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테슬라는 비테슬라 전기차 운전자들을 위해 무접촉 카드 결제기와 V4 슈퍼차징 커넥터를 준비 중이다. 현재 테슬라의 V4 슈퍼차저의 출력은 250kW에 불과해 최근 출시한 V4 슈퍼차저의 높은 출력 수준을 달성하기 위해선 1000V 충전기를 설치해야 한다.
아울러 세미 전기 트럭을 위한 고속 충전기인 메가차저를 건설 중이며, 메가와트 수준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2380
아울러 세미 전기 트럭을 위한 고속 충전기인 메가차저를 건설 중이며, 메가와트 수준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2380
www.digitaltoday.co.kr
테슬라 슈퍼차저 충전소 2분기 318개소 신규 개설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테슬라가 슈처차저 네트워크의 급속한 확장으로 2분기에 분기별 신기록을 달성했다. 새로운 슈퍼차저 충전소 수는 318개로, 지난해 대비 29% 증가하여 지금까지 세 번째로 높은 분기 결...
Forwarded from IH Research
테슬라의 2분기 메가팩 인도량입니다.
테슬라 메가팩 작년 설치량은 6.5Gwh입니다. 올해 2분기에 3.7Gwh를 설치하면서 이미 상반기에 작년 설치량을 넘어섰으며, 하반기에는 40Gwh 규모의 Lathrop이 완공됩니다. 그리고 내년 2분기에는 마찬가지 40Gwh 규모의 상하이 공장이 완공되죠.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에너지 사업부의 탑라인 성장률이 EV를 넘어서며 아마 한동안 더 높을것으로 전망됩니다. 내년부터는 의미있는 실적도 기대되므로 ESS 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Energy storage deployments increased by 222% YoY in Q2 to 3.7 GWh, another strong quarter due to the ongoing ramp of our first dedicated Megapack factory (Megafactory) in Lathrop, CA. The ramp of this 40 GWh Megafactory – the first of many - has been successful with still more room to reach full capacity. While energy storage deployment rate can be volatile due to project timing, production rate improved further sequentially in Q2.
Source: Tesla
테슬라 메가팩 작년 설치량은 6.5Gwh입니다. 올해 2분기에 3.7Gwh를 설치하면서 이미 상반기에 작년 설치량을 넘어섰으며, 하반기에는 40Gwh 규모의 Lathrop이 완공됩니다. 그리고 내년 2분기에는 마찬가지 40Gwh 규모의 상하이 공장이 완공되죠.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에너지 사업부의 탑라인 성장률이 EV를 넘어서며 아마 한동안 더 높을것으로 전망됩니다. 내년부터는 의미있는 실적도 기대되므로 ESS 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Energy storage deployments increased by 222% YoY in Q2 to 3.7 GWh, another strong quarter due to the ongoing ramp of our first dedicated Megapack factory (Megafactory) in Lathrop, CA. The ramp of this 40 GWh Megafactory – the first of many - has been successful with still more room to reach full capacity. While energy storage deployment rate can be volatile due to project timing, production rate improved further sequentially in Q2.
Source: Tesla
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코스닥 탑 10 중에서
현재 2차전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DX 4종목
시총이 약 82조원 살짝넘는 수준.
코스닥150 종목 시총 중 비중 30퍼센트 이상 차지할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애들이 더 가면 코스닥150 훨씬은 더 갈수 있습니다. 반대도 가능.
참고로 포스코엠텍 에코프로에이치엔 새로닉스 더 할시
시총은 85조원에 육박합니다.
코스닥의 운명은 포스코 그룹과 엘앤에프 그룹과 에코프로그룹이 결정지어주고
에코프로그룹이 그중에서 비중을 제일 많이 차지함,
현재 2차전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DX 4종목
시총이 약 82조원 살짝넘는 수준.
코스닥150 종목 시총 중 비중 30퍼센트 이상 차지할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애들이 더 가면 코스닥150 훨씬은 더 갈수 있습니다. 반대도 가능.
참고로 포스코엠텍 에코프로에이치엔 새로닉스 더 할시
시총은 85조원에 육박합니다.
코스닥의 운명은 포스코 그룹과 엘앤에프 그룹과 에코프로그룹이 결정지어주고
에코프로그룹이 그중에서 비중을 제일 많이 차지함,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트럼프 전기차 공약 https://m.yna.co.kr/view/AKR20230721005200071
YouTube
Agenda47: Rescuing America’s Auto Industry from Joe Biden’s Disastrous Job-Killing Policies
Joe Biden is waging war on the U.S. auto-industry with a series of crippling mandates designed to force Americans into expensive electric cars, even as thousands of electric cars are piling up on car lots all unsold,” President Trump said. “This ridiculous…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현직 IR담당자님의 글입니다. 생생한 현장감이 끝내 주네요. 감사히 잘 배웠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출처는 DCTG 가투방 챗방입니다. 코멘트를 쓸 수 없어서 부득이 링크를 이렇게 가지고 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lucas_google/223162728569
출처는 DCTG 가투방 챗방입니다. 코멘트를 쓸 수 없어서 부득이 링크를 이렇게 가지고 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lucas_google/223162728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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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고작 그게 뭐 별거라고...
허허..참.. 이 한마디 때문에 소동이 있었나 보네요.
이수-과천 복합터널은 교통과 배수 두 마리 토끼 잡는 사업인데 민자 사업이라 개통까지의 시간이 4배 더 걸림.
민간사업자가 개통 후 30년간 운영권 가지는 구조인데 최소운영수입 보장이 안 된 것이 가장 큰 약점.
(다른 약점으로는 자금줄 마르는 게 요즘 자본 시장 상황인데 컨소시엄에 건설사가 많고, 주관사가 롯데건설인 것?)
맥쿼리인프라 가 운영하는 우면산 터널과 수요가 완전히 겹치진 않겠지만 여러모로 비교되는 상품.
- 서울 남부와 경기를 잇는 인프라 시설
- 터널
- 운영기간 30년
- 최소운영수입 보장 여부
우면산 터널은 2016년 서울시의 재구조화까지 최소운영수입 보장이 됐었음. 재구조화 후 맥쿼리인프라는 우면산인프라웨이(주) 최대주주에서 2대주주가 됨. (교직원공제회가 최대주주) 수익률은 11%대에서 5%대로 떨어짐.
“롯데건설 컨소시엄에는 주관사 롯데건설을 포함해 건설투자자(CI)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한신공영 등이 참여했다. 재무적투자자(FI)로는 신한은행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들어왔고 설계는 삼보기술단이 담당한다.
“이수∼과천 복합터널은 서울 동작동 이수교차로에서 경기 과천시 과천동 남태령 지하차도 사이 5.6㎞ 구간에 왕복 4차로 터널과 3.8㎞ 길이 빗물저류배수터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도로와 빗물저류배수시설이 공존하는 국내 첫 모델이다. 총사업비는 4782억원(민간 3154억원, 재정 1628억원) 규모다. 실무협상 과정에서 빗물터널 용량을 31만7000t에서 42만4000t으로 확대해 저류 기능을 강화하면서 사업비가 증액됐다. 설계 강우 빈도를 기후변화 등을 고려해 기존 30년 기준에서 50년 기준으로 상향해야 한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이수-과천 복합터널 개요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7111005057140425
롯데건설 컨소시엄 딜 구조
https://dealsite.co.kr/articles/71065
맥쿼리인프라 우면산터널
https://www.mkif.com/ko/assets/woomyunsan-tunnel.html
민간사업자가 개통 후 30년간 운영권 가지는 구조인데 최소운영수입 보장이 안 된 것이 가장 큰 약점.
(다른 약점으로는 자금줄 마르는 게 요즘 자본 시장 상황인데 컨소시엄에 건설사가 많고, 주관사가 롯데건설인 것?)
맥쿼리인프라 가 운영하는 우면산 터널과 수요가 완전히 겹치진 않겠지만 여러모로 비교되는 상품.
- 서울 남부와 경기를 잇는 인프라 시설
- 터널
- 운영기간 30년
- 최소운영수입 보장 여부
우면산 터널은 2016년 서울시의 재구조화까지 최소운영수입 보장이 됐었음. 재구조화 후 맥쿼리인프라는 우면산인프라웨이(주) 최대주주에서 2대주주가 됨. (교직원공제회가 최대주주) 수익률은 11%대에서 5%대로 떨어짐.
“롯데건설 컨소시엄에는 주관사 롯데건설을 포함해 건설투자자(CI)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한신공영 등이 참여했다. 재무적투자자(FI)로는 신한은행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들어왔고 설계는 삼보기술단이 담당한다.
“이수∼과천 복합터널은 서울 동작동 이수교차로에서 경기 과천시 과천동 남태령 지하차도 사이 5.6㎞ 구간에 왕복 4차로 터널과 3.8㎞ 길이 빗물저류배수터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도로와 빗물저류배수시설이 공존하는 국내 첫 모델이다. 총사업비는 4782억원(민간 3154억원, 재정 1628억원) 규모다. 실무협상 과정에서 빗물터널 용량을 31만7000t에서 42만4000t으로 확대해 저류 기능을 강화하면서 사업비가 증액됐다. 설계 강우 빈도를 기후변화 등을 고려해 기존 30년 기준에서 50년 기준으로 상향해야 한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이수-과천 복합터널 개요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7111005057140425
롯데건설 컨소시엄 딜 구조
https://dealsite.co.kr/articles/71065
맥쿼리인프라 우면산터널
https://www.mkif.com/ko/assets/woomyunsan-tunnel.html
대한경제
이수∼과천 복합터널 BTO 사업 본궤도 진입
이수~과천 복합터널 노선도. / 그래픽 : 서울시 제공[대한경제=한형용 기자]국내 최초로 도로와 빗물저류배수터널을 함께 조성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인 ‘이수∼과천 복합터널’ 건설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 올 하반기 실시협약에 이어 실시설계와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
이마트에 대해 정리해주신 글 - 김고양 님
사견 좀 달자면
정용진 부회장의 개인적인 능력 (탑티어 어그로와 몇몇 선구안)은 인정하지만 전략적 마인드가 부재하고, 이마트 그룹 내에서 총수의 부족함을 뒷받침할 전략 재무 두 날개가 부재한 것이 지금의 상황으로 이어진 것 같음
여러 투자 판단이 미스난 것과 동일한 이유로 리츠 타이밍 미스도 난 것. 개인적으로는 시총 2조가 깨질락말락하는 지금 메기가 들어와서 경영권도 위협해주고 해야 좀 정신 차릴 듯 싶음.
https://m.blog.naver.com/freestyle1215/223163212977
사견 좀 달자면
정용진 부회장의 개인적인 능력 (탑티어 어그로와 몇몇 선구안)은 인정하지만 전략적 마인드가 부재하고, 이마트 그룹 내에서 총수의 부족함을 뒷받침할 전략 재무 두 날개가 부재한 것이 지금의 상황으로 이어진 것 같음
여러 투자 판단이 미스난 것과 동일한 이유로 리츠 타이밍 미스도 난 것. 개인적으로는 시총 2조가 깨질락말락하는 지금 메기가 들어와서 경영권도 위협해주고 해야 좀 정신 차릴 듯 싶음.
https://m.blog.naver.com/freestyle1215/223163212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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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2 이마트리츠
http://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7/17/2023071780207.html 이마트 측에서 리츠를 적...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Web발신]
<맥쿼리인프라>
"대표 인컴형 자산의 매력 회복"
안녕하세요 이경자입니다. 강력한 인컴형 상품인 맥쿼리인프라가 또 다시 강력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4분기 운용수익과 순이익은 전년 대비 8% 증가하며 우리의 예상을 10% 이상 상회했습니다. 1분기 인수한 인천김포고속도로에서 이자수익이 증가한 영향입니다.
도로, 항만, 도시가스 등 포트폴리오 전반의 실적이 양호했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팬데믹으로 실적이 저조했던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수입이 각각 40%, 34% 증가하며 강한 턴어라운드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상장 이래 17년간 배당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약한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2023년에도 소폭 배당 증가를 예상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① MRG(최소보장수입) 종료 시기가 빠른 자산은 서울춘천고속도로와 인천대교(모두 2024년)인데 서울춘천은 이미 MRG를 상회하는 수입을 보이고, 인천대교는 일시적으로 MRG에 의존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나며 다시 MRG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② 그 외 MRG가 지속되는 5개 자산은 실시협약기간과 MRG 기간이 일치하므로 리스크가 낮습니다. ③ 시장이 위축되었던 2022년 하반기에도 서울춘천고속도로에 재투자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금력을 활용해 크지 않더라도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속할 수 있는 경쟁력입니다.
2023년 예상 배당수익률 6.6%로 시장 금리가 안정되며 대표적인 인컴형 상품으로서 매력이 회복될 것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DpYMHZ
<맥쿼리인프라>
"대표 인컴형 자산의 매력 회복"
안녕하세요 이경자입니다. 강력한 인컴형 상품인 맥쿼리인프라가 또 다시 강력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4분기 운용수익과 순이익은 전년 대비 8% 증가하며 우리의 예상을 10% 이상 상회했습니다. 1분기 인수한 인천김포고속도로에서 이자수익이 증가한 영향입니다.
도로, 항만, 도시가스 등 포트폴리오 전반의 실적이 양호했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팬데믹으로 실적이 저조했던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수입이 각각 40%, 34% 증가하며 강한 턴어라운드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상장 이래 17년간 배당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약한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2023년에도 소폭 배당 증가를 예상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① MRG(최소보장수입) 종료 시기가 빠른 자산은 서울춘천고속도로와 인천대교(모두 2024년)인데 서울춘천은 이미 MRG를 상회하는 수입을 보이고, 인천대교는 일시적으로 MRG에 의존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나며 다시 MRG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② 그 외 MRG가 지속되는 5개 자산은 실시협약기간과 MRG 기간이 일치하므로 리스크가 낮습니다. ③ 시장이 위축되었던 2022년 하반기에도 서울춘천고속도로에 재투자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금력을 활용해 크지 않더라도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속할 수 있는 경쟁력입니다.
2023년 예상 배당수익률 6.6%로 시장 금리가 안정되며 대표적인 인컴형 상품으로서 매력이 회복될 것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DpYMHZ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
“고인플레이션-저성장 국면에 최적의 성과”
맥쿼리인프라 1분기 실적은 전년과 유사한 안정적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자산 대부분이 MRG가 종료되었거나 종료가 임박했지만 자산 단에 풍부한 유보현금과 실적 개선으로 중장기 배당 성장 여력이 충분합니다.
■ 도로 자산은 모두 팬데믹 영향 벗어나
도로자산의 일평균 통행량은 전년 대비 15%, 통행료 수입은 14% 증가했습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수입은 각각 55%, 37% 증가하며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남을 입증했습니다. 부산신항만은 2020년 이후부터 꾸준히 물동량과 믹스 개선이 이뤄지며 EBITDA가 8% 증가했습니다.
■ 인프라자산, 인플레이션 기간 벤치마크 상회
글로벌 인프라자산은 사모펀드와 상장주식 모두 인플레이션 기간 내 벤치마크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인프라자산은 물가 영향을 수입에 반영하는 속성을 지닌데다, 경기민감도가 낮은 수요 성장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맥쿼리인프라 역시 꾸준한 배당 성장을 예상하는 이유는 세가지입니다.
1) MRG(최소보장수입)이 종료된 천안논산과 인천고속도로에서 유보현금이 3천억원에 달하는데다,
2) MRG가 2024년 도래하는 서울춘천과 인천대교는 이미 MRG에 의존하지 않는 수준까지 통행량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19%의 낮은 차입비율로 6월 만기인 회사채 리파이낸싱 금리가 100bp 상승하더라도 2023년 DPS 영향은 0.3%에 불과해 사실상 금리 민감도가 없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lBSJm
“고인플레이션-저성장 국면에 최적의 성과”
맥쿼리인프라 1분기 실적은 전년과 유사한 안정적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자산 대부분이 MRG가 종료되었거나 종료가 임박했지만 자산 단에 풍부한 유보현금과 실적 개선으로 중장기 배당 성장 여력이 충분합니다.
■ 도로 자산은 모두 팬데믹 영향 벗어나
도로자산의 일평균 통행량은 전년 대비 15%, 통행료 수입은 14% 증가했습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수입은 각각 55%, 37% 증가하며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남을 입증했습니다. 부산신항만은 2020년 이후부터 꾸준히 물동량과 믹스 개선이 이뤄지며 EBITDA가 8% 증가했습니다.
■ 인프라자산, 인플레이션 기간 벤치마크 상회
글로벌 인프라자산은 사모펀드와 상장주식 모두 인플레이션 기간 내 벤치마크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인프라자산은 물가 영향을 수입에 반영하는 속성을 지닌데다, 경기민감도가 낮은 수요 성장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맥쿼리인프라 역시 꾸준한 배당 성장을 예상하는 이유는 세가지입니다.
1) MRG(최소보장수입)이 종료된 천안논산과 인천고속도로에서 유보현금이 3천억원에 달하는데다,
2) MRG가 2024년 도래하는 서울춘천과 인천대교는 이미 MRG에 의존하지 않는 수준까지 통행량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19%의 낮은 차입비율로 6월 만기인 회사채 리파이낸싱 금리가 100bp 상승하더라도 2023년 DPS 영향은 0.3%에 불과해 사실상 금리 민감도가 없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lBSJm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씨엔씨티에너지 인수로 친환경에너지에 접근"
맥쿼리인프라는 대전 기반의 도시가스 기업인 씨엔씨티에너지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2021년 2개 도시가스 기업에 이은 세번째 도시가스 기업 인수입니다.
■ 씨엔씨티에너지, 도시가스와 열병합발전 사업 영위
씨엔씨티에너지는 대전과 계룡시에 독점적으로 도시가스와 열병합발전을 통한 열전기를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자산은 7천억원, 매출은 8천억원 규모이며 대전 지역은 최근 산업단지 조성과 연료전지 개발 계획으로 도시가스 및 전기와 스팀 수요 증대가 예상됩니다.
씨엔씨티에너지는 장기간 연간 400~500억원대의 영업현금흐름과 EBITDA를 보였고 연 100~300억원의 배당을 꾸준히 지급해 왔습니다.
■ 씨엔씨티에너지의 배당수익률 6% 전망
매입 방식은 씨엔씨티가 신주를 발행하고 이를 맥쿼리인프라가 인수하며 지분율 48%의 최대주주가 되는 방식입니다. 씨엔씨티의 예상 배당수익률은 6%이며 1~5년차는 열병합발전에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4.5%로 예상되며 6%를 하회하는 차액은 6~7년차에 모두 배당합니다.
■ 친환경 에너지로 포트폴리오 전환
씨엔씨티에너지 인수 시 이자비용 역시 증가하므로 단기적인 배당 증가 효과는 미미하겠으나 열병합발전의 투자 성과가 나타날 6년차부터 배당수익률은 6%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더불어 맥쿼리인프라의 포트폴리오는 도로와 철도 중심에서 도시가스와 에너지 비중이 24%로 확대되며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는 친환경 에너지로 인식되며 장기적으로 수소경제 이행과정에서 역할이 커질 것입니다. 또한 이번에 신규로 익스포저를 갖게 될 열병합발전은 열과 전기는 물론, 생산과정에서 회수된 폐열을 활용한 스팀을 판매함으로써 순환경제에 기여합니다.
이러한 요소는 모두 맥쿼리인프라 배당 성장성은 물론, 질적 성장을 제고시키는 요인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qhCd4o
맥쿼리인프라는 대전 기반의 도시가스 기업인 씨엔씨티에너지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2021년 2개 도시가스 기업에 이은 세번째 도시가스 기업 인수입니다.
■ 씨엔씨티에너지, 도시가스와 열병합발전 사업 영위
씨엔씨티에너지는 대전과 계룡시에 독점적으로 도시가스와 열병합발전을 통한 열전기를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자산은 7천억원, 매출은 8천억원 규모이며 대전 지역은 최근 산업단지 조성과 연료전지 개발 계획으로 도시가스 및 전기와 스팀 수요 증대가 예상됩니다.
씨엔씨티에너지는 장기간 연간 400~500억원대의 영업현금흐름과 EBITDA를 보였고 연 100~300억원의 배당을 꾸준히 지급해 왔습니다.
■ 씨엔씨티에너지의 배당수익률 6% 전망
매입 방식은 씨엔씨티가 신주를 발행하고 이를 맥쿼리인프라가 인수하며 지분율 48%의 최대주주가 되는 방식입니다. 씨엔씨티의 예상 배당수익률은 6%이며 1~5년차는 열병합발전에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4.5%로 예상되며 6%를 하회하는 차액은 6~7년차에 모두 배당합니다.
■ 친환경 에너지로 포트폴리오 전환
씨엔씨티에너지 인수 시 이자비용 역시 증가하므로 단기적인 배당 증가 효과는 미미하겠으나 열병합발전의 투자 성과가 나타날 6년차부터 배당수익률은 6%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더불어 맥쿼리인프라의 포트폴리오는 도로와 철도 중심에서 도시가스와 에너지 비중이 24%로 확대되며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는 친환경 에너지로 인식되며 장기적으로 수소경제 이행과정에서 역할이 커질 것입니다. 또한 이번에 신규로 익스포저를 갖게 될 열병합발전은 열과 전기는 물론, 생산과정에서 회수된 폐열을 활용한 스팀을 판매함으로써 순환경제에 기여합니다.
이러한 요소는 모두 맥쿼리인프라 배당 성장성은 물론, 질적 성장을 제고시키는 요인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qhCd4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