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카세이의 분리막 단가 인하, SKIET 실적 악화 등 영향 있으나 지켜볼만함
#wcp #wscope #SKIET #머스트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2160738108920105058
#wcp #wscope #SKIET #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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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ebell.co.kr
[IPO 모니터]'CB 거래' 분쟁 불씨 남은 WCP, 예심 무사 통과할까
2차전지 분리막 개발사인 더블유씨피(WCP)가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상장 절차를 본격 시작한다. 원활한 공모 절차를 통해 목표로 잡은 4조~5조원 몸값을 확정하며 기업공개(IPO)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지난해 발발한 전환사채(CB) 거래 관련, 분쟁의 불씨가
SK그룹 주총 인사 발표
북미 대관 총괄 김정일 (사장급)
북미 대외협력 총괄 유정준 부회장
북미 사업의 중요성 강조
SK E&S의 미국 현지법인 패스키(PassKey)는 그룹 전체가 아닌 SK E&S의 북미사업 총괄 조직을 담당하기로 확정.
SK그룹의 북미 배터리 사업, 충전 사업이 그룹 단위로 이뤄지진 않으니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 트래킹 필요. (SK온 SK시그넷 SK E&S 등)
#SK #SKES #PASSKEY
https://v.kakao.com/v/20220303172717124
https://v.kakao.com/v/20220324102105430
북미 대관 총괄 김정일 (사장급)
북미 대외협력 총괄 유정준 부회장
북미 사업의 중요성 강조
SK E&S의 미국 현지법인 패스키(PassKey)는 그룹 전체가 아닌 SK E&S의 북미사업 총괄 조직을 담당하기로 확정.
SK그룹의 북미 배터리 사업, 충전 사업이 그룹 단위로 이뤄지진 않으니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 트래킹 필요. (SK온 SK시그넷 SK E&S 등)
#SK #SKES #PASSKEY
https://v.kakao.com/v/20220303172717124
https://v.kakao.com/v/20220324102105430
다음뉴스
SK, 북미대관 총괄에 '통상 베테랑' 김정일 前실장
SK그룹이 신설되는 북미지역 대관총괄에 김정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1급·사진)을 선임했다. 미국의 전직 고위 관료를 잇달아 영입한 삼성 LG 포스코에 이어 SK도 현지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김 전 실장은 이달 말부터 북미사업 대관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행정고시 38회인 그는 지난 1월 산업부를 퇴직
VIP 영업 강화 + 일반 고객에게도 강력한 응집력을 지닌 서비스 제공한다면 자체 앱이 50개 넘는 KB 따위는 적수가 아님.
또한 삼성페이를 강력한 자물쇠로 삼아야 하는데 삼성 프리미엄 폰의 GOS 망조가 삼성 생태계 사용자 이탈로 이어지지 않게 빨리 조치해야함
#삼성증권 #삼성생명 #삼성전자 #모니모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3/30/QWIQLQ6AQBE4DLUOVYQ5XLE7CA/
또한 삼성페이를 강력한 자물쇠로 삼아야 하는데 삼성 프리미엄 폰의 GOS 망조가 삼성 생태계 사용자 이탈로 이어지지 않게 빨리 조치해야함
#삼성증권 #삼성생명 #삼성전자 #모니모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3/30/QWIQLQ6AQBE4DLUOVYQ5XLE7CA/
조선일보
‘모니모’로 뭉친 삼성 금융연합군, 온라인 돌격 앞으로
모니모로 뭉친 삼성 금융연합군, 온라인 돌격 앞으로 카드·생명·화재·증권 등 계열사 통합한 원 앱 이르면 4월 출시 가입자 2500만, 토스 제치고 1위
SK시그넷 주주총회 소감입니다. 새 이름으로 새 시대를 여는 회사의 발전을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SK시그넷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87455913
#SK시그넷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87455913
NAVER
SK시그넷 - 주주총회 소감 ('22년)
오늘 22년 3월 30일 수요일 10시, 전남 영광 시그넷이브이 본사에서 주주총회가 열렸다. 주주총회 관련해 ...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배터리 장비 업체 엔시스가 갑진 지분을 확보한다. 30일 갑진 지분 14.13%(87만주)를 100억500만원에 인수했다고 전자공시를 통해 밝혔다. 2대 주주로 올라선다.갑진은 배터리 후공정에 포함되는 포매이션(활성화) 장비를 주로 만든다. 엔시스는 LG에너지솔루션 전극공정 검사장비가 최대 매출 제품이다. 검사장비와 후공정 장비 사업을 묶어 규모의 경제로 매출 급성장을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포매이션 장비는 조립공정을 끝낸 배터리가 정상 작동되도록 일정한 전류를 흘려준다. 충방전을 반복해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갑진은 SK이노베이션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qjfS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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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엔시스, 배터리 장비 업체 '갑진' 100억원 투자…후공정 업계 재편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배터리 장비 업체 엔시스가 갑진 지분을 확보한다. 30일 갑진 지분 14.13%(87만주)를 100억500만원에 인수했다고 전자공시를 통해 밝혔다. 2대 주주로 올라선다.갑진은 배터리 후공정에 포함되는 포매이션(활성화...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진행 : 한주엽 디일렉 대표출연 : 이수환 디일렉 기자 -원익피앤이 말이에요. 여기저기 뭐 투자를 엄청 하고 있다네요? M&A를 엄청 하고 있다던데“엄청나게 많이 했죠.”-최근에 어디 또 했죠? 공시 난 게 있고 공시 안 난 게 있던데.“공시 난 게 있고 안 난 게 있는데요. 일단 원익이란 회사는 워낙 잘 아실 테니까. 대한민국 후방산업계의 대표적인 기업이죠.”-그룹사죠 뭐.“원익그룹이라고 보통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근데 이제 원익이 배터리 산업을 준비하는 건 좀 됐어요. 2019년부터 했는데. 가장 단순하고 명쾌한 길을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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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6개월 만에 세 번째 M&A...종합 배터리 장비사 노리는 '원익피앤이'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진행 : 한주엽 디일렉 대표출연 : 이수환 디일렉 기자 -원익피앤이 말이에요. 여기저기 뭐 투자를 엄청 하고 있다네요? M&A를 엄청 하고 있다던데“엄청나게 많이 했죠.”-최근에 어디 또 했죠? 공시 난 게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우리집 흑염룡이가 잘 크고 있습니다. 저의 연금 굴리기 1분기 리뷰입니다. #흑염룡 #연금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84623213
#흑염룡 #연금 #트레이딩
퇴직연금1계좌+개인연금저축1계좌 중 연금저축 계좌를 증권사 변경으로 이관하면서 1분기 조기 마감하려했으나, 매매찬스도 보이고 + 옮긴 증권사에서 연금 매매 이벤트도 있어 참여하다보니 추가로 매매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수익이 조금 나서, 22년 1분기 분기수익률 34.22%로 업데이트 마감합니다.
다시 한 번, 제 마음 속 트레이딩 본능을 해소하여 본계좌가 악에 물드는 것을 막아주는 흑염룡 연금 투기 전략에 감사하며, 수익은 시장이 주는 운 좋은 개평으로 겸손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84623213
퇴직연금1계좌+개인연금저축1계좌 중 연금저축 계좌를 증권사 변경으로 이관하면서 1분기 조기 마감하려했으나, 매매찬스도 보이고 + 옮긴 증권사에서 연금 매매 이벤트도 있어 참여하다보니 추가로 매매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수익이 조금 나서, 22년 1분기 분기수익률 34.22%로 업데이트 마감합니다.
다시 한 번, 제 마음 속 트레이딩 본능을 해소하여 본계좌가 악에 물드는 것을 막아주는 흑염룡 연금 투기 전략에 감사하며, 수익은 시장이 주는 운 좋은 개평으로 겸손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84623213
도요타의 경영/생산 혁신은 한때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실리는 전설이었죠. 테슬라는 현재진행형 전설입니다.
배터리든 충전기든 미국 땅에 짓고 미국인을 많이 고용하면 그쪽 DNA를 더 빨리 더 쉽게 흡수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한국 2차전지 생태계 기업들의 인사이드 아메리카 전략이 흥행하길 기원합니다.
#도요타 #테슬라 #SK온 #SK시그넷
http://naver.me/5bReXii1
배터리든 충전기든 미국 땅에 짓고 미국인을 많이 고용하면 그쪽 DNA를 더 빨리 더 쉽게 흡수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한국 2차전지 생태계 기업들의 인사이드 아메리카 전략이 흥행하길 기원합니다.
#도요타 #테슬라 #SK온 #SK시그넷
http://naver.me/5bReXii1
Naver
‘도요타 웨이’ 지고 ‘테슬라 모드’ 뜨나… 머스크 “10년 뒤 年2000만대 양산”
[최원석 전문기자의 Special Report] 테슬라發 전기차 제조 혁명 “10년 뒤 연산(年産) 2000만대 실현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지난 3월 22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렇게 말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이게 CME 페드왓치툴이 프라이싱하고 있는 금리인상 경로라고 함. 5~7월 50bp씩 세번 인상, 이후 2023년 3월까지 매번 25bp 인상. 최종 금리는 3.0%.
https://news.1rj.ru/str/yakjangsu
https://news.1rj.ru/str/yakjangsu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I 주주총회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SK이노베이션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소식들에 대해 코멘트 드리려 합니다.
■ SK On, IPO 시점은 2025년 이후
그동안 공식석상에선 IPO가 단기간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만 언급했었고, 2023년까진 없을 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깔려 있었습니다.
한편 금일 대표이사는 SK On의 가치가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 받을 수 있는 시점에 IPO를 진행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덧붙여 해당 시점은 2025년 이후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IPO 시점이 보다 미뤄질 것을 의미합니다.
■ Pre-IPO, 상반기 내 완료 목표
SK On은 향후 소요될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Pre-IPO 성격의 장기 재무투자자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해당 자금 확보 수준이 언론보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씀하신 걸 미뤄봤을 때, 지분 10%에 대한 3~5조원 자금 확보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회사는 해당 딜에 대하여 올해 상반기 내 완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SK On, 흑자전환은 4Q22부터
현재 공격적인 증설로 인해 초기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SK On의 수익성과 관련해서, 대표이사는 4Q22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Q21 실적발표때 회사의 입장과 동일합니다.
다만 특징적인 부분은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가격 비연동 소재에 대한 연동 협상이 완성차업체와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
즉, 구리/알루미늄/전해질 가격에 대한 전가 작업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하고, 이는 향후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View, 할인된 자회사 가치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해소될 것
최근 LGES의 주가 회복세도 결국 수익성에 대한 시장 기대치 상회에 기인합니다.
마찬가지로 동사의 배터리 자회사 수익성이 아직까진 의미 있는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지 못한 점이 투자심리 약세의 배경입니다.
다만, 올해 배터리 자회사의 수익성은 분기별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차 배터리 사업가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올해 상반기엔 정유 실적이, 하반기엔 배터리 수익성이 투자심리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2/03/31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SK이노베이션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소식들에 대해 코멘트 드리려 합니다.
■ SK On, IPO 시점은 2025년 이후
그동안 공식석상에선 IPO가 단기간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만 언급했었고, 2023년까진 없을 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깔려 있었습니다.
한편 금일 대표이사는 SK On의 가치가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 받을 수 있는 시점에 IPO를 진행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덧붙여 해당 시점은 2025년 이후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IPO 시점이 보다 미뤄질 것을 의미합니다.
■ Pre-IPO, 상반기 내 완료 목표
SK On은 향후 소요될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Pre-IPO 성격의 장기 재무투자자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해당 자금 확보 수준이 언론보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씀하신 걸 미뤄봤을 때, 지분 10%에 대한 3~5조원 자금 확보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회사는 해당 딜에 대하여 올해 상반기 내 완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SK On, 흑자전환은 4Q22부터
현재 공격적인 증설로 인해 초기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SK On의 수익성과 관련해서, 대표이사는 4Q22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Q21 실적발표때 회사의 입장과 동일합니다.
다만 특징적인 부분은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가격 비연동 소재에 대한 연동 협상이 완성차업체와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
즉, 구리/알루미늄/전해질 가격에 대한 전가 작업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하고, 이는 향후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View, 할인된 자회사 가치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해소될 것
최근 LGES의 주가 회복세도 결국 수익성에 대한 시장 기대치 상회에 기인합니다.
마찬가지로 동사의 배터리 자회사 수익성이 아직까진 의미 있는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지 못한 점이 투자심리 약세의 배경입니다.
다만, 올해 배터리 자회사의 수익성은 분기별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차 배터리 사업가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올해 상반기엔 정유 실적이, 하반기엔 배터리 수익성이 투자심리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2/03/31 공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