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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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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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영업 강화 + 일반 고객에게도 강력한 응집력을 지닌 서비스 제공한다면 자체 앱이 50개 넘는 KB 따위는 적수가 아님.

또한 삼성페이를 강력한 자물쇠로 삼아야 하는데 삼성 프리미엄 폰의 GOS 망조가 삼성 생태계 사용자 이탈로 이어지지 않게 빨리 조치해야함

#삼성증권 #삼성생명 #삼성전자 #모니모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3/30/QWIQLQ6AQBE4DLUOVYQ5XLE7CA/
북미 배터리 지도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배터리 장비 업체 엔시스가 갑진 지분을 확보한다. 30일 갑진 지분 14.13%(87만주)를 100억500만원에 인수했다고 전자공시를 통해 밝혔다. 2대 주주로 올라선다.갑진은 배터리 후공정에 포함되는 포매이션(활성화) 장비를 주로 만든다. 엔시스는 LG에너지솔루션 전극공정 검사장비가 최대 매출 제품이다. 검사장비와 후공정 장비 사업을 묶어 규모의 경제로 매출 급성장을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포매이션 장비는 조립공정을 끝낸 배터리가 정상 작동되도록 일정한 전류를 흘려준다. 충방전을 반복해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갑진은 SK이노베이션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qjfSdw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진행 : 한주엽 디일렉 대표출연 : 이수환 디일렉 기자 -원익피앤이 말이에요. 여기저기 뭐 투자를 엄청 하고 있다네요? M&A를 엄청 하고 있다던데“엄청나게 많이 했죠.”-최근에 어디 또 했죠? 공시 난 게 있고 공시 안 난 게 있던데.“공시 난 게 있고 안 난 게 있는데요. 일단 원익이란 회사는 워낙 잘 아실 테니까. 대한민국 후방산업계의 대표적인 기업이죠.”-그룹사죠 뭐.“원익그룹이라고 보통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근데 이제 원익이 배터리 산업을 준비하는 건 좀 됐어요. 2019년부터 했는데. 가장 단순하고 명쾌한 길을 선택을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eZzWQCw
엔시스, 갑진, 원익피앤이 등 충방전 장비 회사들도 SK시그넷이 경쟁자로 등장한다는 소식을 들었겠죠?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우리집 흑염룡이가 잘 크고 있습니다. 저의 연금 굴리기 1분기 리뷰입니다. #흑염룡 #연금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84623213
#흑염룡 #연금 #트레이딩

퇴직연금1계좌+개인연금저축1계좌 중 연금저축 계좌를 증권사 변경으로 이관하면서 1분기 조기 마감하려했으나, 매매찬스도 보이고 + 옮긴 증권사에서 연금 매매 이벤트도 있어 참여하다보니 추가로 매매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수익이 조금 나서, 22년 1분기 분기수익률 34.22%로 업데이트 마감합니다.

다시 한 번, 제 마음 속 트레이딩 본능을 해소하여 본계좌가 악에 물드는 것을 막아주는 흑염룡 연금 투기 전략에 감사하며, 수익은 시장이 주는 운 좋은 개평으로 겸손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84623213
도요타의 경영/생산 혁신은 한때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실리는 전설이었죠. 테슬라는 현재진행형 전설입니다.

배터리든 충전기든 미국 땅에 짓고 미국인을 많이 고용하면 그쪽 DNA를 더 빨리 더 쉽게 흡수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한국 2차전지 생태계 기업들의 인사이드 아메리카 전략이 흥행하길 기원합니다.

#도요타 #테슬라 #SK온 #SK시그넷

http://naver.me/5bReXii1
이게 CME 페드왓치툴이 프라이싱하고 있는 금리인상 경로라고 함. 5~7월 50bp씩 세번 인상, 이후 2023년 3월까지 매번 25bp 인상. 최종 금리는 3.0%.
https://news.1rj.ru/str/yakjangsu
[(삼성/조현렬) SKI 주주총회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SK이노베이션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소식들에 대해 코멘트 드리려 합니다.


■ SK On, IPO 시점은 2025년 이후

그동안 공식석상에선 IPO가 단기간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만 언급했었고, 2023년까진 없을 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깔려 있었습니다.
한편 금일 대표이사는 SK On의 가치가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 받을 수 있는 시점에 IPO를 진행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덧붙여 해당 시점은 2025년 이후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IPO 시점이 보다 미뤄질 것을 의미합니다.


■ Pre-IPO, 상반기 내 완료 목표

SK On은 향후 소요될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Pre-IPO 성격의 장기 재무투자자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해당 자금 확보 수준이 언론보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씀하신 걸 미뤄봤을 때, 지분 10%에 대한 3~5조원 자금 확보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회사는 해당 딜에 대하여 올해 상반기 내 완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SK On, 흑자전환은 4Q22부터

현재 공격적인 증설로 인해 초기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SK On의 수익성과 관련해서, 대표이사는 4Q22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Q21 실적발표때 회사의 입장과 동일합니다.
다만 특징적인 부분은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가격 비연동 소재에 대한 연동 협상이 완성차업체와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
즉, 구리/알루미늄/전해질 가격에 대한 전가 작업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하고, 이는 향후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View, 할인된 자회사 가치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해소될 것

최근 LGES의 주가 회복세도 결국 수익성에 대한 시장 기대치 상회에 기인합니다.
마찬가지로 동사의 배터리 자회사 수익성이 아직까진 의미 있는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지 못한 점이 투자심리 약세의 배경입니다.
다만, 올해 배터리 자회사의 수익성은 분기별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차 배터리 사업가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올해 상반기엔 정유 실적이, 하반기엔 배터리 수익성이 투자심리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2/03/31 공표 자료)
[UAM 생각 가볍게 정리. 추후 보강해서 블로깅할 수도]

UAM의 경제성은 담보될 것처럼 얘기됨. 하지만 비행체인만큼 안전성이 크리티컬한 부분인데 올 초에 글로벌 대표 UAM 업체인 Joby가 미국에서 시험비행중 추락사고 냈음.

안전성은 기체와 조종사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접근 필요. 기체 결함 or 고장 발생시 안전장치와 조종사 숙련도 향상임. 훈련 시뮬레이터 도입 등의 얘기도 있지만, 기본 비행 센스가 중요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코로나로 다수 실직한 민항기 조종사들이 주요한 인력풀이 될거라 생각. 이는 드론 조종도 마찬가지. (추후 별도 글 작성 전 UAM, 드론 조종에 대한 생각을 현직 조종사에게 물어보겠음)

버티포트는 설치 장소 확보 등으로 확산 속도가 느리겠고 충전 인프라는 필수 설치포인트임. 에어택시 수준으로 운영하기 위해선 무조건 초급속 충전 규격으로 맞춰져야 할 것으로 생각.

주요 제조 업체로는 해외에 조비, 릴리움,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 오버에어가 있고 한국에선 현대차와 한화시스템이 있음.

UAM을 활용하는 운송서비스업체도 있으나, 충전기 제조와 충전서비스 운영사 관계처럼 비즈니스 규모 커지기 전엔 제조업체의 마진이 훨씬 클 것으로 생각. 다만, 고객군이 확실한 메이저 항공사가 Door to Port 라는 개념의 서비스(방금 생각해냄)를 제공하면 사용자경험 측면에서 매력적인 접근이 될 듯.

한국에선 아시아나 합병 후 거대해질 대한항공이 가장 큰 조종사 풀이자 가장 큰 운영업체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LCC에서 실직한 조종사들도 다수일 것. 코로나 여파는 전세계적인 현상이므로 해외도 같은 양상 예상. 다만 UAM 보급속도가 느리고 규모가 작을 것이므로 절대적인 측면에선 한정적일것.

맺음하자면 근거리 비행체 중 화물을 나르는 것은 드론, 사람을 실어나르는 것은 조종사가 딸린 유인 수직이착륙 비행체인 UAM이 되는 방향으로 시장 전개될 것. 드론은 이미 빠른 발전중이고 따로 정리하겠지만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탑 유통업체가 자체 적용 시험중인 부분.

미국 같은 저밀도-동부 도시지역 제외- 국가와 한국, 싱가포르와 같은 고밀도 도시사회에서의 비행체 사업은 접근을 달리해야할 것. 기술을 비용 관점에서 접근해 불필요한 기능을 뺀 저예산 기체 별도 개발도 좋을 듯.

다만 공통인 부분은 안전성을 기능적 측면과 대중인식 측면, 그리고 결국 모든 것의 key가 될 규제 측면에서 허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이런 관점에서도 국토부 항공정책실 항공정책과에 전관을 무수히 꽂아넣는 '칼피아' 대한항공이 권력과 규모로 밀어붙여서 제조업체보다 나은 접근 가능할수도.

각 통신사들 껴서 컨소시엄 여기저기서 발흥중. 하지만 블록체인 협력처럼 제대로 서비스하거나 살아남는 동맹은 많지 않을 듯.

#UAM #대한항공 #에어택시 #JOBY

http://naver.me/IMRoa4B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