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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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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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배터리 활용 - LG엔솔 & doreamer 뷰

1. doreamer 설명 및 요약

-> 선행개발은 가장 미래 지향적인 개발을 담당하는 단계로 일반적인 개발, 양산 단계보다 훨씬 앞선 뷰를 가지는 조직.

-> 아래 내용 요약하자면 전기차 배터리는 reuse라는 폐배터리를 그대로 다른 용도로 전환하는 단계가 먼저고, 이를 위해선 배터리 진단기술이 핵심 기술임.

-> 메탈을 회수하는 recycle은 reuse의 다음 단계로 reuse 시장이 먼저 열리고 후단에서 recycle 시장이 열릴 것임.

2. 폐배터리 내용의 LG뷰+doreamer뷰

아래 하이픈은 LG뷰, 화살표는 doreamer뷰

- 앞으로의 기술 개발 방향은 주행거리, 안전성, Cycle Life를 제치고 ‘급속 충전 특성’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전망하며 많은 연구가 집중되고 있음

->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완성차 & 셀메이커들이 주유소에서 연료 주유하는 시간을 급속충전에서도 구현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급속 충전 인프라가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음.

- 폐배터리는 2nd life, reuse가 중요하며 이는 전기차 배터리를 collect & diagnose한 후 전기차보다 출력이 덜하거나 사양이 낮은 ESS 등 타 어플리케이션용으로 전환하여 쓸 수 있도록 하는 개념

-> diagnose를 담당하는 것은 충방전 기술을 가진 충전기/충방전기 회사가 해당 기술을 활용해 진출 가능한 미래 유망 분야임

-> 원익피앤이, SK시그넷 같은 회사들이 사업 확장시 꼭 나아가야하는 방향임

- Reuse가 끝나고, 즉 폐배터리 셀이 ESS 등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 불가한 수준까지 내려갈 경우 리튬, 코발트, 니켈, 구리 등 고가의 메탈을 회수하는 Recycle 단계로 넘어감

-> 즉, 폐배터리에 대한 세간의 인식처럼 전기차에서 사용 불가시 즉시 메탈 회수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Reuse 단계를 먼저 거친 후 Recycle 단계로 넘어가는 것임

- 그리고 이 Reuse에 필요한 핵심 기술이 바로 배터리 진단 기술이며, 이는 폐배터리를 분해하지 않고 비파괴적인 방법으로 잔존 용량/에너지/출력/안전성 특성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임.

-> 즉, Reuse 효율을 최대한 뽑기 위해 Diagnose의 정확도가 중요하므로 본인의 SK시그넷 주주로서의 bias 된 뷰를 제거하고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더라도 배터리 상태 진단을 위한 충전/충방전 기술의 가치가 올라가고 해당 장비의 시장이 Recycle이라는 메탈 회수 시장보다 먼저 열려야 하는 것이 자명함

https://youtu.be/w_l2cswXtMw
“WSJ는 "기존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보유한 집주인들이 집을 내놓지 않으면서 집값을 떠받치는 형국이 됐다"고 설명했다. 변동금리 비율이 압도적인 한국과 달리, 미국은 주담대의 70% 이상이 30년 고정금리다. 금리 변동과 관계없이 한 번 받은 대출금리가 만기까지 계속 유지된다는 뜻이다. 미 부동산 분석업체 블랙나이트는 "3월 말 현재 미국 주담대의 3분의 2가 연 4% 미만의 금리를 적용받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주담대 금리는 2년 전만 해도 연 3%대 초반 정도였다. 그러나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결과, 지금은 연 6%대 중반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10월과 11월, 연 7%를 웃돌다가 떨어진 게 이 정도다. WSJ는 "저금리를 포기할 수 없는 주택 소유자들이 '갈아타기'를 미루면서 공급 부족을 야기했고, 이 때문에 주택 가격이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30511193003568
USCB053-R_Signet_casestudy-v4.pdf
213.2 KB
SK시그넷 2020.03 UnitedSiC 반도체 적용 Case Study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 가즈아 입니다..
"전기차 구매를 꺼리는 이유로 비싼 차량 가격과 충전소 부족을 꼽았다."

-> 전기차 가격 인하 중
= 휴대전화 가격이 유지되는 것처럼 앞으로 더 안 오를 것으로 개인적 전망함
-> 충전소 인프라 확대 중
= 더 속도내야함
-> 배터리 생산 캐파와 실제 생산량은 가동률과 수율 때문에 불일치함
= 비 셀메이커의 배터리 공장 청사진이 쉬워보이나본데.. 쉽지 않을 것

https://cm.asiae.co.kr/article/2023050907532235895
서현윤미 님이 SK시그넷 트래킹해주신 글에 대한 간단 코멘트..

- 수출 실적은 저는 누적해서 관리는 안하고 가끔 체크만 하는데, 역시 이 부분 일타 엣지를 가지신 분인 서현윤미 님이 관심 가져주시고 누적으로 정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함..

- 분기 실적은 모회사 공시 나면 정리해서 미국 공장에 대해 기존 간단히 조사한 부분 포함해 체크는 할 것

- 23년은 먼저 보조금 중심 사업 특성에 따른 상저하고 실적이 예상됐고 미국 공장 2-3Q 가동 준비 영향 (1분기 실적 뜨면 같이 다룰 예정)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

- 4분기에 이동중이던 재고의 1분기 매출 인식 영향도 궁금하나 어쨌든 주총에서 CEO가 예고했듯 1분기 실적은 4분기보단 떨어질 듯.

- 이 부분에 대해 올해 연간 가이던스인 3천억 이상을 나머지 3개 분기에 달성할 플랜이 관건이긴 함

- 수출이 대부분이지만 내수도 체크 필요한데 1분기는 내수가 강할 수도 있다고 생각. 일렉링크향 물량 외에 휴게소 충전소 사업을 직접 따내고 시공하는 것 같으며 (사례 수집중) 관급입찰 사이트에서 직접 체크도 해봐야겠음

- 영광과 플레이노 공장 모두 캐파업을 하는 것도 부동산, 인력 수급, 자재 수급, 세제 혜택 측면에서 가능성 체크는 필요.

- 대표의 자신감의 근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가 모두의 궁금증일 듯 ㅋ

https://m.blog.naver.com/ajuksaek/223100677672
“광주광역시 소재 삼우전자는 백색가전용 알루미늄 부품 제조사다. 매출 95% 이상을 삼성전자에 의존해왔다. 코로나 이후 원자재인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하면서 위기가 찾아왔다. 사업 다각화 필요성을 느낀 삼우전자는 백색가전에 더해 전기차 충전기 부품 개발에도 나섰다. 지난해 전기차 충전 회사 SK시그넷과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김동수 삼우전자 대표는 “알루미늄뿐만 아니라 구리 등 비철금속 소재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했다.”

삼우전자정밀 이 아닌 삼우전자 .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3/05/12/JCA5W3C2OJHEXIJGQCG7KOFGVU
SK시그넷 바로 옆, 도보 8분 차량 1분 거리
SK시그넷 협력사 중 삼우전자정밀 아닌 삼우전자 에 대해 체크 & 정리하는 이유

1. 전기차 충전기 케이스는 SK시그넷 이 미국 에서 현지화해 55% 룰 맞추는 주요 부품임

2. 미국 협력사는 이미 확보함

3. 따라서 수출 비중 대부분인 SK시그넷은 신규 공급사 증설시킬 필요가 없음

4. 근데 바로 옆에 부지 계약시켜서 2공장 증설시키는 중

5. 23년 이후 매출은 내수&미국외수출 물량도 상당히 늘어나지 않을까 함.

6. 왜냐하면 기존 공급사는 수출 물량도 모두 감당했었는데 이제 미국 현지 케이스 공급사 마련하면 기존 공급사가 내수&미국외수출 물량만 감당함.

7. 근데 삼우전자가 신규든 기존이든 상관없이 신규 공급사가 생기거나 기존 공급사가 증설하거나 어느 경우의 수도 내수&미국외수출 물량이 증가하는 것에 대비하는 미래임

8. 따라서 미국 시장의 성장과 함께 국내+미국외 시장의 성장에 대해서도 기대해본다는 doreamer 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