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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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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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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아니라 집을 빌려줄 수 있게 되면 정부가 원하는 부동산 연착륙에 더 도움 될 듯

‘△연간 영업 일수 180일로 제한 △안전·위생 교육 이수 △공동주택에서 공유숙박 제공 시 주민 동의 등의 내용이 담겼지만 ’

같은 검토사항을 더 잘 뽑아낼수록 더 효과 있을 것

https://naver.me/IIf2NyKi
테슬라 2023 인베스터 데이 충전 부분 영상을 전체 번역 및 코멘트 정리해봤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40110961
온통 실업률, 물가와 금리에 이목이 쏠렸다가 ’시스템 위기가 없는 한‘이라는 단서가 붙고 낙관적인 상방 뷰가 지배하기 시작하던 차에 이런 일이 터지니 걱정되네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과잉 긴축의 청구서 : SVB 은행 폭락

과잉 긴축의 부작용이 슬슬 드러나는걸까요? 어제 SVB 은행지주가 60프로 넘게 급락했습니다.

SVB 은행은 Silicon Valley Bank의 약자인데요, 이름처럼 Tech 기업에 집중적으로 대출을 실행했던 은행입니다.

채권금리가 급등하자 예금이 빠르게 이탈하기 시작했고, 대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기 위해 만기까지 들고가려던 채권을 강제 매각해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하네요.

중간에 매각했으니 채권에선 대규모 손실을 봤을거구요. 유증도 발표했네요.

모든 은행이 이런 문제를 겪고 있는건 아니지만, 총 자산대비 채권 보유량이 많은 은행일수록 이런 문제가 클 거라 지방 중소 은행주이 일제 급락했습니다.

한국과는 조금 다른 상황이지만, 과잉긴축에 따른 청구서가 조금씩 날아들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https://www.wsj.com/articles/bond-losses-push-silicon-valley-bank-parent-to-raise-capital-125e89d4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줄어드는 hawkish bet

어제 SVB 사태를 보면서 파월도 조금은 깨닫기 시작하겠죠. 과잉 긴축의 청구서가 도착하고 있다는걸요.

3월 FOMC 50bp 인상 확률은 하루 전만 해도 80%였는데 다시 58%로 낮아졌습니다.

2019년과 점점 더 비슷하게 흘러가네요. 자산긴축(QT) 계속 하다 레포 시장 발작으로 7월쯤 결국 QT를 중단했죠.

연준 스스로 시스템 리스크를 유발하는 우를 범하지 않으려면 슬슬 적정선을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2019년에도 QT 중단 후 시장은 점진적으로 회복했었습니다.
테슬라 2023 인베스터 데이 충전 부분 영상을 전체 번역 및 코멘트 정리해봤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40110961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슬라 2023 인베스터 데이 충전 부분 영상을 전체 번역 및 코멘트 정리해봤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40110961
테슬라 인베스터데이 충전 파트는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 코멘트 안 보고 영상과 스크립트 번역만 보더라도 전기차 생태계 속의 충전 인프라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번역한게 아까워서 자막 작업해서 한 번 영상 만들어볼까 싶기도 하네요.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PF시장 점검: 
건설사에 PF리스크 전이 가능성 낮아>
 
레고랜드 사태 이후 급격히 불안해졌던 PF시장은 안정되었으나 이제 시장은 증권사에서 건설사로 PF위험 전이 가능성을 우려합니다. PF우발채무 현실화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며 이를 분석했습니다.
 
■ PF 우발채무 현실화 가능성 낮아
 
레고랜드 사태 후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은 효과를 발휘해, 11월 13%까지 치솟된 PF ABCP 금리는 현재 4~7%로 안정되었습니다.

건설사의 PF우발채무 현실화 가능성을 낮게 보는 이유는 1) PF시장 지원이 지속되는 동시에 지난 6일, 'PF 대응방향'에서 관계부처는 건설사에 28.4조원의 자금지원을 발표했습니다. 2) 단기 부침은 있으나 PF금리 스프레드는 축소세입니다. 3) 금융위기 당시 건설사에 집중되었던 우발채무 부담은 대주단 전반에 분산되는 구조로 진화했습니다. 

작년 말 롯데건설과 태영건설에서 나타난 리스크는 PF우발채무가 자본대비 과중했고, 금융시장이 경색되었던 4분기 만기가 집중되었다는 특징이 있어, 건설업 전반에 반복될 이슈는 아닐 것입니다.
 
■ 건설사에게 PF우발채무보다 원가 부담이 더 큰 리스크
 
현 시점 건설사 리스크는 PF우발채무 현실화보다 원가 상승과 운전자금 부담으로 판단하며 주로 2군이하 건설사에 해당됩니다. 이 경우 공사비 회수가 어려워지고 극단적 상황에서는 신탁사로 위험이 전이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신탁업계 내 새로운 리스크는 2016년 출시된 책임준공 관리형신탁(책준)인데, 건설사 도산으로 책임준공이 불가능해질 경우 신탁사가 대체 시공사를 선정하고 준공의무를 지기 때문입니다. 그간 이러한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다가 2022년부터 기한 내 준공 미이행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관계부처는 건설사에 유동성 공급과 함께 책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함으로써 리스크 관리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 전방위적 지원 확대, 침체를 기회로 삼는 player들
 
그간 금융 중심이던 정책 지원은 건설사로, 청약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분양 수요 촉진은 기초자산의 부실화를 막기 때문에 좀더 근본적인 대책이며 대출규제 완화, 전매제한 개선이 3월부터 본격 시행되며 분양시장은 점차 개선될 전망입니다. 

각종 정책에 힘입어 다수의 주체가 위험을 조금씩 분산함으로써 PF리스크는 하락세입니다. PF증권의 유동화 상품 발굴 등 NPL 펀드 차원에서 침체를 기회로 삼는 player가 늘어나고 있음에 주목합니다.
 
리포트) https://bit.ly/3L8ioVw
 
SVB(실리콘밸리은행) 위기의 본질, 다른 은행은 안전한가?

https://m.blog.naver.com/plyfox21/223041099157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이번 조치는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파산한 저축은행 워싱턴뮤추얼 이후 가장 큰 규모의 폐쇄 조치』

→ 미국 금융당국 입장에서도 그동안 스트레스 테스트니 뭐니 연습은 많이 했었지만 실전은 아주 오랜만일 텐데 어떻게 처리하나 한번 보자.

https://naver.me/FNl07FVR

https://youtu.be/l3FKLTKdy10
(SVB collapse is second-largest bank failure in US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