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트렌드 코리아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전기차 모델보다 EV 충전·인프라 등에 무게를 뒀다고 설명했다. 채비, SS차져, 모던텍, SK시그넷, 중앙제어 등은 초급속 충전기, 천정형 충전기, 무인로봇충전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V Trend Korea (ETK) 올해 메인이 충전 인프라 쪽이라고 함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30802109932064002
EV Trend Korea (ETK) 올해 메인이 충전 인프라 쪽이라고 함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30802109932064002
디지털타임스
신형 전기차 없고 해외업체 실종… 김빠진 `EV 트렌드 코리아`
국내 대표 전기차 전시회인 'EV 트렌드 코리아'에 기대를 모았던 기아 EV9 등 신형..
주거용 충전 시설에 대한 안전성 확보 요구가 요 며칠 여러 언론에서 갑지기 동시다발적으로 보도되는 중
아래 기사 1,2편은 같은 링크에 들어있음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96
아래 기사 1,2편은 같은 링크에 들어있음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96
www.thescoop.co.kr
[視리즈] 전기차 충전기 안전 설비 없는 황당한 이유 - 더스쿠프
우리는 ‘안전 없는 전기차 충전기’ 1편에서 전기차 충전 시설의 허점을 지적했다. 무엇보다 전기차 관련법에 ‘안전 규정’이 전혀 없다는 점은 되짚어봐야 할 부분이다. 관건은 이미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설치...
주말 동안 이것저것 읽고나니 가장 큰 문제는 시장에 투자자로 참여하든 근로자로 참여하든 무직으로 참여하든.. 연결된 세상 속에 사회인으로 참여하고 있다면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고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
심지어 위기를 바라거나 대비하기 위해 온갖 자산에 숏을 치는 사람조차 그 숏을 치기 위해 이용한 기관이 타격을 입는다면 같이 망하는 그림인데..
마치 코로나 정점의 마이너스 유가처럼 시스템 자체가 고장나버릴 수 있으니.. 돌려막기로 버텨오던 시대의 엔딩 크레딧이 정말 이 시대에 올라온다면? 피할 방법이 거의 없을 것 같음.
실물 중에서도 부동산 정도? 모르겠음.
https://m.blog.naver.com/worldforsale/223042419083
심지어 위기를 바라거나 대비하기 위해 온갖 자산에 숏을 치는 사람조차 그 숏을 치기 위해 이용한 기관이 타격을 입는다면 같이 망하는 그림인데..
마치 코로나 정점의 마이너스 유가처럼 시스템 자체가 고장나버릴 수 있으니.. 돌려막기로 버텨오던 시대의 엔딩 크레딧이 정말 이 시대에 올라온다면? 피할 방법이 거의 없을 것 같음.
실물 중에서도 부동산 정도? 모르겠음.
https://m.blog.naver.com/worldforsale/223042419083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SVB, 과잉긴축의 청구서: 장단기 미스매치
방금 미국 정부와 FDIC가 특단의 조치를 내놓았네요.
미국은 예금자 보호액이 25만달러인데, 뱅크런 확산 조짐이 보이자 그 이상도 전액 보호키로 발표했습니다. 월요일부터 100% 예금 인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러나 작년 한국의 부동산PF, 올초 블랙스톤 부동산 펀드의 환매중단, 그리고 이번 SVB 사태의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요. "단기로 조달해 장기로 운용"한 듀레이션 미스매치입니다. 금리인상기에 더 큰 부담이 되는 구조죠.
워렌 버핏이 투자의 귀재로 불리지만, 보험사 책임준비금(float)을 바탕으로 "장기로 조달해 단기로 운용"했기 때문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만약 SVB 사태가 조기에 수습된걸로 여겨, 연준이 금리인상을 추가로 2~3회 이상 단행하면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더 불거질 수 있습니다.
연준의 빠른 입장 선회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아직은 '이례적 케이스'로 치부하는 분위기라 걱정입니다. 때문에 다음주 3월 FOMC 스탠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선물시장에서는 6월까지 3회 추가 인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연준은 과잉긴축 여파로 Repo 마켓이 폭파(?)되고 나서야 QT를 중단하고 단기채 매입을 다시 실시했습니다. 위험자산이 안정화된 것도 그 이후였습니다.
오늘자 보고서를 아래 첨부하였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313/aa531f4178acb.pdf
방금 미국 정부와 FDIC가 특단의 조치를 내놓았네요.
미국은 예금자 보호액이 25만달러인데, 뱅크런 확산 조짐이 보이자 그 이상도 전액 보호키로 발표했습니다. 월요일부터 100% 예금 인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러나 작년 한국의 부동산PF, 올초 블랙스톤 부동산 펀드의 환매중단, 그리고 이번 SVB 사태의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요. "단기로 조달해 장기로 운용"한 듀레이션 미스매치입니다. 금리인상기에 더 큰 부담이 되는 구조죠.
워렌 버핏이 투자의 귀재로 불리지만, 보험사 책임준비금(float)을 바탕으로 "장기로 조달해 단기로 운용"했기 때문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만약 SVB 사태가 조기에 수습된걸로 여겨, 연준이 금리인상을 추가로 2~3회 이상 단행하면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더 불거질 수 있습니다.
연준의 빠른 입장 선회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아직은 '이례적 케이스'로 치부하는 분위기라 걱정입니다. 때문에 다음주 3월 FOMC 스탠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선물시장에서는 6월까지 3회 추가 인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연준은 과잉긴축 여파로 Repo 마켓이 폭파(?)되고 나서야 QT를 중단하고 단기채 매입을 다시 실시했습니다. 위험자산이 안정화된 것도 그 이후였습니다.
오늘자 보고서를 아래 첨부하였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313/aa531f4178acb.pdf
8개 회사는? 네트웍스 더블카운트한건가
SK에너지
SKE&S
SK브로드밴드
SK렌터카
SK쉴더스
SK네트웍스
SK일렉링크 (구 에스에스차저)
SK시그넷
SK에너지
SKE&S
SK브로드밴드
SK렌터카
SK쉴더스
SK네트웍스
SK일렉링크 (구 에스에스차저)
SK시그넷
SK시그넷 22년 실적 공시 정리
- 당기 매출 1,626억 (전기 800억)
- 영업이익 35억
- 세전이익 87억
- 매출총이익률 54%
- 전기말 인력 185명 당기 350명+a로 증가
- 인건비 증가가 판관비 증가 주요인
- 매출채권, 재고자산 증가가 key
- 신규 수주는 고무적 (테라와트, 영국)
- 기존 수주 잔고 확인 필요
- 미국 공장 가동 시기는 23.Q3 예상
- 23년 매출 목표 xxxx억으로 전달 받았으나 미공개
또 다른 내용들은 기존 정리중이던 글에 나중에 정리 예정.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45865771
- 당기 매출 1,626억 (전기 800억)
- 영업이익 35억
- 세전이익 87억
- 매출총이익률 54%
- 전기말 인력 185명 당기 350명+a로 증가
- 인건비 증가가 판관비 증가 주요인
- 매출채권, 재고자산 증가가 key
- 신규 수주는 고무적 (테라와트, 영국)
- 기존 수주 잔고 확인 필요
- 미국 공장 가동 시기는 23.Q3 예상
- 23년 매출 목표 xxxx억으로 전달 받았으나 미공개
또 다른 내용들은 기존 정리중이던 글에 나중에 정리 예정.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45865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