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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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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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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전기차, 자동차 보험료 급등 문제 (FT)

EV 보험료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전기차 구매 욕구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FT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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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휘발유차와 경유차 자동차 보험료가 29% 오른 반면, EV는 무려 72%나 증가

- 심지어 Aviva 같은 회사들은 올초부터 일부 Tesla 모델에 대해 차보험 갱신을 거절하는 지경

- 일반적으로 EV 수리비는 내연기관차에 비해 25% 비싸고, 수리기간도 14% 정도 더 긴 경향이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임

- 전체 부품 중 가장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것이 배터리인데다, 배터리가 차량 가액의 절반에 달할 정도로 가장 고가 부품이기 때문. 장거리 주행 모델일수록, 출력이 높을수록 더더 그러함

- 게다가 배터리에 조그마한 결함이라도 생기면, 화재나 폭발 등 안전 문제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내연기관 차였으면 적당히 고쳐서 썼을 법한 문제들도, EV의 경우는 아예 통째로 배터리를 들어내는 경우가 많음

- 그러다보니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가 생김. 유지비용은 저렴한데 초기비용 자체가 너무 커 이를 상쇄하는 것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반도체/이차전지 제외한 KOSPI는 연초보다 5%나 낮아

일전에도 몇 번 '쏠림이 지나치다'는 측면에서 보여드렸던 차트인데,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해봤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차전지/반도체 특정 종목 쏠림이 상당했는데

이제 지수는 연초 수준까지 다 되돌렸고 (작년 연말 주가를 100으로 가정하면, 지난 금요일 종가는 103.6)

반도체/이차전지 9개 종목을 제외하면 95.5밖에 안됩니다. 연초 주가보다 약 5%나 낮다는 이야기이죠.

현재 시장의 투자심리가 얼마나 위축되어 있을지를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KOSDAQ은 에코프로/비엠 제외해도 아직 연초보다 8% 높은 수준

그러나 KOSDAQ은 KOSPI보다 확실히 덜 빠졌네요.

KOSDAQ 시가총액은 아직 연초보다 16% 가량 높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을 제외해도 8%나 높습니다.

이는 KOSPI보다 KOSDAQ이 상대적으로 하락에 더 취약하다는 이야기이겠죠. 올해 상반기 특정 종목과 섹터 쏠림이 정말 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 지수 ETF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니케이) 일은, 금리 조작 재조정...장기금리 1% 이상 유연하게
일본은행은 31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YCC 재수정을 논의합니다. 현재 1%인 장기 금리의 사실상의 상한선을 유연화해 일정 수준 이상의 금리 상승을 용인하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미국 금리 상승을 배경으로 일본의 장기 금리는 1%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금리를 억제함으로써 시장 기능의 왜곡이 커지는 상황을 피하려는 의도입니다.

일본은행은 지난 7월 결정회의에서 금리 운용을 유연화해 그동안 상한선인 0.5%를 '마지노선'으로 바꾸었습니다. 또 장기금리 1% 수준에서 국채를 무제한으로 매입하는 '연속지준 오퍼레이션(공개시장조작)'을 시행하는 조치를 도입해 1%를 장기금리의 사실상의 상한선으로 삼았습니다.
일본은행 내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것은 연속지준 오퍼레이션 운용 등을 수정해 1%를 초과하는 금리 상승을 어느 정도 용인하는 방안입니다. 시장 상황을 고려해 일은의 국채 매입이 과도하게 팽창하지 않도록 하고, 투기세력이 채권을 매도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일본은행이 금리조작 재수정을 논의하는 것은 7월 정책 수정 이후 장기 금리가 일본은행의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지표가 되는 신규 발행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30일 한때 0.890%로 2013년 7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습니다. '만약을 대비한 상한선'(우에다 가즈오 총재)인 1%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미국 장기 금리의 상승이 있습니다. 또한 환율 동향도 일본은행의 판단에 영향을 미칩니다. 26일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1달러당 150엔대 후반으로 1년 만에 엔저-달러 강세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일 금리차 확대를 배경으로 엔화 약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금리 조작으로 장기금리 상승을 억지로 억제하면 고금리 통화인 달러로 자금이 유입되기 쉬워져 엔화 약세가 더 심화될 수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장단기 금리 조작을 수정해 일정 수준의 금리 상승을 용인한다면, 일방적인 엔화 약세 진행에 제동이 걸릴 수 있습니다.
금리 조작을 다시 유연하게 하면 장기 금리가 일은행의 예상을 뛰어넘어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은행이 대규모 국채 매입에 나설 위험은 남아있습니다.

일본은행은 31일 발표하는 '경제-물가 상황 전망(전망 보고서)에서 물가와 경기에 대한 정책위원들의 전망을 제시하는데, 23년도는 2.5%, 24년도는 1.9%로 잡고 있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핵심 CPI) 전년 대비 상승률 전망을 상향 조정하는 방향이 예상됩니다. 24년도에도 2%대 전망을 제시하면 3년 연속 2% 이상으로 '지속적-안정적'으로 2%를 상회하는 목표 달성에 가까워집니다. 일본은행은 임금 상승의 지속력을 확인하면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 해제 등 금융 정상화의 길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282HC0Y3A021C2000000/
Tesla
Tritium DCFC 시총 400억원대 진입
Tritium 은 1달러 미만 거래가 지속되어 나스닥 상장폐지 경고를 받음.

해소 방법은 주가 상승 또는 액면 병합

전자는 현 시장 상황과 기업 상황 때문에 어려울 것 같으니 후자를 택할 가능성이 높지만 보통 이런 경우는 본질적인 개선이 아니기 때문에 액면 병합 후 반짝하다가 다시 하락하곤 했음

아니면 대주주 입장에서 상장폐지를 택할 수도. Tesla 를 필두로 전기차 생태계가 자본 시장 쪼그라듦을 이끄는 현황이 계속된다면 대주주인 St Baker 입장에선 비상장으로 전환했다가 재상장을 노리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음

https://thedriven.io/2023/10/22/tritium-in-danger-of-losing-nasdaq-listing-after-dramatic-share-slump/amp/

https://investors.tritiumcharging.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ritium-receives-nasdaq-notice-regarding-minimum-bid-price?mobile=1
물론 이 모든 것은 성장 기업이 저금리 & 포스트 코로나 ESG 라는 양호한 환경에서 적자를 감수하는, 이전보다 강한 급발진 성장 드라이브를 걸었다가 금리 인상과 전기차 생태계의 성장 지속 불확실성 가시화라는 혹독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환경 변화의 문제..일 수 있음

전기차 몰빵 테슬라 는 살아남을 것이고 전기차에 발만 걸친 도요타 도 살아남을 것이지만

그 중간 어딘가의 모든 기업들은 어떤 식으로 생존할 것인지

전기차 전환 드라이브를 걸다가 급브레이크 밟는 중인 독일 미국 한국 완성차 제조사들은 어쩔 것이고

이제야 수익을 내기 시작했거나 기대를 갖기 시작했거너 과도한 부채로 위기에 처한 한국 셀메이커들은 어쩔 것이고

상장 기업가치와 별개로 성장은 할 것으로 기대되는 양극재 포함 소재 회사들은 어쩔 것이고 부품 장비 회사들은 어쩔 것이며

충전 인프라 생태계 회사들은 어쩔 것인지

현재와 근미래의 경제 상황이 어려운 상황의 회사들에 신규/추가 투자를 집행할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만 급작스런 환경 변화에 사라지지 않아도 될 회사들이 아예 사라져버릴 위기가 온다면 투자 자체도 좀 더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크게 자빠지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한 크고 작은 고민 중

#doreamer생각
미국 전기차 충전기 공장 신설 현황 : 21년 이후 투자금 5억 달러, 40개소 이상 규모.

보조금 + 전기차 시장 개화 기대로 단기간에 우후죽순 집행됨

하지만 가장 빠르게 상업생산 시작한 Tritium 과 SK시그넷 조차도 속도가 아무리 빨랐어도 무리한 투자와 경영 영향을 받고 있으니 조금 느린 회사들은 더욱 타격이 클 것으로 생각.

영업이익만 적자 내지 않으며 매출 성장 일구면 된다는 관점에서 좀 더 보수적인 관점으로 넘어갈 필요. 영업이익과 매출 자체도 훼손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너무 보수적이지 않냐 할 수 있지만..

그나마 순환론적 관점에서 충전 인프라와 전기차 완성차 시장의 관계는 결국 상호 영향 줄 수 밖에 없음.

다른 소재 자재 부품 장비 공급사나 셀메이커와는 다르게 충전 인프라는 전기차 시장을 전방 산업으로도 삼지만 후방 산업으로도 삼는 관계니.. 조금 더 지켜볼 수는 있기는 함..

(특히 급속) 충전기 생태계 회사들에게 어려운 시절임. 완속은 좀 더 사정이 나을 것.

#doreamer생각

간단 요약
https://m.blog.naver.com/tkdgnsskan13/223252183440

원문
https://insideevs.com/news/693913/40-new-ev-charger-plants-us/
2차전지 섹터는 현재 비관적이지만 24년 하반기부터 회복할 것으로 예상 - 작은투자자

여러 근거를 들어 잘 적어주신 글. 저는 시점에 대해 차이가 조금 있을 뿐 비슷한 뷰를 가지고 있는데, 무리하지 않으려고 우선 현 시점에서는 헷징 병행 중.

본인이 생각하는 시점에 다시 범 2차전지 넷 익스포저를 늘릴 생각인데 시작점과 기간을 잘 잡아야하므로 공부도 하고 무협지 판타지도 읽고 경제경영 서적도 사서 읽고 스위치도 열심히 하는 중. 지치지 않아야 함.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3251772522
위워크 wework 파산 신청 예상 기사

유동성 물이 가득했던 시기에도 허우적거리던 급속성장 거인이 물이 빠지는 시기가 오자 아예 퇴장.. 이 거인에 가장 많은 자본을 넣은 또다른 거인 손정의의 가장 큰 실패로 남을 듯

장후시간외에서 40% 빠진 1.3달러에 거래 중

https://m.newspim.com/newsamp/view/20231101000026
미국 일본 국채 금리
이브이파킹서비스 의 높은 변동성에 놀라 간단히 적어봄

7/5 시총 400억 코넥스 상장
하한가 랠리
7/14 시총 120억
11/1 시총 600억
3개월만에 5배 상승

짜깁기 갈무리
70% 지분 잠김*
비상장 시절 주가 800원대
22년도 매출 90억
미국 전기차 충전기 공장 설립 MOU
일본 전기차 충전기/플랫폼 수출 계약
(57억 규모 1천억 기대)
미국 전기차 충전기 수출 계약
(8천억 규모)
한국 미국 탄소배출권 시장 진출
코스닥 법인 인수 통한 우회 상장 시사

너무 대놓고 하시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