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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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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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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 금리 결정 메카니즘과 이후 방향

메르님 정리를 요약 및 생각 조금 덧붙였는데 본문 읽으시길 추천

- CPI와 PCE 중 PCE가 미국 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 수치인 2%의 기준점
- CPI는 소비자의 직접 지출만 카운트하고 품목 대체 X
- PCE는 고용주 등 3자가 소비자 위해 간접 지출한 부분 포함 & 품목 대체 O
- PCE는 의료비 같은 고정 지출 항목 비중이 더 커져서 연준 목표치 2% 달성이 더 어려움
- 금리 인상 기조 및 중금리 뉴노멀 장기화 가능
- 미국민의 예금이 감소세이며 보조금과 실업수당 등 비노동 수익이 큰 영향. 이런 비노동 수익이 감소하는만큼 일자리 현장으로 돌아와 노동하도록 유도.
- 미국 제조업 부흥을 위한 보조금 전략 등으로 리쇼어링이 먹혀 미국내 일자리는 늘어나는 중
- 미국은 저숙련 노동자도 고임금 일자리를 잡기 쉬운 시대가 이미 왔음. 따라서 정부가 돈을 더 풀지 않아도 인플레이션은 계속되고 이에 따라 연준의 물가 잡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음. 따라서 중금리는 유지될 가능성이 크단 생각. 주택 모기지 이자율도 8% 다다랐다지만 황금수갑인 30년 3% 고정금리 매물이 안 나온다치면 주택 가격도 유지될 가능성.

https://m.blog.naver.com/ranto28/223193767745
한국 주택 시장 2
- 상승장 후반부 : 더 상승할 수 있으나 싸진
않음
- 실거주 : 버티기 가능. 단, 가격 상승시 추격매수 or 가격 하락시 손실 안고 상급지 갈아타기 가능성.
- 투자자 : 버틸 수 있는 투자 필요 (투자 기간에 맞는 레버리지 수준 설정)

파고스 수현님 의견

https://m.blog.naver.com/shn2016/223193876657
읽을만한 글들 요약+일부의견 더해서 갈무리 중인데 잘 옮기고 있는지 모르겠음
2023년 YTD 서울 재건축 단지 거래량 순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니케이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전기차용 충전시설을 2030년까지 기존 15만 대였던 설치 목표를 두 배로 늘려 30만 대까지 끌어올리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35년까지 모든 신차 판매를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으로, 충전에 필수적인 인프라 구축을 서둘러 보급 확대를 꾀합니다.

산업부는 28일에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를 위한 충전시설 정비 지침안을 마련합니다. 정부 보조금 등을 통해 사업자의 신규 투자를 유도하겠다는 것입니다.

→35년까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기차람 토요타를 염두에 둔것이네요. 유럽은 e-Fuel을 검토하겠다고 하는등 확실히 전기차로의 전환은 대세지만, 거기서 자국의 차량산업을 보호하려는 분위기는 느껴집니다.
어제 길에서 본 감자탕집 급여. 세전 세후 알 수 없고 근무시간 8,9시간인지 알 수 없지만 생각보다 많이 받는다는 생각을 했음.

사람값이 비싸졌다기보단 돈값이 싸졌다는 생각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잭슨홀 미팅 파월 코멘트 핵심 7가지

t.me/seokd_platform

1. 실질 금리는 대부분의 추정치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2. 추세 이상의 성장이 지속되면 긴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연준은 적절한 경우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4. 7월 PCE는 3.3%, Core는 4.3%로 보고 있습니다. (6월 PCE 4.1%, Core 3.0%)

5. 인플레이션이 2%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금리를 현재수준에서 제한적으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6. 연준은 중립 금리 수준이 무엇인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7. 연준은 경제가 예상대로 냉각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신반포4지구_관리처분변경인가_20230817.pdf
74.9 KB
신반포 메이플자이
일반분양 세대수 감소
(230810 관리처분변경인가)
59는 1주택자 청약분 없어짐.
현대케피코 이피트 공급썰은 우선 썰 수준이고 이피트 규모와 성장세가 작아 당장 타격은 적을 것

단, 글로벌 탑 완성차 회사이자 상징성 있는 K-프리미엄 충전기 고객이 내재화하는 전략이라면 SK시그넷 과 이브이시스 에게 좋은 일은 아님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884403?date=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