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뉴스는 없지만.. SK그룹 충전 뉴스
“결국 급속 충전기 '제조(SK시그넷, 아톰파워)→운영(SK일렉링크, 에버차지)→관리·감독(SK일렉링크 등)'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한 곳, 한 곳에 전략적으로 들어간 셈이다. 시장의 주목도도 단연 높다. 미국 초급속 충전기 점유율 1위(SK시그넷), 국내 급속 충전기 공급 대수 1위(SK일렉링크), 멤버십 가입자 수 1위(SK일렉링크) 등 타이틀만 여러 개다.”
- 목표 성장세를 맞추려면 그룹내 물량이 현재 수준보다 몇 배는 늘어나야 함
“특히 작년 기준 전체 매출의 81%가 해외, 19%가 국내에서 창출됐다. 국내 시장에서만 보면 대영채비(536억원)나 이브이시스(488억원)에 뒤쳐진다. 하지만 2030년 241억달러(32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보이는 미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경쟁사마저 한발 물러서게 하는 힘이 있다.”
- 대영채비, 중앙제어(이브이시스)와 매출 비교시 국내 총매출액만 비교할 것이 아니라 다음 포인트들도 비교해주셨으면 기사가 더 풍성했을 듯
-> 연도별 성장세 : 단연 빠른 성장속도
-> 매출 구성 : 대영채비는 CPO 매출, 중앙제어는 충전기 외 사업 등 충전기+연관서비스 이외 매출 발라낼 필요 있음
- 충전 사업 통합에 대한 코멘트는 조심스러운 듯. 단독 기사 냈던 한경은 잘못된 스피커를 선택한 것이었나..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171515335320103293#
“결국 급속 충전기 '제조(SK시그넷, 아톰파워)→운영(SK일렉링크, 에버차지)→관리·감독(SK일렉링크 등)'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한 곳, 한 곳에 전략적으로 들어간 셈이다. 시장의 주목도도 단연 높다. 미국 초급속 충전기 점유율 1위(SK시그넷), 국내 급속 충전기 공급 대수 1위(SK일렉링크), 멤버십 가입자 수 1위(SK일렉링크) 등 타이틀만 여러 개다.”
- 목표 성장세를 맞추려면 그룹내 물량이 현재 수준보다 몇 배는 늘어나야 함
“특히 작년 기준 전체 매출의 81%가 해외, 19%가 국내에서 창출됐다. 국내 시장에서만 보면 대영채비(536억원)나 이브이시스(488억원)에 뒤쳐진다. 하지만 2030년 241억달러(32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보이는 미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경쟁사마저 한발 물러서게 하는 힘이 있다.”
- 대영채비, 중앙제어(이브이시스)와 매출 비교시 국내 총매출액만 비교할 것이 아니라 다음 포인트들도 비교해주셨으면 기사가 더 풍성했을 듯
-> 연도별 성장세 : 단연 빠른 성장속도
-> 매출 구성 : 대영채비는 CPO 매출, 중앙제어는 충전기 외 사업 등 충전기+연관서비스 이외 매출 발라낼 필요 있음
- 충전 사업 통합에 대한 코멘트는 조심스러운 듯. 단독 기사 냈던 한경은 잘못된 스피커를 선택한 것이었나..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171515335320103293#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1. 포스팅 & 분석자가 보유한 경우
1-1. 종목이 오른경우
-> 지는 저점에서 잡고 매수 추천한다고 욕함.
1-2. 종목이 횡보하는 경우
-> 모멘텀 없는 잡주 왜들고가냐고 욕함.
1-3. 종목이 떨어진경우
-> 지 탈출하려고 매수 유도한다고 욕함.
2. 포스팅 분석자가 보유하지 않은 경우
2-1. 종목이 오른 경우
-> 왜 다 오르고 추천해주냐고 욕함.
2-2. 종목이 횡보하는 경우
-> 지는 간보면서 안사면서 왜 올리냐고 욕함.
2-3. 종목이 떨어지는 경우
-> 이상한 종목 왜 분석해가지고 피해자 만드냐고(?) 욕함.
3. 무료로 공개하는 경우
-> 그렇게 좋은 종목이면 지가 다 사지 이렇게 무료로 공개하겠냐? 꿍꿍이 있다고 뭐라함.
4. 유료로 공개하는 경우
-> 투자로 돈벌었으면 좀 베풀지, 이런것도 돈받고 파냐고 돈독 존나게 올랐다고 뭐라함.
결론: 알고리즘상 장기적으로 양질의 분석글은 점점 없어지고 유료화 되어가므로, 성문 닫힘.
뭘해도 욕할 사람은 욕하니,
컨텐츠 생산자분들 힘내시구요.
지금처럼 공부하기 좋은 시절 가기전에
열심히 무형자산 쌓아둡시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09254813
1-1. 종목이 오른경우
-> 지는 저점에서 잡고 매수 추천한다고 욕함.
1-2. 종목이 횡보하는 경우
-> 모멘텀 없는 잡주 왜들고가냐고 욕함.
1-3. 종목이 떨어진경우
-> 지 탈출하려고 매수 유도한다고 욕함.
2. 포스팅 분석자가 보유하지 않은 경우
2-1. 종목이 오른 경우
-> 왜 다 오르고 추천해주냐고 욕함.
2-2. 종목이 횡보하는 경우
-> 지는 간보면서 안사면서 왜 올리냐고 욕함.
2-3. 종목이 떨어지는 경우
-> 이상한 종목 왜 분석해가지고 피해자 만드냐고(?) 욕함.
3. 무료로 공개하는 경우
-> 그렇게 좋은 종목이면 지가 다 사지 이렇게 무료로 공개하겠냐? 꿍꿍이 있다고 뭐라함.
4. 유료로 공개하는 경우
-> 투자로 돈벌었으면 좀 베풀지, 이런것도 돈받고 파냐고 돈독 존나게 올랐다고 뭐라함.
결론: 알고리즘상 장기적으로 양질의 분석글은 점점 없어지고 유료화 되어가므로, 성문 닫힘.
뭘해도 욕할 사람은 욕하니,
컨텐츠 생산자분들 힘내시구요.
지금처럼 공부하기 좋은 시절 가기전에
열심히 무형자산 쌓아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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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좋은시절 가기전에 열심히 벌어두자
어제 텔레그램 채널에서 기업 분석이냐 vs 뽐뿌 리딩이냐 관련해서 설전이 오갔더라구요? 뭐 처음 있는 일...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린다. 무제한급의 데이터 사용이 보편화되는 초연결의 시대에 맞춰 데이터센터 숫자가 급증하면서, 동시에 엄청난 전력수요를 초래하고 있어서다. 더 많은 데이터 저장·관리를 위해선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고, 혹시 모를 정전에 대비해 예비 전력인프라도 확충해야 한다. 제한된 전력공급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전력망 구축과 친환경 재생에너지 사용의 필요성도 갈수록 커지는 추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능형 전력관리기업인 미국 이튼(EATON)은 최근 전력소비처가 아닌 에너지 인프라로서의 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HDU6e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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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이튼코리아가 제시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효율도 높이고, 수익도 낸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린다. 무제한급의 데이터 사용이 보편화되는 초연결의 시대에 맞춰 데이터센터 숫자가 급증하면서, 동시에 엄청난 전력수요를 초래하고 있어서다. 더 많은 데...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라와트 https://techcrunch.com/2022/09/13/ex-googlers-terawatt-raises-1b-to-expand-commercial-ev-charging/amp/
미국 상용/Fleet 충전 CPO 기업 테라와트 CEO 네하 팔머는 구글 데이터센터를 리드하다가 충전계로 건너옴.
완속-중속-급속을 넘어 초급속과 메가와트 세그먼트 지배를 꿈꾸는 SK시그넷
‘속도 기준 풀 라인업’ 유지는 고객 요구상 필요는 한데 초급속 위주는 맞는 방향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221152114680107262
‘속도 기준 풀 라인업’ 유지는 고객 요구상 필요는 한데 초급속 위주는 맞는 방향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221152114680107262
m.thebell.co.kr
SK시그넷, 미래먹거리 'V2·MCS'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전기자동차 충전기 사업자의 최대 화두는 운송수단의 전동화다. 버스와 트럭 선박, 중장비까지 전기차를 넘어 모든 이동수단의 전동화가 진행되면서 이에 맞춰 새로운 충전솔루션을 개발하는 게 전기차 충전기 사업자의 미래 사업 방향이다.23일 제주 서귀포에서 열린 국제전
R&D 위주 인력 충원으로 현재/차세대 제품 개발로 성장성 확보.
조립 위주인 생산 인력은 생각보다 덜 필요하고 계약직으로 돌려도 되는데 미국 쪽은 어찌 운영할지 궁금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52211213141210
조립 위주인 생산 인력은 생각보다 덜 필요하고 계약직으로 돌려도 되는데 미국 쪽은 어찌 운영할지 궁금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52211213141210
머니투데이
'K-충전기' 국가대표 SK시그넷, '세자릿수' 인력확보 나선 이유 - 머니투데이
'K-충전기'의 선두주자 SK시그넷이 사세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시그넷은 신입과 경력직을 뽑고 있다. 개발시험팀, 운영 및 유지보수(O&M) 솔루션 개발 TF(태스크포스), 선행개발실, 양산개발실, 소프트웨어개발실 등 각 부문별로 인력을 충원한다.SK시그넷은 내부적으로 올해 중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1. 넷플릭스 가 본진인 미국에서도 계정 공유 금지 예고. 동일 가구 내에서만 공유하는 정책.
2. 미국외 몇 국가에서 이미 시행중이었으나 미국을 시작으로 국가별 정책에서 전체 정책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
3. 이미 시행한 국가들에서 단기 회원수 감소했지만 이후 회복한 데이터 있음.
4. 시장 컨센 대비 줄어든 가입자 순증가세에 힘을 보탤 수 있는 고육지책으로 생각.
https://v.daum.net/v/20230524075428325
2. 미국외 몇 국가에서 이미 시행중이었으나 미국을 시작으로 국가별 정책에서 전체 정책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
3. 이미 시행한 국가들에서 단기 회원수 감소했지만 이후 회복한 데이터 있음.
4. 시장 컨센 대비 줄어든 가입자 순증가세에 힘을 보탤 수 있는 고육지책으로 생각.
https://v.daum.net/v/20230524075428325
그림계의 AI 잡음이 많네요..
네이버 웹툰의 아마추어 작가 등용문인 베스트도전 저작권 불공정 계약 의혹
https://www.dogdrip.net/484040294
네이버 웹툰 신작 퀄리티 컨트롤 실패로 AI 사용 의혹 제기 후 사실로 확인
https://m.fmkorea.com/5795891081
아트팀 전원 해고 후 AI 일러스트레이터로 대체한 게임사 곤혹
https://www.dogdrip.net/484158894
네이버 웹툰의 아마추어 작가 등용문인 베스트도전 저작권 불공정 계약 의혹
https://www.dogdrip.net/484040294
네이버 웹툰 신작 퀄리티 컨트롤 실패로 AI 사용 의혹 제기 후 사실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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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팀 전원 해고 후 AI 일러스트레이터로 대체한 게임사 곤혹
https://www.dogdrip.net/484158894
DogDrip.Net 개드립
네이버 웹툰의 참신한 AI 학습법.txt - DogDrip.Net 개드립
요약 공모전에 올라온 모든 작품 그림체를 자신들이 개발중인 AI에 학습시키고 작가의 거부권도 없이 이용하겠다 일방적으로 권고 그러니까 면접에서 취준생의 포폴만 쏙 빼먹고 탈락시키고 포폴자료 쓰겠다는말 ㅡ ...
1. 에스케이온(주) 투자 유치를 위한 주주간 계약 체결 (국내) 승인
- 계약당사자
가. 대주주 : SK이노베이션(주)
나. 대상회사 : 에스케이온(주)
다. 투자자 : SNB Capital EV Batteries Fund L.P.
- 발행 주식 : 기명식 의결권부 전환우선주식, [USD 1.44억 × 거래종결일 환율 ÷ 주당 가액 55,000원] 주 (예정)
* 1주 미만 단주는 버림, 상기 한도 내에서 변경 가능
** 발행주식수는 인수인의 모집 결과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음
- 투자 금액 : 발행 주식 수 x 55,000원
- '26년말까지 에스케이온(주)의 Q-IPO를 추진하며, 상장기한 내 Q-IPO 미완료 등 발생 시 투자자 Drag 행사 가능, 고의/중과실로 Q-IPO 미완료 등 발생 시 투자자 Put 행사 가능함
- 주주간 계약서를 작성, 수정, 체결 및 집행하는 권한 등 주주간 계약의 세부적인 사항의 결정 및 구체적인 실행에 관한 권한은 대표이사 또는 대표이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위임함
2. 에스케이온(주) 투자 유치를 위한 주주간 계약 체결 (해외) 승인
- 계약당사자
가. 대주주 : SK이노베이션(주)
나. 대상회사 : 에스케이온(주)
다. 투자자 : Energizer SS II L.P., BR Jupiter Aggregator, L.P., Al-Rayyan Holding LLC
- 발행 주식 : 기명식 의결권부 전환우선주식, [USD 8억 × 거래종결일 환율 ÷ 주당 가액 55,000원] 주 (예정)
* 1주 미만 단주는 버림, 상기 한도 내에서 변경 가능
** 발행주식수는 인수인의 모집 결과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음
- 투자 금액 : 발행 주식 수 x 55,000원
- '26년말까지 에스케이온(주)의 Q-IPO를 추진하며, 상장기한 내 Q-IPO 미완료 등 발생 시 투자자 Drag 행사 가능, 고의/중과실로 Q-IPO 미완료 등 발생 시 투자자 Put 행사 가능함
- 주주간 계약서를 작성, 수정, 체결 및 집행하는 권한 등 주주간 계약의 세부적인 사항의 결정 및 구체적인 실행에 관한 권한은 대표이사 또는 대표이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위임함
3. 에스케이온(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계약 체결 승인
- 계약당사자
가. 발행회사 : 에스케이온(주)
나. 인수인 : SNB Capital EV Batteries Fund L.P. ENERGIZER SS II L.P., BR JUPITER AGGREGATOR, L.P., AL-RAYYAN HOLDING LLC
- 투자금액 : [USD 9.44억]의 원화 상당액 (예정)
가) SNB Capital EV Batteries Fund L.P : [USD 1.44억]의 원화 상당액
나) Energizer SS II L.P., BR Jupiter Aggregator, L.P., Al-Rayyan Holding LLC : [USD 8억]의 원화 상당액
*투자 금액은 클로징 당일 실제 환율 적용함
* *투자금액은 상기 한도 내에서 인수인의 모집 결과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음
- 거래종결 : 인수인에 대한 제3자 배정 신주발행 방식으로 진행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24800468
- 계약당사자
가. 대주주 : SK이노베이션(주)
나. 대상회사 : 에스케이온(주)
다. 투자자 : SNB Capital EV Batteries Fund L.P.
- 발행 주식 : 기명식 의결권부 전환우선주식, [USD 1.44억 × 거래종결일 환율 ÷ 주당 가액 55,000원] 주 (예정)
* 1주 미만 단주는 버림, 상기 한도 내에서 변경 가능
** 발행주식수는 인수인의 모집 결과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음
- 투자 금액 : 발행 주식 수 x 55,000원
- '26년말까지 에스케이온(주)의 Q-IPO를 추진하며, 상장기한 내 Q-IPO 미완료 등 발생 시 투자자 Drag 행사 가능, 고의/중과실로 Q-IPO 미완료 등 발생 시 투자자 Put 행사 가능함
- 주주간 계약서를 작성, 수정, 체결 및 집행하는 권한 등 주주간 계약의 세부적인 사항의 결정 및 구체적인 실행에 관한 권한은 대표이사 또는 대표이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위임함
2. 에스케이온(주) 투자 유치를 위한 주주간 계약 체결 (해외) 승인
- 계약당사자
가. 대주주 : SK이노베이션(주)
나. 대상회사 : 에스케이온(주)
다. 투자자 : Energizer SS II L.P., BR Jupiter Aggregator, L.P., Al-Rayyan Holding LLC
- 발행 주식 : 기명식 의결권부 전환우선주식, [USD 8억 × 거래종결일 환율 ÷ 주당 가액 55,000원] 주 (예정)
* 1주 미만 단주는 버림, 상기 한도 내에서 변경 가능
** 발행주식수는 인수인의 모집 결과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음
- 투자 금액 : 발행 주식 수 x 55,000원
- '26년말까지 에스케이온(주)의 Q-IPO를 추진하며, 상장기한 내 Q-IPO 미완료 등 발생 시 투자자 Drag 행사 가능, 고의/중과실로 Q-IPO 미완료 등 발생 시 투자자 Put 행사 가능함
- 주주간 계약서를 작성, 수정, 체결 및 집행하는 권한 등 주주간 계약의 세부적인 사항의 결정 및 구체적인 실행에 관한 권한은 대표이사 또는 대표이사가 지정하는 자에게 위임함
3. 에스케이온(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계약 체결 승인
- 계약당사자
가. 발행회사 : 에스케이온(주)
나. 인수인 : SNB Capital EV Batteries Fund L.P. ENERGIZER SS II L.P., BR JUPITER AGGREGATOR, L.P., AL-RAYYAN HOLDING LLC
- 투자금액 : [USD 9.44억]의 원화 상당액 (예정)
가) SNB Capital EV Batteries Fund L.P : [USD 1.44억]의 원화 상당액
나) Energizer SS II L.P., BR Jupiter Aggregator, L.P., Al-Rayyan Holding LLC : [USD 8억]의 원화 상당액
*투자 금액은 클로징 당일 실제 환율 적용함
* *투자금액은 상기 한도 내에서 인수인의 모집 결과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음
- 거래종결 : 인수인에 대한 제3자 배정 신주발행 방식으로 진행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24800468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1. 에스케이온(주) 투자 유치를 위한 주주간 계약 체결 (국내) 승인 - 계약당사자 가. 대주주 : SK이노베이션(주) 나. 대상회사 : 에스케이온(주) 다. 투자자 : SNB Capital EV Batteries Fund L.P. - 발행 주식 : 기명식 의결권부 전환우선주식, [USD 1.44억 × 거래종결일 환율 ÷ 주당 가액 55,000원] 주 (예정) * 1주 미만 단주는 버림, 상기 한도 내에서 변경 가능 ** 발행주식수는 인수인의…
SK온 상장/투자 공시의 Q-IPO란?
- 투자자 요구 수준 만족해야 상장 가능 옵션
- 주요 옵션: 기간 & 공모가(상장후시가총액)
- 투자자 협의가 아닌 동의권
- SK온 Q-IPO는 26년말 이전 상장 조건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newsId=03663766635575136
- 투자자 요구 수준 만족해야 상장 가능 옵션
- 주요 옵션: 기간 & 공모가(상장후시가총액)
- 투자자 협의가 아닌 동의권
- SK온 Q-IPO는 26년말 이전 상장 조건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newsId=03663766635575136
marketin.edaily.co.kr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QIPO 조항에 쏠리는 눈
‘공모주 대어’로 꼽히던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을 연기하면서 기업과 재무적투자자(FI)간 맺은 QIPO(퀄리파이드 IPO·Qualified IPO) 조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뜩잖은 증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일정 수익률과 상장 시기를 보장해야 하는 QIPO 조항을 언제쯤 지킬 수 있을지 기약이 없어서다. 기업과 투자자간 협의를 통해 기존 조항에 변화의 ...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중고 전기차 하락 요인 중 하나
23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공공 전기차 급속충전기 요금을 50kW(킬로와트) 충전기는 kWh(킬로와트시)당 324.4원, 100kW 이상 충전기는 kWh당 347.2원으로 정하고 있다. 하지만 15일 전기요금이 kWh당 8원(146.6원→154.6원)으로 약 5.3% 올라가면서 정부도 충전요금 인상 폭을 결정하기 위한 검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99224?sid=103
23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공공 전기차 급속충전기 요금을 50kW(킬로와트) 충전기는 kWh(킬로와트시)당 324.4원, 100kW 이상 충전기는 kWh당 347.2원으로 정하고 있다. 하지만 15일 전기요금이 kWh당 8원(146.6원→154.6원)으로 약 5.3% 올라가면서 정부도 충전요금 인상 폭을 결정하기 위한 검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99224?sid=103
Naver
전기차 충전요금 인상 예고에… 차주들 ‘발끈’
정부의 전기요금 인상으로 전기차 충전 비용도 오를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그동안 저렴하게 전기를 사용한 만큼 ‘요금의 현실화’라는 주장과, 친환경 목표 달성을 위한 전기차 보급 초기인 만큼 혜택을 유지해야 한다는 반
AI 만들고 일단 로봇과 결합하면.. 일단은 허접해보여도 전기차에서도 SW(FSD 등)와 HW(완성차&인프라) 상품화 해냈듯 합쳐보면 상품이 될 수도? 이번에도 머스크가 SW와 HW 둘 다 해낼지..
https://www.news1.kr/articles/5056894
https://www.news1.kr/articles/5056894
뉴스1
머스크 AI 진출 선언, "MS와 구글에 도전하겠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 'X. AI'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AI 경쟁에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WSJ 주최 '최고경...
"코람코에너지리츠, 코리빙으로 주유소 전환모델 확대"
코람코에너지리츠는 금일 코리빙으로 개발 자산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상장 3년차에 접어들며 자산의 22%가 변신
2020년 187개 주유소를 편입하며 상장한 코람코에너지리츠는 3년만에 자산의 22%를 매각 혹은 타용도 전환을 통한 밸류애드를 성공시켰습니다. 드라이브쓰루 등 리테일로 전환했고 최근에는 LS이링크와 협력 하에 인천/마산 주유소를 시작으로 전기차 충전소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 코리빙의 성장성에 주목, 동시에 사명 변경 추진
국내 코리빙 시장은 초창기이나 2030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입지가 양호한 주유소 부지의 장점을 살려, 서울 소재의 주유소 일부부터 테스트베드 프로젝트로 먼저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양산업으로 인식되었던 주유소 부지는 가장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용도로 전환 중입니다. 이와 함께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5월 배당 주당 200원 예상
코람코에너지리츠는 상장 이래 총 5회의 배당을 지급했는데 모두 가이던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1) 꾸준히 이어지는 자산 매각을 통한 처분이익 배당을 주주에게 환원했고, 2) 매출 연동제인 리테일 임대수입이 증대되며 경상적인 배당 역시 우상향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5월 배당 전망치는 200원으로 2022년의 평균 176원을 상회합니다. 코람코에너지리츠는 끊임없는 고민과 밸류애드로 주주 배당의 질적 개선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리츠AMC의 역량에 비례합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코람코에너지리츠는 금일 코리빙으로 개발 자산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상장 3년차에 접어들며 자산의 22%가 변신
2020년 187개 주유소를 편입하며 상장한 코람코에너지리츠는 3년만에 자산의 22%를 매각 혹은 타용도 전환을 통한 밸류애드를 성공시켰습니다. 드라이브쓰루 등 리테일로 전환했고 최근에는 LS이링크와 협력 하에 인천/마산 주유소를 시작으로 전기차 충전소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 코리빙의 성장성에 주목, 동시에 사명 변경 추진
국내 코리빙 시장은 초창기이나 2030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입지가 양호한 주유소 부지의 장점을 살려, 서울 소재의 주유소 일부부터 테스트베드 프로젝트로 먼저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양산업으로 인식되었던 주유소 부지는 가장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용도로 전환 중입니다. 이와 함께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5월 배당 주당 200원 예상
코람코에너지리츠는 상장 이래 총 5회의 배당을 지급했는데 모두 가이던스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1) 꾸준히 이어지는 자산 매각을 통한 처분이익 배당을 주주에게 환원했고, 2) 매출 연동제인 리테일 임대수입이 증대되며 경상적인 배당 역시 우상향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5월 배당 전망치는 200원으로 2022년의 평균 176원을 상회합니다. 코람코에너지리츠는 끊임없는 고민과 밸류애드로 주주 배당의 질적 개선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리츠AMC의 역량에 비례합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LG그룹이 CVC를 통해 주택 계량기 교체 및 전기차 충전 사업 영위하는 기업에 지분 투자
- CVC: 기업형벤처캐피탈(CVC, Corporate Venture Capital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5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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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G, 가정용 전기차 충전시장 '출사표'
[더구루=홍성일 기자] LG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인 LG테크놀로지벤처스가 미국 주택용 분산형 전력시스템(DER) 솔루션 기업 '커넥트DER(ConnectDER)'에 투자했다. 커넥트DER의 솔루션은 가정용 전기차 충전 시스템 전환 등에 장점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관련 생태계를 빠르게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커넥트DER은 24일(현지시간)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