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채상욱 부동산심부름센터)
대출금리 상승 중…
주담대 4.35, 전세 4.18(올라서)입니다. 시장 월세율이 4.8-5.1퍼니까 전세대출을 받는게 무조건 유리해서, 전세가는 상승세 이어질 거 같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4ESG0AW
주담대 4.35, 전세 4.18(올라서)입니다. 시장 월세율이 4.8-5.1퍼니까 전세대출을 받는게 무조건 유리해서, 전세가는 상승세 이어질 거 같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4ESG0AW
서울경제
美 금리 오르자 대출금리 상승 전환…이창용 “정책 딜레마 될 수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b·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여파로 국내 대출금리도 따라 올라가고 있...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전기차, 자동차 보험료 급등 문제 (FT)
EV 보험료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전기차 구매 욕구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FT 칼럼입니다.
=====================
- 2023년 휘발유차와 경유차 자동차 보험료가 29% 오른 반면, EV는 무려 72%나 증가
- 심지어 Aviva 같은 회사들은 올초부터 일부 Tesla 모델에 대해 차보험 갱신을 거절하는 지경
- 일반적으로 EV 수리비는 내연기관차에 비해 25% 비싸고, 수리기간도 14% 정도 더 긴 경향이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임
- 전체 부품 중 가장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것이 배터리인데다, 배터리가 차량 가액의 절반에 달할 정도로 가장 고가 부품이기 때문. 장거리 주행 모델일수록, 출력이 높을수록 더더 그러함
- 게다가 배터리에 조그마한 결함이라도 생기면, 화재나 폭발 등 안전 문제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내연기관 차였으면 적당히 고쳐서 썼을 법한 문제들도, EV의 경우는 아예 통째로 배터리를 들어내는 경우가 많음
- 그러다보니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생김. 유지비용은 저렴한데 초기비용 자체가 너무 커 이를 상쇄하는 것
EV 보험료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전기차 구매 욕구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FT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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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휘발유차와 경유차 자동차 보험료가 29% 오른 반면, EV는 무려 72%나 증가
- 심지어 Aviva 같은 회사들은 올초부터 일부 Tesla 모델에 대해 차보험 갱신을 거절하는 지경
- 일반적으로 EV 수리비는 내연기관차에 비해 25% 비싸고, 수리기간도 14% 정도 더 긴 경향이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임
- 전체 부품 중 가장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것이 배터리인데다, 배터리가 차량 가액의 절반에 달할 정도로 가장 고가 부품이기 때문. 장거리 주행 모델일수록, 출력이 높을수록 더더 그러함
- 게다가 배터리에 조그마한 결함이라도 생기면, 화재나 폭발 등 안전 문제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내연기관 차였으면 적당히 고쳐서 썼을 법한 문제들도, EV의 경우는 아예 통째로 배터리를 들어내는 경우가 많음
- 그러다보니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생김. 유지비용은 저렴한데 초기비용 자체가 너무 커 이를 상쇄하는 것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반도체/이차전지 제외한 KOSPI는 연초보다 5%나 낮아
일전에도 몇 번 '쏠림이 지나치다'는 측면에서 보여드렸던 차트인데,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해봤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차전지/반도체 특정 종목 쏠림이 상당했는데
이제 지수는 연초 수준까지 다 되돌렸고 (작년 연말 주가를 100으로 가정하면, 지난 금요일 종가는 103.6)
반도체/이차전지 9개 종목을 제외하면 95.5밖에 안됩니다. 연초 주가보다 약 5%나 낮다는 이야기이죠.
현재 시장의 투자심리가 얼마나 위축되어 있을지를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일전에도 몇 번 '쏠림이 지나치다'는 측면에서 보여드렸던 차트인데,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해봤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차전지/반도체 특정 종목 쏠림이 상당했는데
이제 지수는 연초 수준까지 다 되돌렸고 (작년 연말 주가를 100으로 가정하면, 지난 금요일 종가는 103.6)
반도체/이차전지 9개 종목을 제외하면 95.5밖에 안됩니다. 연초 주가보다 약 5%나 낮다는 이야기이죠.
현재 시장의 투자심리가 얼마나 위축되어 있을지를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KOSDAQ은 에코프로/비엠 제외해도 아직 연초보다 8% 높은 수준
그러나 KOSDAQ은 KOSPI보다 확실히 덜 빠졌네요.
KOSDAQ 시가총액은 아직 연초보다 16% 가량 높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해도 8%나 높습니다.
이는 KOSPI보다 KOSDAQ이 상대적으로 하락에 더 취약하다는 이야기이겠죠. 올해 상반기 특정 종목과 섹터 쏠림이 정말 과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KOSDAQ은 KOSPI보다 확실히 덜 빠졌네요.
KOSDAQ 시가총액은 아직 연초보다 16% 가량 높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해도 8%나 높습니다.
이는 KOSPI보다 KOSDAQ이 상대적으로 하락에 더 취약하다는 이야기이겠죠. 올해 상반기 특정 종목과 섹터 쏠림이 정말 과했던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니케이) 일은, 금리 조작 재조정...장기금리 1% 이상 유연하게
일본은행은 31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YCC 재수정을 논의합니다. 현재 1%인 장기 금리의 사실상의 상한선을 유연화해 일정 수준 이상의 금리 상승을 용인하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미국 금리 상승을 배경으로 일본의 장기 금리는 1%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금리를 억제함으로써 시장 기능의 왜곡이 커지는 상황을 피하려는 의도입니다.
일본은행은 지난 7월 결정회의에서 금리 운용을 유연화해 그동안 상한선인 0.5%를 '마지노선'으로 바꾸었습니다. 또 장기금리 1% 수준에서 국채를 무제한으로 매입하는 '연속지준 오퍼레이션(공개시장조작)'을 시행하는 조치를 도입해 1%를 장기금리의 사실상의 상한선으로 삼았습니다.
일본은행 내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것은 연속지준 오퍼레이션 운용 등을 수정해 1%를 초과하는 금리 상승을 어느 정도 용인하는 방안입니다. 시장 상황을 고려해 일은의 국채 매입이 과도하게 팽창하지 않도록 하고, 투기세력이 채권을 매도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일본은행이 금리조작 재수정을 논의하는 것은 7월 정책 수정 이후 장기 금리가 일본은행의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지표가 되는 신규 발행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30일 한때 0.890%로 2013년 7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습니다. '만약을 대비한 상한선'(우에다 가즈오 총재)인 1%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미국 장기 금리의 상승이 있습니다. 또한 환율 동향도 일본은행의 판단에 영향을 미칩니다. 26일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1달러당 150엔대 후반으로 1년 만에 엔저-달러 강세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일 금리차 확대를 배경으로 엔화 약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금리 조작으로 장기금리 상승을 억지로 억제하면 고금리 통화인 달러로 자금이 유입되기 쉬워져 엔화 약세가 더 심화될 수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장단기 금리 조작을 수정해 일정 수준의 금리 상승을 용인한다면, 일방적인 엔화 약세 진행에 제동이 걸릴 수 있습니다.
금리 조작을 다시 유연하게 하면 장기 금리가 일은행의 예상을 뛰어넘어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은행이 대규모 국채 매입에 나설 위험은 남아있습니다.
일본은행은 31일 발표하는 '경제-물가 상황 전망(전망 보고서)에서 물가와 경기에 대한 정책위원들의 전망을 제시하는데, 23년도는 2.5%, 24년도는 1.9%로 잡고 있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핵심 CPI) 전년 대비 상승률 전망을 상향 조정하는 방향이 예상됩니다. 24년도에도 2%대 전망을 제시하면 3년 연속 2% 이상으로 '지속적-안정적'으로 2%를 상회하는 목표 달성에 가까워집니다. 일본은행은 임금 상승의 지속력을 확인하면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 해제 등 금융 정상화의 길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282HC0Y3A021C2000000/
일본은행은 31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YCC 재수정을 논의합니다. 현재 1%인 장기 금리의 사실상의 상한선을 유연화해 일정 수준 이상의 금리 상승을 용인하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미국 금리 상승을 배경으로 일본의 장기 금리는 1%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금리를 억제함으로써 시장 기능의 왜곡이 커지는 상황을 피하려는 의도입니다.
일본은행은 지난 7월 결정회의에서 금리 운용을 유연화해 그동안 상한선인 0.5%를 '마지노선'으로 바꾸었습니다. 또 장기금리 1% 수준에서 국채를 무제한으로 매입하는 '연속지준 오퍼레이션(공개시장조작)'을 시행하는 조치를 도입해 1%를 장기금리의 사실상의 상한선으로 삼았습니다.
일본은행 내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것은 연속지준 오퍼레이션 운용 등을 수정해 1%를 초과하는 금리 상승을 어느 정도 용인하는 방안입니다. 시장 상황을 고려해 일은의 국채 매입이 과도하게 팽창하지 않도록 하고, 투기세력이 채권을 매도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일본은행이 금리조작 재수정을 논의하는 것은 7월 정책 수정 이후 장기 금리가 일본은행의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지표가 되는 신규 발행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30일 한때 0.890%로 2013년 7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습니다. '만약을 대비한 상한선'(우에다 가즈오 총재)인 1%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미국 장기 금리의 상승이 있습니다. 또한 환율 동향도 일본은행의 판단에 영향을 미칩니다. 26일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1달러당 150엔대 후반으로 1년 만에 엔저-달러 강세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일 금리차 확대를 배경으로 엔화 약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금리 조작으로 장기금리 상승을 억지로 억제하면 고금리 통화인 달러로 자금이 유입되기 쉬워져 엔화 약세가 더 심화될 수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장단기 금리 조작을 수정해 일정 수준의 금리 상승을 용인한다면, 일방적인 엔화 약세 진행에 제동이 걸릴 수 있습니다.
금리 조작을 다시 유연하게 하면 장기 금리가 일은행의 예상을 뛰어넘어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은행이 대규모 국채 매입에 나설 위험은 남아있습니다.
일본은행은 31일 발표하는 '경제-물가 상황 전망(전망 보고서)에서 물가와 경기에 대한 정책위원들의 전망을 제시하는데, 23년도는 2.5%, 24년도는 1.9%로 잡고 있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핵심 CPI) 전년 대비 상승률 전망을 상향 조정하는 방향이 예상됩니다. 24년도에도 2%대 전망을 제시하면 3년 연속 2% 이상으로 '지속적-안정적'으로 2%를 상회하는 목표 달성에 가까워집니다. 일본은행은 임금 상승의 지속력을 확인하면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 해제 등 금융 정상화의 길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282HC0Y3A021C2000000/
日本経済新聞
日銀、金利操作を再修正へ 長期金利1%超え柔軟に
【この記事のポイント】・日銀内で浮上する案は指し値オペ柔軟化・長期金利の上限「1%」超す上昇も容認・米金利上昇でも円安進行を和らげる効果日銀は31日に開く金融政策決定会合で長短金利操作(イールドカーブ・コントロール、YCC)の再修正を議論する。現在1%としている長期金利の事実上の上限を柔軟にし、一定程度1%を超える金利上昇を容認する案が有力だ。米金利上昇を背景に日本の長期金利は1%に迫っている。
Tritium 은 1달러 미만 거래가 지속되어 나스닥 상장폐지 경고를 받음.
해소 방법은 주가 상승 또는 액면 병합
전자는 현 시장 상황과 기업 상황 때문에 어려울 것 같으니 후자를 택할 가능성이 높지만 보통 이런 경우는 본질적인 개선이 아니기 때문에 액면 병합 후 반짝하다가 다시 하락하곤 했음
아니면 대주주 입장에서 상장폐지를 택할 수도. Tesla 를 필두로 전기차 생태계가 자본 시장 쪼그라듦을 이끄는 현황이 계속된다면 대주주인 St Baker 입장에선 비상장으로 전환했다가 재상장을 노리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음
https://thedriven.io/2023/10/22/tritium-in-danger-of-losing-nasdaq-listing-after-dramatic-share-slump/amp/
https://investors.tritiumcharging.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ritium-receives-nasdaq-notice-regarding-minimum-bid-price?mobile=1
해소 방법은 주가 상승 또는 액면 병합
전자는 현 시장 상황과 기업 상황 때문에 어려울 것 같으니 후자를 택할 가능성이 높지만 보통 이런 경우는 본질적인 개선이 아니기 때문에 액면 병합 후 반짝하다가 다시 하락하곤 했음
아니면 대주주 입장에서 상장폐지를 택할 수도. Tesla 를 필두로 전기차 생태계가 자본 시장 쪼그라듦을 이끄는 현황이 계속된다면 대주주인 St Baker 입장에선 비상장으로 전환했다가 재상장을 노리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음
https://thedriven.io/2023/10/22/tritium-in-danger-of-losing-nasdaq-listing-after-dramatic-share-slump/amp/
https://investors.tritiumcharging.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ritium-receives-nasdaq-notice-regarding-minimum-bid-price?mobile=1
The Driven
Tritium in danger of losing Nasdaq listing after dramatic share slump
Tritium's plunging stock has elicited a warning that it risks being delisted from Nasdaq unless it can engineer a recovery in its share price.
물론 이 모든 것은 성장 기업이 저금리 & 포스트 코로나 ESG 라는 양호한 환경에서 적자를 감수하는, 이전보다 강한 급발진 성장 드라이브를 걸었다가 금리 인상과 전기차 생태계의 성장 지속 불확실성 가시화라는 혹독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환경 변화의 문제..일 수 있음
전기차 몰빵 테슬라 는 살아남을 것이고 전기차에 발만 걸친 도요타 도 살아남을 것이지만
그 중간 어딘가의 모든 기업들은 어떤 식으로 생존할 것인지
전기차 전환 드라이브를 걸다가 급브레이크 밟는 중인 독일 미국 한국 완성차 제조사들은 어쩔 것이고
이제야 수익을 내기 시작했거나 기대를 갖기 시작했거너 과도한 부채로 위기에 처한 한국 셀메이커들은 어쩔 것이고
상장 기업가치와 별개로 성장은 할 것으로 기대되는 양극재 포함 소재 회사들은 어쩔 것이고 부품 장비 회사들은 어쩔 것이며
충전 인프라 생태계 회사들은 어쩔 것인지
현재와 근미래의 경제 상황이 어려운 상황의 회사들에 신규/추가 투자를 집행할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만 급작스런 환경 변화에 사라지지 않아도 될 회사들이 아예 사라져버릴 위기가 온다면 투자 자체도 좀 더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크게 자빠지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한 크고 작은 고민 중
#doreamer생각
전기차 몰빵 테슬라 는 살아남을 것이고 전기차에 발만 걸친 도요타 도 살아남을 것이지만
그 중간 어딘가의 모든 기업들은 어떤 식으로 생존할 것인지
전기차 전환 드라이브를 걸다가 급브레이크 밟는 중인 독일 미국 한국 완성차 제조사들은 어쩔 것이고
이제야 수익을 내기 시작했거나 기대를 갖기 시작했거너 과도한 부채로 위기에 처한 한국 셀메이커들은 어쩔 것이고
상장 기업가치와 별개로 성장은 할 것으로 기대되는 양극재 포함 소재 회사들은 어쩔 것이고 부품 장비 회사들은 어쩔 것이며
충전 인프라 생태계 회사들은 어쩔 것인지
현재와 근미래의 경제 상황이 어려운 상황의 회사들에 신규/추가 투자를 집행할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만 급작스런 환경 변화에 사라지지 않아도 될 회사들이 아예 사라져버릴 위기가 온다면 투자 자체도 좀 더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크게 자빠지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한 크고 작은 고민 중
#doreamer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