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PI첨단소재
아직 수출은 전년비 역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23년 들어서는 월별로 조금씩 개선되고 있습니다. 5월 수출은 YoY 34% 감소, MoM 6.3% 증가했습니다.
이에 실적은 1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일 상승은 XR 관련 이슈가 더 크게 작용했지만, 본업이 받쳐줘야 더 탄탄할 수 있다 봅니다.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개선되는 것 같습니다. 수출 추이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
아직 수출은 전년비 역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23년 들어서는 월별로 조금씩 개선되고 있습니다. 5월 수출은 YoY 34% 감소, MoM 6.3% 증가했습니다.
이에 실적은 1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일 상승은 XR 관련 이슈가 더 크게 작용했지만, 본업이 받쳐줘야 더 탄탄할 수 있다 봅니다.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개선되는 것 같습니다. 수출 추이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엔화 강세, 달러 강세
일본 중앙은행의 YCC 변경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새벽부터 엔화와 달러 동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엔/달러 환율 138.8엔까지 급락)
서울외환시장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7원 오른 1,284원선 출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일본은행(BOJ)이 연 0.5%로 묶여 있는 장기 국채금리 상한을 없애는 방안을 내놓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움직임에 미 국채금리가 한때 4.0%를 돌파했다.
호주 커먼웰스 은행의 크리스티나 클리프턴은 “일본이 YCC에 손을 댈 경우 시장은 이를 긴축정책의 시작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30728081414856
일본 중앙은행의 YCC 변경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새벽부터 엔화와 달러 동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엔/달러 환율 138.8엔까지 급락)
서울외환시장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7원 오른 1,284원선 출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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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BOJ)이 연 0.5%로 묶여 있는 장기 국채금리 상한을 없애는 방안을 내놓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움직임에 미 국채금리가 한때 4.0%를 돌파했다.
호주 커먼웰스 은행의 크리스티나 클리프턴은 “일본이 YCC에 손을 댈 경우 시장은 이를 긴축정책의 시작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30728081414856
언론사 뷰
日, 장기국채 0.5% 넘는 방안 검토···글로벌 머니무브에 촉각
[서울경제] 일본은행(BOJ)이 연 0.5%로 묶여 있는 장기 국채금리 상한을 없애는 방안을 내놓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움직임에 미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한때 4.0%를 돌파했다. 글로벌 머니 무브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27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27일부터 28일까지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여는 BOJ가 지금의 수익률곡선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대충 끝이 보이는 것 같은데..
이번주에 2차전지 고점은 나온 것 같지만 앞으로 얼마간 극심한 변동성 가능성 있으므로 무리한 욕심은 내려놓기
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한남더힐 25평 31억 최고가 9년 전에 8억에 살 뻔함? https://blog.naver.com/jackpasi/223168328881
NAVER
한남더힐 25평 31억 최고가 9년 전에 8억에 살 뻔함?
안녕하세요? 잭파시입니다.
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일, YCC 수정 방안 검토 https://blog.naver.com/cybermw/223168310821
NAVER
일, YCC 수정 방안 검토
유동성 축소의 시간이 오고 있는지 모른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Ford: 전기차 양산 목표 하향 조정
Ford said it will take longer to accelerate EV production to an annualized rate of 600,000 vehicles. Previously the company had said it would hit that rate late this year. Now it is aiming to reach that pace in 2024.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ford-raises-annual-pre-tax-profit-view-supply-chain-woes-ease-2023-07-27/
Ford said it will take longer to accelerate EV production to an annualized rate of 600,000 vehicles. Previously the company had said it would hit that rate late this year. Now it is aiming to reach that pace in 2024.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ford-raises-annual-pre-tax-profit-view-supply-chain-woes-ease-2023-07-27/
Reuters
Ford slows EV ramp as second-quarter commercial-vehicle profit booms
Ford Motor Chief Executive Jim Farley on Thursday outlined a significant change in the automaker's product strategy, slowing the ramp-up of money-losing EVs, shifting investment to Ford's commercial vehicle unit and citing plans to quadruple sales of gas…
하나_부동산연구_시리즈_제4호_주택시장_회복_가능성_점검.pdf
2.9 MB
오늘 핫한 부동산 리포트 소개합니다
하나금융그룹 - 지역별 주택시장 회복 가능성 점검 (2023.07.28 발간)
http://www.hanaif.re.kr/boardDetail.do?hmpeSeqNo=35760
하나금융그룹 - 지역별 주택시장 회복 가능성 점검 (2023.07.28 발간)
http://www.hanaif.re.kr/boardDetail.do?hmpeSeqNo=35760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2차 발행가액 공시- 11,670원 (현 주가와의 괴리율 4.7%)
26일 리포트에서 분석했듯, 리츠와 인프라펀드는 유상증자 기간, 2차 발행가액 확정일을 기점으로 주가가 반등하는 패턴을 보여 왔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8800185
26일 리포트에서 분석했듯, 리츠와 인프라펀드는 유상증자 기간, 2차 발행가액 확정일을 기점으로 주가가 반등하는 패턴을 보여 왔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8800185
테슬라 에 대한 이런 뉴스는 종종 있었고 실제로도 있을 것이란 생각은 듦.. 중국산 모델Y 한국 시장에 푸는 것도 같은 결에서 맘에 안 듦.
https://www.reuters.com/investigates/special-report/tesla-batteries-range/
https://www.reuters.com/investigates/special-report/tesla-batteries-range/
Reuters
Tesla’s secret team to suppress thousands of driving range complaints
About a decade ago, Tesla rigged the dashboard readouts in its electric cars to provide “rosy” projections of how far owners can drive before needing to recharge, a source told Reuters.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Oil 2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Oil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글로벌 정유제품 수급 전망 및 샤힌 프로젝트 재원조달 방안 등이 있었습니다.
(Q&A)
Q. 샤힌 프로젝트 재원조달 방안 내부 및 외부 자금 조달 방안은?
: 총 투자비의 30%는 외부 조달 (대주주 차입 7,800억원, 은행 시설 자금대출 1조원, 회사채 발행 8,700억원 등)
: 총 투자비의 70%는 EBITDA 및 원유 외상기일 연장 등 영업활동을 통해 내부 조달.
: 보수적인 이익전망을 기초로 수립되어 경영환경 악화에도 내부자금 조달 가능.
: 대주주로부터의 대여금, 신용공여한도, 국내 금융기관 차입 약정을 마무리 단계.
Q. 향후 중간 배당 상향 가능성은?
: 프로젝트 진행 초기임을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산정.
: 2024년 이전이라도 재무 실적 현저히 개선되는 경우 배당성향 상향 가능.
: 2024년 이후의 배당성향에 대해서는 추후 별도로 안내.
: 실제 배당성향은 당기 순이익 규모, 회사 성장 전략 및 재무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 가이드 라인을 준수하는 수준에서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
Q. 사업부별 재고관련 효과 및 정기보수 효과는?
: 재고관련 효과 -675억원 (정유 -770억원, 석유화학 -320억원, 윤활기유 +410억원)
: 정기보수 효가 -2,560억원 (정유 -1,170억원, 석유화학 -580억원, 윤활기유 -810억원)
Q. 배당성향 상향 조건은?
: 구체적인 숫자를 기준으로 소통하기 어려움.
: 경영환경이 현저히 악화되는 경우에도 투자 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없다고 확신하는 시점.
: 향후 시장환경 개선되어 이익규모 큰 폭으로 개선되는 경우 배당 정책 상향 가능.
: 그러나, 현시점에서 EBITDA 등 특정 수치를 기준으로 시점 제시하기 어려움.
Q. 윤활기유 시장 전망은?
: 중장기 윤활기유 시장은 Group2/3, 고품질 제품 수요 성장 예상.
: 글로벌 수요의 40%를 차지하는 아시아 중심으로 수요 성장 예상.
: 유의미한 신규증설은 2024년 이후 예정.
: 구조적으로 수급 타이트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
Q. 하반기 가동률 전망은?
: CDU/CFU 정기보수는 6월 및 7월 초순 완료.
: HYC, #2PX 정기보수는 7월 초순 및 중순 완료.
: 23년 주요 정기보수 모두 완료.
: 정제마진 하향 조정된 2분기 정기보수 진행하여 기회손실 최소화.
: 하반기 중에 정기보수 계획되지 않아 견조한 마진 온전히 향유 가능할 것.
Q. 회사에서 파악하고 있는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 규모는?
: 글로벌 신규 정제설비 증설 데이터는 주요 기관별로 상이.
: 2023~2030년 글로벌 순증설 물량은 400만bd.
: 동기간 수요 성장률은 700만bd 수준.
: 초과수요 상태 지속 전망.
: 2023년 순증설 규모는 130~170만bd로 예측.
: 실제 신규 증설 설비의 실제 가동시점과 폐쇄 시점에 따라 변동.
: 24~25년 합산 170~200만bd 순증설 계획.
: 26년 이후 순증설 물량은 점차 감소할 전망.
Q. 휘발유 마진 강세로 PX/BTX 수율 조절 가능성은?
: 전사 이익 최대화를 목표로 수율 조절.
: 아로마틱 여전히 수익성이 좋아 가동 중.
: 휘발유 제품의 수익성이 아로마틱 제품의 수익성보다 높을 시 가솔린 블렌딩에 사용.
Q. 최근 한국산 윤활유가 러시아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보도 확인. 관련 규제 영향은?
: 당사 판매 제품 중 러시아로 직접 수출되는 제품 없음.
: 러시아 윤활유 수출 관련 제재가 도입되더라도 당사는 피해가 없을 것.
Q. 윤활기유 Group 1, 2, 3 Capa는?
: 공시 자료를 통해 공유하고 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Oil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글로벌 정유제품 수급 전망 및 샤힌 프로젝트 재원조달 방안 등이 있었습니다.
(Q&A)
Q. 샤힌 프로젝트 재원조달 방안 내부 및 외부 자금 조달 방안은?
: 총 투자비의 30%는 외부 조달 (대주주 차입 7,800억원, 은행 시설 자금대출 1조원, 회사채 발행 8,700억원 등)
: 총 투자비의 70%는 EBITDA 및 원유 외상기일 연장 등 영업활동을 통해 내부 조달.
: 보수적인 이익전망을 기초로 수립되어 경영환경 악화에도 내부자금 조달 가능.
: 대주주로부터의 대여금, 신용공여한도, 국내 금융기관 차입 약정을 마무리 단계.
Q. 향후 중간 배당 상향 가능성은?
: 프로젝트 진행 초기임을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산정.
: 2024년 이전이라도 재무 실적 현저히 개선되는 경우 배당성향 상향 가능.
: 2024년 이후의 배당성향에 대해서는 추후 별도로 안내.
: 실제 배당성향은 당기 순이익 규모, 회사 성장 전략 및 재무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 가이드 라인을 준수하는 수준에서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
Q. 사업부별 재고관련 효과 및 정기보수 효과는?
: 재고관련 효과 -675억원 (정유 -770억원, 석유화학 -320억원, 윤활기유 +410억원)
: 정기보수 효가 -2,560억원 (정유 -1,170억원, 석유화학 -580억원, 윤활기유 -810억원)
Q. 배당성향 상향 조건은?
: 구체적인 숫자를 기준으로 소통하기 어려움.
: 경영환경이 현저히 악화되는 경우에도 투자 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없다고 확신하는 시점.
: 향후 시장환경 개선되어 이익규모 큰 폭으로 개선되는 경우 배당 정책 상향 가능.
: 그러나, 현시점에서 EBITDA 등 특정 수치를 기준으로 시점 제시하기 어려움.
Q. 윤활기유 시장 전망은?
: 중장기 윤활기유 시장은 Group2/3, 고품질 제품 수요 성장 예상.
: 글로벌 수요의 40%를 차지하는 아시아 중심으로 수요 성장 예상.
: 유의미한 신규증설은 2024년 이후 예정.
: 구조적으로 수급 타이트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
Q. 하반기 가동률 전망은?
: CDU/CFU 정기보수는 6월 및 7월 초순 완료.
: HYC, #2PX 정기보수는 7월 초순 및 중순 완료.
: 23년 주요 정기보수 모두 완료.
: 정제마진 하향 조정된 2분기 정기보수 진행하여 기회손실 최소화.
: 하반기 중에 정기보수 계획되지 않아 견조한 마진 온전히 향유 가능할 것.
Q. 회사에서 파악하고 있는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 규모는?
: 글로벌 신규 정제설비 증설 데이터는 주요 기관별로 상이.
: 2023~2030년 글로벌 순증설 물량은 400만bd.
: 동기간 수요 성장률은 700만bd 수준.
: 초과수요 상태 지속 전망.
: 2023년 순증설 규모는 130~170만bd로 예측.
: 실제 신규 증설 설비의 실제 가동시점과 폐쇄 시점에 따라 변동.
: 24~25년 합산 170~200만bd 순증설 계획.
: 26년 이후 순증설 물량은 점차 감소할 전망.
Q. 휘발유 마진 강세로 PX/BTX 수율 조절 가능성은?
: 전사 이익 최대화를 목표로 수율 조절.
: 아로마틱 여전히 수익성이 좋아 가동 중.
: 휘발유 제품의 수익성이 아로마틱 제품의 수익성보다 높을 시 가솔린 블렌딩에 사용.
Q. 최근 한국산 윤활유가 러시아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보도 확인. 관련 규제 영향은?
: 당사 판매 제품 중 러시아로 직접 수출되는 제품 없음.
: 러시아 윤활유 수출 관련 제재가 도입되더라도 당사는 피해가 없을 것.
Q. 윤활기유 Group 1, 2, 3 Capa는?
: 공시 자료를 통해 공유하고 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