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반포 아파트 충격 거래
경매이고 저층이긴 하지만 반포래미안아이파크 34평(전용84) 25.43억원에 낙찰
https://www.courtauction.go.kr/RetrieveRealEstDetailInqSaList.laf?jiwonNm=%BC%AD%BF%EF%C1%DF%BE%D3%C1%F6%B9%E6%B9%FD%BF%F8&saYear=2023&saSer=103384&_CUR_SRNID=PNO102014&_CUR_CMD=InitMulSrch.laf&_SRCH_SRNID=PNO102014&_NEXT_CMD=RetrieveRealEstDetailInqSaList.l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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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채상욱 부동산심부름센터)
대출금리 상승 중…
주담대 4.35, 전세 4.18(올라서)입니다. 시장 월세율이 4.8-5.1퍼니까 전세대출을 받는게 무조건 유리해서, 전세가는 상승세 이어질 거 같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4ESG0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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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美 금리 오르자 대출금리 상승 전환…이창용 “정책 딜레마 될 수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b·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여파로 국내 대출금리도 따라 올라가고 있...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전기차, 자동차 보험료 급등 문제 (FT)
EV 보험료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전기차 구매 욕구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FT 칼럼입니다.
=====================
- 2023년 휘발유차와 경유차 자동차 보험료가 29% 오른 반면, EV는 무려 72%나 증가
- 심지어 Aviva 같은 회사들은 올초부터 일부 Tesla 모델에 대해 차보험 갱신을 거절하는 지경
- 일반적으로 EV 수리비는 내연기관차에 비해 25% 비싸고, 수리기간도 14% 정도 더 긴 경향이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임
- 전체 부품 중 가장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것이 배터리인데다, 배터리가 차량 가액의 절반에 달할 정도로 가장 고가 부품이기 때문. 장거리 주행 모델일수록, 출력이 높을수록 더더 그러함
- 게다가 배터리에 조그마한 결함이라도 생기면, 화재나 폭발 등 안전 문제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내연기관 차였으면 적당히 고쳐서 썼을 법한 문제들도, EV의 경우는 아예 통째로 배터리를 들어내는 경우가 많음
- 그러다보니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생김. 유지비용은 저렴한데 초기비용 자체가 너무 커 이를 상쇄하는 것
EV 보험료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전기차 구매 욕구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FT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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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휘발유차와 경유차 자동차 보험료가 29% 오른 반면, EV는 무려 72%나 증가
- 심지어 Aviva 같은 회사들은 올초부터 일부 Tesla 모델에 대해 차보험 갱신을 거절하는 지경
- 일반적으로 EV 수리비는 내연기관차에 비해 25% 비싸고, 수리기간도 14% 정도 더 긴 경향이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임
- 전체 부품 중 가장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것이 배터리인데다, 배터리가 차량 가액의 절반에 달할 정도로 가장 고가 부품이기 때문. 장거리 주행 모델일수록, 출력이 높을수록 더더 그러함
- 게다가 배터리에 조그마한 결함이라도 생기면, 화재나 폭발 등 안전 문제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내연기관 차였으면 적당히 고쳐서 썼을 법한 문제들도, EV의 경우는 아예 통째로 배터리를 들어내는 경우가 많음
- 그러다보니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생김. 유지비용은 저렴한데 초기비용 자체가 너무 커 이를 상쇄하는 것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반도체/이차전지 제외한 KOSPI는 연초보다 5%나 낮아
일전에도 몇 번 '쏠림이 지나치다'는 측면에서 보여드렸던 차트인데,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해봤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차전지/반도체 특정 종목 쏠림이 상당했는데
이제 지수는 연초 수준까지 다 되돌렸고 (작년 연말 주가를 100으로 가정하면, 지난 금요일 종가는 103.6)
반도체/이차전지 9개 종목을 제외하면 95.5밖에 안됩니다. 연초 주가보다 약 5%나 낮다는 이야기이죠.
현재 시장의 투자심리가 얼마나 위축되어 있을지를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일전에도 몇 번 '쏠림이 지나치다'는 측면에서 보여드렸던 차트인데,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해봤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차전지/반도체 특정 종목 쏠림이 상당했는데
이제 지수는 연초 수준까지 다 되돌렸고 (작년 연말 주가를 100으로 가정하면, 지난 금요일 종가는 103.6)
반도체/이차전지 9개 종목을 제외하면 95.5밖에 안됩니다. 연초 주가보다 약 5%나 낮다는 이야기이죠.
현재 시장의 투자심리가 얼마나 위축되어 있을지를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KOSDAQ은 에코프로/비엠 제외해도 아직 연초보다 8% 높은 수준
그러나 KOSDAQ은 KOSPI보다 확실히 덜 빠졌네요.
KOSDAQ 시가총액은 아직 연초보다 16% 가량 높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해도 8%나 높습니다.
이는 KOSPI보다 KOSDAQ이 상대적으로 하락에 더 취약하다는 이야기이겠죠. 올해 상반기 특정 종목과 섹터 쏠림이 정말 과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KOSDAQ은 KOSPI보다 확실히 덜 빠졌네요.
KOSDAQ 시가총액은 아직 연초보다 16% 가량 높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해도 8%나 높습니다.
이는 KOSPI보다 KOSDAQ이 상대적으로 하락에 더 취약하다는 이야기이겠죠. 올해 상반기 특정 종목과 섹터 쏠림이 정말 과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