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광진 롯데캐슬 이스트폴 분양 청약은 스킵. 1. 싸지 않음 - 총 투입 금액 대비 기대마진이 너무 적음. - 비강남 서울 84 분양가가 13~15억이라는 건 과도한 분양가 책정. 2. 일반분양 단지 위치가 별로임 - 일반분양 동과 임대 동 단지가 분리돼있는데 오히려 임대 위치가 더 나음 - 임대 단지가 역과의 위치는 안 먼데 초등학교 바로 옆. - 일반분양 단지는 분양 수익 극대화를 위해 상업지역을 포함한 구역을 주거복합단지로 개발해서 ‘시행사 입장에서’…
롯데캐슬 이스트폴 1순위 경쟁률
다들 돈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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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분양 조직영업 - 미분양 막기
분양 건으로 만나보면 거짓말하거나 못난이 상품 고가에 팔려는 상담이 주임
https://m.blog.naver.com/fromto515/22057307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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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 인생도 부동산도 보험도 타이밍이다
분양상담사의 정규영업과 조직영업 비교,,,분양영업형태
일반적인 정규영업상의 분양상담사는?정규영업의 분양상담사는 기본적으로 모델하우스 영업의 청...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TheMiilk)
🖋 ITK 오늘의 한마디
시장의 긍정적인 기조가 계속 유지되고 있지만 이런 기조가 계속 유지되기는 어렵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올해 월가 최고의 불로 일찌감치 강세장을 부르짖었던 골드만삭스는 "너무 낙관적이라 8월은 단기적으로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볼 정도입니다.
5개월간의 무서운 랠리를 마치고 8월의 첫 거래일, 시장은 약간의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최근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탈동조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3월 실리콘밸리 사태 이후 유동성의 급격한 주입에 함께 초강세를 보였던 비트코인과 나스닥은 7월부터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나스닥은 여전히 가파르게 오름세를 보였지만 비트코인은 고점을 만들지 못하며 모멘텀이 크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비트코인은 주요 지지선으로 인식되는 2만 9천레벨도 하향 돌파했습니다. 장중 다시 회복하긴 했지만 커브의 디파이 우려에 맨하탄 연방법원의 일부코인이 증권이라는 판결에 다시 한번 휘청였습니다.
그동안 타이트한 고용시장을 대변하던 채용공고가 시장의 예상보다 낮게 집계되며 완화되는 조짐을 보였음에도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며 한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점도 주시해야 할 부분입니다.
일본의 수익률곡선통제 조정 시사에 채권시장이 흔들리고 있는 징후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또한 지난주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 인식되는 물가연동채에 작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자금이 유입됐다는 점은 일부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가능성을 본 매우 흥미로운 자금 흐름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334064ce?u=3e083717&t=aa9e763c1&from=
시장의 긍정적인 기조가 계속 유지되고 있지만 이런 기조가 계속 유지되기는 어렵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올해 월가 최고의 불로 일찌감치 강세장을 부르짖었던 골드만삭스는 "너무 낙관적이라 8월은 단기적으로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볼 정도입니다.
5개월간의 무서운 랠리를 마치고 8월의 첫 거래일, 시장은 약간의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최근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탈동조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3월 실리콘밸리 사태 이후 유동성의 급격한 주입에 함께 초강세를 보였던 비트코인과 나스닥은 7월부터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나스닥은 여전히 가파르게 오름세를 보였지만 비트코인은 고점을 만들지 못하며 모멘텀이 크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비트코인은 주요 지지선으로 인식되는 2만 9천레벨도 하향 돌파했습니다. 장중 다시 회복하긴 했지만 커브의 디파이 우려에 맨하탄 연방법원의 일부코인이 증권이라는 판결에 다시 한번 휘청였습니다.
그동안 타이트한 고용시장을 대변하던 채용공고가 시장의 예상보다 낮게 집계되며 완화되는 조짐을 보였음에도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며 한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점도 주시해야 할 부분입니다.
일본의 수익률곡선통제 조정 시사에 채권시장이 흔들리고 있는 징후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또한 지난주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 인식되는 물가연동채에 작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자금이 유입됐다는 점은 일부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가능성을 본 매우 흥미로운 자금 흐름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334064ce?u=3e083717&t=aa9e763c1&from=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이유
□ 리더십 약화(Erosion of Governance)
▶ 6월 부채한도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최근 20여년 간 재정 운영에 대한 리더십이 꾸준하게 약화
- 부채 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인 정치적 갈등과 막판 협상 등
- 타 국가 대비 중기적 재정 운영 구조가 복잡하고 재정 준칙도 부족
▶ 이는 지난 10여년 간의 꾸준한 부채 증가를 초래
- 부채 감소 노력은 사회 보장, 메디케어 등 일부 부문에서만 제한적인 진전이 있었음
□ 재정 적자 증가(Rising General Government Deficits)
▶ GDP 대비 재정 적자는 2022년 3.7%에서 2023년 6.3%로 증가 전망
▶ 의회에서 합의한 비국방 재량지출(총 지출 예산의 15%) 삭감으로 인한 중기 재정 전망 개선 정도는 제한적
- 2033년까지 누적 절감 금액은 1.5조달러(GDP 대비 3.9%)
▶ 향후 대선까지(2024년 11월)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
▶ 코로나 이전 대비 급증한 이자 비용(정부 수입 대비 10%, AA 등급 중간값: 2.8%, AAA 등급 중간값: 1.0%)
□ 정부 부채 증가(General Government Debt to Rise)
▶ 2023년 GDP 대비 정부 부채는 112.9% 전망. 2020년(122.3%) 이후 부채 비율은 감소하고 있으나 2025년에는 118.4%로 재차 증가할 것
- AA 등급 중간값: 44.7%, AAA 등급 중간값: 39.3%
□ 부정적인 중기 재정 문제 해결 전망(Medium-term Fiscal Challenges Unaddressed)
▶ 향후 10년 간 높은 금리와 부채 증가세
- CBO는 2033년까지 GDP 대비 이자 지출 비용이 1.8%에서 3.6%로 증가 전망
▶ 고령화로 인한 의료 비용 상승
- 의료보험 기금(Hospital Insurance Trust Fund)도 2035년 경 고갈 가능성이 높음
▶ 2017년 시행된 감세 정책은 2025년 종료될 예정이지만 추후 신규 감세 정책이 수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경기 침체 가능성(Economy to Slip into Recession)
▶ 긴축적인 신용 환경, 기업 투자 및 소비 둔화로 인해 미국 경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에 완만한 경기 침체 도래할 것
- 2023, 2024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각각 1.2%, 0.5%
▶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낮은 고용 참가율은 중기 성장 전망에 부정적
□ 연준의 긴축 정책(Fed Tightening)
▶ 미국 최종 기준금리 레벨 전망: 5.75%. 2024년 1분기 전까지 인하 가능성 낮음
▶ 지속되는 QT는 금융 환경을 추가적으로 조이는 요인
□ 리더십 약화(Erosion of Governance)
▶ 6월 부채한도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최근 20여년 간 재정 운영에 대한 리더십이 꾸준하게 약화
- 부채 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인 정치적 갈등과 막판 협상 등
- 타 국가 대비 중기적 재정 운영 구조가 복잡하고 재정 준칙도 부족
▶ 이는 지난 10여년 간의 꾸준한 부채 증가를 초래
- 부채 감소 노력은 사회 보장, 메디케어 등 일부 부문에서만 제한적인 진전이 있었음
□ 재정 적자 증가(Rising General Government Deficits)
▶ GDP 대비 재정 적자는 2022년 3.7%에서 2023년 6.3%로 증가 전망
▶ 의회에서 합의한 비국방 재량지출(총 지출 예산의 15%) 삭감으로 인한 중기 재정 전망 개선 정도는 제한적
- 2033년까지 누적 절감 금액은 1.5조달러(GDP 대비 3.9%)
▶ 향후 대선까지(2024년 11월)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
▶ 코로나 이전 대비 급증한 이자 비용(정부 수입 대비 10%, AA 등급 중간값: 2.8%, AAA 등급 중간값: 1.0%)
□ 정부 부채 증가(General Government Debt to Rise)
▶ 2023년 GDP 대비 정부 부채는 112.9% 전망. 2020년(122.3%) 이후 부채 비율은 감소하고 있으나 2025년에는 118.4%로 재차 증가할 것
- AA 등급 중간값: 44.7%, AAA 등급 중간값: 39.3%
□ 부정적인 중기 재정 문제 해결 전망(Medium-term Fiscal Challenges Unaddressed)
▶ 향후 10년 간 높은 금리와 부채 증가세
- CBO는 2033년까지 GDP 대비 이자 지출 비용이 1.8%에서 3.6%로 증가 전망
▶ 고령화로 인한 의료 비용 상승
- 의료보험 기금(Hospital Insurance Trust Fund)도 2035년 경 고갈 가능성이 높음
▶ 2017년 시행된 감세 정책은 2025년 종료될 예정이지만 추후 신규 감세 정책이 수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경기 침체 가능성(Economy to Slip into Recession)
▶ 긴축적인 신용 환경, 기업 투자 및 소비 둔화로 인해 미국 경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에 완만한 경기 침체 도래할 것
- 2023, 2024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각각 1.2%, 0.5%
▶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낮은 고용 참가율은 중기 성장 전망에 부정적
□ 연준의 긴축 정책(Fed Tightening)
▶ 미국 최종 기준금리 레벨 전망: 5.75%. 2024년 1분기 전까지 인하 가능성 낮음
▶ 지속되는 QT는 금융 환경을 추가적으로 조이는 요인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피치, 미국 신용등급 AA+로 하향 조정
금융시장은 아직까지 큰 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변동 있으면 올려드리겠습니다.
=============
AA+로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된 건 1994년 이후 처음이다.
이로써 미국은 네덜란드, 덴마크, 호주 등 피치의 최고 등급인 AAA 그룹에서 퇴출됐다. 대신 캐나다, 오스트리아, 핀란드, 뉴질랜드 등과 같은 AA+를 부여받게 됐다.
피치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낮춘 이유는 재정 건전성이 악화될 것이란 우려 때문이다. 피치는 보도자료를 통해 "향후 3년간 미국의 재정이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국가 채무에 대한 부담도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5126?sid=104
금융시장은 아직까지 큰 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변동 있으면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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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로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된 건 1994년 이후 처음이다.
이로써 미국은 네덜란드, 덴마크, 호주 등 피치의 최고 등급인 AAA 그룹에서 퇴출됐다. 대신 캐나다, 오스트리아, 핀란드, 뉴질랜드 등과 같은 AA+를 부여받게 됐다.
피치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낮춘 이유는 재정 건전성이 악화될 것이란 우려 때문이다. 피치는 보도자료를 통해 "향후 3년간 미국의 재정이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국가 채무에 대한 부담도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5126?sid=104
Naver
[속보] 신용평가사 피치, 미국 신용등급 AA+로 하향 조정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피치레이팅스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부채 한도 증액으로 인해 재정 적자 폭이 커질 것이란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시그넷 대표의 SK 비등기임원 재선임 230718 공시는 신규선임으로 처리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30725000367
이 공시에 대한 뉴스.
SK그룹 전기차 충전기 TF가 발족한 듯.
목적은 사업 관련 시너지 제고라는데..
SK시그넷 이 어떤 위치로 참여했을지.
“신 대표에게 '일신상의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다. 여전히 SK시그넷 대표이사를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럼에도 다시 임원명단에 이름을 올린 건 최근 SK㈜ 산하 태스크포스(TF)에 합류하게 되면서다. TF 임원을 겸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전기차 충전기 사업 관련 시너지 제고를 고민하는 TF로 알려진다.
SK그룹의 지주사 SK㈜에는 다양한 TF가 있고 자사는 물론, 계열사 주요 임원들이 역할을 맡는 경우가 흔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896
SK그룹 전기차 충전기 TF가 발족한 듯.
목적은 사업 관련 시너지 제고라는데..
SK시그넷 이 어떤 위치로 참여했을지.
“신 대표에게 '일신상의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다. 여전히 SK시그넷 대표이사를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럼에도 다시 임원명단에 이름을 올린 건 최근 SK㈜ 산하 태스크포스(TF)에 합류하게 되면서다. TF 임원을 겸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전기차 충전기 사업 관련 시너지 제고를 고민하는 TF로 알려진다.
SK그룹의 지주사 SK㈜에는 다양한 TF가 있고 자사는 물론, 계열사 주요 임원들이 역할을 맡는 경우가 흔하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5896
news.einfomax.co.kr
[기업 이모저모] 신정호 SK시그넷 대표, SK㈜ 임원명단에 재등장한 사연 - 연합인포맥스
○…상장 기업이 매 분기 한국거래소에 제출하는 보고서에는 '임원 현황'이 담겨있다. 투명성 제고 목적이다.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해당 기업에서 누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세세히 알 수 있다. 출신 대학과...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26살에 스탠포드MBA를 졸업하고 PE안가고 작은 회사 영끌로 인수해서 직접 오퍼레이션해서 키워냄. 이후로 자기 경험을 복붙하기 위해 Alpine Investors라는 바이아웃펀드 설립, MBA를 갓 졸업한 20대들을 C레벨로 투입해서 경영을 맡김. 재밌는 케이스네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XR_lygI2Nj4R0o1FZs4FvOwsAgkpb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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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bee
[WeeklyEDGE] PEF의 플레이북을 다시 쓰는 Alpine Investors
People-Driven Private Equity를 표방한 Alpine의 투자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