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23년 상반기 분양 청약 경쟁율
파란색 : 경쟁율이 전국 최하위 청약 미달
초록색 : 작년 하반기에 비해 경쟁율 상승
경쟁율만 보면 대구는 하반기에도 아예 분양 안나오겠네요
파란색 : 경쟁율이 전국 최하위 청약 미달
초록색 : 작년 하반기에 비해 경쟁율 상승
경쟁율만 보면 대구는 하반기에도 아예 분양 안나오겠네요
슈퍼리치 투자 자금이 흐르는 방향, 기간
“2차전지 대기업 SK온에도 슈퍼리치 자금이 대거 유입됐다. 펀드를 조성한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최소 투자액은 10억원 이상으로 주로 고액 자산가들이 투자했다"고 귀띔했다. 이미 상장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주식을 사는 것보다 다소 리스크가 있더라도 상장 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투자 규모가 크고 장기간 자금이 묶일 가능성이 있지만, 장기 보유와 리스크를 감수하겠다는 의미"라며 "큰손들의 자산 규모가 커지면서 일부 자금은 기관과 비슷한 투자 패턴을 쫓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2492?lfrom=kakao
“2차전지 대기업 SK온에도 슈퍼리치 자금이 대거 유입됐다. 펀드를 조성한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최소 투자액은 10억원 이상으로 주로 고액 자산가들이 투자했다"고 귀띔했다. 이미 상장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주식을 사는 것보다 다소 리스크가 있더라도 상장 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투자 규모가 크고 장기간 자금이 묶일 가능성이 있지만, 장기 보유와 리스크를 감수하겠다는 의미"라며 "큰손들의 자산 규모가 커지면서 일부 자금은 기관과 비슷한 투자 패턴을 쫓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52492?lfrom=kakao
Naver
"수십년 장투도 OK"… 화성우주선·AI에 수십억씩 계좌이체
미래기업에 꽂힌 개인 큰손들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동 한 세미나장. 삼성증권이 마련한 인공지능(AI) 설명회에 큰손들이 모였다. 행사장을 찾은 300여 명이 보유한 1인 평균 금융자산은 300억원. 대략 '1조원'
필에너지 청약이 삼성&미래에셋에서 오늘&내일 진행되는데 삼성SDI 와 필옵틱스 2:8 지분으로 세우고 삼성 담당 임원이 투입되는 회사네요.
삼아알미늄-LG엔솔과 이번 사례처럼 주요 2차전지 소재&장비 회사들에 셀메이커들이 지분 투입 or 합작회사 세우는 트렌드가 더 늘어나나 봅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654
삼아알미늄-LG엔솔과 이번 사례처럼 주요 2차전지 소재&장비 회사들에 셀메이커들이 지분 투입 or 합작회사 세우는 트렌드가 더 늘어나나 봅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654
www.thelec.kr
[영상] 테슬라 4680 배터리 장비 개봉박두 필에너지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진행 : 한주엽 디일렉 대표출연 : 황지상 필에너지 전무이사 -조만간 상장하는 필에너지의 황지상 전무님을 모셨습니다. 전무님 안녕하십니까.“안녕하십니까. 필에너지의 개발본부장을 맡고 있는 황지상 전무입...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필에너지 청약이 삼성&미래에셋에서 오늘&내일 진행되는데 삼성SDI 와 필옵틱스 2:8 지분으로 세우고 삼성 담당 임원이 투입되는 회사네요. 삼아알미늄-LG엔솔과 이번 사례처럼 주요 2차전지 소재&장비 회사들에 셀메이커들이 지분 투입 or 합작회사 세우는 트렌드가 더 늘어나나 봅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654
SKC 가 천명한 전략은 기존 사업 매각과 대출을 통한 2차전지 몰빵인데 차라리 전략적 지분 투자가 어떨지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2379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2379
news.einfomax.co.kr
SKC, 2조 규모 M&A 나선다…자금 조달은 어떻게 - 연합인포맥스
고부가가치 소재 기업을 지향하는 SKC가 오는 2027년까지 1조~2조원 규모의 신규 인수·합병(M&A)을 진행하고 4조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한다.보유 현금성 자산은 1분기 말 기준 6천억원에 불과해 자금 조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