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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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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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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폭스바겐, 드레스덴 공장 가동 중단 예정

20년만에 처음이라네요

왜 이럴까요? Emden, Zwikcau에 이어 세번째입니다

드레스덴 공장에서는 ID.3가 2021년부터 생산되었습니다

폭스바겐이 호들갑 떨면서 선제적으로 생산량 조절을 하는 건지, 실제 전기차 오더가 의미있게 줄어들고 있는지..

어쨌던, 유럽의 전기차 시장에 성장 속도가 낮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인 듯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9-17/vw-to-stop-car-production-at-dresden-plant-automobilwoche-says#xj4y7vzkg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탄산 리튬 선물가 16만 위안 붕괴

-24년 1월물 4.7% 하락, 159,400위안

-7월 21일 첫 거래일 종가 215,100위안 대비 26% 하락

http://www.gfex.com.cn/gfex/rihq/hqsj_tjsj.shtml
호주 전기차 급속 충전기 제조사이자
나스닥 유일한 상장사인 Tritium 자본 조달 뉴스

230912 증자 계약 (230919 공시)

1. 증자 규모
현재 시총 90mil = 1,200억원
유증 규모 75mil = 1,000억원 (최대치)

2. 증자 목적
일반 기업 목적 = 운영 자금인 듯

3. 증자 단가
0.815불 (현재 주가 0.5767불)

기존 주식 교환 가능 warrant 규모 확인 안 하고도 저 정도 규모의 대규모 자본 조달 + 주식 가치 희석. 만년 적자 달리더니 운영 자금 떨어져서 거의 시총급으로 희석하는게 0.5불대 가는게 이상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듦..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코람코에너지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로 사명 변경>

금일(20일)부터 변경 적용.
주유소 전환개발로 전기차충전소, 코리빙, 복합리테일 등 자산가치 극대화를 위해 모든 자산을 담겠다는 의미.
S&P500 에너지 지수와 유가 간 상관관계가 6월 70%+에서 9월 28%로 떨어졌으며 이는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유가 상승 둔화 예측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함 - 피우스

https://m.blog.naver.com/jeunkim/223216593261
이마트가 살아날 수 있을까? 생각해봄

한채양 이마트 신임 대표이사는 이마트 자회사인 조선호텔 개선을 통한 흑자전환의 주역.

2001년 과장급으로 조인한 내부인사라는데 기사에는 없지만 한채양 씨의 이력을 뜯어보면 재밌는 부분이 있음.

조선호텔 대표이사를 2019년부터 역임했는데 그 때도 비슷한 역할로 등장했던 것으로 추정됨.

2018년에 조선호텔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7월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뒤에 야심차게 오픈한 레스케이프 호텔 총지배인으로 파워블로거 출신 인사가 선임됨.

정용진 부회장이 2011년 ’펫투바하‘ 블로그를 운영하는 김범수 씨를 영입해 스타필드, 데블스도어, 파미에스테이션 공간 기획에 참여시켰었음. 그리고 2018년 레스케이프 호텔 개장 직전에도 참여시켰는데, 반응이 너무 안 좋아서 6개월만에 경질. 당시 객실 인테리어, 서비스, 가격 수준에 대해 스사사 포함 여러 채널로 불만이 엄청났었고 결국 그 이유로 조기 경질된 것으로 추정.

그리고 내부 인사인 현채양 대표이사가 2019년 10월에 등장. 등장하자마자 코로나 직격으로 때려맞았지만 이후 새로 오픈한 여러 호텔 브랜드/지점도 다 수월하게 경영하고 모회사 이마트가 등골 빼서 지마켓 사들이고 시장에서 조져지는 와중에 흑자전환까지 시켜냄. 심지어 그동안 그룹 스탭 조직에 있다가 실제 경영은 처음 하는 것인데 성공리에 해냄으로서 구원투수의 자질을 증명함.

이번에도 역시 내부 출신 구원투수라는 비슷한 역할이 아닐까 함. 힘차게 조져져서 시총 2조원이 깨지는 수모까지 겪은 모회사 이마트가 살아나게 하기 위한 강수이지 않을까 하는데.. 월급사장 한 명 바꾼다고 큰 변화가 있으랴 싶지만 만약 이명희 회장이 밀어붙이는 거라면 아들한테 주식 더 증여해주고 회장 직함 달아주는 것보다 더 큰 선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doreamer생각

https://www.news1.kr/amp/articles/?5177343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마지막 약세론자의 투항? https://biz.sbs.co.kr/amp/article/20000136020
금리 인하가 아닌 동결or인상 우려가 이미 시장에 반영되고 있지만 아직 낙관론이 강하다고 생각함.

매크로를 잘 모르지만 올릴만큼 올렸으니 빠르게 다시 내린다는 막연한 기대로 무대응하고 싶진 않고 그래서도 안된다는 생각.

https://m.sedaily.com/NewsView/29UQD0CPNQ
문외한의 뇌피셜임

기업 부채 그리고 고금리 브릿지론을 중심으로 한 건설업계 부채가 서서히 곪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토지 확보 후 사업 진행이 안 되는 동안 들어가는 금융비용과 공사비 증액 등 비용 증가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임.

특히 지방의 경우 해당 지역 내에서 미분양이 심각할 경우 신축 허가가 안 나기 때문에 토지 확보 후 사업시행인가 못 받고 그 단계에 걸려있는 사업장들도 있고.. 서울에서도 아주 많이 나타나는 공사비 증액 이슈 때문에 멈추는 사업장들도 있음.

차라리 서울처럼 분양가가 확실히 높은 경우 공사비 비중이 낮아 그나마 시행사나 조합이 공사비 증액에 동의하고 어떻게든 공정을 진행하지만, 지방은 분양가도 낮은데 공사비가 기백만원씩 뛰면 그 현장의 수익성이 다 깎이는 건데 진행이 가능할까 싶음

서울의 경우도 그나마 낫다고 위에 적었지만, 올해 강남 분양 아예 멸종이고 (그나마 송파에서 문정 하나 분양) 내년으로 다 미뤄서 분양가 높이 받으려고 용쓰는 것 보면.. 갈수록 난관일 수 밖에 없음. 분양도 미뤄지고 신규 사업도 막히고, 그냥 이러다 건설업계 혈관 다 막히는게 아닌가 싶음.

(분상제 미적용 서울의 고분양가 상품은 이런 의미에서 수분양자에게 모든 비용 전가하려는게 보여서, 개인적으로 청약 안 넣고 촉수 엄금 중임. 그나마 분상제 적용하는 강남3구+용산구만 청약 할만하다고 생각)

PF 이슈 처음 터지기 전 시행사에 막차로 토지 넘긴 지주들 빼고는 모두가 죽을 맛인 상황이고, 고금리가 유지되면 더 심해질 수밖에 없음

#doreamer생각

https://v.daum.net/v/20230921185413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