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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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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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 에너지 리츠 단상

주유소 리츠의 충전소 전환은 환영할 일이지만 몇 가지 궁금한 점은..

1. 주유소의 용도전환시 정화 비용이 안 발생하는지? 이 비용이 꽤 큰데 어차피 충전소로 전환이라 괜찮나?

2. 1과 비슷한 관점에서 충전소로 전환시 신규 투자가 필요할건데 충전수익이 충분한가? 현대 이피트처럼 큰 그림을 보면 모를까 200개도 안되는 주유소 가지고는 규모의 경제 시현이나 충분한 ROI 확보는 어려울 것 같은데. CPO 비즈니스 모델은 큰 관심 없어서 아직 체크 못했지만..

3. 그런데도 사명을 코람코에너지리츠에서 모빌리티 색을 띄게 변경한다는 건 나름 청사진이 있다는 건데..

4. 기존에 진행했던 매각처첨 일부 주유소의 경우 매각이 더 큰 수익이 나는 플랜으로 확인되면 여전히 매각을 진행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듦.

5. 이 수익은 배당금으로 집행할텐데 신규 자산 매입은 아닐 것 같음.

6. 그렇다면 기존 자산은 매각 or 컨버전하는 건데, 매각 대금을 주주 배당으로 뿌리고 나머지 자산의 모빌리티 플랫폼화에 재투자하지 않으면?

7.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컨버전에 드는 자금은 유상증자로 조달하나?

8. 그럼 기존 주주에겐 희석인데.. 배당이 중요한 리츠라고 해도 현금을 그렇게 움직이는게 맞나?

9. 큰 그림을 모르겠음. 더 공부 필요.
“이 중 11월까지 매각이 완료된 화정 2호와 반송대로 자산의 처분이익 배당은 5기에 배당을 결의, 지급할 계획으로 잔여 자산의 처분이익 배당은 6기부터 집행될 예정이다. 5기 총 처분이익 배당금은 22억원, 특별배당은 주당 25원, 주당 배당금은 총 170원이다. 5개 자산 처분을 통해 회수할 약 240억원의 매각 원금은 차입금 상환이나 기존 자산의 밸류애드를 위한 설비투자 투입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일부는 재투자한다는 건데 결국 리츠 특성상 배당 증액을 요구받으면 부족한 재원 하에서 스스로 규모를 줄이면서 동시에 늘리는 작은 모순이 발생하는 것 같음

https://cm.asiae.co.kr/article/2022121507552419269
Forwarded from 린다 최
받)

선광, 대성홀딩스 의사들 다단계 작전
파생하던 사람이 설계, 의사들 대상으로만 영업
a가 b 데려오면 b의 이익 절반 a한테 주는 구조
매매권한 설계자에게 있어서 배신도 안됨
설계한놈 -> 유통주식수 적은걸로 투자한다고함
가입하면 수익금 나눠먹는 조건(손실나면 니책임)
가입자 -> 의사들의 내부 부띠끄인듯이 주변사람한테 너만 껴줄테니까 가입하라고 권유 수익 수백배 난계좌 인증
한국에도 수요 발생

“SK온은 오는 2025년까지 대전 배터리연구원에 총 4700억원을 투입해 연구원 시설을 확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차세대 배터리 파일럿 플랜트 및 글로벌 품질관리센터(G-VC, Global Validation Center)도 신설한다.”

- 파일럿 플랜트
- G-VC 대전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42411073667022
Forwarded from Think & Imagine
출처: @twkim0807 (Twitter)

1/n
우선 개인적인 추측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SG창구에서 터진 CFD 장중반대매매가 왜 발생했을까?

장중반대매매가 일어나려면
1) 장중증거금률 하회 2)권리 리콜인데

권리리콜은 무증, 배당 등 특정종목에 한정해서 발생하기 때문에 동시다발적인 반대매매과는 관련X

2/n
장중증거금률 하회가 가능성이 높지만 그렇다고 아무때나 청산이 이루어지는게 아니다. flow를 보면 대충
1. 전일 종가기준 추가증거금률 하회(담보 요청)
2. 당일 추가손실로 최소증거금률 하회
3. 강제청산

3/n
전일과 당일(장초반)에 크게 하락한 종목이 트리거가 됐을 것이다. 하지만 청산된 종목 대부분이 가스주인데
얘들은 전일까지 횡보하고 있었는데 무슨 증거금률 하회냐?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강제청산의 원칙은 수익률이 낮은 종목순으로 청산하기 때문에 청산 안된 보유종목이 있을 수 있다

4/n
결론부터 말하자면 "금양"이 트리거일 가능성이 높다
1) 청산된 종목 대부분이 SG를 통해 22년 12월부터 순매수량이 늘어난 점
2) 해당기간 금양 외국계순매수 1/3이 SG에서 발생한점
3) 해당기간 금양이 청산된 종목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점
4) 최근 9영업일동안 30%가 하락한 점

5/n
금양만의 원인은 아니나 계좌소유주가 아케고스처럼 레버리지 관리를 소홀히 했다고 본다.

결론
1. 부티크가 지주사+금양 등으로 수익을 내기 시작
2. 수익금으로 추가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주가 부양
3. 레버리지 한도가 찬 상황에서 금양, 다올 등이 문제를 일으키면서 증거금 하회로 강제청산
EVGO에 공급되는 충전기 레벨별로 나누면

50KW : ABB, BTC
100KW : Delta
350KW : SK시그넷

델타와는 22년 가을에 350KW급도 일부 받기로 계약함

23~25년 충전기 설치 수 극대화를 통한 급성장을 노리는 EVGO가 Delta와 SK시그넷 두 곳으로 급속 충전기 수주 물량을 확 늘린 것으로 추정. (정부 보조금 많이 먹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