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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배터리 세계지도]③북미 이은 태풍의 눈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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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세계지도]④'아시아' 잠재력 꽃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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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SKI 유상증자 컨콜]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K이노베이션의 유상증자 관련 컨퍼런스콜의 주요 내용과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유상증자 추진 배경
- ‘21년 7월 Story Day에서 Carbon to Green 전략 제시: '25년 Green 자산 비중 70%.
- Green Biz. 22년 매출은 SK온 포함 7.9조원으로 ‘20년 2.2조원 대비 3.6배 증가.
- ‘23년 말 Green Biz. 자산 비중 60% 이상 전망.
- Green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과정 속 대규모 지출, 배터리 수익성 이슈 등 성장통 겪는 중.
- ‘23년 1분기 말, SK이노베이션 부채 비율 200% 수준, 순차입금은 15.8조원.
- Green Biz. 전환 가속화에 필요한 재무구조 확보 및 미래 성장 동력/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유증 결정.
 

■ 자본확충을 통한 Green Biz. 전환 가속화 목표
- SK온 FI투자자 유치를 통해 지낸해부터 약 2.8조원의 투자금 유치.
- 유증 외 자산효율화도 검토 중.
 
 
■ 유상증자 자금 사용목적
총 유상증자 규모 1조 1,777억원

Green Biz. 투자확대 (4,092억원)
- 무탄소 에너지 공급을 위한 기술 확보 및 사업 개발.
- 생활 폐기물 가스화를 통한 저탄소 에너지 생산 기술 및 상업화 투자.
- 탄소 포집/저장 관련 기술 확보 및 사업 개발.

R&D강화 (4,185억원)
- 부천 대장지구 그린캠퍼스 조성 등.
 
채무상환 (3,500억원)
- CP 및 회사채 상환.

 
■ 주주가치 제고 방안
- 본원적 Value 증대: SK온의 빠른 수익성 개선세. 미국 현지 생산에 대한 AMPC 효과 반영 및 해외 사업장 수율 개선.
- 주주환원정책 강화: SK온 IPO 연계 중장기 주주환원 방향성 (SK온-SK이노베이션 주식 교환 및 SK온 IPO후 구주매출 특별배당) 유효. 보유 자사주 활용방안 검토 예정.
 
(Q&A)
Q. 배터리 관련 R&D 인프라 투자는 기존의 계열사들의 사업과는 별개의 투자인가?
: 부천 대장지구 그린캠퍼스 조성은 배터리 사업 R&D 역량 강화가 목적.
: Green Biz. 사업 가속화를 위해 SMR, 수소/암모니아 기술, 에너지 솔루션, 폐기물 에너지 전환 등 집중 개발.
: SKC 등 타 계열사와 사업과는 별개의 사업.

Q. 수소 신사업은 지주회사의 수소 사업과는 별개의 사업인가?
: 지주사의 수소사업은 그린/블루 수소의 생산/충전에 집중.
: 당사는 암모니아 관련 운송/발전 분야에 집중.
: 암모니아는 액화수소에 대비 운송에 용이하여 인프라 확장에 보다 유리.
: 수소보다 암모니아에 집중.

Q. 생활 폐기물 가스화 관련 투자 상세 내용은?
: 폐기물 활용 관련 신사업은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메탄을 단순 활용하는 것이 아님.
: 도시 고형폐기물 분류/파쇄->가스화->연료 합성-> 합성연료 생산 (지속가능 항공유 등).

Q. 자금조달 목적 중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4,092억 세부사항은?
: 수소 및 암모니아 924억/생활폐기물 2,244억/CCUS 나머지 금액
: 미확정된 항목 존재. 그러나, 현시점에서 투자 계획에 미리 반영한 부분 있음.
: 암모니아 관련 투자는 밸류체인 내 차세대 원천 기술 투자.
: 폐기물 관련 투자는 가스화를 활용한 연료유 생산 프로젝트 참여.
: CCUS 관련 투자는 현재 진행된 투자 외 차세대 포집기술 추가 발굴 및 시딩 투자 참여 계획.
: 상세 내용은 공개 가능한 시점에 추가로 공유.

Q. 금번 유상증자로 1분기 말 15.6조원의 순부채는 얼마나 감소하는가?
: 상당 규모의 순부채 감소 효과 발생할 것.
: 유상증자 완료 후 1조 이상 현금 유입.
: SK온의 Pre-IPO 자금 1.7조원도 유입.
: 그러나, 향후 CAPEX가 유동적인 상황으로 순부채 감소 추이는 지켜봐야할 것.

Q. 보유 자금이 있음에도 유상증자를 선택한 이유는?
: SK이노베이션 연결 전체로는 보유 현금 충분.
: SK온은 Pre-IPO, 미국 에너지부 ATVM, OEM 파트너로부터의 차입을 통해 자금 충분히 확보.
: 그러나 대부분의 현금은 자회사에 있고 자회사 자체 사업 투자를 위한 것.
: SK이노베이션의 자체 보유 현금은 1조원 미만 수준으로 추가 자금을 통해 Green Biz. 전환 가속화.

Q. 별도/연결 기준 2023년 및 2024년 재무 건전성 목표는?
: 별도/연결 재무 건전성 내부 목표를 공유하기는 어려움.
: 미래 성장 재원 확보와 대외 불확실성 위험 대비를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

Q. 자금 조달 방안 중 자산매각, 차입, 유증 중 우선 순위는?
: 자금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 뿐만 아니라 자산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 자산 효율화에 대해서는 현재 자세하게 공유할 수 없음.
: SK온을 비롯한 사업 수익성 개선도 재무 건전성에 기여할 것.

Q. 2023년 내 추가적인 유상증자 가능성은?
: 추가 유증 계획은 전혀 없음.

Q. SK온이 미국 정부로부터 정책자금 확보로 자금 확보. 해당 자금 조달이 기존 투자자들에게 약속된 IPO시점의 변화를 야기했는가? 수주 잔고 상의 변화는 있는가?

: IPO 시점 변화 없음. 빨라도 2025년 이후 (시장으로부터 성장과 수익성을 인정받는 시점 이후).
: 현재 SK온이 공식적인 수주잔고는 2,000GWh이나, 현대차와의 미국에서의 협업을 통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

Q.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 회수 및 매출 인식 예상 시점은?
: 신규 사업 관련 매출 인식 및 회수 시점은 투자 건 별로 차이가 있을 것.
: 현재로서 투자 사업들이 개화 이전이기 때문에 투자 회수 시점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
: 관련된 투자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술/시장 선점 및 적기 진입을 위한 것.
: 장기적으로 화석연료 수요 감소에 대응 및 미래 성장 잠재력 강화를 위한 투자.
: 매출은 2025년에서 2030년 사이에 점진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

Q. 지난 3월 중장기 주주환원 방안 발표 이후에 시장 긍정적으로 반응하였으나 현재 유상증자로 주주들 실망한 상황. 유상증자가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가? 왜 주주에게 이득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 유상증자의 부정적 영향에 대해 고민.
: 근본적인 기업 가치 제고 노력과 더불어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 방안 고민.
: 근본적인 기업 가치 관련 SK온의 해외 신규 플랜트 생산성 개선, 미국 AMPC 효과를 감안, 기업 가치 저평가의 근본 원인인 수익성 이슈가 빠르게 해소되고 있다고 판단.
: SK온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어 기업가치가 빠르게 재평가될 환경을 만들기위해 노력할 것.
: 3월 제시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은 SK온 IPO 시점 부근에 SK온-SK이노베이션 주식 교환/ IPO 이후 구주매출 관련 특별배당 실행.
: 보유 자사주를 활용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은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 검토 중. 확정 후 공유.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영어유치원 유치원 기능 삭제는 큰 뉴스네요

“현행법상 유치원이 아니지만 사실상 ‘영어를 가르치는 유치원’으로 운영해온 이른바 ‘영어유치원’이 앞으로 금지된다. 정부는 영유아 사교육비를 경감하기 위해 영어유치원은 허가된 업종인 ‘학원’으로만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급식 시간을 없애고, 음악·미술·체육 과정을 둘 수 없도록 해 ‘돌봄’ 기능을 없앤다는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11989?sid=102
흑석 자이 59 경쟁률 83만대1
흑석 자이 84 경쟁률 10만대1
엔저로 한국 투자자들이 일본에 상장된 미국채 20년물 ETF인 ‘아이셰어즈 미국채 20년물 엔화 헤지 ETF’를 대거 사들이는 중.

하지만 최근 1달만 보면 1위는 ‘글로벌 X 일본 반도체 ETF’로 350억원 매수 (동기간 미국채 20년물 ETF는 330억원 매수)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6210028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미국을 지배하는 기업
중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가장 발달했다더니 아직 더 성숙해야 하나 봅니다.

“여기에 전문가들은 중국의 부족한 충전 인프라가 장기적으로는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번거로운 충전과 이로인한 주행거리 단축이 결국 소비자들로 하여금 전기차를 외면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레이그 쩡 오토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지역사회에는 설치할 수 있는 충전기 수가 한계가 있다.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 자체가 상대적으로 귀찮은 일”이라면서 “충전의 문제는 점점 더 명백해져 전기차를 사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미래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62700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