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차전지 인버스 ETF 출시일 https://m.blog.naver.com/lhd1371/223209030178
KBSTAR 2차전지 인버스 ETF 세금
"이에 대해 KB자산운용 측은 “현재는 합성으로 운용 중이지만 향후에는 합성 구조를 유지하되 개별 주식 선물로 운용하면서 세금이 부과되는 과표 기준가를 줄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1121766635742088&mediaCodeNo=257
"이에 대해 KB자산운용 측은 “현재는 합성으로 운용 중이지만 향후에는 합성 구조를 유지하되 개별 주식 선물로 운용하면서 세금이 부과되는 과표 기준가를 줄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1121766635742088&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단독]세금폭탄 2차전지 인버스? 1억 벌면 세금 1540만원 낼 수도
2차전지주가 조정 국면에 들어가며 이들의 하락에 베팅하는 ‘2차전지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수익률만 보고 투자했다가 예상치 못한 세금폭탄을 맞을 수 있다. 기존 대표지수인 코스피200이나 코스닥150 등을 대상으로 한 인버스 혹은 레버리...
문외한의 뇌피셜임
기업 부채 그리고 고금리 브릿지론을 중심으로 한 건설업계 부채가 서서히 곪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토지 확보 후 사업 진행이 안 되는 동안 들어가는 금융비용과 공사비 증액 등 비용 증가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임.
특히 지방의 경우 해당 지역 내에서 미분양이 심각할 경우 신축 허가가 안 나기 때문에 토지 확보 후 사업시행인가 못 받고 그 단계에 걸려있는 사업장들도 있고.. 서울에서도 아주 많이 나타나는 공사비 증액 이슈 때문에 멈추는 사업장들도 있음.
차라리 서울처럼 분양가가 확실히 높은 경우 공사비 비중이 낮아 그나마 시행사나 조합이 공사비 증액에 동의하고 어떻게든 공정을 진행하지만, 지방은 분양가도 낮은데 공사비가 기백만원씩 뛰면 그 현장의 수익성이 다 깎이는 건데 진행이 가능할까 싶음
서울의 경우도 그나마 낫다고 위에 적었지만, 올해 강남 분양 아예 멸종이고 (그나마 송파에서 문정 하나 분양) 내년으로 다 미뤄서 분양가 높이 받으려고 용쓰는 것 보면.. 갈수록 난관일 수 밖에 없음. 분양도 미뤄지고 신규 사업도 막히고, 그냥 이러다 건설업계 혈관 다 막히는게 아닌가 싶음.
(분상제 미적용 서울의 고분양가 상품은 이런 의미에서 수분양자에게 모든 비용 전가하려는게 보여서, 개인적으로 청약 안 넣고 촉수 엄금 중임. 그나마 분상제 적용하는 강남3구+용산구만 청약 할만하다고 생각)
PF 이슈 처음 터지기 전 시행사에 막차로 토지 넘긴 지주들 빼고는 모두가 죽을 맛인 상황이고, 고금리가 유지되면 더 심해질 수밖에 없음
#doreamer생각
https://v.daum.net/v/20230921185413771
기업 부채 그리고 고금리 브릿지론을 중심으로 한 건설업계 부채가 서서히 곪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토지 확보 후 사업 진행이 안 되는 동안 들어가는 금융비용과 공사비 증액 등 비용 증가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임.
특히 지방의 경우 해당 지역 내에서 미분양이 심각할 경우 신축 허가가 안 나기 때문에 토지 확보 후 사업시행인가 못 받고 그 단계에 걸려있는 사업장들도 있고.. 서울에서도 아주 많이 나타나는 공사비 증액 이슈 때문에 멈추는 사업장들도 있음.
차라리 서울처럼 분양가가 확실히 높은 경우 공사비 비중이 낮아 그나마 시행사나 조합이 공사비 증액에 동의하고 어떻게든 공정을 진행하지만, 지방은 분양가도 낮은데 공사비가 기백만원씩 뛰면 그 현장의 수익성이 다 깎이는 건데 진행이 가능할까 싶음
서울의 경우도 그나마 낫다고 위에 적었지만, 올해 강남 분양 아예 멸종이고 (그나마 송파에서 문정 하나 분양) 내년으로 다 미뤄서 분양가 높이 받으려고 용쓰는 것 보면.. 갈수록 난관일 수 밖에 없음. 분양도 미뤄지고 신규 사업도 막히고, 그냥 이러다 건설업계 혈관 다 막히는게 아닌가 싶음.
(분상제 미적용 서울의 고분양가 상품은 이런 의미에서 수분양자에게 모든 비용 전가하려는게 보여서, 개인적으로 청약 안 넣고 촉수 엄금 중임. 그나마 분상제 적용하는 강남3구+용산구만 청약 할만하다고 생각)
PF 이슈 처음 터지기 전 시행사에 막차로 토지 넘긴 지주들 빼고는 모두가 죽을 맛인 상황이고, 고금리가 유지되면 더 심해질 수밖에 없음
#doreamer생각
https://v.daum.net/v/20230921185413771
언론사 뷰
[단독] “건설사들 다 죽을 판” 유명 건설사의 SOS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대기업 A건설사가 금융당국에 ‘구조 요청’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A건설사는 최근 몇 년 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지급보증액을 과도하게 늘렸는데 최근 금리 급등과 경기 침체로 위기설이 일고 있다. 정부는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사에 요청해 A건설사에 급전을 내주는 한편 건설업계 자금줄을 열어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호주 전기차 급속 충전기 제조사이자 나스닥 유일한 상장사인 Tritium 자본 조달 뉴스 230912 증자 계약 (230919 공시) 1. 증자 규모 현재 시총 90mil = 1,200억원 유증 규모 75mil = 1,000억원 (최대치) 2. 증자 목적 일반 기업 목적 = 운영 자금인 듯 3. 증자 단가 0.815불 (현재 주가 0.5767불) 기존 주식 교환 가능 warrant 규모 확인 안 하고도 저 정도 규모의 대규모 자본 조달 + 주식…
Tritium 2023 상반기 실적 발표
매출 엄청 땡기고 GPM 개선함.
1. 매출 = $1.12억 (약 1,500억원)
-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
2. 매출총이익률(GPM) = 4%
- 전년 동기 -18%
3. 75백만불 자본조달 (초기투자 25백만불)
- 현 시총 83백만
- 운전자본 용도
4. 수주잔고 99백만불 (230630 기준)
실적발표 원문
https://tritiumcharging.com/tritium-announces-first-half-calendar-year-and-full-fiscal-year-results-for-the-period-ended-june-30-2023-including-record-first-half-2023-calendar-year-revenue-of-112-million-and-a-75-million-fin/?utm_campaign=2023_earning_report
매출 엄청 땡기고 GPM 개선함.
1. 매출 = $1.12억 (약 1,500억원)
-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
2. 매출총이익률(GPM) = 4%
- 전년 동기 -18%
3. 75백만불 자본조달 (초기투자 25백만불)
- 현 시총 83백만
- 운전자본 용도
4. 수주잔고 99백만불 (230630 기준)
실적발표 원문
https://tritiumcharging.com/tritium-announces-first-half-calendar-year-and-full-fiscal-year-results-for-the-period-ended-june-30-2023-including-record-first-half-2023-calendar-year-revenue-of-112-million-and-a-75-million-fin/?utm_campaign=2023_earning_report
Tritium
Tritium Announces First Half Calendar Year and Full Fiscal Year Results for the Period Ended June 30, 2023, Including Record First…
Tritium provided a business update, including record six-month revenue of $112 million, a 286% increase over the previous comparable period.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전기차 전환, 세계 곳곳서 잇단 브레이크
어제 말씀드렸던 영국 이외에도 독일/프랑스에서 EV 보조금을 축소하거나 Net-zero 규제 도입을 늦추는 정책 전환이 논의되고 있는데요.
보조금 줘봤자, 중국 전기차가 독식하더라...라는 문제의식도 큰 것 같네요.
======================
급속한 전기차 전환에 유럽 내부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규모의 경제는 실현되지 않았는데, 중저가 전기차를 앞세운 중국 기업에 그나마 있는 전기차 시장까지 잠식당하고 있다.
프랑스의 경우 20일(현지 시각) 중국, 한국 등 아시아에서 생산한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을 축소하는 내용의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을 확정했다. 자국 전기차를 보호하기 위한 차원이다.
GM·포드·스텔란티스 등 미국 ‘빅3′를 상대로 파업을 하는 전미자동차노조(UAW)의 속내에는 전기차 전환으로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우려가 자리 잡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9/22/6FBQ6PE7ONH7HAGR33GKDVR25U/
어제 말씀드렸던 영국 이외에도 독일/프랑스에서 EV 보조금을 축소하거나 Net-zero 규제 도입을 늦추는 정책 전환이 논의되고 있는데요.
보조금 줘봤자, 중국 전기차가 독식하더라...라는 문제의식도 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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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전기차 전환에 유럽 내부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규모의 경제는 실현되지 않았는데, 중저가 전기차를 앞세운 중국 기업에 그나마 있는 전기차 시장까지 잠식당하고 있다.
프랑스의 경우 20일(현지 시각) 중국, 한국 등 아시아에서 생산한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을 축소하는 내용의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을 확정했다. 자국 전기차를 보호하기 위한 차원이다.
GM·포드·스텔란티스 등 미국 ‘빅3′를 상대로 파업을 하는 전미자동차노조(UAW)의 속내에는 전기차 전환으로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우려가 자리 잡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9/22/6FBQ6PE7ONH7HAGR33GKDVR25U/
조선일보
전기차 전환, 세계 곳곳서 잇단 브레이크
전기차 전환, 세계 곳곳서 잇단 브레이크 英, 2035년으로 5년 늦춰
K-일타 주가조작단 & 기업사냥꾼
에디슨모터스 , 에디슨EV , 디아크 , 카나리아바이오
기사 1
https://m.mk.co.kr/news/society/10834419
기사 2
https://m.ekn.kr/view.php?key=20230713010003736
기사 3
https://m.hani.co.kr/arti/economy/marketing/1043476.html#ace04ou
에디슨모터스 , 에디슨EV , 디아크 , 카나리아바이오
기사 1
https://m.mk.co.kr/news/society/10834419
기사 2
https://m.ekn.kr/view.php?key=20230713010003736
기사 3
https://m.hani.co.kr/arti/economy/marketing/1043476.html#ace04ou
매일경제
장외주식 시세 조종 '7천억' 챙긴 주가조작단 - 매일경제
남부지검, 일당 3명 기소지인들에 주식 무상 배포후상한가 매수주문 수차례 반복주가 242배 부풀려 부당 이득'에디슨EV' 사건에도 관여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현대차 전기차 홈차징 장치 보급
미국은 운전자의 반 이상이 가정에서 충전
The Korean automaker’s Marketplace also allows buyers to arrange the purchase of solar panels and home energy storage systems, with Electrum – an online home electrification solutions provider – chosen as the company’s partner.
https://insideevs.com/news/687728/hyundai-ioniq-kona-ev-free-level-2-charger-promotion/
미국은 운전자의 반 이상이 가정에서 충전
The Korean automaker’s Marketplace also allows buyers to arrange the purchase of solar panels and home energy storage systems, with Electrum – an online home electrification solutions provider – chosen as the company’s partner.
https://insideevs.com/news/687728/hyundai-ioniq-kona-ev-free-level-2-charger-promotion/
InsideEVs
Hyundai Gives Free Level 2 Charger For New Ioniq, Kona EVs
The offer is valid for new Ioniq 5, Ioniq 6, or Kona Electric purchases or leases, and includes a $600 installation credit.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Tritium 2023 상반기 실적 발표 매출 엄청 땡기고 GPM 개선함. 1. 매출 = $1.12억 (약 1,500억원) - 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 2. 매출총이익률(GPM) = 4% - 전년 동기 -18% 3. 75백만불 자본조달 (초기투자 25백만불) - 현 시총 83백만 - 운전자본 용도 4. 수주잔고 99백만불 (230630 기준) 실적발표 원문 https://tritiumcharging.com/tritium-announces…
Tritium DCFC - 대규모 자본조달과 주식 가치 희석의 결과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doreamer생각 230820
기록을 위한 개인적인 투자 전망 대응 메모
코스닥150 숏을 포함한 롱숏 합성 전략을 비롯해 제가 요새 올리는 저의 혹은 다른 분들의 뷰들 중 숏 이야기가 피드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막론하고 정부 주도로 틀어막아 간신히 버텨왔지만 이미 체력이 약한 주체들은 못 버티고 터져나가고 있고 스팀팩 놓아 버티던 주체들도 내부적으로는 위기 의식이 올라가고 있는 것이 보여서.. 당분간은 보수적인 뷰로 갈 것 같습니다. 제 주변도 영향이 오네요.
앞으로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무조건 숏은 아니지만 안전판 개념으로 롱숏을 섞어가는게 안전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최소한 헷지 개념으로 적은 비중으로 섞든 공격적으로 수익을 노리고 많이 섞든 선택에 달렸지만.. Long is long, Short is short이니 장기적으론 롱을 놓을 수 없겠죠.
돈돈돈 파티를 하던 시장 환경이 비우호적으로 바뀌다보니 꿈을 먹고 자라는 산업도 체력이 되는 기업들은 버티지만 안 되는 기업들은 죽거나 남의 돈을 더 조달하고 있습니다.
주주에게는 매우 안 좋은 의사결정들이고, 제가 트래킹하는 전기차 충전기 산업도 꿈과 변화의 첨단에 서있는 섹터이므로 마냥 안전하진 않아보입니다.
제가 아는 것 중 코멘트할 수 있는 것만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나스닥 상장 호주 전기차 급속 충전기 제조 기업인 Tritium은 어제 20% 폭락함으로써 21년 고점 대비 주가가 98% 하락했습니다. 23년 상반기 타 충전기 기업들이 부진한 매출을 보여줄 때도 전년 동기대비 300% 성장을
시현했지만, 무리한 저가수주 및 비용 관리 실패로 운전자본을 소진해 시가 총액에 맞먹는 대규모 자본 조달을 발표했고 9월 한달에만 주가가 57% 하락했습니다. (하락으로 지금은 조달 목표인 75mil 미만까지 떨어진 68mil 시총을 시현)
Tritium 경쟁사이자 제가 가장 많이 다뤘던 SK시그넷 의 경우도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21년 현 최대주주에 인수되며 수혈한 2천억원 넘는 자본은 22년까지는 성장을 유지하며 기업 성장에 잘 쓰였지만, 23년 상반기는 어닝쇼크를 기록하며 대규모 적자를 냈습니다. 만약 상반기 쇼크를 유발한 원인을 해결 못하고 현재 수준의 경영을 이어간다면 하반기에도 추가로 수백억대로 자본을 깎아먹을 수 있습니다. 여름 중 발족했다는 TF가 어떤 진단을 하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모르나.. 두고봐야겠습니다.
ABB E-Mobility도 마찬가지로 쉽지않은 시기를 보내며 IPO를 미루고 있습니다.
제가 아끼고 열심히 트래킹하는 섹터의 대표 기업들이 이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는만큼 저의 전체적인 투자 판단에도 낙관은 줄고 비관은 더해지고 있습니다.
단 경거망동하면 계좌만 쪼그라들 수 있으니 조심조심 움직이되, 개인적으로도 의사결정 필요한 큰 이벤트가 있어 향후 전망에 대해 공부와 정리를 더 해서 블로그에도 기록해보고 싶습니다. 글 못 쓴지 너무 오래 됐네요.
#doreamer생각 230923
코스닥150 숏을 포함한 롱숏 합성 전략을 비롯해 제가 요새 올리는 저의 혹은 다른 분들의 뷰들 중 숏 이야기가 피드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막론하고 정부 주도로 틀어막아 간신히 버텨왔지만 이미 체력이 약한 주체들은 못 버티고 터져나가고 있고 스팀팩 놓아 버티던 주체들도 내부적으로는 위기 의식이 올라가고 있는 것이 보여서.. 당분간은 보수적인 뷰로 갈 것 같습니다. 제 주변도 영향이 오네요.
앞으로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무조건 숏은 아니지만 안전판 개념으로 롱숏을 섞어가는게 안전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최소한 헷지 개념으로 적은 비중으로 섞든 공격적으로 수익을 노리고 많이 섞든 선택에 달렸지만.. Long is long, Short is short이니 장기적으론 롱을 놓을 수 없겠죠.
돈돈돈 파티를 하던 시장 환경이 비우호적으로 바뀌다보니 꿈을 먹고 자라는 산업도 체력이 되는 기업들은 버티지만 안 되는 기업들은 죽거나 남의 돈을 더 조달하고 있습니다.
주주에게는 매우 안 좋은 의사결정들이고, 제가 트래킹하는 전기차 충전기 산업도 꿈과 변화의 첨단에 서있는 섹터이므로 마냥 안전하진 않아보입니다.
제가 아는 것 중 코멘트할 수 있는 것만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나스닥 상장 호주 전기차 급속 충전기 제조 기업인 Tritium은 어제 20% 폭락함으로써 21년 고점 대비 주가가 98% 하락했습니다. 23년 상반기 타 충전기 기업들이 부진한 매출을 보여줄 때도 전년 동기대비 300% 성장을
시현했지만, 무리한 저가수주 및 비용 관리 실패로 운전자본을 소진해 시가 총액에 맞먹는 대규모 자본 조달을 발표했고 9월 한달에만 주가가 57% 하락했습니다. (하락으로 지금은 조달 목표인 75mil 미만까지 떨어진 68mil 시총을 시현)
Tritium 경쟁사이자 제가 가장 많이 다뤘던 SK시그넷 의 경우도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21년 현 최대주주에 인수되며 수혈한 2천억원 넘는 자본은 22년까지는 성장을 유지하며 기업 성장에 잘 쓰였지만, 23년 상반기는 어닝쇼크를 기록하며 대규모 적자를 냈습니다. 만약 상반기 쇼크를 유발한 원인을 해결 못하고 현재 수준의 경영을 이어간다면 하반기에도 추가로 수백억대로 자본을 깎아먹을 수 있습니다. 여름 중 발족했다는 TF가 어떤 진단을 하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모르나.. 두고봐야겠습니다.
ABB E-Mobility도 마찬가지로 쉽지않은 시기를 보내며 IPO를 미루고 있습니다.
제가 아끼고 열심히 트래킹하는 섹터의 대표 기업들이 이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는만큼 저의 전체적인 투자 판단에도 낙관은 줄고 비관은 더해지고 있습니다.
단 경거망동하면 계좌만 쪼그라들 수 있으니 조심조심 움직이되, 개인적으로도 의사결정 필요한 큰 이벤트가 있어 향후 전망에 대해 공부와 정리를 더 해서 블로그에도 기록해보고 싶습니다. 글 못 쓴지 너무 오래 됐네요.
#doreamer생각 23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