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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경제전망(2023.8월)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8월 24일 13시 30분


□ 올해 국내성장률은 5월 전망치인 1.4%로 예상되며, 내년 성장률은 2.2%로 지난 전망치(2.3%)를 소폭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ㅇ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5%로 5월 전망에 부합할 것으로 보이나, 근원물가 상승률은 3.4%로 지난 전망치(3.3%)를 소폭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붙 임: 「국내외 경제동향 및 전망」

* 2023년 8월경제전망보고서(Indigo Book) 통합본은 8.28(월) 06시발간예정
링크: 한국은행 홈페이지 조사연구 주요보고서 경제전망보고서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9134&menuNo=200690
Forwarded from (ㅇㅇ은행 등) 주요자료 (🤖)
통화정책방향(2023.8.24)
보도자료 | 한국은행 통합 홈페이지
2023년 8월 24일 10시 30분

통화정책방향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물가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8월 이후 다시 3% 내외로 높아지는 등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주요국의 통화정책 및 경기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데다 가계부채 흐름도 유의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는 만큼 현재의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았다. 추가 인상 필요성은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를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이다.

□ 세계경제는 높아진 금리의 영향, 중국의 회복세 약화 등으로 성장세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국가별로는 둔화 흐름이 차별화되는 모습이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요국의 긴축기조 장기화 전망 등으로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미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내었다. 앞으로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은 국제원자재가격 움직임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파급효과, 중국경제의 전개 상황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 국내경제는 소비 회복세가 주춤하는 등 성장세 개선 흐름이 다소 완만해진 모습이다. 고용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지만 경기둔화 영향 등으로 취업자수 증가 규모가 점차 축소되고 있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소비가 완만하게 회복되고 수출 부진도 완화되면서 성장세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 성장률은 1.4%로 지난 5월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향후 성장경로 상에는 중국경제 향방 및 국내 파급영향, 주요 선진국의 경기 흐름, IT 경기 반등 시기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다.

□ 소비자물가는 7월중 상승률이 2.3%로 낮아지는 등 당초 예상에 부합하는 둔화 흐름을 지속하였다. 이는 국제유가의 기저효과로 석유류 가격이 큰 폭 하락한 데다 개인서비스 및 가공식품 가격의 오름세 둔화가 이어진 데 주로 기인한다. 근원인플레이션율(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과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율은 모두 3.3%로 낮아졌다.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부터 다시 높아져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이며, 금년중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5%로 지난 5월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근원물가는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금년중 연간 상승률은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치 3.3%를 소폭 상회하는 3.4%로 전망된다. 향후 물가경로는 국제원자재가격 변화, 기상여건, 국내외 경기 흐름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 금융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주요국의 통화긴축 장기화 전망, 중국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상당폭 높아졌고 장기 국고채 금리는 주요국 국채금리와 함께 상승하였다. 일부 비은행부문의 리스크는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다. 주택가격은 수도권에서 상승폭이 확대되었고 지방에서는 하락폭이 축소되었으며,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규모가 확대되었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는 성장세가 점차 개선되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정책 여건의 불확실성도 높은 상황이다. 따라서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지속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와 성장의 하방위험, 그간의 금리인상 파급효과,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가계부채 증가 추이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https://www.bok.or.kr/portal/bbs/P0000559/view.do?nttId=10079127&menuNo=200690
(추가) 행운과 행복을 잡는 10가지 방법에 대한 Clova, ChatGPT, Bing, Bard의 답변
Forwarded from SNEW스뉴
한때 ‘샐러리맨들의 로또’로까지 불리던 ‘스톡옵션’ 대신 ‘RS’(Restricted Stock Units, 조건부 주식)를 지급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스톡옵션보다 지급 대상·조건에 대한 규제가 까다롭지 않고, 단기 성과에 집중하는 스톡옵션과는 달리 장기적인 성과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RS는 이미 있는 성과에 대한 보상을 현금 대신 주식으로 주는 것이다. 주식을 곧바로 지급하면서 양도 시점을 제한하는 것은 RSA(Restricted Stock Award), 지급 약정만 하고 일정 기간 후 주식을 지급하는 것은 RSU(Restricted Stock Units)로 구분된다. 주가가 내려도 최소한의 보상이 보장되고, 양도 가능 시점을 장기로 설정해 단기 성과에 집착하는 문제점을 막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2949?sid=101
제보받은 사진인데.. 스타벅스 DT점 계약조건이 DT 초기 출점하던 때는 저금리 상황에 임대료=매출15-16%대로 꽤 괜찮다가 최근에는 10% 초반대까지 내려가고 금리도 올라가면서 매물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 않나? 생각해봄.
미국 연준 금리 결정 메카니즘과 이후 방향

메르님 정리를 요약 및 생각 조금 덧붙였는데 본문 읽으시길 추천

- CPI와 PCE 중 PCE가 미국 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 수치인 2%의 기준점
- CPI는 소비자의 직접 지출만 카운트하고 품목 대체 X
- PCE는 고용주 등 3자가 소비자 위해 간접 지출한 부분 포함 & 품목 대체 O
- PCE는 의료비 같은 고정 지출 항목 비중이 더 커져서 연준 목표치 2% 달성이 더 어려움
- 금리 인상 기조 및 중금리 뉴노멀 장기화 가능
- 미국민의 예금이 감소세이며 보조금과 실업수당 등 비노동 수익이 큰 영향. 이런 비노동 수익이 감소하는만큼 일자리 현장으로 돌아와 노동하도록 유도.
- 미국 제조업 부흥을 위한 보조금 전략 등으로 리쇼어링이 먹혀 미국내 일자리는 늘어나는 중
- 미국은 저숙련 노동자도 고임금 일자리를 잡기 쉬운 시대가 이미 왔음. 따라서 정부가 돈을 더 풀지 않아도 인플레이션은 계속되고 이에 따라 연준의 물가 잡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음. 따라서 중금리는 유지될 가능성이 크단 생각. 주택 모기지 이자율도 8% 다다랐다지만 황금수갑인 30년 3% 고정금리 매물이 안 나온다치면 주택 가격도 유지될 가능성.

https://m.blog.naver.com/ranto28/223193767745
한국 주택 시장 2
- 상승장 후반부 : 더 상승할 수 있으나 싸진
않음
- 실거주 : 버티기 가능. 단, 가격 상승시 추격매수 or 가격 하락시 손실 안고 상급지 갈아타기 가능성.
- 투자자 : 버틸 수 있는 투자 필요 (투자 기간에 맞는 레버리지 수준 설정)

파고스 수현님 의견

https://m.blog.naver.com/shn2016/223193876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