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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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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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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행운과 행복을 잡는 10가지 방법에 대한 Clova, ChatGPT, Bing, Bard의 답변
Forwarded from SNEW스뉴
한때 ‘샐러리맨들의 로또’로까지 불리던 ‘스톡옵션’ 대신 ‘RS’(Restricted Stock Units, 조건부 주식)를 지급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스톡옵션보다 지급 대상·조건에 대한 규제가 까다롭지 않고, 단기 성과에 집중하는 스톡옵션과는 달리 장기적인 성과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RS는 이미 있는 성과에 대한 보상을 현금 대신 주식으로 주는 것이다. 주식을 곧바로 지급하면서 양도 시점을 제한하는 것은 RSA(Restricted Stock Award), 지급 약정만 하고 일정 기간 후 주식을 지급하는 것은 RSU(Restricted Stock Units)로 구분된다. 주가가 내려도 최소한의 보상이 보장되고, 양도 가능 시점을 장기로 설정해 단기 성과에 집착하는 문제점을 막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2949?sid=101
제보받은 사진인데.. 스타벅스 DT점 계약조건이 DT 초기 출점하던 때는 저금리 상황에 임대료=매출15-16%대로 꽤 괜찮다가 최근에는 10% 초반대까지 내려가고 금리도 올라가면서 매물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 않나? 생각해봄.
미국 연준 금리 결정 메카니즘과 이후 방향

메르님 정리를 요약 및 생각 조금 덧붙였는데 본문 읽으시길 추천

- CPI와 PCE 중 PCE가 미국 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 수치인 2%의 기준점
- CPI는 소비자의 직접 지출만 카운트하고 품목 대체 X
- PCE는 고용주 등 3자가 소비자 위해 간접 지출한 부분 포함 & 품목 대체 O
- PCE는 의료비 같은 고정 지출 항목 비중이 더 커져서 연준 목표치 2% 달성이 더 어려움
- 금리 인상 기조 및 중금리 뉴노멀 장기화 가능
- 미국민의 예금이 감소세이며 보조금과 실업수당 등 비노동 수익이 큰 영향. 이런 비노동 수익이 감소하는만큼 일자리 현장으로 돌아와 노동하도록 유도.
- 미국 제조업 부흥을 위한 보조금 전략 등으로 리쇼어링이 먹혀 미국내 일자리는 늘어나는 중
- 미국은 저숙련 노동자도 고임금 일자리를 잡기 쉬운 시대가 이미 왔음. 따라서 정부가 돈을 더 풀지 않아도 인플레이션은 계속되고 이에 따라 연준의 물가 잡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음. 따라서 중금리는 유지될 가능성이 크단 생각. 주택 모기지 이자율도 8% 다다랐다지만 황금수갑인 30년 3% 고정금리 매물이 안 나온다치면 주택 가격도 유지될 가능성.

https://m.blog.naver.com/ranto28/223193767745
한국 주택 시장 2
- 상승장 후반부 : 더 상승할 수 있으나 싸진
않음
- 실거주 : 버티기 가능. 단, 가격 상승시 추격매수 or 가격 하락시 손실 안고 상급지 갈아타기 가능성.
- 투자자 : 버틸 수 있는 투자 필요 (투자 기간에 맞는 레버리지 수준 설정)

파고스 수현님 의견

https://m.blog.naver.com/shn2016/223193876657
읽을만한 글들 요약+일부의견 더해서 갈무리 중인데 잘 옮기고 있는지 모르겠음
2023년 YTD 서울 재건축 단지 거래량 순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니케이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전기차용 충전시설을 2030년까지 기존 15만 대였던 설치 목표를 두 배로 늘려 30만 대까지 끌어올리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35년까지 모든 신차 판매를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으로, 충전에 필수적인 인프라 구축을 서둘러 보급 확대를 꾀합니다.

산업부는 28일에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를 위한 충전시설 정비 지침안을 마련합니다. 정부 보조금 등을 통해 사업자의 신규 투자를 유도하겠다는 것입니다.

→35년까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기차람 토요타를 염두에 둔것이네요. 유럽은 e-Fuel을 검토하겠다고 하는등 확실히 전기차로의 전환은 대세지만, 거기서 자국의 차량산업을 보호하려는 분위기는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