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에 대한 이런 뉴스는 종종 있었고 실제로도 있을 것이란 생각은 듦.. 중국산 모델Y 한국 시장에 푸는 것도 같은 결에서 맘에 안 듦.
https://www.reuters.com/investigates/special-report/tesla-batteries-range/
https://www.reuters.com/investigates/special-report/tesla-batteries-range/
Reuters
Tesla’s secret team to suppress thousands of driving range complaints
About a decade ago, Tesla rigged the dashboard readouts in its electric cars to provide “rosy” projections of how far owners can drive before needing to recharge, a source told Reuters.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Oil 2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Oil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글로벌 정유제품 수급 전망 및 샤힌 프로젝트 재원조달 방안 등이 있었습니다.
(Q&A)
Q. 샤힌 프로젝트 재원조달 방안 내부 및 외부 자금 조달 방안은?
: 총 투자비의 30%는 외부 조달 (대주주 차입 7,800억원, 은행 시설 자금대출 1조원, 회사채 발행 8,700억원 등)
: 총 투자비의 70%는 EBITDA 및 원유 외상기일 연장 등 영업활동을 통해 내부 조달.
: 보수적인 이익전망을 기초로 수립되어 경영환경 악화에도 내부자금 조달 가능.
: 대주주로부터의 대여금, 신용공여한도, 국내 금융기관 차입 약정을 마무리 단계.
Q. 향후 중간 배당 상향 가능성은?
: 프로젝트 진행 초기임을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산정.
: 2024년 이전이라도 재무 실적 현저히 개선되는 경우 배당성향 상향 가능.
: 2024년 이후의 배당성향에 대해서는 추후 별도로 안내.
: 실제 배당성향은 당기 순이익 규모, 회사 성장 전략 및 재무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 가이드 라인을 준수하는 수준에서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
Q. 사업부별 재고관련 효과 및 정기보수 효과는?
: 재고관련 효과 -675억원 (정유 -770억원, 석유화학 -320억원, 윤활기유 +410억원)
: 정기보수 효가 -2,560억원 (정유 -1,170억원, 석유화학 -580억원, 윤활기유 -810억원)
Q. 배당성향 상향 조건은?
: 구체적인 숫자를 기준으로 소통하기 어려움.
: 경영환경이 현저히 악화되는 경우에도 투자 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없다고 확신하는 시점.
: 향후 시장환경 개선되어 이익규모 큰 폭으로 개선되는 경우 배당 정책 상향 가능.
: 그러나, 현시점에서 EBITDA 등 특정 수치를 기준으로 시점 제시하기 어려움.
Q. 윤활기유 시장 전망은?
: 중장기 윤활기유 시장은 Group2/3, 고품질 제품 수요 성장 예상.
: 글로벌 수요의 40%를 차지하는 아시아 중심으로 수요 성장 예상.
: 유의미한 신규증설은 2024년 이후 예정.
: 구조적으로 수급 타이트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
Q. 하반기 가동률 전망은?
: CDU/CFU 정기보수는 6월 및 7월 초순 완료.
: HYC, #2PX 정기보수는 7월 초순 및 중순 완료.
: 23년 주요 정기보수 모두 완료.
: 정제마진 하향 조정된 2분기 정기보수 진행하여 기회손실 최소화.
: 하반기 중에 정기보수 계획되지 않아 견조한 마진 온전히 향유 가능할 것.
Q. 회사에서 파악하고 있는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 규모는?
: 글로벌 신규 정제설비 증설 데이터는 주요 기관별로 상이.
: 2023~2030년 글로벌 순증설 물량은 400만bd.
: 동기간 수요 성장률은 700만bd 수준.
: 초과수요 상태 지속 전망.
: 2023년 순증설 규모는 130~170만bd로 예측.
: 실제 신규 증설 설비의 실제 가동시점과 폐쇄 시점에 따라 변동.
: 24~25년 합산 170~200만bd 순증설 계획.
: 26년 이후 순증설 물량은 점차 감소할 전망.
Q. 휘발유 마진 강세로 PX/BTX 수율 조절 가능성은?
: 전사 이익 최대화를 목표로 수율 조절.
: 아로마틱 여전히 수익성이 좋아 가동 중.
: 휘발유 제품의 수익성이 아로마틱 제품의 수익성보다 높을 시 가솔린 블렌딩에 사용.
Q. 최근 한국산 윤활유가 러시아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보도 확인. 관련 규제 영향은?
: 당사 판매 제품 중 러시아로 직접 수출되는 제품 없음.
: 러시아 윤활유 수출 관련 제재가 도입되더라도 당사는 피해가 없을 것.
Q. 윤활기유 Group 1, 2, 3 Capa는?
: 공시 자료를 통해 공유하고 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Oil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글로벌 정유제품 수급 전망 및 샤힌 프로젝트 재원조달 방안 등이 있었습니다.
(Q&A)
Q. 샤힌 프로젝트 재원조달 방안 내부 및 외부 자금 조달 방안은?
: 총 투자비의 30%는 외부 조달 (대주주 차입 7,800억원, 은행 시설 자금대출 1조원, 회사채 발행 8,700억원 등)
: 총 투자비의 70%는 EBITDA 및 원유 외상기일 연장 등 영업활동을 통해 내부 조달.
: 보수적인 이익전망을 기초로 수립되어 경영환경 악화에도 내부자금 조달 가능.
: 대주주로부터의 대여금, 신용공여한도, 국내 금융기관 차입 약정을 마무리 단계.
Q. 향후 중간 배당 상향 가능성은?
: 프로젝트 진행 초기임을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산정.
: 2024년 이전이라도 재무 실적 현저히 개선되는 경우 배당성향 상향 가능.
: 2024년 이후의 배당성향에 대해서는 추후 별도로 안내.
: 실제 배당성향은 당기 순이익 규모, 회사 성장 전략 및 재무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 가이드 라인을 준수하는 수준에서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통해 결정.
Q. 사업부별 재고관련 효과 및 정기보수 효과는?
: 재고관련 효과 -675억원 (정유 -770억원, 석유화학 -320억원, 윤활기유 +410억원)
: 정기보수 효가 -2,560억원 (정유 -1,170억원, 석유화학 -580억원, 윤활기유 -810억원)
Q. 배당성향 상향 조건은?
: 구체적인 숫자를 기준으로 소통하기 어려움.
: 경영환경이 현저히 악화되는 경우에도 투자 재원 확보에 어려움이 없다고 확신하는 시점.
: 향후 시장환경 개선되어 이익규모 큰 폭으로 개선되는 경우 배당 정책 상향 가능.
: 그러나, 현시점에서 EBITDA 등 특정 수치를 기준으로 시점 제시하기 어려움.
Q. 윤활기유 시장 전망은?
: 중장기 윤활기유 시장은 Group2/3, 고품질 제품 수요 성장 예상.
: 글로벌 수요의 40%를 차지하는 아시아 중심으로 수요 성장 예상.
: 유의미한 신규증설은 2024년 이후 예정.
: 구조적으로 수급 타이트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
Q. 하반기 가동률 전망은?
: CDU/CFU 정기보수는 6월 및 7월 초순 완료.
: HYC, #2PX 정기보수는 7월 초순 및 중순 완료.
: 23년 주요 정기보수 모두 완료.
: 정제마진 하향 조정된 2분기 정기보수 진행하여 기회손실 최소화.
: 하반기 중에 정기보수 계획되지 않아 견조한 마진 온전히 향유 가능할 것.
Q. 회사에서 파악하고 있는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 규모는?
: 글로벌 신규 정제설비 증설 데이터는 주요 기관별로 상이.
: 2023~2030년 글로벌 순증설 물량은 400만bd.
: 동기간 수요 성장률은 700만bd 수준.
: 초과수요 상태 지속 전망.
: 2023년 순증설 규모는 130~170만bd로 예측.
: 실제 신규 증설 설비의 실제 가동시점과 폐쇄 시점에 따라 변동.
: 24~25년 합산 170~200만bd 순증설 계획.
: 26년 이후 순증설 물량은 점차 감소할 전망.
Q. 휘발유 마진 강세로 PX/BTX 수율 조절 가능성은?
: 전사 이익 최대화를 목표로 수율 조절.
: 아로마틱 여전히 수익성이 좋아 가동 중.
: 휘발유 제품의 수익성이 아로마틱 제품의 수익성보다 높을 시 가솔린 블렌딩에 사용.
Q. 최근 한국산 윤활유가 러시아에서 사용되고 있다는 보도 확인. 관련 규제 영향은?
: 당사 판매 제품 중 러시아로 직접 수출되는 제품 없음.
: 러시아 윤활유 수출 관련 제재가 도입되더라도 당사는 피해가 없을 것.
Q. 윤활기유 Group 1, 2, 3 Capa는?
: 공시 자료를 통해 공유하고 있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이노베이션 2Q23 Review]
보고서: https://bit.ly/3O4DPqw
■ 2Q23 review, 컨센서스 하회
2Q OP는 -1,068억원으로 컨센서스(1,710억원) 하회.
이는 정제마진 하락에 따른 정유 사업 부진에 기인.
정유 부문 OP는 -4,112억원(-6,381억원QoQ) 기록.
스팟 정제마진(-8.6달러QoQ; 16.2달러→7.6달러)이 크게 하락.
유가 하락세로 래깅효과도 보다 부정적으로 작용(-1.7달러QoQ; +0.5달러→-1.2달러).
화학 부문 OP는 1,702억원(+56%QoQ) 기록.
아로마틱 제품 마진 개선으로 증익.
2Q23 벤젠-나프타 및 PX-나프타 스프레드는 각각 10%QoQ 및 24%QoQ 상승.
윤활기유 부문 OP는 2,599억원(Flat QoQ) 기록.
이는 성수기 진입 효과에 기인.
SK온 OP는 -1,315억원(+2,132억원QoQ; OPM -3.6%) 기록.
1H23 누적 IRA AMPC 1,670억을 2Q23에 인식.
미국 및 유럽 공장 수율 개선에 힘입어 글로벌 가동 여전히 고정비 부담은 상존했던 것으로 추정. ASP
■ 3Q23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3Q OP는 6,120억원으로 흑자 전환 예상.
Fn가이드 컨센서스 8% 상회 전망.
국제유가 및 정제마진의 반등에 힘입어 정유 사업의 OP는 1,30억원으로 흑자 전환 예상.
SK온의 OP는 -410억원(+910억원QoQ; OPM -1.1%)으로 적자 축소 기대.
■ View, 펀더멘털 개선세가 긍정적
아시아 정제마진은 5월을 저점으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 국제유가도 반등.
이에 따라 정유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
SK온의 수익성도 4Q23까지 지속 개선 전망.
최근 배터리 제품 가격 하락세 및 유럽 완성차업체 재고 감축 과정에서도
SK온은 북미 중심의 출하량 확대가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BUY 투자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https://bit.ly/3O4DPqw
■ 2Q23 review, 컨센서스 하회
2Q OP는 -1,068억원으로 컨센서스(1,710억원) 하회.
이는 정제마진 하락에 따른 정유 사업 부진에 기인.
정유 부문 OP는 -4,112억원(-6,381억원QoQ) 기록.
스팟 정제마진(-8.6달러QoQ; 16.2달러→7.6달러)이 크게 하락.
유가 하락세로 래깅효과도 보다 부정적으로 작용(-1.7달러QoQ; +0.5달러→-1.2달러).
화학 부문 OP는 1,702억원(+56%QoQ) 기록.
아로마틱 제품 마진 개선으로 증익.
2Q23 벤젠-나프타 및 PX-나프타 스프레드는 각각 10%QoQ 및 24%QoQ 상승.
윤활기유 부문 OP는 2,599억원(Flat QoQ) 기록.
이는 성수기 진입 효과에 기인.
SK온 OP는 -1,315억원(+2,132억원QoQ; OPM -3.6%) 기록.
1H23 누적 IRA AMPC 1,670억을 2Q23에 인식.
미국 및 유럽 공장 수율 개선에 힘입어 글로벌 가동 여전히 고정비 부담은 상존했던 것으로 추정. ASP
■ 3Q23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3Q OP는 6,120억원으로 흑자 전환 예상.
Fn가이드 컨센서스 8% 상회 전망.
국제유가 및 정제마진의 반등에 힘입어 정유 사업의 OP는 1,30억원으로 흑자 전환 예상.
SK온의 OP는 -410억원(+910억원QoQ; OPM -1.1%)으로 적자 축소 기대.
■ View, 펀더멘털 개선세가 긍정적
아시아 정제마진은 5월을 저점으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 국제유가도 반등.
이에 따라 정유 사업의 수익성이 개선.
SK온의 수익성도 4Q23까지 지속 개선 전망.
최근 배터리 제품 가격 하락세 및 유럽 완성차업체 재고 감축 과정에서도
SK온은 북미 중심의 출하량 확대가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BUY 투자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이노베이션 2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K이노베이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분 형태(합작/단독)에 따른 IRA AMPC 인식 방법과 사업 부문별 업황 전망 등이 있었습니다.
(종합)
Q. 올해/내년 사업부별 Capex 및 자산 효율화 관련 계획은?
: 23년 Capex는 10조원 예상.
: 유상증자 외 재무건전성 재고를 위한 자산효율화 방안 검토 지속 중.
: 자산 효율화 방안 구체화 시 소통.
(정유/화학)
Q. 2분기 정기보수 기회손실 규모는?
: SK에너지 - 대규모 정기보수로 인한 기회손실 1,100억원.
: 3분기 정기보수 계획 없어 기회손실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Q. 향후 PX, PE, PP 가동률 상향 가능한가?
: PX는 2분기 초반 가동률이 낮았음. 가솔린 블렌딩용 톨루엔/자일렌 판매가 많았기 때문.
: 현재는 풀가동 중. 하반기 중 하향 조정 가능성 없음.
: PE/PP는 상반기 중국 리오프닝 영향으로 수요 반등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부진.
: 공급 또한 증가하여 가동률 하향 조정. 현재 재고 소진하여 정상 가동 중.
Q. 최근 등경유 정제마진 반등 배경은? 하반기/내년 정제마진 전망은?
: 3분기 경유는 중국 산업수요 회복 및 이동 수유와 정기보수 영향으로 견조할 것.
: 3분기 등유도 항공유 수요 반등으로 견조할 것.
: 향후 정제마진은 OPEC+ 감산 이행, 역내 정기보수, 중국 내수 회복 및 항공유 수요 개선으로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기대.
(배터리)
Q. 배터리 사업 신규고객사 확보 추진 현황은?
: 북미시장에서 IRA AMPC 향유가 가능하기에 높은 수익성 기대.
: IRA 대응을 위해서 Critical mineral과 Battery Components 조건 충족 여부가 핵심.
: 북미 진출 및 현지화를 미리 준비한 당사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함.
: 기존 고객 추가 물량 협의 및 신규 OEM과의 수주 추진 중.
Q. 배터리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은?
: EV시장이 프리미엄/볼륨/엔트리로 세분화.
: 당사는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트랜드에 맞춰 대응.
: 하이니켈 뿐만 아니라 미드니켈, 코발트 프리, LFP 등을 개발.
: 다양한 세그먼트에 대응 가능.
: 각형 배터리 기술 준비 완료되어 수주 확보와 양산 구체화할 계획.
Q. 배터리 판가 하락 및 판매량 둔화 가능성에 따른 SK온의 2023년 매출액 및 수익성 가이던스 변동은?
: 2분기 판매량과 생산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되어 목표 수준에 접근.
: 하반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분기별 매출 증가 및 손익 개선 트렌드 지속될 것.
: 유럽 EV 수요 둔화로 인한 판매량 둔화 불확실성 존재하나 고객과 목표 출하량 유지를 위해 지속 협의 중.
: 23년 매출은 22년 대비 2배, 23년 EBITDA 흑자전화, 분기별 영업이익 개선 목표 유지.
Q. SK온의 AMPC 인식 규모는 1/2분기 각각 얼마인가? 하반기 출하량 가이던스는?
: 공개된 AMPC 규모는 1,2분기 통합.
: 상세 수치 공개 불가하나 1분기 대비 2분기가 더 큰 규모.
: 미국 시장의 매출 증가로 하반기 출하량 증가.
Q. SK온 하반기 수익성 개선의 주요 요인은?
: 수익성 개선 요소로는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 존재.
: SK온의 수익성 증가 배경은 생산성 향상이 될 것.
Q. IRA AMPC에 대해 고객사로부터 Sharing 요청 들어온 것이 있는가? 단독/합작 공장 간 차이 존재하는가?
: 단독공장은 고객사와의 AMPC 공유 계획이 없음.
: 합작공장은 OEM과의 Sharing이 아닌 합작공장(JV)이 AMPC 전액을 수취.
Q. 전일 진행된 포드 실적발표에서 EV생산 이슈로 단기/중기 목표 이연. SK온에 대한 영향은?
: 포드가 아닌 폭스바겐의 코멘트로 알고 있음.
: 중국과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 감지.
: 당사가 집중하고 잇는 미국 시장 수요를 감안 시 영향 제한적.
Q. AMPC 인식 규모(1,670억원)는 몇 GWh 생산/판매분에 대한 Credit인가? AMPC 연간 가이던스는?
: 연간 10~15GWh 미국 판매량 가이던스는 유지.
: 상반기 숫자가 작아보이는 이유는 하반기 판매량이 더 클 것이기 때문.
Q. 상반기 1,670억원 규모의 IRA AMPC 현금화 비용을 고려한 수치인가?
: 1,670억원은 보수적으로 추정한 금액이 아닌 현실적인 금액.
: 현금화 비용 등 기타 비용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사정.
Q. 현대차-SDI JV 설립 시 당사에게 위협이 될 가능성은? 이에 대한 대응은?
: EV배터리는 교환이나 대체가 불가능한 제품.
: 고객사의 신규 배터리 확보는 당사의 기존 수주 물량과 판매 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신규사업)
Q. 26년까지의 그린 포트폴리오 투자는 기투자 건에 대한 연속성 투자인가?
: 기투자 건에 대한 연속성 투자가 맞음.
: 2022년부터 암모니아, Waste to Fuel 투자. 2023년에는 CCUS 투자.
Q. 그린 포트폴리오 생산설비 투자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가능한가?
: Amogy(암모니아)는 연구개발 단계. 2025년 상업화 공장 착공 예정.
: Fulcrum BioEnergy(Waste to Fuel)는 Pre-IPO 단계. 추가 프로젝트 진행 중에 있어 JV 설립 계획.
: 국내 CCUS 상업화 준비 단계.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K이노베이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분 형태(합작/단독)에 따른 IRA AMPC 인식 방법과 사업 부문별 업황 전망 등이 있었습니다.
(종합)
Q. 올해/내년 사업부별 Capex 및 자산 효율화 관련 계획은?
: 23년 Capex는 10조원 예상.
: 유상증자 외 재무건전성 재고를 위한 자산효율화 방안 검토 지속 중.
: 자산 효율화 방안 구체화 시 소통.
(정유/화학)
Q. 2분기 정기보수 기회손실 규모는?
: SK에너지 - 대규모 정기보수로 인한 기회손실 1,100억원.
: 3분기 정기보수 계획 없어 기회손실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Q. 향후 PX, PE, PP 가동률 상향 가능한가?
: PX는 2분기 초반 가동률이 낮았음. 가솔린 블렌딩용 톨루엔/자일렌 판매가 많았기 때문.
: 현재는 풀가동 중. 하반기 중 하향 조정 가능성 없음.
: PE/PP는 상반기 중국 리오프닝 영향으로 수요 반등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부진.
: 공급 또한 증가하여 가동률 하향 조정. 현재 재고 소진하여 정상 가동 중.
Q. 최근 등경유 정제마진 반등 배경은? 하반기/내년 정제마진 전망은?
: 3분기 경유는 중국 산업수요 회복 및 이동 수유와 정기보수 영향으로 견조할 것.
: 3분기 등유도 항공유 수요 반등으로 견조할 것.
: 향후 정제마진은 OPEC+ 감산 이행, 역내 정기보수, 중국 내수 회복 및 항공유 수요 개선으로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기대.
(배터리)
Q. 배터리 사업 신규고객사 확보 추진 현황은?
: 북미시장에서 IRA AMPC 향유가 가능하기에 높은 수익성 기대.
: IRA 대응을 위해서 Critical mineral과 Battery Components 조건 충족 여부가 핵심.
: 북미 진출 및 현지화를 미리 준비한 당사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함.
: 기존 고객 추가 물량 협의 및 신규 OEM과의 수주 추진 중.
Q. 배터리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은?
: EV시장이 프리미엄/볼륨/엔트리로 세분화.
: 당사는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트랜드에 맞춰 대응.
: 하이니켈 뿐만 아니라 미드니켈, 코발트 프리, LFP 등을 개발.
: 다양한 세그먼트에 대응 가능.
: 각형 배터리 기술 준비 완료되어 수주 확보와 양산 구체화할 계획.
Q. 배터리 판가 하락 및 판매량 둔화 가능성에 따른 SK온의 2023년 매출액 및 수익성 가이던스 변동은?
: 2분기 판매량과 생산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되어 목표 수준에 접근.
: 하반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분기별 매출 증가 및 손익 개선 트렌드 지속될 것.
: 유럽 EV 수요 둔화로 인한 판매량 둔화 불확실성 존재하나 고객과 목표 출하량 유지를 위해 지속 협의 중.
: 23년 매출은 22년 대비 2배, 23년 EBITDA 흑자전화, 분기별 영업이익 개선 목표 유지.
Q. SK온의 AMPC 인식 규모는 1/2분기 각각 얼마인가? 하반기 출하량 가이던스는?
: 공개된 AMPC 규모는 1,2분기 통합.
: 상세 수치 공개 불가하나 1분기 대비 2분기가 더 큰 규모.
: 미국 시장의 매출 증가로 하반기 출하량 증가.
Q. SK온 하반기 수익성 개선의 주요 요인은?
: 수익성 개선 요소로는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 존재.
: SK온의 수익성 증가 배경은 생산성 향상이 될 것.
Q. IRA AMPC에 대해 고객사로부터 Sharing 요청 들어온 것이 있는가? 단독/합작 공장 간 차이 존재하는가?
: 단독공장은 고객사와의 AMPC 공유 계획이 없음.
: 합작공장은 OEM과의 Sharing이 아닌 합작공장(JV)이 AMPC 전액을 수취.
Q. 전일 진행된 포드 실적발표에서 EV생산 이슈로 단기/중기 목표 이연. SK온에 대한 영향은?
: 포드가 아닌 폭스바겐의 코멘트로 알고 있음.
: 중국과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 감지.
: 당사가 집중하고 잇는 미국 시장 수요를 감안 시 영향 제한적.
Q. AMPC 인식 규모(1,670억원)는 몇 GWh 생산/판매분에 대한 Credit인가? AMPC 연간 가이던스는?
: 연간 10~15GWh 미국 판매량 가이던스는 유지.
: 상반기 숫자가 작아보이는 이유는 하반기 판매량이 더 클 것이기 때문.
Q. 상반기 1,670억원 규모의 IRA AMPC 현금화 비용을 고려한 수치인가?
: 1,670억원은 보수적으로 추정한 금액이 아닌 현실적인 금액.
: 현금화 비용 등 기타 비용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사정.
Q. 현대차-SDI JV 설립 시 당사에게 위협이 될 가능성은? 이에 대한 대응은?
: EV배터리는 교환이나 대체가 불가능한 제품.
: 고객사의 신규 배터리 확보는 당사의 기존 수주 물량과 판매 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신규사업)
Q. 26년까지의 그린 포트폴리오 투자는 기투자 건에 대한 연속성 투자인가?
: 기투자 건에 대한 연속성 투자가 맞음.
: 2022년부터 암모니아, Waste to Fuel 투자. 2023년에는 CCUS 투자.
Q. 그린 포트폴리오 생산설비 투자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가능한가?
: Amogy(암모니아)는 연구개발 단계. 2025년 상업화 공장 착공 예정.
: Fulcrum BioEnergy(Waste to Fuel)는 Pre-IPO 단계. 추가 프로젝트 진행 중에 있어 JV 설립 계획.
: 국내 CCUS 상업화 준비 단계.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이어 "전기차 충전사업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시를 통해 국내 충전기 인프라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며 "경쟁력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자원 투입을 확대하고 내년 북미 시장 진입을 위해 미국 생산지 구축 및 은행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zdnet.co.kr/view/?no=20230727162341
https://zdnet.co.kr/view/?no=20230727162341
ZDNet Korea
[컨콜] LG전자, 3Q 전기차 충전 사업 본격화…美 서비스 로봇 시장 진입
LG전자가 3분기부터 전기차 충전사업과 서비스 배송 로봇사업에 드라이브를 건다. LG전자는 27일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BS본부는 실적 개선 ...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에머슨퍼시픽 시절부터 흥미롭게 지켜본 회사. 한국에서 이런 사업에 이 정도 스케일로 도전하는 회사는 이 회사밖에 없다. 최근에 창업주가 안 좋은 일로 미디어에 자주 오르내리기는 했지만 아난티가 걸어온 길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었음.
예전 VIP자산운용 최준철 대표는 아난티를 두고 "경영자의 능력으로 위기(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를 돌파해서 지금도 살아남았지만, 같은 경영자가 다른 사업을 했더라면 더욱 더 크게 성공했을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75847
https://youtu.be/21grytSrpew
예전 VIP자산운용 최준철 대표는 아난티를 두고 "경영자의 능력으로 위기(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를 돌파해서 지금도 살아남았지만, 같은 경영자가 다른 사업을 했더라면 더욱 더 크게 성공했을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75847
https://youtu.be/21grytSrpew
Naver
[르포] 아난티 취향 담긴 ‘10분 도시’ 문 열었다…“호텔 틀 깨고 싶었다” [언박싱]
아난티의 시작은 2006년 경남 남해군 끄트머리의 한 동네였다. 아난티는 누구나 한 번쯤 살고 싶은, 크고 좋은 집을 여러 채 만들었고 국내 처음으로 ‘리조트’라고 이름 붙였다. 그렇게 17년이 흘렀다. 마침내 ‘3
2차전지 아니더라도 대체로 맞는 경향...
2030 남자가 주식 수익률 낮은 이유와 비슷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72708582587806
2030 남자가 주식 수익률 낮은 이유와 비슷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72708582587806
머니투데이
'엄빠 찬스' 주식 계좌가 '1등'…'19세 미만' 수익률 가장 높았다 - 머니투데이
[MT리포트-개미 주식리포트②]연령대별 투자성과 분석14.65%. 2023년 상반기 국내 증시 랠리에 올라탄 개인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이다. 2차전지주 급등세에 힘입어 상당수 투자자가 수익을 냈지만 종목·자산·연령별 성과 차이가 있었다. 머니투데이가 개인투자자의 주식투자 성적표를 구체적으로 분석했다.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에서 가장 평균 수익률이 높은 투자자...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슬라 에 대한 이런 뉴스는 종종 있었고 실제로도 있을 것이란 생각은 듦.. 중국산 모델Y 한국 시장에 푸는 것도 같은 결에서 맘에 안 듦. https://www.reuters.com/investigates/special-report/tesla-batteries-range/
Naver
테슬라, 실제 주행거리 달랐나…"머스크가 조작 지시" 파문
로이터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의도적으로 충전 주행거리 표시를 조작하고, 표시 주행거리와 실제 주행거리가 다른 것에 대한 불만 제기를 무마하는 전담팀을 만들었다고 보도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IMM
2021.10
한샘 창업자 지분 27.7% 을 1.45조, 주당 22.1만원에 인수함. 당시 주가 11.66만원의 2배.
이후 주가 폭락
2023.03
공개매수 주당 5.5만원
공개매수 후 지분율 36%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32217065122364
2021.10
한샘 창업자 지분 27.7% 을 1.45조, 주당 22.1만원에 인수함. 당시 주가 11.66만원의 2배.
이후 주가 폭락
2023.03
공개매수 주당 5.5만원
공개매수 후 지분율 36%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32217065122364
머니투데이
IMM PE, 한샘 공개매수 성공…재무약정 위기서 한숨 돌려 - 머니투데이
내년 6월까지 LTV 테스트 면제IMM PE(프라이빗에쿼티)가 1000억원 규모의 한샘 주식 공개매수에 성공했다. 이로써 IMM PE는 재무 약정 위기에서 벗어나 한숨 돌리게됐다. 22일 공개매수 대행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한샘 공개매수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지난 2일부터 21일까지 주당 5만5000원에 이뤄진 공개매수 결과 청약주식수는 221만9...
근데 아케마 측의 예상 시너지 효과가 그리 크지 않았음 (코멘트는 매우 긍정적이었으나 숫자가 작았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76386?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76386?sid=101
Naver
PI첨단소재, 잘 팔렸는데 주가는 ‘떨떠름’…“인수 시너지 내년부터”
글로벌 폴리이미드(PI) 필름 시장 1위 업체 PI첨단소재의 주가가 새 인수자를 찾은 이후에도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증권가에선 인수로 인한 시너지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인수 주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