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타운 투자 조심하세요.
거주하지도 않고
소유하지도 않고
주민 동의도 없고
모아타운 계획도 없고
사업성 확보도 불확실한
여러 지역을 시뮬레이션만 해보고 지역별로 단톡방 만들어서 단기 시세 띄우는 사람들이 아래 기사들의 송파구 말고 서울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활동 중입니다.
신통기획, 모아타운, 역세권 시프트 등등 서울시에서 부동산 개발하는 정책은 여러가지인데 잘 모르고 들어가면 100% 물립니다
https://v.daum.net/v/20230720180120010
http://tbs.seoul.kr/news/newsView.do?method=daum_html2&typ_800=6&idx_800=3500830&seq_800=20493510
거주하지도 않고
소유하지도 않고
주민 동의도 없고
모아타운 계획도 없고
사업성 확보도 불확실한
여러 지역을 시뮬레이션만 해보고 지역별로 단톡방 만들어서 단기 시세 띄우는 사람들이 아래 기사들의 송파구 말고 서울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활동 중입니다.
신통기획, 모아타운, 역세권 시프트 등등 서울시에서 부동산 개발하는 정책은 여러가지인데 잘 모르고 들어가면 100% 물립니다
https://v.daum.net/v/20230720180120010
http://tbs.seoul.kr/news/newsView.do?method=daum_html2&typ_800=6&idx_800=3500830&seq_800=20493510
언론사 뷰
"공인중개사 처벌해 달라"…25개 구청에 공문 보낸 서울시
서울시가 모아타운이 유력하다며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를 유도하는 공인중개사를 형사 처벌해 달라고 각 구청에 경고 공문을 보냈다. 모아타운은 난개발이 이뤄진 노후 주택가를 대상으로 정비사업 기간을 절반 이상 단축하기 위해 서울시가 내놓은 패스트트랙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5일 25개 자치구에 ‘모아타운 추진 관련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달라’
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배아파서 한다, 코스닥 곱버스 2회차 가즈아! https://blog.naver.com/greathumiliator/223162477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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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파서 한다, 코스닥 곱버스 2회차 가즈아!
“또한 테슬라는 비테슬라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해 무접촉 카드 결제기와 V4 슈퍼차징 커넥터를 준비 중이다. 현재 테슬라의 V4 슈퍼차저의 출력은 250kW에 불과해 최근 출시한 V4 슈퍼차저의 높은 출력 수준을 달성하기 위해선 1000V 충전기를 설치해야 한다.
아울러 세미 전기 트럭을 위한 고속 충전기인 메가차저를 건설 중이며, 메가와트 수준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2380
아울러 세미 전기 트럭을 위한 고속 충전기인 메가차저를 건설 중이며, 메가와트 수준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2380
www.digitaltoday.co.kr
테슬라 슈퍼차저 충전소 2분기 318개소 신규 개설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테슬라가 슈처차저 네트워크의 급속한 확장으로 2분기에 분기별 신기록을 달성했다. 새로운 슈퍼차저 충전소 수는 318개로, 지난해 대비 29% 증가하여 지금까지 세 번째로 높은 분기 결...
Forwarded from IH Research
테슬라의 2분기 메가팩 인도량입니다.
테슬라 메가팩 작년 설치량은 6.5Gwh입니다. 올해 2분기에 3.7Gwh를 설치하면서 이미 상반기에 작년 설치량을 넘어섰으며, 하반기에는 40Gwh 규모의 Lathrop이 완공됩니다. 그리고 내년 2분기에는 마찬가지 40Gwh 규모의 상하이 공장이 완공되죠.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에너지 사업부의 탑라인 성장률이 EV를 넘어서며 아마 한동안 더 높을것으로 전망됩니다. 내년부터는 의미있는 실적도 기대되므로 ESS 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Energy storage deployments increased by 222% YoY in Q2 to 3.7 GWh, another strong quarter due to the ongoing ramp of our first dedicated Megapack factory (Megafactory) in Lathrop, CA. The ramp of this 40 GWh Megafactory – the first of many - has been successful with still more room to reach full capacity. While energy storage deployment rate can be volatile due to project timing, production rate improved further sequentially in Q2.
Source: Tesla
테슬라 메가팩 작년 설치량은 6.5Gwh입니다. 올해 2분기에 3.7Gwh를 설치하면서 이미 상반기에 작년 설치량을 넘어섰으며, 하반기에는 40Gwh 규모의 Lathrop이 완공됩니다. 그리고 내년 2분기에는 마찬가지 40Gwh 규모의 상하이 공장이 완공되죠.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에너지 사업부의 탑라인 성장률이 EV를 넘어서며 아마 한동안 더 높을것으로 전망됩니다. 내년부터는 의미있는 실적도 기대되므로 ESS 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Energy storage deployments increased by 222% YoY in Q2 to 3.7 GWh, another strong quarter due to the ongoing ramp of our first dedicated Megapack factory (Megafactory) in Lathrop, CA. The ramp of this 40 GWh Megafactory – the first of many - has been successful with still more room to reach full capacity. While energy storage deployment rate can be volatile due to project timing, production rate improved further sequentially in Q2.
Source: Tesla
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코스닥 탑 10 중에서
현재 2차전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DX 4종목
시총이 약 82조원 살짝넘는 수준.
코스닥150 종목 시총 중 비중 30퍼센트 이상 차지할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애들이 더 가면 코스닥150 훨씬은 더 갈수 있습니다. 반대도 가능.
참고로 포스코엠텍 에코프로에이치엔 새로닉스 더 할시
시총은 85조원에 육박합니다.
코스닥의 운명은 포스코 그룹과 엘앤에프 그룹과 에코프로그룹이 결정지어주고
에코프로그룹이 그중에서 비중을 제일 많이 차지함,
현재 2차전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DX 4종목
시총이 약 82조원 살짝넘는 수준.
코스닥150 종목 시총 중 비중 30퍼센트 이상 차지할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애들이 더 가면 코스닥150 훨씬은 더 갈수 있습니다. 반대도 가능.
참고로 포스코엠텍 에코프로에이치엔 새로닉스 더 할시
시총은 85조원에 육박합니다.
코스닥의 운명은 포스코 그룹과 엘앤에프 그룹과 에코프로그룹이 결정지어주고
에코프로그룹이 그중에서 비중을 제일 많이 차지함,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트럼프 전기차 공약 https://m.yna.co.kr/view/AKR20230721005200071
YouTube
Agenda47: Rescuing America’s Auto Industry from Joe Biden’s Disastrous Job-Killing Policies
Joe Biden is waging war on the U.S. auto-industry with a series of crippling mandates designed to force Americans into expensive electric cars, even as thousands of electric cars are piling up on car lots all unsold,” President Trump said. “This ridiculous…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현직 IR담당자님의 글입니다. 생생한 현장감이 끝내 주네요. 감사히 잘 배웠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출처는 DCTG 가투방 챗방입니다. 코멘트를 쓸 수 없어서 부득이 링크를 이렇게 가지고 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lucas_google/223162728569
출처는 DCTG 가투방 챗방입니다. 코멘트를 쓸 수 없어서 부득이 링크를 이렇게 가지고 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lucas_google/223162728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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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고작 그게 뭐 별거라고...
허허..참.. 이 한마디 때문에 소동이 있었나 보네요.
이수-과천 복합터널은 교통과 배수 두 마리 토끼 잡는 사업인데 민자 사업이라 개통까지의 시간이 4배 더 걸림.
민간사업자가 개통 후 30년간 운영권 가지는 구조인데 최소운영수입 보장이 안 된 것이 가장 큰 약점.
(다른 약점으로는 자금줄 마르는 게 요즘 자본 시장 상황인데 컨소시엄에 건설사가 많고, 주관사가 롯데건설인 것?)
맥쿼리인프라 가 운영하는 우면산 터널과 수요가 완전히 겹치진 않겠지만 여러모로 비교되는 상품.
- 서울 남부와 경기를 잇는 인프라 시설
- 터널
- 운영기간 30년
- 최소운영수입 보장 여부
우면산 터널은 2016년 서울시의 재구조화까지 최소운영수입 보장이 됐었음. 재구조화 후 맥쿼리인프라는 우면산인프라웨이(주) 최대주주에서 2대주주가 됨. (교직원공제회가 최대주주) 수익률은 11%대에서 5%대로 떨어짐.
“롯데건설 컨소시엄에는 주관사 롯데건설을 포함해 건설투자자(CI)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한신공영 등이 참여했다. 재무적투자자(FI)로는 신한은행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들어왔고 설계는 삼보기술단이 담당한다.
“이수∼과천 복합터널은 서울 동작동 이수교차로에서 경기 과천시 과천동 남태령 지하차도 사이 5.6㎞ 구간에 왕복 4차로 터널과 3.8㎞ 길이 빗물저류배수터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도로와 빗물저류배수시설이 공존하는 국내 첫 모델이다. 총사업비는 4782억원(민간 3154억원, 재정 1628억원) 규모다. 실무협상 과정에서 빗물터널 용량을 31만7000t에서 42만4000t으로 확대해 저류 기능을 강화하면서 사업비가 증액됐다. 설계 강우 빈도를 기후변화 등을 고려해 기존 30년 기준에서 50년 기준으로 상향해야 한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이수-과천 복합터널 개요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7111005057140425
롯데건설 컨소시엄 딜 구조
https://dealsite.co.kr/articles/71065
맥쿼리인프라 우면산터널
https://www.mkif.com/ko/assets/woomyunsan-tunnel.html
민간사업자가 개통 후 30년간 운영권 가지는 구조인데 최소운영수입 보장이 안 된 것이 가장 큰 약점.
(다른 약점으로는 자금줄 마르는 게 요즘 자본 시장 상황인데 컨소시엄에 건설사가 많고, 주관사가 롯데건설인 것?)
맥쿼리인프라 가 운영하는 우면산 터널과 수요가 완전히 겹치진 않겠지만 여러모로 비교되는 상품.
- 서울 남부와 경기를 잇는 인프라 시설
- 터널
- 운영기간 30년
- 최소운영수입 보장 여부
우면산 터널은 2016년 서울시의 재구조화까지 최소운영수입 보장이 됐었음. 재구조화 후 맥쿼리인프라는 우면산인프라웨이(주) 최대주주에서 2대주주가 됨. (교직원공제회가 최대주주) 수익률은 11%대에서 5%대로 떨어짐.
“롯데건설 컨소시엄에는 주관사 롯데건설을 포함해 건설투자자(CI)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한신공영 등이 참여했다. 재무적투자자(FI)로는 신한은행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들어왔고 설계는 삼보기술단이 담당한다.
“이수∼과천 복합터널은 서울 동작동 이수교차로에서 경기 과천시 과천동 남태령 지하차도 사이 5.6㎞ 구간에 왕복 4차로 터널과 3.8㎞ 길이 빗물저류배수터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도로와 빗물저류배수시설이 공존하는 국내 첫 모델이다. 총사업비는 4782억원(민간 3154억원, 재정 1628억원) 규모다. 실무협상 과정에서 빗물터널 용량을 31만7000t에서 42만4000t으로 확대해 저류 기능을 강화하면서 사업비가 증액됐다. 설계 강우 빈도를 기후변화 등을 고려해 기존 30년 기준에서 50년 기준으로 상향해야 한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이수-과천 복합터널 개요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7111005057140425
롯데건설 컨소시엄 딜 구조
https://dealsite.co.kr/articles/71065
맥쿼리인프라 우면산터널
https://www.mkif.com/ko/assets/woomyunsan-tunnel.html
대한경제
이수∼과천 복합터널 BTO 사업 본궤도 진입
이수~과천 복합터널 노선도. / 그래픽 : 서울시 제공[대한경제=한형용 기자]국내 최초로 도로와 빗물저류배수터널을 함께 조성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인 ‘이수∼과천 복합터널’ 건설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 올 하반기 실시협약에 이어 실시설계와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