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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SK이노베이션 2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K이노베이션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분 형태(합작/단독)에 따른 IRA AMPC 인식 방법과 사업 부문별 업황 전망 등이 있었습니다.
 
(종합)
Q. 올해/내년 사업부별 Capex 및 자산 효율화 관련 계획은?
: 23년 Capex는 10조원 예상.
: 유상증자 외 재무건전성 재고를 위한 자산효율화 방안 검토 지속 중.
: 자산 효율화 방안 구체화 시 소통.
 
(정유/화학)
Q. 2분기 정기보수 기회손실 규모는?
: SK에너지 - 대규모 정기보수로 인한 기회손실 1,100억원.
: 3분기 정기보수 계획 없어 기회손실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Q. 향후 PX, PE, PP 가동률 상향 가능한가?
: PX는 2분기 초반 가동률이 낮았음. 가솔린 블렌딩용 톨루엔/자일렌 판매가 많았기 때문.
: 현재는 풀가동 중. 하반기 중 하향 조정 가능성 없음.
: PE/PP는 상반기 중국 리오프닝 영향으로 수요 반등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부진.
: 공급 또한 증가하여 가동률 하향 조정. 현재 재고 소진하여 정상 가동 중.

Q. 최근 등경유 정제마진 반등 배경은? 하반기/내년 정제마진 전망은?
: 3분기 경유는 중국 산업수요 회복 및 이동 수유와 정기보수 영향으로 견조할 것.
: 3분기 등유도 항공유 수요 반등으로 견조할 것.
: 향후 정제마진은 OPEC+ 감산 이행, 역내 정기보수, 중국 내수 회복 및 항공유 수요 개선으로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기대.

(배터리)
Q. 배터리 사업 신규고객사 확보 추진 현황은?
: 북미시장에서 IRA AMPC 향유가 가능하기에 높은 수익성 기대.
: IRA 대응을 위해서 Critical mineral과 Battery Components 조건 충족 여부가 핵심.
: 북미 진출 및 현지화를 미리 준비한 당사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함.
: 기존 고객 추가 물량 협의 및 신규 OEM과의 수주 추진 중.

Q. 배터리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은?
: EV시장이 프리미엄/볼륨/엔트리로 세분화.
: 당사는 고객의 요구와 시장의 트랜드에 맞춰 대응.
: 하이니켈 뿐만 아니라 미드니켈, 코발트 프리, LFP 등을 개발.
: 다양한 세그먼트에 대응 가능.
: 각형 배터리 기술 준비 완료되어 수주 확보와 양산 구체화할 계획.

Q. 배터리 판가 하락 및 판매량 둔화 가능성에 따른 SK온의 2023년 매출액 및 수익성 가이던스 변동은?
: 2분기 판매량과 생산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되어 목표 수준에 접근.
: 하반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분기별 매출 증가 및 손익 개선 트렌드 지속될 것.
: 유럽 EV 수요 둔화로 인한 판매량 둔화 불확실성 존재하나 고객과 목표 출하량 유지를 위해 지속 협의 중.
: 23년 매출은 22년 대비 2배, 23년 EBITDA 흑자전화, 분기별 영업이익 개선 목표 유지.

Q. SK온의 AMPC 인식 규모는 1/2분기 각각 얼마인가? 하반기 출하량 가이던스는?
: 공개된 AMPC 규모는 1,2분기 통합.
: 상세 수치 공개 불가하나 1분기 대비 2분기가 더 큰 규모.
: 미국 시장의 매출 증가로 하반기 출하량 증가.

Q. SK온 하반기 수익성 개선의 주요 요인은?
: 수익성 개선 요소로는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 존재.
: SK온의 수익성 증가 배경은 생산성 향상이 될 것.

Q. IRA AMPC에 대해 고객사로부터 Sharing 요청 들어온 것이 있는가? 단독/합작 공장 간 차이 존재하는가?
: 단독공장은 고객사와의 AMPC 공유 계획이 없음.
: 합작공장은 OEM과의 Sharing이 아닌 합작공장(JV)이 AMPC 전액을 수취.

Q. 전일 진행된 포드 실적발표에서 EV생산 이슈로 단기/중기 목표 이연. SK온에 대한 영향은?
: 포드가 아닌 폭스바겐의 코멘트로 알고 있음.
: 중국과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 감지.
: 당사가 집중하고 잇는 미국 시장 수요를 감안 시 영향 제한적.

Q. AMPC 인식 규모(1,670억원)는 몇 GWh 생산/판매분에 대한 Credit인가? AMPC 연간 가이던스는?
: 연간 10~15GWh 미국 판매량 가이던스는 유지.
: 상반기 숫자가 작아보이는 이유는 하반기 판매량이 더 클 것이기 때문.

Q. 상반기 1,670억원 규모의 IRA AMPC 현금화 비용을 고려한 수치인가?
: 1,670억원은 보수적으로 추정한 금액이 아닌 현실적인 금액.
: 현금화 비용 등 기타 비용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사정.

Q. 현대차-SDI JV 설립 시 당사에게 위협이 될 가능성은? 이에 대한 대응은?
: EV배터리는 교환이나 대체가 불가능한 제품.
: 고객사의 신규 배터리 확보는 당사의 기존 수주 물량과 판매 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신규사업)
Q. 26년까지의 그린 포트폴리오 투자는 기투자 건에 대한 연속성 투자인가?
: 기투자 건에 대한 연속성 투자가 맞음.
: 2022년부터 암모니아, Waste to Fuel 투자. 2023년에는 CCUS 투자.

Q. 그린 포트폴리오 생산설비 투자를 통한 매출 성장 기대 가능한가?
: Amogy(암모니아)는 연구개발 단계. 2025년 상업화 공장 착공 예정.
: Fulcrum BioEnergy(Waste to Fuel)는 Pre-IPO 단계. 추가 프로젝트 진행 중에 있어 JV 설립 계획.
: 국내 CCUS 상업화 준비 단계.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이어 "전기차 충전사업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시를 통해 국내 충전기 인프라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며 "경쟁력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자원 투입을 확대하고 내년 북미 시장 진입을 위해 미국 생산지 구축 및 은행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zdnet.co.kr/view/?no=20230727162341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에머슨퍼시픽 시절부터 흥미롭게 지켜본 회사. 한국에서 이런 사업에 이 정도 스케일로 도전하는 회사는 이 회사밖에 없다. 최근에 창업주가 안 좋은 일로 미디어에 자주 오르내리기는 했지만 아난티가 걸어온 길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었음.

예전 VIP자산운용 최준철 대표는 아난티를 두고 "경영자의 능력으로 위기(금강산 관광객 피살사건)를 돌파해서 지금도 살아남았지만, 같은 경영자가 다른 사업을 했더라면 더욱 더 크게 성공했을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75847

https://youtu.be/21grytSrpew
혹시 모르는 이가 있다면 알아야 하는 분양권 투자

https://cafe.naver.com/jaegebal/4672989
2023.07.29 토 오늘 이런 강의가 열리고 있다니...
한샘 2002.07~2023.07 월봉차트
Forwarded from SNEW스뉴
우선 가장 큰 원인은 이커머스 시장 자체가 성장 정체기에 접어들었다는 점입니다. 팬데믹 기간 급격히 증가했던 온라인 주문 및 비대면 거래에 힘입어 급성장했던 전자상거래 수요가 조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한 때 빠르게 성장하던 플랫폼의 셀러들 또한 뉴노멀에 직면한 상황입니다.

눈에 띄는 성공모델이 없다는 점도 어그리게이터 사업의 큰 약점입니다. 실버레이크의 투자를 받은 스라시오(Thrasio), 소프트뱅크 비전펀드의 투자를 받은 퍼치(Perch) 등이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며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여전히 사업적으로 어떤 차별점이 있고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는 의구심을 가진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8B9UgViRWKNUtxMZOv9Ryl_GsyzMnEk
Forwarded from SNEW스뉴
기술특례상장 기업이 상장 후 2년 내 부실화될 경우 해당 기업 상장을 주관한 증권사가 이후 기술특례상장을 주선할 때 6개월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을 부과하고 인수 주식 보호예수 기간도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999507?sid=101
롯데 유통계열은 요새 인사이드 베트남 전략 강력 실행중. 소규모 사업도 많이 하는데 기존 소규모 사업들은 적극적으로 운영하진 않음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2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