.
■ 초기 성장은 조각투자 플랫폼이 선도
국내 STO의 초기 성장을 주도할 주역은 발행 중심인 조각투자 플랫폼으로 판단합니다. 플랫폼의 경쟁력은 결국 플랫폼 유저수와 공모실적으로 수치화 될 것입니다.
조각투자 플랫폼들이 STO의 구체적 시행령이 확정될 2025년 경까지 원활한 운영으로 STO의 성공 가능성을 제시한다면 장기적으로는 국내 STO도 해외처럼 VC/채권/파생결합증권 등 사모 중심의 금융자산이 토큰증권으로 발행되고 현재의 자산유동화 개념에서 STO의 근본 목적인 자금조달 역할에 접근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증권사 역할 확대
STO에서 증권사별 역량 차별화를 위한 과제는 ① 조각투자, 블록체인 등 전문 기업과의 효율적 협업 구축, ② 유통량 확보가 가능한 상품 선정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증권사들이 다수의 조각투자 플랫폼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제도가 확정될 향후 2년간 시장 선점을 위한 합종연횡과 경쟁이 예상되나 STO 시장이 성숙될수록 토큰증권의 발행 및 유통을 담당할 증권사는 최대 수혜가 예상됩니다.
관련 비상장 기업)
: 뮤직카우, 루센트블록, 열매컴퍼니, 테사
리포트) https://bit.ly/3Y0CjsA
"반도체 생산 보조금을 받으려는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보육 지원 방안으로는 공장이나 건설 현장 인근에 사내 어린이집을 설치하거나, 지역에 있는 보육 사업자를 지원해 소속 근로자의 자녀를 수용하도록 하는 방안, 직원에게 보육비를 직접 제공하는 방안 등이 포함될 수 있다고 NYT는 전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2023/02/28/CF7RY66BFZF5ZMA473O262NU3E/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2023/02/28/CF7RY66BFZF5ZMA473O262NU3E/
조선일보
삼성·SK, 미국서 반도체 보조금 타려면 어린이집 지어야
“2025년 IPO에 성공해도 최소 3년 이상 SK온에 재직을 해야 우리 사주를 가져갈 수 있고, 중도 퇴사시 주식은 회사로 귀속된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30228151749713
https://v.daum.net/v/20230228151749713
언론사 뷰
지동섭 SK온 대표 "올해 성과급 없다…우리사주 3년 재직해야"
[한국경제TV 강미선 기자] 지동섭 SK온 대표가 "올해 2월에 지급할 2022년 초과이익 분배금(PS)은 없다"고 SK온 직원들에게 공식 발표했다. 지동섭 SK온 대표는 28일 오전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열린 IB 구성원 설명회에서 SK온 전직원들에게 올해 성과급과 기업공개(IPO)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지동섭 대표는 직원들에게 IP
“전문가들은 충전기 관리도 미흡하다고 지적한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접근성이 낮은 곳에 있어 쓰이지 않는 충전기라도 일단 설치만 하면 보조금을 주는 곳이 많다"며 "충전기 수만 대가 있어도 아무도 쓰지 않는 곳에 있으면 소용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충전기가 많이 돌아갈수록 보조금이 지급되는 시스템을 만들면 통행량이 많은 곳에 충전기가 알아서 설치될 것"이라며 "선순환 구조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56823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56823
Naver
전기차 인기에 커지는 충전소 시장…"질적 성장 동반해야"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가팔라지면서 이를 뒷받침할 충전소 확대에 각국이 열을 올리고 있다. 전기차에 비해 충전소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양과 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일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