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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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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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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엔화 강세, 달러 강세

일본 중앙은행의 YCC 변경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새벽부터 엔화와 달러 동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엔/달러 환율 138.8엔까지 급락)

서울외환시장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7원 오른 1,284원선 출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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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BOJ)이 연 0.5%로 묶여 있는 장기 국채금리 상한을 없애는 방안을 내놓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움직임에 미 국채금리가 한때 4.0%를 돌파했다.

호주 커먼웰스 은행의 크리스티나 클리프턴은 “일본이 YCC에 손을 댈 경우 시장은 이를 긴축정책의 시작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30728081414856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대충 끝이 보이는 것 같은데..
이번주에 2차전지 고점은 나온 것 같지만 앞으로 얼마간 극심한 변동성 가능성 있으므로 무리한 욕심은 내려놓기
엔, 달러 관심 필요
그냥 찾아본 일본 인버스 ETF - 2014년부터 쭉 하락중

ACE일본TOPIX인버스 A205720
(당연한 차트지만)
고령화와_상속,_그리고_신탁.pdf
704.8 KB
소개하는 김에 하나 더 공부용 갈무리

하나금융그룹 - 고령화와 상속, 그리고 신탁

http://www.hanaif.re.kr/boardDetail.do?hmpeSeqNo=35755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2차 발행가액 공시- 11,670원 (현 주가와의 괴리율 4.7%)

26일 리포트에서 분석했듯, 리츠와 인프라펀드는 유상증자 기간, 2차 발행가액 확정일을 기점으로 주가가 반등하는 패턴을 보여 왔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8800185
[(삼성/조현렬) S-Oil 2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Oil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글로벌 정유제품 수급 전망 및 샤힌 프로젝트 재원조달 방안 등이 있었습니다.
 
(Q&A)
Q. 샤힌 프로젝트 재원조달 방안 내부 및 외부 자금 조달 방안은?
: 총 투자비의 30%는 외부 조달 (대주주 차입 7,800억원, 은행 시설 자금대출 1조원, 회사채 발행 8,700억원 등)
: 총 투자비의 70%는 EBITDA 및 원유 외상기일 연장 등 영업활동을 통해 내부 조달.
: 보수적인 이익전망을 기초로 수립되어 경영환경 악화에도 내부자금 조달 가능.
: 대주주로부터의 대여금, 신용공여한도, 국내 금융기관 차입 약정을 마무리 단계.

Q. 향후 중간 배당 상향 가능성은?
: 프로젝트 진행 초기임을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산정.
: 2024년 이전이라도 재무 실적 현저히 개선되는 경우 배당성향 상향 가능.
: 2024년 이후의 배당성향에 대해서는 추후 별도로 안내.
: 실제 배당성향은 당기 순이익 규모, 회사 성장 전략 및 재무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 가이드 라인을 준수하는 수준에서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

Q. 사업부별 재고관련 효과 및 정기보수 효과는?
: 재고관련 효과 -675억원 (정유 -770억원, 석유화학 -320억원, 윤활기유 +410억원)
: 정기보수 효가 -2,560억원 (정유 -1,170억원, 석유화학 -580억원, 윤활기유 -810억원)

Q. 배당성향 상향 조건은?
: 구체적인 숫자를 기준으로 소통하기 어려움.
: 경영환경이 현저히 악화되는 경우에도 투자 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없다고 확신하는 시점.
: 향후 시장환경 개선되어 이익규모 큰 폭으로 개선되는 경우 배당 정책 상향 가능.
: 그러나, 현시점에서 EBITDA 등 특정 수치를 기준으로 시점 제시하기 어려움.

Q. 윤활기유 시장 전망은?
: 중장기 윤활기유 시장은 Group2/3, 고품질 제품 수요 성장 예상.
: 글로벌 수요의 40%를 차지하는 아시아 중심으로 수요 성장 예상.
: 유의미한 신규증설은 2024년 이후 예정.
: 구조적으로 수급 타이트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

Q. 하반기 가동률 전망은?
: CDU/CFU 정기보수는 6월 및 7월 초순 완료.
: HYC, #2PX 정기보수는 7월 초순 및 중순 완료.
: 23년 주요 정기보수 모두 완료.
: 정제마진 하향 조정된 2분기 정기보수 진행하여 기회손실 최소화.
: 하반기 중에 정기보수 계획되지 않아 견조한 마진 온전히 향유 가능할 것.

Q. 회사에서 파악하고 있는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 규모는?
: 글로벌 신규 정제설비 증설 데이터는 주요 기관별로 상이.
: 2023~2030년 글로벌 순증설 물량은 400만bd.
: 동기간 수요 성장률은 700만bd 수준.
: 초과수요 상태 지속 전망.
: 2023년 순증설 규모는 130~170만bd로 예측.
: 실제 신규 증설 설비의 실제 가동시점과 폐쇄 시점에 따라 변동.
: 24~25년 합산 170~200만bd 순증설 계획.
: 26년 이후 순증설 물량은 점차 감소할 전망.

Q. 휘발유 마진 강세로 PX/BTX 수율 조절 가능성은?
: 전사 이익 최대화를 목표로 수율 조절.
: 아로마틱 여전히 수익성이 좋아 가동 중.
: 휘발유 제품의 수익성이 아로마틱 제품의 수익성보다 높을 시 가솔린 블렌딩에 사용.

Q. 최근 한국산 윤활유가 러시아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보도 확인. 관련 규제 영향은?
: 당사 판매 제품 중 러시아로 직접 수출되는 제품 없음.
: 러시아 윤활유 수출 관련 제재가 도입되더라도 당사는 피해가 없을 것.

Q. 윤활기유 Group 1, 2, 3 Capa는?
: 공시 자료를 통해 공유하고 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삼성/조현렬) SK이노베이션 2Q23 Review]

보고서: https://bit.ly/3O4DPqw


■ 2Q23 review, 컨센서스 하회

2Q OP는 -1,068억원으로 컨센서스(1,710억원) 하회.
이는 정제마진 하락에 따른 정유 사업 부진에 기인.

정유 부문 OP는 -4,112억원(-6,381억원QoQ) 기록.
스팟 정제마진(-8.6달러QoQ; 16.2달러→7.6달러)이 크게 하락.
유가 하락세로 래깅효과도 보다 부정적으로 작용(-1.7달러QoQ; +0.5달러→-1.2달러).

화학 부문 OP는 1,702억원(+56%QoQ) 기록.
아로마틱 제품 마진 개선으로 증익.
2Q23 벤젠-나프타 및 PX-나프타 스프레드는 각각 10%QoQ 및 24%QoQ 상승.

윤활기유 부문 OP는 2,599억원(Flat QoQ) 기록.
이는 성수기 진입 효과에 기인.

SK온 OP는 -1,315억원(+2,132억원QoQ; OPM -3.6%) 기록.
1H23 누적 IRA AMPC 1,670억을 2Q23에 인식.
미국 및 유럽 공장 수율 개선에 힘입어 글로벌 가동 여전히 고정비 부담은 상존했던 것으로 추정. ASP


■ 3Q23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3Q OP는 6,120억원으로 흑자 전환 예상.
Fn가이드 컨센서스 8% 상회 전망.
국제유가 및 정제마진의 반등에 힘입어 정유 사업의 OP는 1,30억원으로 흑자 전환 예상.
SK온의 OP는 -410억원(+910억원QoQ; OPM -1.1%)으로 적자 축소 기대.


■ View, 펀더멘털 개선세가 긍정적

아시아 정제마진은 5월을 저점으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 국제유가도 반등.
이에 따라 정유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
SK온의 수익성도 4Q23까지 지속 개선 전망.
최근 배터리 제품 가격 하락세 및 유럽 완성차업체 재고 감축 과정에서도
SK온은 북미 중심의 출하량 확대가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BUY 투자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삼성/조현렬) SK이노베이션 2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K이노베이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분 형태(합작/단독)에 따른 IRA AMPC 인식 방법과 사업 부문별 업황 전망 등이 있었습니다.
 
(종합)
Q. 올해/내년 사업부별 Capex 및 자산 효율화 관련 계획은?
: 23년 Capex는 10조원 예상.
: 유상증자 외 재무건전성 재고를 위한 자산효율화 방안 검토 지속 중.
: 자산 효율화 방안 구체화 시 소통.
 
(정유/화학)
Q. 2분기 정기보수 기회손실 규모는?
: SK에너지 - 대규모 정기보수로 인한 기회손실 1,100억원.
: 3분기 정기보수 계획 없어 기회손실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Q. 향후 PX, PE, PP 가동률 상향 가능한가?
: PX는 2분기 초반 가동률이 낮았음. 가솔린 블렌딩용 톨루엔/자일렌 판매가 많았기 때문.
: 현재는 풀가동 중. 하반기 중 하향 조정 가능성 없음.
: PE/PP는 상반기 중국 리오프닝 영향으로 수요 반등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부진.
: 공급 또한 증가하여 가동률 하향 조정. 현재 재고 소진하여 정상 가동 중.

Q. 최근 등경유 정제마진 반등 배경은? 하반기/내년 정제마진 전망은?
: 3분기 경유는 중국 산업수요 회복 및 이동 수유와 정기보수 영향으로 견조할 것.
: 3분기 등유도 항공유 수요 반등으로 견조할 것.
: 향후 정제마진은 OPEC+ 감산 이행, 역내 정기보수, 중국 내수 회복 및 항공유 수요 개선으로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기대.

(배터리)
Q. 배터리 사업 신규고객사 확보 추진 현황은?
: 북미시장에서 IRA AMPC 향유가 가능하기에 높은 수익성 기대.
: IRA 대응을 위해서 Critical mineral과 Battery Components 조건 충족 여부가 핵심.
: 북미 진출 및 현지화를 미리 준비한 당사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함.
: 기존 고객 추가 물량 협의 및 신규 OEM과의 수주 추진 중.

Q. 배터리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은?
: EV시장이 프리미엄/볼륨/엔트리로 세분화.
: 당사는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트랜드에 맞춰 대응.
: 하이니켈 뿐만 아니라 미드니켈, 코발트 프리, LFP 등을 개발.
: 다양한 세그먼트에 대응 가능.
: 각형 배터리 기술 준비 완료되어 수주 확보와 양산 구체화할 계획.

Q. 배터리 판가 하락 및 판매량 둔화 가능성에 따른 SK온의 2023년 매출액 및 수익성 가이던스 변동은?
: 2분기 판매량과 생산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되어 목표 수준에 접근.
: 하반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분기별 매출 증가 및 손익 개선 트렌드 지속될 것.
: 유럽 EV 수요 둔화로 인한 판매량 둔화 불확실성 존재하나 고객과 목표 출하량 유지를 위해 지속 협의 중.
: 23년 매출은 22년 대비 2배, 23년 EBITDA 흑자전화, 분기별 영업이익 개선 목표 유지.

Q. SK온의 AMPC 인식 규모는 1/2분기 각각 얼마인가? 하반기 출하량 가이던스는?
: 공개된 AMPC 규모는 1,2분기 통합.
: 상세 수치 공개 불가하나 1분기 대비 2분기가 더 큰 규모.
: 미국 시장의 매출 증가로 하반기 출하량 증가.

Q. SK온 하반기 수익성 개선의 주요 요인은?
: 수익성 개선 요소로는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 존재.
: SK온의 수익성 증가 배경은 생산성 향상이 될 것.

Q. IRA AMPC에 대해 고객사로부터 Sharing 요청 들어온 것이 있는가? 단독/합작 공장 간 차이 존재하는가?
: 단독공장은 고객사와의 AMPC 공유 계획이 없음.
: 합작공장은 OEM과의 Sharing이 아닌 합작공장(JV)이 AMPC 전액을 수취.

Q. 전일 진행된 포드 실적발표에서 EV생산 이슈로 단기/중기 목표 이연. SK온에 대한 영향은?
: 포드가 아닌 폭스바겐의 코멘트로 알고 있음.
: 중국과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 감지.
: 당사가 집중하고 잇는 미국 시장 수요를 감안 시 영향 제한적.

Q. AMPC 인식 규모(1,670억원)는 몇 GWh 생산/판매분에 대한 Credit인가? AMPC 연간 가이던스는?
: 연간 10~15GWh 미국 판매량 가이던스는 유지.
: 상반기 숫자가 작아보이는 이유는 하반기 판매량이 더 클 것이기 때문.

Q. 상반기 1,670억원 규모의 IRA AMPC 현금화 비용을 고려한 수치인가?
: 1,670억원은 보수적으로 추정한 금액이 아닌 현실적인 금액.
: 현금화 비용 등 기타 비용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사정.

Q. 현대차-SDI JV 설립 시 당사에게 위협이 될 가능성은? 이에 대한 대응은?
: EV배터리는 교환이나 대체가 불가능한 제품.
: 고객사의 신규 배터리 확보는 당사의 기존 수주 물량과 판매 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신규사업)
Q. 26년까지의 그린 포트폴리오 투자는 기투자 건에 대한 연속성 투자인가?
: 기투자 건에 대한 연속성 투자가 맞음.
: 2022년부터 암모니아, Waste to Fuel 투자. 2023년에는 CCUS 투자.

Q. 그린 포트폴리오 생산설비 투자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가능한가?
: Amogy(암모니아)는 연구개발 단계. 2025년 상업화 공장 착공 예정.
: Fulcrum BioEnergy(Waste to Fuel)는 Pre-IPO 단계. 추가 프로젝트 진행 중에 있어 JV 설립 계획.
: 국내 CCUS 상업화 준비 단계.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