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SK IT부품/전기전자/2차전지 박형우]
* LG에너지솔루션 2Q23 실적발표
▶️ 2Q23 매출 :
8조 7,735억원 기록
(컨센서스 8조 7,512억원)
▶️ 2Q23 영업이익 :
6,116억원 기록
(컨센서스 6,882억원)
▶️ 공시 링크 :
https://tinyurl.com/4mh9rsm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 LG에너지솔루션 2Q23 실적발표
▶️ 2Q23 매출 :
8조 7,735억원 기록
(컨센서스 8조 7,512억원)
▶️ 2Q23 영업이익 :
6,116억원 기록
(컨센서스 6,882억원)
▶️ 공시 링크 :
https://tinyurl.com/4mh9rsm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Electrify America, Uber 경쟁사인 Lyft와 협약 맺어
https://www.evcandi.com/news/electrify-america-coast-coast-agreement-lyft-advance-electrification-ride-share-miles
https://www.evcandi.com/news/electrify-america-coast-coast-agreement-lyft-advance-electrification-ride-share-miles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11.29 미래에셋 등에서 테슬라 애플 등 미국 증시 단일 종목 ETF를 상장하나, 말이 단일이지 실상은 채권 70% 단일종목 30%로 섞어서 미국 ETF와는 전혀 다르니 투자시 주의 필요함 https://any.songbisa.com/67
biz.sbs.co.kr
엔비디아·애플 주가 치솟는데...'단일종목 ETF' 수익률 시원찮네
[엔비디아 로고 (로이터=연합뉴스)]최근 테슬라·엔비디아·애플 등 빅테크 기업들이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종목에 투자하는 단일종목 상장지수펀드(ETF)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종목 주가가 떨어질 때는 직접 투자보다 손실 방어 효과가 컸지만 채권에 함께 투자하는 상품 특성상 상승장에서 …
퇴직연금 투자 가능하게 채권 70% 주식 30%으로 세팅된 해외주식 단일종목 ETF 중 2023 YTD 애플 46% 상승시 17% 상승해서 약 30% 제대로 따라가는 모습 시현.
하지만 테슬라는 본주 YTD 123% 상승시 ETF 35% 상승으로 본주 기준 18% ETF 기준 6% 정도 괴리 발생.
운용사 차이일 수도
운용사 차이일 수도
애플 대주주인 가족 연금을 작년 연말 대부분 나스닥으로 세팅해서 이번에 실현해줬더니 연금도 애플에 넣고 싶다고 하여 중간 체크
위는 퇴직연금 사례라 ETF 개별 주식 최대 30% 제한이 적용된 것이고 개인연금저축은 비중을 좀 더 높일 수 있음
위는 퇴직연금 사례라 ETF 개별 주식 최대 30% 제한이 적용된 것이고 개인연금저축은 비중을 좀 더 높일 수 있음
K-나스닥 ETF들의 동기간 수익률은 45%. 주식 비중 100%이니 주식 비중 30%와 환산 비교시 애플 개별종목 30% 들어간 위 아리랑 ETF와 유사한 움직임.
결론은 애플=나스닥 이고 굳이 개별종목 ETF 찾지 않고 나스닥 ETF 사는게 나을 수도.
는
기승전 테슬라 ETF일수도 있지만, 내릴때는 더 무섭게 내리니 나스닥 ETF 승
결론은 애플=나스닥 이고 굳이 개별종목 ETF 찾지 않고 나스닥 ETF 사는게 나을 수도.
는
기승전 테슬라 ETF일수도 있지만, 내릴때는 더 무섭게 내리니 나스닥 ETF 승
하지만 이렇게 보면 MDD는 테슬라 ETF 승
2022 연간
테슬라 본주 -65%, 테슬라 ETF 환산시 -22% / 나스닥 ETF -31%
결론 수정하면 애플 ETF 빼고 테슬라 ETF + 나스닥 ETF 섞어 넣어도 될 듯.
주식 계좌 말고 연금 계좌 투자 기준임
2022 연간
테슬라 본주 -65%, 테슬라 ETF 환산시 -22% / 나스닥 ETF -31%
결론 수정하면 애플 ETF 빼고 테슬라 ETF + 나스닥 ETF 섞어 넣어도 될 듯.
주식 계좌 말고 연금 계좌 투자 기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