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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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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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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 자이 84 경쟁률 10만대1
엔저로 한국 투자자들이 일본에 상장된 미국채 20년물 ETF인 ‘아이셰어즈 미국채 20년물 엔화 헤지 ETF’를 대거 사들이는 중.

하지만 최근 1달만 보면 1위는 ‘글로벌 X 일본 반도체 ETF’로 350억원 매수 (동기간 미국채 20년물 ETF는 330억원 매수)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6210028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미국을 지배하는 기업
중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가장 발달했다더니 아직 더 성숙해야 하나 봅니다.

“여기에 전문가들은 중국의 부족한 충전 인프라가 장기적으로는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번거로운 충전과 이로인한 주행거리 단축이 결국 소비자들로 하여금 전기차를 외면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레이그 쩡 오토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지역사회에는 설치할 수 있는 충전기 수가 한계가 있다.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 자체가 상대적으로 귀찮은 일”이라면서 “충전의 문제는 점점 더 명백해져 전기차를 사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미래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627000456
주택 분양 중도금 대출 기준

1. 규제지역 (서울은 강남 서초 송파 용산)
- 무주택자 : 분양가 50%
- 1주택자 : 분양가 30%
-> 가구당 중도금 대출 1건으로 제한
-> 기존 중도금 대출 있을 경우 신규 중도금 대출 불가

2. 비규제지역 (이외)
- 무주택자 : 분양가 70%
- 1주택자 : 분양가 60%
-> 가구당 중도금 대출 2건으로 제한
-> 기존 중도금 대출 없을 경우 신규 중도금 대출 2건까지 가능

무주택과 1주택만 따져봤으나 2주택도 청약 당첨은 이론적으로는 가능.

https://news.1rj.ru/str/doreamer/5728

기사 1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53113475375785

기사 2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68467
Stellantis 충전 ‘서비스’ Free2move에 대한 해석

- 미국 시각 2023-06-27 Stellantis의 Free2move 충전 서비스 발표

- ‘충전 시스템’이라는 번역으로 표현된 국내 기사들과 달리 절대다수 영자 매체는 ‘충전 서비스’ ‘충전 사업’ 으로 표현했음

- 유일하게 하드웨어에 대해 언급한 부분은 Charging hardware 중 Home hardware, 즉 가정용 완속 충전기 부분을 직접 관리한다고 한 것

- 발표 내용 중 ‘공공 충전소 네트워크’와의 파트너십, ‘하드웨어 제조업체’와의 파트너십과 투자 등도 매우 중요한 포인트

- 이를 통해 볼 때 Ford의 ‘Blueoval Charge Network'나 GM의 'Ultium Charge 360' 같은 충전 서비스/네트워크/사업으로 추정됨.

- 상세한 서비스 형태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자사 앱을 통해 CPO 등 여러 충전포인트들에의 접근성을 높이는, 기존 완성차 업체들과 유사한 접근을 할 것으로 생각됨

- 즉, SW와 Service 중심의 ‘Charging Eco System'을 만드는 것이지 HW 중심의 ’Charging System'을 만드는 것은 아닌 것으로 추정

- 태양광+완속충전의 가정용 충전 시스템 정도를 자체 서비스하고 급속충전은 파트너십을 통해 네트워크 확장할 가능성

- 기존 충전사업자들과 충전기 제조사들에게는 호재라고 봄.

- Free2move는 처음 나온 브랜드가 아니고 Stellantis에서 2016년경부터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단기 렌터카 서비스였음

- 해당 서비스의 모토가 고객의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여주겠다는 것이었음을 볼 때 충전 서비스와 유사한 색깔이라 같은 브랜드로 묶은 것 같음

- 올해 초 Free2move의 렌터카 서비스에서 Short term rental만 남겨두고 Long term rental인 Lease 사업을 Credit Agricole Consumer Finance와 설립한 Multi-Lease 서비스 JV에 넘김. (여러 브랜드 차량으로 확장한 듯)
PI첨단소재 엑싯하네요
지금은 없지만 열받네요 K-셀온 ㅋㅋ 6월 중순에 이미 올려놓고..
“기존 시행규칙은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려면 주유기와 6m 이상 거리를 두도록 규정했는데 이 기준을 따르면 부지가 협소한 도심 지역의 주유소는 충전기를 설치하기 어려웠다.

이에 전기차 충전설비 설치 기준을 일률적인 거리가 아닌 '폭발위험장소 외의 범위'로 정해 충전설비 확산 기반을 마련한 것이 개정 시행규칙의 핵심 내용이다.”

https://m.yna.co.kr/amp/view/AKR202306271157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