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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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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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유 1년 차트
WTI유 5년 차트

코로나 마이너스 유가 때문에 변동성이 작아보이는 착시효과
돈보다 교육을 물려줘야 하는 이유 https://m.blog.naver.com/kcarey1/223266927660

“지식을 물려주지 못하면, 지식을 얻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못하면, 재산을 물려는 것은 의미가 없다“

“돈이 많은 사람들이 아이 교육에 더 진심이다”
SK시그넷 6+년 일봉 차트 (17.08상장~현재)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니토리의 영업이익은 37년 연속 증가한 최고치다.』

→ 잃어버린 30년을 뚫고 만들어낸 기적. 장기침체 덕분에 단단하게 단련된 기업.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미국/유럽보다는 일본에 더 가깝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케아보다 더 히트할수도.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213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검찰은 이 회장이 그룹 지배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권 승계를 위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을 불법적으로 주도했고, 그 과정에서 제일모직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를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3/11/17/JLW5QHPQQZHP7MTZUBH56LINWU/
삼성물산 8년 일봉 차트

상장주식 1억8500만주
기간 외인 순매수 1500만주
현 외인 보유 3500만주, 지분 19%
SK 8년 차트

외인 기관 모두 순매도
현 외인 보유 지분 23%
원유 선물 콘탱고 영향 - 피우스

https://m.blog.naver.com/jeunkim/223267466104
워렌 버핏의 현금 비중 상향
삼성 그룹의 회사채 시장 거리두기

이 둘은 체력이 되니 보수적 행보를 선택한 것이고, 다륻 경제 주체들은 체력이 부족해 어쩔 수 없이 레버리지를 줄이지 못한게 아닐까

"삼성의 이 같은 보수적인 조달 기조는 SK, LG 등 국내 여타 그룹의 행보와도 대비를 이룬다. 재계 2위인 SK그룹은 올해 1~3분기 공모채 시장에서 누적 8조원이 넘는 자금을 조달하면서 올해도 회사채 시장의 최대 이슈어 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SK그룹에 이어 ▲LG그룹(4조1400원) ▲롯데그룹(3조5280억원) ▲포스코그룹(2조4800억원) ▲한화그룹(2조1400억원) ▲신세계그룹(1조7900억원) ▲GS그룹(1조3700억원) ▲HD현대그룹(1조3560억원) 등도 올해 대체로 그룹 규모에 비례해 공모자금을 조달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3202
미국 충전 인프라 CPO 회사 차지포인트 CHPT Chargepoint 실적 발표 결과..
주식 투자를 동전 던지기로 상승/하락 홀짝 맞추기 관점으로 본다면 도박하듯 베팅만 반복하면 되지만 시행 횟수가 늘어날수록 그 결과는 불 보듯 뻔함.

요즘은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와 관점, 의견이 너무 많아 스스로의 관점을 세우고 실행하기 어려운 환경임. 하루하루 변동성도 엄청남.

투자시 스스로의 관점을 세우되 여러 관점을 참고하고 반영하여 투자 결정을 내리려 하고 있는데 흔들리지 않는 것이 쉽지 않음. 그래도 한 가지 중심은 꽉 잡고 가려고 함

지금 장의 포인트는 현재 경제 환경이 ‘금융이 아닌 영업활동으로 돈을 못 벌거나’ ‘돈을 많이 빌리거나 보유 현금이 적은’ 기업들에게 정말 최악의 환경이란 것

최근 wework 와 theranos 두 기업에 대해 들여다보고, 관심종목들의 실적과 주가변동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체력이 약하거나 평가와 본질이 다른 기업들은 양호한 경제 환경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어떻게든 버티고 있겠지만 슬슬 터져나가고 있다는 것임

따라서 기업들이 시장과 주주들에게 약속한 목표, 숫자들이 달성되거나 실현되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수 있음을 인정하고 투자에 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함

왜냐하면 요즘 모든 위험요소들이 시간이 지나며 잊혀지고 bad is good이라는 메시지가 금방금방 돌아다니는데, 문제는 Higher for Longer 와 같은 최악의 상황만이 시장에 영향을 주는 유일한 카드가 아님

현재 환경이 조금 개선되거나 유지되기만 해도 (비 Magnificent 7 같은, 러셀2000 류의) 중소형 회사들이 가장 먼저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다는 건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며 이는 전세계 성장 섹터에 다 해당됨

EPS와 PER은 결국 같이 움직이고, 중소형주가 타격을 입으면 위험자산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도 낮아져 애플 같은 회사들의 가치평가도 같이 영향 받을 수 밖에 없음. 어디 하나만 괜찮은 것은 없고 서로 영향이 갈수밖에 없음

그리고 주가가 경제 상황을 (일반적으로 6개월) 선행한다지만 제대로 반영됐는지 모르겠음. 경기침체가 오니 당장 금리인하를 한다는 전망이 맞는지, 환호할만한 것인지도 모르겠고, 100불을 넘으려던 유가가 70불로 떨어진 것이 호재인지도 모르겠음.

공부를 하며 주로 매크로인 여러 경제 숫자들에 대해 꼼꼼히 해석을 해주는 여러 전문가들에게 감사하며 흡수하며 배우고 수정하고 있음. 쏠린 관점을 가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하지만 다시 돌아가 단 하나 기업의 본질인 실적 숫자만 따져본다면 관점이 쏠리지 않는 것이 어려움. 최근 숫자들이 너무 안 좋음. 전망은 믿기 어려움.

투자는 Long is long, short is short이며 장기적으로 낙관론자가 항상 이기는 게임인데 자꾸만 관점이 쏠리는 것이 어려움. 그나마 항상 의식적으로 롱숏이 균형을 이루게 하려고 하고 있고 더 쏠리지 않게 하려고 하지만 고민이 많음.

넘어지지 않을 수는 없음
넘어지는 것의 타격을 줄여야함
넘어지더라도 크게 자빠지면 안됨
MDD를 최소화하고 생존해야함

하지만 위의 생각에 사로잡혀 잡아먹혀도 안됨. 유연함을 늘려야 함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M&A시장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는 유익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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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시 인수자가 차입 매수(LBO·Leveraged Buy Out) 방식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법률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나.

이승환 “피인수 기업의 자산을 인수 금융의 담보로 제공하면 안 된다는 것에 대해선 큰 틀에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적어도 그 부분은 명확하게 정리된 것 같다. 그 외의 경우엔 절차를 준수해서 합병하면 배임이라고 평가될 위험이 크지 않다. 다만 투자금이 굉장히 적은 예외적 상황에선 이슈가 발생할 수 있다(무자본 M&A 가능성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는 뜻). 자체적으로 인수 금융을 조달해 회사를 산 뒤 현금 배당이나 유상 감자 등으로 현금을 빼내 대출금을 상환하는 것(분배형 LBO)도 그 자체로는 문제 삼기 어렵다. 다만 공정한 가액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사주를 사들이거나 하면 배임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법원은 개별 사안에 대해 판단하기 때문에, 판례가 나왔다고 해서 LBO에 관한 논란이 완전히 불식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0/30/2023103000024.html
▶️ 월마트 물류창고에는 '사람'이 없다? 미국 물류 자동화 시장동향
https://bit.ly/3sEXzKz
#상업용부동산, #물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