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Web발신]
<맥쿼리인프라>
"대표 인컴형 자산의 매력 회복"
안녕하세요 이경자입니다. 강력한 인컴형 상품인 맥쿼리인프라가 또 다시 강력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4분기 운용수익과 순이익은 전년 대비 8% 증가하며 우리의 예상을 10% 이상 상회했습니다. 1분기 인수한 인천김포고속도로에서 이자수익이 증가한 영향입니다.
도로, 항만, 도시가스 등 포트폴리오 전반의 실적이 양호했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팬데믹으로 실적이 저조했던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수입이 각각 40%, 34% 증가하며 강한 턴어라운드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상장 이래 17년간 배당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약한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2023년에도 소폭 배당 증가를 예상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① MRG(최소보장수입) 종료 시기가 빠른 자산은 서울춘천고속도로와 인천대교(모두 2024년)인데 서울춘천은 이미 MRG를 상회하는 수입을 보이고, 인천대교는 일시적으로 MRG에 의존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나며 다시 MRG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② 그 외 MRG가 지속되는 5개 자산은 실시협약기간과 MRG 기간이 일치하므로 리스크가 낮습니다. ③ 시장이 위축되었던 2022년 하반기에도 서울춘천고속도로에 재투자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금력을 활용해 크지 않더라도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속할 수 있는 경쟁력입니다.
2023년 예상 배당수익률 6.6%로 시장 금리가 안정되며 대표적인 인컴형 상품으로서 매력이 회복될 것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DpYMHZ
<맥쿼리인프라>
"대표 인컴형 자산의 매력 회복"
안녕하세요 이경자입니다. 강력한 인컴형 상품인 맥쿼리인프라가 또 다시 강력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4분기 운용수익과 순이익은 전년 대비 8% 증가하며 우리의 예상을 10% 이상 상회했습니다. 1분기 인수한 인천김포고속도로에서 이자수익이 증가한 영향입니다.
도로, 항만, 도시가스 등 포트폴리오 전반의 실적이 양호했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팬데믹으로 실적이 저조했던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수입이 각각 40%, 34% 증가하며 강한 턴어라운드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상장 이래 17년간 배당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약한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2023년에도 소폭 배당 증가를 예상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① MRG(최소보장수입) 종료 시기가 빠른 자산은 서울춘천고속도로와 인천대교(모두 2024년)인데 서울춘천은 이미 MRG를 상회하는 수입을 보이고, 인천대교는 일시적으로 MRG에 의존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나며 다시 MRG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② 그 외 MRG가 지속되는 5개 자산은 실시협약기간과 MRG 기간이 일치하므로 리스크가 낮습니다. ③ 시장이 위축되었던 2022년 하반기에도 서울춘천고속도로에 재투자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금력을 활용해 크지 않더라도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속할 수 있는 경쟁력입니다.
2023년 예상 배당수익률 6.6%로 시장 금리가 안정되며 대표적인 인컴형 상품으로서 매력이 회복될 것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DpYMHZ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
“고인플레이션-저성장 국면에 최적의 성과”
맥쿼리인프라 1분기 실적은 전년과 유사한 안정적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자산 대부분이 MRG가 종료되었거나 종료가 임박했지만 자산 단에 풍부한 유보현금과 실적 개선으로 중장기 배당 성장 여력이 충분합니다.
■ 도로 자산은 모두 팬데믹 영향 벗어나
도로자산의 일평균 통행량은 전년 대비 15%, 통행료 수입은 14% 증가했습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수입은 각각 55%, 37% 증가하며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남을 입증했습니다. 부산신항만은 2020년 이후부터 꾸준히 물동량과 믹스 개선이 이뤄지며 EBITDA가 8% 증가했습니다.
■ 인프라자산, 인플레이션 기간 벤치마크 상회
글로벌 인프라자산은 사모펀드와 상장주식 모두 인플레이션 기간 내 벤치마크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인프라자산은 물가 영향을 수입에 반영하는 속성을 지닌데다, 경기민감도가 낮은 수요 성장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맥쿼리인프라 역시 꾸준한 배당 성장을 예상하는 이유는 세가지입니다.
1) MRG(최소보장수입)이 종료된 천안논산과 인천고속도로에서 유보현금이 3천억원에 달하는데다,
2) MRG가 2024년 도래하는 서울춘천과 인천대교는 이미 MRG에 의존하지 않는 수준까지 통행량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19%의 낮은 차입비율로 6월 만기인 회사채 리파이낸싱 금리가 100bp 상승하더라도 2023년 DPS 영향은 0.3%에 불과해 사실상 금리 민감도가 없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lBSJm
“고인플레이션-저성장 국면에 최적의 성과”
맥쿼리인프라 1분기 실적은 전년과 유사한 안정적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자산 대부분이 MRG가 종료되었거나 종료가 임박했지만 자산 단에 풍부한 유보현금과 실적 개선으로 중장기 배당 성장 여력이 충분합니다.
■ 도로 자산은 모두 팬데믹 영향 벗어나
도로자산의 일평균 통행량은 전년 대비 15%, 통행료 수입은 14% 증가했습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수입은 각각 55%, 37% 증가하며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남을 입증했습니다. 부산신항만은 2020년 이후부터 꾸준히 물동량과 믹스 개선이 이뤄지며 EBITDA가 8% 증가했습니다.
■ 인프라자산, 인플레이션 기간 벤치마크 상회
글로벌 인프라자산은 사모펀드와 상장주식 모두 인플레이션 기간 내 벤치마크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인프라자산은 물가 영향을 수입에 반영하는 속성을 지닌데다, 경기민감도가 낮은 수요 성장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맥쿼리인프라 역시 꾸준한 배당 성장을 예상하는 이유는 세가지입니다.
1) MRG(최소보장수입)이 종료된 천안논산과 인천고속도로에서 유보현금이 3천억원에 달하는데다,
2) MRG가 2024년 도래하는 서울춘천과 인천대교는 이미 MRG에 의존하지 않는 수준까지 통행량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19%의 낮은 차입비율로 6월 만기인 회사채 리파이낸싱 금리가 100bp 상승하더라도 2023년 DPS 영향은 0.3%에 불과해 사실상 금리 민감도가 없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lBSJm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씨엔씨티에너지 인수로 친환경에너지에 접근"
맥쿼리인프라는 대전 기반의 도시가스 기업인 씨엔씨티에너지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2021년 2개 도시가스 기업에 이은 세번째 도시가스 기업 인수입니다.
■ 씨엔씨티에너지, 도시가스와 열병합발전 사업 영위
씨엔씨티에너지는 대전과 계룡시에 독점적으로 도시가스와 열병합발전을 통한 열전기를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자산은 7천억원, 매출은 8천억원 규모이며 대전 지역은 최근 산업단지 조성과 연료전지 개발 계획으로 도시가스 및 전기와 스팀 수요 증대가 예상됩니다.
씨엔씨티에너지는 장기간 연간 400~500억원대의 영업현금흐름과 EBITDA를 보였고 연 100~300억원의 배당을 꾸준히 지급해 왔습니다.
■ 씨엔씨티에너지의 배당수익률 6% 전망
매입 방식은 씨엔씨티가 신주를 발행하고 이를 맥쿼리인프라가 인수하며 지분율 48%의 최대주주가 되는 방식입니다. 씨엔씨티의 예상 배당수익률은 6%이며 1~5년차는 열병합발전에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4.5%로 예상되며 6%를 하회하는 차액은 6~7년차에 모두 배당합니다.
■ 친환경 에너지로 포트폴리오 전환
씨엔씨티에너지 인수 시 이자비용 역시 증가하므로 단기적인 배당 증가 효과는 미미하겠으나 열병합발전의 투자 성과가 나타날 6년차부터 배당수익률은 6%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더불어 맥쿼리인프라의 포트폴리오는 도로와 철도 중심에서 도시가스와 에너지 비중이 24%로 확대되며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는 친환경 에너지로 인식되며 장기적으로 수소경제 이행과정에서 역할이 커질 것입니다. 또한 이번에 신규로 익스포저를 갖게 될 열병합발전은 열과 전기는 물론, 생산과정에서 회수된 폐열을 활용한 스팀을 판매함으로써 순환경제에 기여합니다.
이러한 요소는 모두 맥쿼리인프라 배당 성장성은 물론, 질적 성장을 제고시키는 요인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qhCd4o
맥쿼리인프라는 대전 기반의 도시가스 기업인 씨엔씨티에너지 인수를 결정했습니다. 2021년 2개 도시가스 기업에 이은 세번째 도시가스 기업 인수입니다.
■ 씨엔씨티에너지, 도시가스와 열병합발전 사업 영위
씨엔씨티에너지는 대전과 계룡시에 독점적으로 도시가스와 열병합발전을 통한 열전기를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자산은 7천억원, 매출은 8천억원 규모이며 대전 지역은 최근 산업단지 조성과 연료전지 개발 계획으로 도시가스 및 전기와 스팀 수요 증대가 예상됩니다.
씨엔씨티에너지는 장기간 연간 400~500억원대의 영업현금흐름과 EBITDA를 보였고 연 100~300억원의 배당을 꾸준히 지급해 왔습니다.
■ 씨엔씨티에너지의 배당수익률 6% 전망
매입 방식은 씨엔씨티가 신주를 발행하고 이를 맥쿼리인프라가 인수하며 지분율 48%의 최대주주가 되는 방식입니다. 씨엔씨티의 예상 배당수익률은 6%이며 1~5년차는 열병합발전에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4.5%로 예상되며 6%를 하회하는 차액은 6~7년차에 모두 배당합니다.
■ 친환경 에너지로 포트폴리오 전환
씨엔씨티에너지 인수 시 이자비용 역시 증가하므로 단기적인 배당 증가 효과는 미미하겠으나 열병합발전의 투자 성과가 나타날 6년차부터 배당수익률은 6%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더불어 맥쿼리인프라의 포트폴리오는 도로와 철도 중심에서 도시가스와 에너지 비중이 24%로 확대되며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도시가스는 친환경 에너지로 인식되며 장기적으로 수소경제 이행과정에서 역할이 커질 것입니다. 또한 이번에 신규로 익스포저를 갖게 될 열병합발전은 열과 전기는 물론, 생산과정에서 회수된 폐열을 활용한 스팀을 판매함으로써 순환경제에 기여합니다.
이러한 요소는 모두 맥쿼리인프라 배당 성장성은 물론, 질적 성장을 제고시키는 요인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qhCd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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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인프라, 에너지 사업 확대로 성장성을 불어넣다>
맥쿼리인프라는 전일 4천억원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유상증자 비율은 7.6%, 발행가의 할인율은 3.5%입니다. 최근 인수한 씨엔씨티에너지 외에도 2022년 투자한 인천김포고속도로 투자 재원 확보 목적입니다. 최종 발행가액은 7월 27일 확정되며 신주는 8월 21일 상장됩니다
■ 성장성을 불어넣다
맥쿼리인프라는 대전기반의 도시가스 기업 '씨엔씨티에너지'를 인수합니다. 씨엔씨티는 400억원대 EBITDA와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해 왔고 100억원 이상의 배당을 꾸준히 지급해 왔기에 인프라펀드에 적합한 자산입니다. 예상 배당수익률은 기본 6%이며 투자효과가 발현될 인수 8년차부터는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인수에 따른 계량적 효과는 1) 투자자산 8% 증가, 2) 에너지 자산비중은 24%로 상승, 3) 영속자산 비중은 24%로 상승합니다.
■ 도시가스로 수소경제 전환에 대비
도시가스는 인가제 구조라 진입장벽이 높고 수익구조가 예측가능해 인프라펀드에 최적입니다. 나아가 도시가스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은 수소혼입이 될 것입니다. 가스 배관망을 활용하면 추가 투자 없이 수소 공급이 가능해 도시가스 기업은 에너지 대전환기에 주요 player로 부상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각국이 실증단계에 돌입한 수소배관 전용화가 현실화된다면 배관망 점유율과 규모의 경제가 변수가 될 것입니다.
맥쿼리인프라는 2021년 해양에너지와 서라벌에너지에 이어 씨엔씨티를 인수하며 공급량 기준 3위 사업자이자 배관망 기준 2위로 부상합니다.
■ 일본 도시가스 시장이 보여준 consolidation 효과
에너지 기업에게 외형과 자본력이 중요한 이유는 연관산업으로 확장할수록 효율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이는 국내와 달리 상위 3사가 점유율 67%를 차지할 정도로 consolidation이 진행된 일본 도시가스 산업에서 찾아볼 수 있는 시사점입니다.
일본 top 3 도시가스 기업들은 매출 증가율이 한국 도시가스 기업을 상회하는데, 자본력을 기반으로 적극적 사업 다각화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재무 역량과 인프라 운영 경험이 풍부한 맥쿼리인프라가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경우 해당 사업자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 저성장, 고물가 시기 최적의 투자처
인프라자산은 인플레이션 헤지 기능을 지니고 경기 민감도가 낮은데다 현금흐름 창출기능이 우수해 고물가, 저성장기에 투자 매력이 부각됩니다. 글로벌 인프라펀드의 total return은 인플레이션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며 인플레이션율을 상회하는 실질 수익률을 기록해 왔습니다.
맥쿼리인프라의 배당은 CPI와 함께 꾸준히 상승했고, 금리와 물가에 따라 변동성 큰 주식시장과 달리, 낮은 베타(0.2)로 대체투자 자산 본연의 견고한 투자 매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bit.ly/43EMqH5
맥쿼리인프라는 전일 4천억원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유상증자 비율은 7.6%, 발행가의 할인율은 3.5%입니다. 최근 인수한 씨엔씨티에너지 외에도 2022년 투자한 인천김포고속도로 투자 재원 확보 목적입니다. 최종 발행가액은 7월 27일 확정되며 신주는 8월 21일 상장됩니다
■ 성장성을 불어넣다
맥쿼리인프라는 대전기반의 도시가스 기업 '씨엔씨티에너지'를 인수합니다. 씨엔씨티는 400억원대 EBITDA와 영업현금흐름을 창출해 왔고 100억원 이상의 배당을 꾸준히 지급해 왔기에 인프라펀드에 적합한 자산입니다. 예상 배당수익률은 기본 6%이며 투자효과가 발현될 인수 8년차부터는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인수에 따른 계량적 효과는 1) 투자자산 8% 증가, 2) 에너지 자산비중은 24%로 상승, 3) 영속자산 비중은 24%로 상승합니다.
■ 도시가스로 수소경제 전환에 대비
도시가스는 인가제 구조라 진입장벽이 높고 수익구조가 예측가능해 인프라펀드에 최적입니다. 나아가 도시가스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은 수소혼입이 될 것입니다. 가스 배관망을 활용하면 추가 투자 없이 수소 공급이 가능해 도시가스 기업은 에너지 대전환기에 주요 player로 부상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각국이 실증단계에 돌입한 수소배관 전용화가 현실화된다면 배관망 점유율과 규모의 경제가 변수가 될 것입니다.
맥쿼리인프라는 2021년 해양에너지와 서라벌에너지에 이어 씨엔씨티를 인수하며 공급량 기준 3위 사업자이자 배관망 기준 2위로 부상합니다.
■ 일본 도시가스 시장이 보여준 consolidation 효과
에너지 기업에게 외형과 자본력이 중요한 이유는 연관산업으로 확장할수록 효율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이는 국내와 달리 상위 3사가 점유율 67%를 차지할 정도로 consolidation이 진행된 일본 도시가스 산업에서 찾아볼 수 있는 시사점입니다.
일본 top 3 도시가스 기업들은 매출 증가율이 한국 도시가스 기업을 상회하는데, 자본력을 기반으로 적극적 사업 다각화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재무 역량과 인프라 운영 경험이 풍부한 맥쿼리인프라가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경우 해당 사업자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 저성장, 고물가 시기 최적의 투자처
인프라자산은 인플레이션 헤지 기능을 지니고 경기 민감도가 낮은데다 현금흐름 창출기능이 우수해 고물가, 저성장기에 투자 매력이 부각됩니다. 글로벌 인프라펀드의 total return은 인플레이션과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며 인플레이션율을 상회하는 실질 수익률을 기록해 왔습니다.
맥쿼리인프라의 배당은 CPI와 함께 꾸준히 상승했고, 금리와 물가에 따라 변동성 큰 주식시장과 달리, 낮은 베타(0.2)로 대체투자 자산 본연의 견고한 투자 매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bit.ly/43EMqH5
광진 롯데캐슬 이스트폴 분양 청약은 스킵.
1. 싸지 않음
- 총 투입 금액 대비 기대마진이 너무 적음.
- 비강남 서울 84 분양가가 13~15억이라는 건 과도한 분양가 책정.
2. 일반분양 단지 위치가 별로임
- 일반분양 동과 임대 동 단지가 분리돼있는데 오히려 임대 위치가 더 나음
- 임대 단지가 역과의 위치는 안 먼데 초등학교 바로 옆.
- 일반분양 단지는 분양 수익 극대화를 위해 상업지역을 포함한 구역을 주거복합단지로 개발해서 ‘시행사 입장에서’ 고용적률과 고분양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으로 추정
- 임대 단지는 순수 준주거지역만으로 뽑아서 적당한 용적률로 갈 듯
- 조감도만 봐도 임대 단지 건물 높이는 낮음
- 임대동이 한강뷰 다 먹는다 말도 있는데.. 그건 그냥 차치해도 될 듯. 한강뷰 생각하고 청약하면 안됨
3. 주거복합단지의 개방성은 오히려 단점
- 주거복합단지는 외부인 유입이 너무 쉬움. 최근 첼리투스 조합장 인터뷰도 올렸지만 외부인 접근성이 낮아야 아파트 단지 가치가 높아짐.
- 카드 찍어야 출입 가능한 진정한 Gated Community까지는 아니더라도 역세권의 주거복합단지라면 정말 수많은 뜨내기가 드나들 수 있다는 것
- 최근 사고만 봐도 외부인은 차단하는게 중요..
한줄요약 결론 = 비쌈
1. 싸지 않음
- 총 투입 금액 대비 기대마진이 너무 적음.
- 비강남 서울 84 분양가가 13~15억이라는 건 과도한 분양가 책정.
2. 일반분양 단지 위치가 별로임
- 일반분양 동과 임대 동 단지가 분리돼있는데 오히려 임대 위치가 더 나음
- 임대 단지가 역과의 위치는 안 먼데 초등학교 바로 옆.
- 일반분양 단지는 분양 수익 극대화를 위해 상업지역을 포함한 구역을 주거복합단지로 개발해서 ‘시행사 입장에서’ 고용적률과 고분양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으로 추정
- 임대 단지는 순수 준주거지역만으로 뽑아서 적당한 용적률로 갈 듯
- 조감도만 봐도 임대 단지 건물 높이는 낮음
- 임대동이 한강뷰 다 먹는다 말도 있는데.. 그건 그냥 차치해도 될 듯. 한강뷰 생각하고 청약하면 안됨
3. 주거복합단지의 개방성은 오히려 단점
- 주거복합단지는 외부인 유입이 너무 쉬움. 최근 첼리투스 조합장 인터뷰도 올렸지만 외부인 접근성이 낮아야 아파트 단지 가치가 높아짐.
- 카드 찍어야 출입 가능한 진정한 Gated Community까지는 아니더라도 역세권의 주거복합단지라면 정말 수많은 뜨내기가 드나들 수 있다는 것
- 최근 사고만 봐도 외부인은 차단하는게 중요..
한줄요약 결론 = 비쌈
옛날에 짧은 기간 동안 매매 좀 친다는 자만감으로 잠깐 트레이더의 삶을 꿈꾸다가, 트레이더가 될 재목이 아니란 걸 알고 꿈을 접고 살고 있지만..
그 시절에 이미 넘사벽 수준으로 한창 날리던 분들이 아직도 생존하고 큰 부를 이룬 것을 보면 정말 재목은 따로 있구나 싶네요. 부럽고 멋있네요.
https://m.blog.naver.com/love392722/223160097360
https://m.blog.naver.com/love392722/223163397900
그 시절에 이미 넘사벽 수준으로 한창 날리던 분들이 아직도 생존하고 큰 부를 이룬 것을 보면 정말 재목은 따로 있구나 싶네요. 부럽고 멋있네요.
https://m.blog.naver.com/love392722/223160097360
https://m.blog.naver.com/love392722/22316339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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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단타왕님 벙개 모임 후기
오늘 수급단타왕님 벙개가 있어서 갔다 왔습니다. 소개는 오래전 뉴스로 갈음합니다. https://www.newspim....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미국 부동산]
▶️ 집 안 팔고, 신축 몰리고, 금리가 부른 美주택시장 변화
https://bit.ly/3Q6Io6j
▶️ 美 6월 기존주택 판매 19% 급감, 공급 부족이 배경
https://bit.ly/3Q5Jhw0
▶️ 美 경제회복 시동? 집값 5개월 만에 '반등'
https://bit.ly/3q2eYeP
#글로벌부동산, #미국부동산
▶️ 집 안 팔고, 신축 몰리고, 금리가 부른 美주택시장 변화
https://bit.ly/3Q6Io6j
▶️ 美 6월 기존주택 판매 19% 급감, 공급 부족이 배경
https://bit.ly/3Q5Jhw0
▶️ 美 경제회복 시동? 집값 5개월 만에 '반등'
https://bit.ly/3q2eYeP
#글로벌부동산, #미국부동산
연합뉴스
집 안 팔고, 신축 몰리고…금리가 부른 美주택시장 변화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미국의 현 주택 소유자들이 매도를 꺼리면서 기존 주택 소유주들의 손바뀜이 10년 새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국초저온 - 한국가스공사 합작사 현황
“가스공사는 합작법인 ㈜한국초저온인천을 통해 인천신항 배후단지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및 냉동식품, 바이오 의약품까지 보관할 수 있는 국내 최초 100% LNG 냉열 활용 냉장·냉동 물류창고 구축 및 운영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초저온인천은 가스공사와 EMP벨스타·한국초저온·한국가스기술공사·벨스타슈퍼프리즈홀딩스의 합작법인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111926635545288&mediaCodeNo=257
“가스공사는 합작법인 ㈜한국초저온인천을 통해 인천신항 배후단지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및 냉동식품, 바이오 의약품까지 보관할 수 있는 국내 최초 100% LNG 냉열 활용 냉장·냉동 물류창고 구축 및 운영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초저온인천은 가스공사와 EMP벨스타·한국초저온·한국가스기술공사·벨스타슈퍼프리즈홀딩스의 합작법인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111926635545288&mediaCodeNo=257
이데일리
가스공사, LNG냉열 활용 신비즈니스 모델 창출 나서
한국가스공사(036460)가 액화천연가스(LNG) 냉열을 활용한 다양한 신사업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가스공사는 합작법인 ㈜한국초저온인천을 통해 인천신항 배후단지를 중심으로 신선식품 및 냉동식품, 바이오 의약품까지 보관할 수 있는 국내 최초 100% LNG 냉열 ...
2023.01 신규 부임한 한국초저온 대표 인터뷰 (2023.02)
바로 위 기사와 함께 읽으면 좋음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57776
바로 위 기사와 함께 읽으면 좋음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57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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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덕원 한국초저온 대표 - 투데이에너지
[투데이에너지 박병인 기자] 지난 1월부터 새로 부임한 김덕원 한국초저온 대표는 모회사인 EMP벨스타 소속으로 한국초저온의 설립에 관여해 성장까지 물심양면 지원해왔다. 김덕원 대표는 한국초저온 역사의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