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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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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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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급성장하는 30~40대 영 앤 리치를 잡기 위한 금융권 경쟁이 치열하다. 영 앤 리치는 주로 주식 지분 매각 등으로 자산을 형성했기 때문에 부동산 못지않게 금융 투자를 선호한다고 한다. IPO(상장)나 스톡옵션, 가상화폐 등으로 부를 거머쥔 젊은 고액 자산가는 이미 빠르게 늘고 있다. 작년 말 미래에셋증권의 30억원 이상 보유 고객 2710명 중 30·40대는 18%(489명)로, 3년 만에 2.7배로 불어났다. NH투자증권의 30억원 이상 보유 고객도 2019년 319명에서 2021년 440명으로 2년 만에 37% 늘었는데 이들의 1인당 평균 자산은 308억원에 달했다. 젊은 ‘큰손’이 금융사의 ‘미래 수익원’으로 부상하는 이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74249
연금도 이런 상품 집중투자하는 경우 위험할 수 있으므로 투자하는 상품이 어떤 변수에 영향받는지 잘 알아보고 변수 상수 변동 발생시 주의해야함.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2030180087
현대차증권_산업_복합유틸리티_2022030118435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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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강동진

전기차 밸류체인
[에너지 위기 , EV 보급 가속화 모멘텀]


- 미국은 지속적으로 2 차전지 Value Chain 의 독립을 추 진 할 것 특 히 반도체 , 백신 등 주요 산업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 가장 핵심적으로 배터리 산업 Value Chain 내재화가 가장 중요한 이슈

- 이러한 상황은 CATL 을 중심으로 한 중국 2 차전지 업체들의 해외 진출에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판단 2022 년 SK on 을 필두로 , 2023 년 LG 에너지솔루션까지 지속적으로 미국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전세계 배터리 시장 M/S 를 높여갈 수 있음 . 국내 셀 업체들이 CATL 대비 Valuation Multiple 프리미엄을 받아야 할 이유가 더욱 많아질 전망
2년 hodl의 승리
미국 정유주 7천 투자 -> 10억 이익
+ 코로나 폭락시 석유 투자 결정, 실행
+ 계획적 분할 매도 후 잔여수량 홀딩
+ 이정도면 됐다 하고 매도 결정
(코로나 후 주식 시작했다고 함)

https://m.dcinside.com/board/stockus/2795571
MSCI to remove Russia indexes from Emerging Markets status

MSCI는 EM에서 러시아 제외하고 Standalone으로 분류예정

SMART한 주식투자
[파월 + 전쟁 / 점점 감소하는 불확실성]

<파월 :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
(Feat. 상당히 완화된 톤 / Dovish)
•3월 25bp인상 지지
•금리인상 시작후 연준 자산매각 천천히
•암호화폐에 대한 의회차원의 조치가 필요
•전쟁이 경제에 어떤 영향줄지 지금은 알 수 없으나, 연준은 민첩하게 대응 필요(based on Data)
•전쟁은 경제, 연준정책 등의 게임체인저
•러시아 제재의 파급효과 예측불가

<시장 불확실성 : 연준 + 전쟁>
☑️1~2월이 걸쳐 진행된 증시의 조정은 연준의 출구전략 강도에 대한 불확실성과 이어진 전쟁 불확실성이 원인

☑️아이러니하지만 전쟁으로 연준의 출구전략 강도는 상당히 완화될 가능성, 또한 3월/4월 CPI부터는 역기저효과로 YoY상승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은 인플레 피크아웃으로 받아들 일 가능성

☑️결국 전쟁 불확실성의 소멸(점령 or 타협 or 격퇴)이 가시화되는 시점부터 시장의 본격 반등 기대

☑️본격적인 With 코로나 era진입하며 추가적인 경제(기업실적) 성장 기대감 유효

•현재 가장 큰 불확실성은 전쟁
-언제 끝날지?
-러시아 제재의 경제 파급효과는?
-원자재(Oil&Gas) 상승 언제까지?

•역기저효과로 3~4월 부터 Core CPI YoY상승폭은 피크아웃 시작할 가능성이 높음
-Oil&Gas가격(CPI)은 전쟁 영향 예측불가

•CPI(YoY) 추이
https://news.1rj.ru/str/frankinvest/3644

SMART한 주식투자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퀀트 이경수입니다

현재 러시아의 MSCI 지수 제외 가능성과 한국을 비롯한 이머징 시장의 수급 수혜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MSCI 지수 내에서 러시아의 현재 이머징 마켓 레벨의 재분류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단계입니다
예상되고 있는 독립 시장 레벨로 재분류가 된다면 이는 사실상 MSCI 이머징 시장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지요(벤치마크에서 제외)

MSCI 측에서는 개별기업에 대한 제재, 모스크바 거래소의 증권 판매 제한, SWIFT에서 러시아 은행 제외, 모스크바 거래소 폐쇄,
러시아 루블의 외화 전환율 악화 등을 명분으로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 지수가 이머징 시장에서 제외된다면 한국의 외국인 유입은 패시브 추종 자금만을 기준으로는 약 8,000억원이 발생합니다
한국과 러시아의 이머징 시장의 유동시총 비율은 각각 12.2%, 1.5%으로 MSCI EM 패시브 추종자금 445조원을 감안한 수치입니다

다만 이머징 시장의 액티브 추종자금 1,687조원을 감안하게 된다면 추가적으로 약 3.1조원이 더 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액티브 펀드는 벤치마크의 기준이 패시브보다는 타이트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자금이 무조건 국내증시에
필연적으로 유입되는 것은 아닙니다(예를 들어 액티브 펀드의 벤치마크 복제 기준이 50%라면 이에 반 정도인 1.5조원 정도 유입)

조금 더 나간다면 액티브 펀드 자금 변동에는 섹터내 변동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패시브 펀드야 섹터 비중이 중립으로 전 섹터에 고르게 수급이 뿌려지지만
액티브 펀드에서는 섹터의 베팅 비중을 유지하면서 해당 섹터내에서 종목을 변경하는 액션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러시아의 섹터별 시총(유통 기준) 비중은 1위가 에너지 50.4%, 2위가 소재 23.3%, 3위가 금융 16.3%이고 나머지 섹터는 미미합니다

결국 각 비중을 고려해보면 가장 비중이 큰 러시아 에너지 섹터에서 유출되는 금액은 12.7조원입니다
여기서 이머징 에너지 섹터 내에서 한국의 에너지 비중이 4.1%임을 감안하면 한국의 에너지 섹터(SK이노베이션, S-Oil, GS, 현대중공업지주)에 약 5,200억원의 수급 유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2위인 러시아 소재 섹터의 액티브 유출 금액은 5.9조원이고 한국의 소재 비중을 감안하면 한국 소재 섹터에 5,500억원의 외인 유입 가능성도 있습니다

향후 러시아 지수가 이머징 시장에서 제외가 확정된다면 다시 코멘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러시아 증시는 현재 잠정중단 상태입니다. 당분간 이런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외국계자금의 주식매도도 이미 금지된 상태입니다. 심지어 미국증시(Nasdaq, NYSE)에 상장된 모든 러시어기업들도 거래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MSCI에서 러시아를 인덱스에서 제외해도 펀드들이 물리적으로 러시아 주식을 팔 수 있는 상황이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정확한 자금의 이동을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JPM의 다이먼이나 연준 파월의장의 말대로 전쟁+러시아제재가 향후 어떤 파급효과를 만들지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현대차 CEO investor day: 이제 실행력 경쟁]

*리포트링크

https://bit.ly/3hvZPL9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3/2일에 CEO Investor day를 통해 전기차전략 발표하였고, 조현렬 위원과 함께 리포트 작성했습니다. 

○ 전기차판매목표 상향, 소프트웨어 전개, 수익성 세파트로 구성

2030년 판매목표는 경쟁사대비 보수적이지만 이는 중국부진으로 불가피한 측면이 있고, 현재 공급망 재편과 인플레이션 환경을 감안할 때
지금부터는 업체별 실행능력에 따른 평가 예상.

○ Value Chain 관점: 현대차의 FOTA
전개 가속화로 오토에버에 관심

○ 2차전지 관점 : 2030년 배터리생산능력 중 80%는 아직 발주되지 않는것으로
추정하며, 그동안 거래관계감안시 국내업체 수주가능성이 높음.


(2022/3/3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3/2 현대차 Investor Day Q&A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전기차
문) 지역별로 전기차 현지 생산 계획이 있는지?
답) 2030년 전기차 판매 187만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지 생산의 기본 전략은 기존 공장의 증설과 전기차 전용 공장 신설의 2 트랙 전략으로 접근하고자 함. 미국에서는 앨라배마 공장에서 GV70 전기차를 올해 말 생산하고,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투입할 계획임. 유럽에서는 현지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며, 체코 공장의 경우 ICE를 축소하고 점진적으로 EV를 확대 생산 및 전환할 계획임. 체코 공장에서는 유럽 전략 차종, 아이오닉5 등의 생산을 검토 중임. 러시아/브라질/인도 등에서도 지역 전략에 맞는 EV 차종 출시 및 전동화 전환 속도를 고려하여 현지 생산을 강화할 것을 검토 중임

문) 중국 내에서의 전기차 전략은 어떻게 되는지?
답) 중국은 현재도 그렇고 2026년에도 가장 큰 전기차 시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데, 지역 전략과 상품 전략을 구상하고 있음. 상품 전략으로는 중국 전기차 시장의 특징을 고려하여, 현지 업체들과 협력하여 인포테인먼트 등을 기존과 다른 현지에 적합한 상품을 제공하고자 하고 있음. 지역 전략으로는 각 도시의 연령대와 구매력 등을 고려할 계획임. 내년 8월 중국 전략 전기차 OE를 준비 중이며, 시간이 늦어지면 불리하고, 놓칠 수 없는 시장이기 때문에 조만간 별도로 발표할 기회가 있을 것임

문) 전기 SUV에 대해서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닌지?
답) 경쟁사 대비 빠르게 상품성을 갖춘 차종을 내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며, 아이오닉5/차세대 코나 EV 등의 전기 SUV 라인업을 통해 대응할 계획임. 전기차 시대에는 내부 공간 활용도가 높아지는 등 차량 형태가 많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SUV/CUV에서 한 단계 더 나간 세그먼트의 라인업을 구성하려고 하고 있음

● 배터리
문) 배터리 소싱과 관련하여 향후 추가적으로 확정된 계획이 있는지?
답) 인도네시아에서 LGES와 JV를 설립하여 10GWh의 배터리 생산을 계획 중임. 다른 업체들과도 협력 및 장기공급계약 등을 통해 2030년 187만대 목표에 차질 없이 배터리를 조달할 계획

문) LFP 배터리는 중국에서만 적용할 계획인지?
답) 중국뿐 아니라 유럽 등의 지역에서도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며,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 재무계획
문) 2030년 OPM 10% 목표에 대한 구체적인 달성 방안을 제시해줄 수 있는지?
답) 차세대 플랫폼을 통해 부품 공용화율을 높여 원가를 절감하고, 최근 인센티브가 감소하여 이익률이 상승한 기조를 이어가 비용 집행 효율을 높일 계획임.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SUV의 판매 비율 상승을 통한 믹스 개선 효과도 예상됨

문) 2030년 전기차 수익성 OPM 10%의 주요 요인은 무엇인지?
답) 물량효과를 통해 고정비/상각비 등을 경감하고, 배터리 등 주요 부품에 대해서도 원가 절감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 차세대 아키텍처를 통해서는 더욱 광범위한 모델들에 대해서 공용화/표준화 정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문) 2030년까지 95조원의 투자 금액 중 기존사업/미래사업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답) 53조원을 기존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며, 미래사업은 42조원을 계획 중임. 계획 중인 CAPEX의 변동폭이 큰 이유는 2026년까지 전기차 라인업 확대, 공장 증설 등이 반영되어 2026년 이후에는 CAPEX 투자가 감소하게 됨. 판매 확대를 통한 FCF 증가가 재원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됨

● 기타
문)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현황은?
답) 사업/경제적 관점에서는 중요한 시장이라고 보고 있음. 러시아 시장의 비중은 글로벌에서 4% 수준이지만, 현대차/기아가 1위를 고수하고 있고 성장성과 장점이 있다고 판단 중임. 인내심을 갖고 잘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함

문) 차세대 플랫폼의 적용 시점과 해당 플랫폼이 현재의 E-GMP 대비 개선되는 점은 무엇인지?
답)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모듈러 아키텍처의 커버 가능한 세그먼트 폭이 넓다는 것임.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중이며, 향후 수년 내 출시 예정임. E-GMP를 개선하고자 한 이유는 더 큰 차급까지 포괄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기 때문임. 기존 E-GMP의 장점이었던 넓은 실내 공간 등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고, 대형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는 모듈도 적용할 수 있게 할 계획임

문) 반도체 수급 현황과 중장기적 내재화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답) 맞춤형으로 제작된 파워트레인 반도체에 대해 병목현상이 있을 것으로 보임. 반도체 부족에 대해서는 3가지 방법으로 대응 중인데, 장기계약 등 공급업체와의 구매 관계 개선,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반도체를 범용화 및 대체 소자 개발, 내재화 등이 그 방법임. 내재화는 자체적으로 100% 생산이 가능한 부분은 아니며, 다른 업체들과 협력을 검토 중임. 향후 구체화하여 공개할 예정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005380.KS/매수): 2022년 CEO Investor Day 핵심내용

■ 2026년/2030년 전기차 판매 84만대/187만대 목표
현대차가 2019년/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2022년 CEO Investor Day를 개최했다. 핵심내용을 살펴보면, 1) 기존 2022년(5.5%~6.5%)와 2025년(8%)의 수익성 목표를 유지한 가운데, 2030년 10%의 목표를 추가 제시했고, 2) 수익성 개선의 요인으로 기존 믹스 개선과 원가절감, 그리고 전기차 수익성 안정화에 더해 SW 비즈니스 및 신규 서비스 매출 본격화를 기대 중이다. 3) 2026년/2030년 전기차 판매목표를 각각 84만대/187만대(vs. 2021년 14만대)로 설정했는데, 4) 이는 전기차 시장내 점유율 7%(지역별 시장점유율은 한국 58%, 미국 11%, 유럽 6% 등), 현대차 내 전기차 비중 36%(지역별 비중은 한국 36%, 미국 58%, 유럽 69% 등)를 의미한다. 참고로, 현대차 그룹의 전기차 점유율 목표는 12%이다. 5) 목표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17차종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하는데, 현대차가 11차종(승용 3, SUV 6, 소상용 1, 기타 1), 제네시스가 6차종(승용 2, SUV 4)이다. 6) 주요 수요 집중 지역에 전기차 생산시설을 갖추고, 배터리 업체들과 장기 공급계약을 통해 2030년까지 170GWh의 배터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7) 전기차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까지 통합 모듈러 아키텍처 체계를 완성하는데, 이를 지원할 2개의 플랫폼(eM과 eS, 2025년 도입)과 모듈러 배터리 시스템(에너지밀도 50% 개선, 원가 40% 절감) 및 모듈러 모터 시스템(원가 35% 절감, 중량 30% 저감)을 적용한다. 8) 표준화된 전기전자 아키텍처와 SW 아키텍처(통합제어기와 클라우드, OTA 등)를 개발하고, 2030년까지 SW 부문에 12조원을 투자한다(R&D 4.3조원, 전략 지분 투자 4.8조원, 전사 ICT 투자 2.9조원). 9) 궁극적으로 SW 비즈니스(모빌리티/커넥티비티/데이터사업 등)로 2030년 매출 30%를 달성한다는 목표이다. 10) 2030년까지 총 95.5조원을 투자하는데, 이중 전동화 부문에 19.4조원을 배정한다.

■ 목표 상향은 시장의 전기차 전환 가속을 반영한 것
Investor Day를 통해 전기차 판매목표가 상향(기존 2025년 56만대→신규 2026년 84만대)되었지만, 전체적으로 시장에서 내연기관차의 전기차 전환이 가속화된 것을 반영하는 수준이라는 판단이다. 전기차 시장내 점유율 목표가 2030년 7%인 것은 기존 2040년 8~10% 목표와 궤를 같이 하고, 현대차 내 전기차 비중만 기존 2025년/2030년 10%/19%에서 신규 2026년/2030년 17%/36%로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이다. 전기차 모델 출시 계획과 상품성 개선 전략, 배터리 전략, 그리고 중장기 투자계획 등에서도 기존 목표의 업데이트 정도이다. 전기차 생산 계획에서는 기존 공장의 증설(+라인 변경)과 전기차 전용 공장의 신설의 투트랙 전략으로 접근하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계획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목표주가 28만원 유지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한다. 이번 Investor Day의 내용만으로는 주가 모멘텀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전기차/자율주행차로의 진행속도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Fast Follower로서 역량은 잘 구축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향후 주가는 14개월 만에 상향된 이번 계획들이 얼마나 순조롭게 실행되는지에 연동되면서 움직일 것이다. Investor Day와는 별개의 이슈로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과 러시아 제재에 따른 직간접 영향에 노출되었다는 점이 단기 부담이지만, 현재의 높은 가격에서 계약된 대기수요들이 많다는 점에서 하반기 생산이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가격/물량 효과의 동반 작용으로 큰 폭의 이익개선이 가능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전문: https://bit.ly/3tmsjfU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쿠팡 4Q21 실적 발표 컨콜 요약
⭐️
정확한 수치 언급을 꺼려하시는 답변은 저만 답답한가요 🥲 질문들은 날카로운데… 🗡 나머지는 점심 먹고와서 공유드릴게요!

⭐️4Q21 매출액 YoY 33% 성장한 50.1억달러(6조원), 영업손실 YoY 2.6억달러 증가한 3.9억달러(4,700억원)

1. 2022년 이커머스 시장 2,9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을 전망

2. 쿠팡 Key indicators
- 분기별 활성 고객수는 1,800만명 - 여전히 인터넷 인구 3,700만명 기반 확장 가능할 수 있는 부분 있다고 판단 - 올해 1분기부터 실적발표 2개 부문으로 나누어서 할 예정: 1)상품 커머스(1P+3P, 프레쉬 등), 2)성장 이니셔티브(잇츠, 플레이, 핀테크, 해외 사업 등)

3. 질문 요약
1) 쿠팡 이츠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 시장에서 1위 사업자가 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모티브가 있는 것?
- 이츠는 우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서비스로, 운영 2년만에 수십억달러 주문 규모로 확장 - 성장 여력 또한 있다고 판단: 지난 분기 쿠팡이츠 활성 고객의 70%는 단 한건의 주문도 하지 않았음 - 일단 쿠팡이츠는 성장을 소화하는 데에 집중할 것이며 고객을 위한 가치 확장 계획

2) 조정 EBITDA 가이던스를 4억달러 미만 손실로 언급했고, 올해 1분기 원화기준 30% 초반의 탑라인 성장을 언급했음. 어떤 흐름으로 가정한 것인가?
올해 리오프닝에 따른 이커머스 성장 둔화를 넘어서서 쿠팡 자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지?
- 탑라인 성장은 30% 초반이지만, 실제로 수요 자체는 몇 %p 더 높았음 - 역사적으로 우리는 매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았고 그 정책을 고수할 것: 다만 우리는 전체 전자상거래 대비해서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단기적인 매출액은 매우 예측하기 힘듦: 그러나 우리의 이니셔티브와 투자에 대해서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EBITDA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편안한 수준

3) EBITDA 가이던스: 2022년 4억달러 손실로 줬고, 2백만 달러를 해외 쿠팡플레이와 핀테크 투자로 언급. 여기서 추가로 이 투자 내용을 제외한 숫자로 봐야 하나?
그리고 쿠팡이츠와 로켓프레쉬에서 손실이 미치는 규모가 어느정도인건지, 그 과정에서 EBITDA 개선을 위한 주요 성장 동력은 무엇으로 보는지?
- 2백만 달러를 성장 동력에 투자할 계획: 2022년 이후 성장을 위한 투자라고 봄 - 성장을 거듭할 수록 적절한 시점에 더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을 전망 - 로켓프레쉬에 대해서도 질문을 주셨는데, 1분기부터 상품 커머스 쪽으로 잡히게 됨

🌹이베스트 유통/화장품 오린아
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쿠팡 4Q21 실적 발표 컨콜 요약(cont’d)

🍀새로 발표되는 상품 커머스 부문(1P+3P, 프레쉬)는 2021년 4분기 -2.6% 마진에서 올해 4분기 흑전 예상한다..고 덧붙였네요

🍀신사업 부문 제외입니다!! 전사 기준 아님

🍀가장 눈에 띄는 숫자... (갑자기 누네띠네 먹고싶...)
 
4) 인력 공급 문제가 한국 이커머스 시장의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이슈라고 보는지? - 우리 입장에서는 구조적인 제약이라고 보진 않음: 4분기에는 단기적으로 차질이 있었지만 1분기에는 캐파가 안정적이었고 비용 절감을 통해 250bp 마진 개선이 가능했음
- 코로나19가 진정되었고 우리 내부 프로세스 강화에 집중했기 때문임
- 1분기 상황으로 볼 때 구조적 제약은 없다고 판단함
 
5) 캐파 증가에 대한 질문: 2022년 50% 증설을 보는 것 같은데 어느정도 수준? 풀필먼트와 라스트마일 단으로 나눠서 설명 가능?
- 2021년에 1,500만 sqf 추가했고 올해 수백만 sqf 증설할 예정 - 인프라 증설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지속적으로 풀필먼트 및 3P 물류에 투자할 것: 정확한 캐파 증설 면적에 대해서는 진행하면서 미세하게 조정 중
 
5-1) 이어서 추가 질문: 임대를 통해서 초과 수요에 대응하다 보니 비용이 올라갔다고 했는데, 동시에 설비 활용률이 저조했다고 하는 부분(김범석 의장 답변)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 범킴이 언급한 underutilization은 로켓프레쉬 설비에 대한 내용이었음: 로켓프레쉬 설비들은 더욱 정교하고 리드타임이 훨씬 길기 때문임 - 작년 중반 우리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세웠고, 3분기와 4분기에는 인력 이슈로 로켓프레쉬 쪽 고객 수요를 맞출 수 없었고 캐파 효율도 떨어짐
 
6) 광고수익 관련: 매출 규모가 현재 어느 정도인지? 어느 정도까지 갈 수 있는지?
- 광고는 쿠팡 생태계와 함께 성장할 것으로 봄 - 우리는 고객 경험에 여전히 집중할 것이고 궁극적으로 이것이 우리 생태계 및 광고 성장의 동력이라고 생각함 - 고객 WOW를 창출하고 2022년 이후 의미있는 성장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 기대 중: 광고 수익은 대단한 성장을 이루고 있음(we're making great progress)
 
7) 올해 투자가 8,500만~2억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언급했는데, 해외 진출 관련은 그 중 어느 정도 비중이고 올해 목표하는 시장은?
- 2억달러 투자는 쿠팡플레이(video), 해외 사업, 핀테크 부문에 걸쳐있음 - 우리는 한국 시장을 넘어 셀렉션, 서비스, 그리고 가격 등에서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판단하고 그것에 대해 기대함 - 아직 이른 시기지만, 진전이 생기면서 적절한 시기에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
 
8) 1분기 수익성 개선 관련, 비용을 줄인 것인지 마진율을 높인 것인지? 만일 비용 줄인 것이라면 어떻게 빨리 가능했는지? 코로나 관련 개선인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
- 가격 정책에는 변화를 주지 않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셀렉션 서비스와 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 - 1분기 GP에서 볼 수 있었던 개선은 오랫동안 지연되어 왔던 효율성 개선 프로젝트에 따른 것이며 운영 레버리지, 소싱 최적화, 광고 등 여러 요소에서 기여 - 이는 향후 장기적인 EBITDA 마진을 7~10%로 개선시킬 수 있는 부분으로 봄 - 상품 커머스 부문은 특히 개선이 뚜렷하게 보일 부분이고 4분기까지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we expect to take that to profitability by Q4)
 
9) 4분기부터 코로나 비용을 살펴보면 1.3억달러 늘었는데, 어떤 내용인지? 배송원에게 더 많이 지급이 되었는지? 싸인온 보너스였는지?
- 거의 대부분 인력 수급 관련이라고 보면 됨
 
10) 앞으로 배송 대행, 배송 차량 요금 인상이 이제 다 되었다고 보는지?
- 앞으로 단기적인 차질이 있을 수 있겠으나 우리는 1분기 개선에 더 주목하고 있음 - 코로나가 완화했고 일부 차질이 있었던 부분은 일시적이었다고 봄: 또한 이 내용 때문에 내부 프로세스도 강화했음. 따라서 구조적인 제약으로 생각 안 함 - 올해 성장과 효율의 균형을 맞추면서 통제하고(stay discplined), 제한적인 수익을 위해 막판에 캐파를 맞추느라 비용을 많이 쓰는 일들은 자제하고자 함
일단 완속충전기에 대한 내용이지만 시그넷이브이 급속충전기도 해당되긴 합니다.
[유안타 유통 이진협]

※ 이마트, 롯데쇼핑 주가 상승 코멘트

- 금일 이마트와 롯데쇼핑 중심으로 유통업종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 시장 자체가 오르는 것도 있지만, 이마트와 롯데쇼핑을 중심으로 상승하는 것 관련해서 질문이 있으셔서 코멘트를 드립니다.

- 금일 새벽 쿠팡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실적 자체는 성장성도 둔화되고 수익성도 악화되면서 부진했지만, 시간 외에서 +1.5% 상승하였습니다.

- 그 이유는 쿠팡이 드디어 수익성 개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올해 연간 EBITDA를 지난해 7.5억달러 적자에서 4억달러 적자로 축소하고, 핵심 사업에 대해 4분기 흑자전환을 언급하였습니다.

- 연간 1.8조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IPO 이후 쿠팡INC로부터 쿠팡이 증자한 금액이 1.9조원에 육박합니다. 아직까지는 공모자금 측면에서 여유가 있지만, 지금부터 수익성을 강조하지 않는다면 향후 현금흐름에 어려움이 불가피한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 쿠팡의 본격적인 수익화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경쟁 완화를 기대케하는 합니다. 지금까지 시장은 막연하게 경쟁의 강화에 따른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컸던 것이 사실이고, 이에 대한 우려가 일정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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