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대영채비는 지난해 138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음에도 한 번에 수백억~수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고 있다.”
대영채비 딜 메이킹이 되고있나보군요?
https://m.mk.co.kr/news/stock/10732974
대영채비 딜 메이킹이 되고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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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전기차 충전소 선점 경쟁 투자 혹한기에도 '뭉칫돈' - 매일경제
2030년 시장 9배 성장 전망현대차·SK 인프라 구축나서
대영채비 정민교 대표의 경제사절단 후기
- 미국 정부의 전기차 충전산업 보조금 운영을 담당하는 에너지국의 산하 기관인 자금운용사무소와 실무 회의를 두 차례 진행 포함 최신 정보 취득
-> 미국 담당자 고용했다지만 이번 기회가 좋은 기회였음
- 미국 내 제조공장 설립과 현지인 고용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 빨리 움직여야할듯
- 서부 실리콘밸리로 이동하여 글로벌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제조사와 북미 지역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
-> Nio 체결 건
https://m.news.nate.com/view/20230510n00998
- 미국 정부의 전기차 충전산업 보조금 운영을 담당하는 에너지국의 산하 기관인 자금운용사무소와 실무 회의를 두 차례 진행 포함 최신 정보 취득
-> 미국 담당자 고용했다지만 이번 기회가 좋은 기회였음
- 미국 내 제조공장 설립과 현지인 고용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 빨리 움직여야할듯
- 서부 실리콘밸리로 이동하여 글로벌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제조사와 북미 지역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
-> Nio 체결 건
https://m.news.nate.com/view/20230510n00998
모바일 네이트 뉴스
[기고]워싱턴에 울려퍼진 아리랑 | 경제 : 네이트 뉴스
경제 뉴스: 한미동맹 70년을 기념하는 우리 정상의 국빈방문, 그리고 백악관 앞뜰에서 울려 퍼진 아이들의 아리랑 퍼포먼스,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참여한 필자는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이 G7과 대등할 정도로 높아진 위상을 몸소 체감할 수 있었다. 필자는 2016년 설립...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인터배터리 친구 EV Trend Korea에 가서 에바(EVAR)의 이훈 대표님과 미팅 하고 왔습니다. 전기차 세상을 사는 투자자, 전기차 오너라면 꼭 알아야 할 기업, 에바(EVAR)에 대해 doreamer view로 정리하여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48843498
m.thebell.co.kr
전기차 완속 충전기 제조업체 '에바', 200억대 펀딩 돌입
대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전기차 완속 충전기 제조업체 ‘에바’(EVAR)가 220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 나선다. 에바는 전력 공유형 스마트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Forwarded fro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인터배터리 친구 EV Trend Korea에 가서
에바(EVAR)의 이훈 대표님과
미팅 하고 왔습니다.
전기차 세상을 사는 투자자,
전기차 오너라면 꼭 알아야 할 기업,
에바(EVAR)에 대해
doreamer view로 정리하여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48843498
에바(EVAR)의 이훈 대표님과
미팅 하고 왔습니다.
전기차 세상을 사는 투자자,
전기차 오너라면 꼭 알아야 할 기업,
에바(EVAR)에 대해
doreamer view로 정리하여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48843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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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EVAR) - K-충전 인프라의 미래
인터배터리 친구 EV Trend Korea에 가서 에바(EVAR)의 이훈 대표님과 미팅 하고 왔습니다. 전기차 ...
폐배터리 활용 - LG엔솔 & doreamer 뷰
1. doreamer 설명 및 요약
-> 선행개발은 가장 미래 지향적인 개발을 담당하는 단계로 일반적인 개발, 양산 단계보다 훨씬 앞선 뷰를 가지는 조직.
-> 아래 내용 요약하자면 전기차 배터리는 reuse라는 폐배터리를 그대로 다른 용도로 전환하는 단계가 먼저고, 이를 위해선 배터리 진단기술이 핵심 기술임.
-> 메탈을 회수하는 recycle은 reuse의 다음 단계로 reuse 시장이 먼저 열리고 후단에서 recycle 시장이 열릴 것임.
2. 폐배터리 내용의 LG뷰+doreamer뷰
아래 하이픈은 LG뷰, 화살표는 doreamer뷰
- 앞으로의 기술 개발 방향은 주행거리, 안전성, Cycle Life를 제치고 ‘급속 충전 특성’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전망하며 많은 연구가 집중되고 있음
->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완성차 & 셀메이커들이 주유소에서 연료 주유하는 시간을 급속충전에서도 구현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급속 충전 인프라가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음.
- 폐배터리는 2nd life, reuse가 중요하며 이는 전기차 배터리를 collect & diagnose한 후 전기차보다 출력이 덜하거나 사양이 낮은 ESS 등 타 어플리케이션용으로 전환하여 쓸 수 있도록 하는 개념
-> diagnose를 담당하는 것은 충방전 기술을 가진 충전기/충방전기 회사가 해당 기술을 활용해 진출 가능한 미래 유망 분야임
-> 원익피앤이, SK시그넷 같은 회사들이 사업 확장시 꼭 나아가야하는 방향임
- Reuse가 끝나고, 즉 폐배터리 셀이 ESS 등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 불가한 수준까지 내려갈 경우 리튬, 코발트, 니켈, 구리 등 고가의 메탈을 회수하는 Recycle 단계로 넘어감
-> 즉, 폐배터리에 대한 세간의 인식처럼 전기차에서 사용 불가시 즉시 메탈 회수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Reuse 단계를 먼저 거친 후 Recycle 단계로 넘어가는 것임
- 그리고 이 Reuse에 필요한 핵심 기술이 바로 배터리 진단 기술이며, 이는 폐배터리를 분해하지 않고 비파괴적인 방법으로 잔존 용량/에너지/출력/안전성 특성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임.
-> 즉, Reuse 효율을 최대한 뽑기 위해 Diagnose의 정확도가 중요하므로 본인의 SK시그넷 주주로서의 bias 된 뷰를 제거하고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더라도 배터리 상태 진단을 위한 충전/충방전 기술의 가치가 올라가고 해당 장비의 시장이 Recycle이라는 메탈 회수 시장보다 먼저 열려야 하는 것이 자명함
https://youtu.be/w_l2cswXtMw
1. doreamer 설명 및 요약
-> 선행개발은 가장 미래 지향적인 개발을 담당하는 단계로 일반적인 개발, 양산 단계보다 훨씬 앞선 뷰를 가지는 조직.
-> 아래 내용 요약하자면 전기차 배터리는 reuse라는 폐배터리를 그대로 다른 용도로 전환하는 단계가 먼저고, 이를 위해선 배터리 진단기술이 핵심 기술임.
-> 메탈을 회수하는 recycle은 reuse의 다음 단계로 reuse 시장이 먼저 열리고 후단에서 recycle 시장이 열릴 것임.
2. 폐배터리 내용의 LG뷰+doreamer뷰
아래 하이픈은 LG뷰, 화살표는 doreamer뷰
- 앞으로의 기술 개발 방향은 주행거리, 안전성, Cycle Life를 제치고 ‘급속 충전 특성’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전망하며 많은 연구가 집중되고 있음
->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완성차 & 셀메이커들이 주유소에서 연료 주유하는 시간을 급속충전에서도 구현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급속 충전 인프라가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음.
- 폐배터리는 2nd life, reuse가 중요하며 이는 전기차 배터리를 collect & diagnose한 후 전기차보다 출력이 덜하거나 사양이 낮은 ESS 등 타 어플리케이션용으로 전환하여 쓸 수 있도록 하는 개념
-> diagnose를 담당하는 것은 충방전 기술을 가진 충전기/충방전기 회사가 해당 기술을 활용해 진출 가능한 미래 유망 분야임
-> 원익피앤이, SK시그넷 같은 회사들이 사업 확장시 꼭 나아가야하는 방향임
- Reuse가 끝나고, 즉 폐배터리 셀이 ESS 등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 불가한 수준까지 내려갈 경우 리튬, 코발트, 니켈, 구리 등 고가의 메탈을 회수하는 Recycle 단계로 넘어감
-> 즉, 폐배터리에 대한 세간의 인식처럼 전기차에서 사용 불가시 즉시 메탈 회수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Reuse 단계를 먼저 거친 후 Recycle 단계로 넘어가는 것임
- 그리고 이 Reuse에 필요한 핵심 기술이 바로 배터리 진단 기술이며, 이는 폐배터리를 분해하지 않고 비파괴적인 방법으로 잔존 용량/에너지/출력/안전성 특성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임.
-> 즉, Reuse 효율을 최대한 뽑기 위해 Diagnose의 정확도가 중요하므로 본인의 SK시그넷 주주로서의 bias 된 뷰를 제거하고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더라도 배터리 상태 진단을 위한 충전/충방전 기술의 가치가 올라가고 해당 장비의 시장이 Recycle이라는 메탈 회수 시장보다 먼저 열려야 하는 것이 자명함
https://youtu.be/w_l2cswXtMw
YouTube
앞으로 쏟아질 전기차 폐배터리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할까?│김제영 (LG에너지솔루션, 셀선행개발센터장)
'탈탄소'에 따라 세계적으로 전기차 공급이 확대되고 있고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 폐배터리 기술의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배터리 폐배터리 기술의 현황과 미래, 시장 전망과 특징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 배터리 기술 발전과 생산 확대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와 글로벌 협력 등에 대해 토론한다. #폐배터리 #배터리관련주 #lg에너지솔루션 #폐배터리관련주
☆ 홈페이지 | http://www.wkforum.org/WKF/2021/kr/
☆ 인스타그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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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는 "기존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보유한 집주인들이 집을 내놓지 않으면서 집값을 떠받치는 형국이 됐다"고 설명했다. 변동금리 비율이 압도적인 한국과 달리, 미국은 주담대의 70% 이상이 30년 고정금리다. 금리 변동과 관계없이 한 번 받은 대출금리가 만기까지 계속 유지된다는 뜻이다. 미 부동산 분석업체 블랙나이트는 "3월 말 현재 미국 주담대의 3분의 2가 연 4% 미만의 금리를 적용받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주담대 금리는 2년 전만 해도 연 3%대 초반 정도였다. 그러나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결과, 지금은 연 6%대 중반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10월과 11월, 연 7%를 웃돌다가 떨어진 게 이 정도다. WSJ는 "저금리를 포기할 수 없는 주택 소유자들이 '갈아타기'를 미루면서 공급 부족을 야기했고, 이 때문에 주택 가격이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30511193003568
미국의 주담대 금리는 2년 전만 해도 연 3%대 초반 정도였다. 그러나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결과, 지금은 연 6%대 중반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10월과 11월, 연 7%를 웃돌다가 떨어진 게 이 정도다. WSJ는 "저금리를 포기할 수 없는 주택 소유자들이 '갈아타기'를 미루면서 공급 부족을 야기했고, 이 때문에 주택 가격이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30511193003568
언론사 뷰
"집 사려 해도 파는 사람이 없다"... 미국 집값 떠받치는 '저금리'의 역설
"집을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 아무도 팔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 주택 시장 상황을 간단히 표현하면 이렇다. 역대급 고금리에 집을 사려는 수요는 꺾였다. 그런데도 집값은 요지부동이다. 금리가 오르면 자산 가격은 떨어진다는 금융 상식과도, 수요가 줄면 물품값도 하락한다는 일반 상식과도 배치되는 현상이다. 2년 전 '저금리'로 대출을 일으킨 집주인들
USCB053-R_Signet_casestudy-v4.pdf
213.2 KB
SK시그넷 2020.03 UnitedSiC 반도체 적용 Case Study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시그넷 오늘 보도 중 4월말 미국 CPO 계약 대상 추정 위한 상위 1-7위 스크리닝 1위 EA - 기존파트너 2위 EVGO - 기존파트너 3위 Chargepoint 4위 Shell Recharge 5위 Francis 6위 EVConnect 7위 EVCS 상위권 외에도 옵션 있을 수 있음 테라와트도 조단위 자금 보유했지만 갑툭튀한 이력 있음 자료 출처는 Tritium IR 자료
4월말 CPO 추가 계약한다던데 조용한데.. 의심만 하고 있던 3-7위 중 유력한 후보를 하나 찾은 것 같은데 사측 발표나 얼른 나면 좋겠음
오일 메이저 BP가 Amply Power를 인수해 리브랜딩한 BP Pulse는 충전기 B2C 판매를 중단하고 Fleet 향으로만 세일즈 전환 결정
https://www.electrive.com/2023/05/11/bp-pulse-shifts-home-charger-sales-exclusively-to-fleets/
https://www.electrive.com/2023/05/11/bp-pulse-shifts-home-charger-sales-exclusively-to-fleets/
electrive.com
BP Pulse shifts home charger sales exclusively to fleets - electrive.com
BP Pulse has stopped selling home charging units directly to consumers today and only offers them to fleet customers, opting for a more simplified business approach. This move is part of the company's adjustment in its EV infrastructure plans. According to…
"전기차 구매를 꺼리는 이유로 비싼 차량 가격과 충전소 부족을 꼽았다."
-> 전기차 가격 인하 중
= 휴대전화 가격이 유지되는 것처럼 앞으로 더 안 오를 것으로 개인적 전망함
-> 충전소 인프라 확대 중
= 더 속도내야함
-> 배터리 생산 캐파와 실제 생산량은 가동률과 수율 때문에 불일치함
= 비 셀메이커의 배터리 공장 청사진이 쉬워보이나본데.. 쉽지 않을 것
https://cm.asiae.co.kr/article/2023050907532235895
-> 전기차 가격 인하 중
= 휴대전화 가격이 유지되는 것처럼 앞으로 더 안 오를 것으로 개인적 전망함
-> 충전소 인프라 확대 중
= 더 속도내야함
-> 배터리 생산 캐파와 실제 생산량은 가동률과 수율 때문에 불일치함
= 비 셀메이커의 배터리 공장 청사진이 쉬워보이나본데.. 쉽지 않을 것
https://cm.asiae.co.kr/article/2023050907532235895
아시아경제
배터리 '과잉'온다…"2년 뒤 美서 전기차 1000만대는 팔려야"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북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섰지만, 조만간 과잉 생산의 ‘덫’에 빠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국내 3사의 북미 지역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