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파페치 4.5년 투자자의 소회 https://blog.naver.com/thegeneralfox/223307864992?fromRss=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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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치 4.5년 투자자의 소회
부자 교육에 대한 기사
부자 가문의 영속은 단순히 금전으로 측정 가능한 재산을 물려줌으로써 이어지지 않으며 사회적 자본과 경험의 전수가 후손이 부자가 되는 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
사회적 자본이란
- 교육
- 일하는 시간
- 진취적 경향
으로 측정됨
부자 부모가 물려주는 것은 위 사회적 자본 영역에 있어 높은 기준을 세팅하여 자녀를 교육하고 요구하며 경험을 전수하는 것
즉 부자의 사회적 자본과 경험이란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은 시간을 일하며 또 여러 시도를 하는 것’
https://v.daum.net/v/20231231090121168
부자 가문의 영속은 단순히 금전으로 측정 가능한 재산을 물려줌으로써 이어지지 않으며 사회적 자본과 경험의 전수가 후손이 부자가 되는 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
사회적 자본이란
- 교육
- 일하는 시간
- 진취적 경향
으로 측정됨
부자 부모가 물려주는 것은 위 사회적 자본 영역에 있어 높은 기준을 세팅하여 자녀를 교육하고 요구하며 경험을 전수하는 것
즉 부자의 사회적 자본과 경험이란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은 시간을 일하며 또 여러 시도를 하는 것’
https://v.daum.net/v/20231231090121168
언론사 뷰
쫄딱 망한 부자의 자손들이 다시 부자가 되는 이유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 중 하나가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은 금수저가 계속 부자로 살아가는 경향이 강하다는 점이다. 물려받을 재산이 없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보다 별 재주가 없어도 재산을 물려받은 사람이 더 부자로 잘산다. 물려받는 부로 경제 상태가 결정되는 건 대부분 불공정하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래서 이를 방지하려는 정부 정책들이 만들어진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기사 참 길게도 쓰셨네요.
유통업에는 매출이 여러가지입니다. 신세계 강남의 매출이 3조를 돌파했다의 기준은 관리회계상 매출액입니다. 이게 재무회계상 매출액이 아니라고 저렇게 공을 들여 기사를 쓴 것입니다.
맞습니다. 재무회계상 매출액은 아닙니다. 그런데 회사들은 관리기준 매출액을 관리하는 게 더 맞습니다. 왜냐? 유통계약 방식에 따라서 재무상의 매출액은 왔다갔다 하거든요.
제가 잘 쓰는 예인 데, 메종마르지엘라와 프라다입니다. 두 브랜드의 가방 가격이 크게 차이는 없는 걸로 압니다. 소비자들도 마르지엘라를 명품으로 알고 있구요. 그런데 백화점 매출액 입장에선 다릅니다. 마르지엘라는 패션(특정매입 매장)이고, 프라다는 명품 임대을매장입니다. 수수료야 계약주체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특정매입>임대을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회계적으로는 총매출액에는 특정매입매출액이 전체가 들어오고, 임대을은 임대수수료만 들어오게 됩니다. 이게 실질일까요?
고객입장에선 선호도에 따라서 마르지엘라를 프라다를 선택할 수 있는데 무엇을 선택했냐에 따라 백화점 매출이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그렇기에 해당 사이트에서 얼마의 거래액을 일으켰나? 를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동일한 관점에서 이커머스 회사들이 gmv를 중심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죠. 기존점성장률도 관리 기준으로 주로 관리하게 됩니다.
물론 한계는 회사의 관리회계상 매출이라는 것이기에 회사마다 기준이 조금씩 상이하다는 점입니다. 예로 반품 거래액이라던가, 세금을 빼고 넣고에서요.
이런 기사가 가끔 보이길래, 공유드립니다. 유통업 공부할때 매출액의 종류는 기본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사실 답답한 기사기도 해서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0233?sid=110
유통업에는 매출이 여러가지입니다. 신세계 강남의 매출이 3조를 돌파했다의 기준은 관리회계상 매출액입니다. 이게 재무회계상 매출액이 아니라고 저렇게 공을 들여 기사를 쓴 것입니다.
맞습니다. 재무회계상 매출액은 아닙니다. 그런데 회사들은 관리기준 매출액을 관리하는 게 더 맞습니다. 왜냐? 유통계약 방식에 따라서 재무상의 매출액은 왔다갔다 하거든요.
제가 잘 쓰는 예인 데, 메종마르지엘라와 프라다입니다. 두 브랜드의 가방 가격이 크게 차이는 없는 걸로 압니다. 소비자들도 마르지엘라를 명품으로 알고 있구요. 그런데 백화점 매출액 입장에선 다릅니다. 마르지엘라는 패션(특정매입 매장)이고, 프라다는 명품 임대을매장입니다. 수수료야 계약주체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특정매입>임대을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회계적으로는 총매출액에는 특정매입매출액이 전체가 들어오고, 임대을은 임대수수료만 들어오게 됩니다. 이게 실질일까요?
고객입장에선 선호도에 따라서 마르지엘라를 프라다를 선택할 수 있는데 무엇을 선택했냐에 따라 백화점 매출이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그렇기에 해당 사이트에서 얼마의 거래액을 일으켰나? 를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동일한 관점에서 이커머스 회사들이 gmv를 중심으로 관리를 하는 것이죠. 기존점성장률도 관리 기준으로 주로 관리하게 됩니다.
물론 한계는 회사의 관리회계상 매출이라는 것이기에 회사마다 기준이 조금씩 상이하다는 점입니다. 예로 반품 거래액이라던가, 세금을 빼고 넣고에서요.
이런 기사가 가끔 보이길래, 공유드립니다. 유통업 공부할때 매출액의 종류는 기본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사실 답답한 기사기도 해서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0233?sid=110
Naver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매출'은 진짜 3조원을 돌파했을까? [디깅노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진짜 연 매출 3조원을 돌파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국내 백화점 업계에선 대외적으로 단일점포 실적을 논할 때 오랜 관행이 있다. 바로 영수증이 합산된 전체 거래 규모를 '매출'로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Barkin 총재가 보는 미국의 리스크 네 가지
1) 경제 성장의 연료 고갈(run out of fuel)
- 연준은 경기 제어를 위해 기준금리를 올렸으나 생각했던 것 만큼 경기는 억제되지 않았음
- 그러나 긴축의 여파가 나타나는 시점이 지연된다고 보면 경제는 생각보다 더 크게 위축될 가능성
- 일례로 기업들의 매출액 대비, 가계의 가처분 소귿 대비 이자 지출 비용 모두 2019년 수준으로 회복
- 현재 금리 레벨에서는 동 비율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기 어려움
- 고금리로 인한 기업과 가계가 받는 영향이 계속해서 커질 경우, 경제는 연착륙이 아닌 경착륙 경로로 흘러갈 것
2) 예상치 못한 위기(unexpected turbulence)
- 대부분의 충격이나 위기를 언제, 얼마나 강하게 나타나는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
- 경제는 지정학적 상황, 사이버 공격. 은행 관련 예기치 못한 리스크에 취약
- 이런 위험 요소들은 물가 안정에는 긍정적일 수 있으나 엄청난 비용을 초래할 수 있음
3) 중물가 고착화(level off at a cruising altitude higher than target)
- 물가 상승률 둔화는 코로나 이후 경제 정상화에 따른 상품 가격 상승이 진정된 것에 기인
- 주거와 서비스 물가는 과거 대비 높은 수준에서 유지 중. 이는 물가가 2%보다 높은 레벨에서 꾸준히 상승할 수 있게하는 요인
- 여전히 기업들(still too many planning)은 적정 수준보다 높은(above normal) 가격을 설정하려고 함
- 기업들은 수십년 동안 없었던 가격 결정권이 생겼음
- 마진에 대한 압력도 있기 때문에 경쟁자들이 떨어져 나가거나, 소비자가 외면하기 전까지는 가격 인상을 멈추지 않을 것
- 목표 물가 수정은 연준의 신뢰도 문제이고, 신뢰도는 연준의 핵심 자산. 비행기의 목적지가 없다면 승객들을 태울 수 없음
4) 경기의 연착륙 지연(landing could be delayed)
- 미국 경기는 계속해서 예상치를 상회 중
- 최근 하락한 장기 금리는 주택 등 이자에 민감한 부문의 수요를 다시 자극할 가능성
- 강력한 수요는 물가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기 때문에 연준은 추가 인상 카드를 내려놓을 수 없음
- 연착륙은 그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지 무조건 나타나는 현상이 아님(soft landing is increasingly conceivable but in no way inevitable)
- 경제가 약해진다고 해도 모든 부문이 같은 속도로 약해지는 것은 아님
- 기업들은 고용이 매우 수월하다고 이야기하면서도 기존 노동자들의 이동은 막고 있음. 여전히 잠재적인 노동 수요가 강하다는 것. 이는 소비 둔화를 억제하는 요인
- 경제 주체들의 준비도 연착륙을 연기시킬 수 있는 재료
- 기업의 고용 증가세 둔화와 비용 및 재고 관리, 투자 연기, 은행들의 한계 신용대출 감소 등 경제 주체들은 2년 동안 침체에 대비해 왔음
- 경기가 둔화되더라도 이에 대한 충격이 덜 할 수 있다는 것
■ Barkin 총재가 보는 통화정책
- 12월 FOMC에서 보았듯 연준 사람들은 추가 인상이 없어도 물가 안정이 가능하다고 판단
- 통화정책도 금년 중 정상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점도표 범위가 매우 넓다는 것도 주목할 필요
1) 경제 성장의 연료 고갈(run out of fuel)
- 연준은 경기 제어를 위해 기준금리를 올렸으나 생각했던 것 만큼 경기는 억제되지 않았음
- 그러나 긴축의 여파가 나타나는 시점이 지연된다고 보면 경제는 생각보다 더 크게 위축될 가능성
- 일례로 기업들의 매출액 대비, 가계의 가처분 소귿 대비 이자 지출 비용 모두 2019년 수준으로 회복
- 현재 금리 레벨에서는 동 비율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기 어려움
- 고금리로 인한 기업과 가계가 받는 영향이 계속해서 커질 경우, 경제는 연착륙이 아닌 경착륙 경로로 흘러갈 것
2) 예상치 못한 위기(unexpected turbulence)
- 대부분의 충격이나 위기를 언제, 얼마나 강하게 나타나는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
- 경제는 지정학적 상황, 사이버 공격. 은행 관련 예기치 못한 리스크에 취약
- 이런 위험 요소들은 물가 안정에는 긍정적일 수 있으나 엄청난 비용을 초래할 수 있음
3) 중물가 고착화(level off at a cruising altitude higher than target)
- 물가 상승률 둔화는 코로나 이후 경제 정상화에 따른 상품 가격 상승이 진정된 것에 기인
- 주거와 서비스 물가는 과거 대비 높은 수준에서 유지 중. 이는 물가가 2%보다 높은 레벨에서 꾸준히 상승할 수 있게하는 요인
- 여전히 기업들(still too many planning)은 적정 수준보다 높은(above normal) 가격을 설정하려고 함
- 기업들은 수십년 동안 없었던 가격 결정권이 생겼음
- 마진에 대한 압력도 있기 때문에 경쟁자들이 떨어져 나가거나, 소비자가 외면하기 전까지는 가격 인상을 멈추지 않을 것
- 목표 물가 수정은 연준의 신뢰도 문제이고, 신뢰도는 연준의 핵심 자산. 비행기의 목적지가 없다면 승객들을 태울 수 없음
4) 경기의 연착륙 지연(landing could be delayed)
- 미국 경기는 계속해서 예상치를 상회 중
- 최근 하락한 장기 금리는 주택 등 이자에 민감한 부문의 수요를 다시 자극할 가능성
- 강력한 수요는 물가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기 때문에 연준은 추가 인상 카드를 내려놓을 수 없음
- 연착륙은 그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지 무조건 나타나는 현상이 아님(soft landing is increasingly conceivable but in no way inevitable)
- 경제가 약해진다고 해도 모든 부문이 같은 속도로 약해지는 것은 아님
- 기업들은 고용이 매우 수월하다고 이야기하면서도 기존 노동자들의 이동은 막고 있음. 여전히 잠재적인 노동 수요가 강하다는 것. 이는 소비 둔화를 억제하는 요인
- 경제 주체들의 준비도 연착륙을 연기시킬 수 있는 재료
- 기업의 고용 증가세 둔화와 비용 및 재고 관리, 투자 연기, 은행들의 한계 신용대출 감소 등 경제 주체들은 2년 동안 침체에 대비해 왔음
- 경기가 둔화되더라도 이에 대한 충격이 덜 할 수 있다는 것
■ Barkin 총재가 보는 통화정책
- 12월 FOMC에서 보았듯 연준 사람들은 추가 인상이 없어도 물가 안정이 가능하다고 판단
- 통화정책도 금년 중 정상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점도표 범위가 매우 넓다는 것도 주목할 필요
Forwarded from SNEW스뉴
이마트는 '정체성'을 잃어버렸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간단히 '할인점이 더 이상 물건이 싸지 않다'는 겁니다. 사실 이마트는 이커머스에 대한 대응책으로 본질 강화보다 '기교'를 선택했습니다. 매대 구색을 바꾸고, 매장에서 참치 해체쇼 등을 펼치는 등 이른바 '체험형' 매장으로의 변화를 꾀했습니다. 특히 사업 부진의 이유를 내부가 아닌 '온라인 사업 부재' 등에서 찾았습니다. 지마켓을 3조5591억원에 인수했던 것이 대표적입니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3/12/20/0031?fbclid=IwAR3-LfmY1IYBO_aQc5yC9XfWygI68hMev81Gg_gnDc732R8pqnpYtEtdghw
https://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23/12/20/0031?fbclid=IwAR3-LfmY1IYBO_aQc5yC9XfWygI68hMev81Gg_gnDc732R8pqnpYtEtdghw
B!z Watch
[인사이드 스토리]다이소엔 '있고' 이마트엔 '없는' 것
쿠팡과 네이버가 장악한 온라인 쇼핑 세상에서 유일하게 성장하는 '오프라인'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다이소입니다. '1000원' 균일숍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곳입니다. 한때 이마트의 잡화점...
231116 Tritium 기사
- 대만 전자회사 Lite-on 전략적 지분 투자 논의 중
- 사우디 국부펀드 관계자가 브리즈번 방문했으나 회사와 직접 연관은 미확인
- 회사는 24년도 수익 개선을 위해 호주 브리즈번 공장 폐쇄 생각중
- 24년 나스닥 상장폐지 리스크
- 최대주주 St. Baker는 Tritium이 Tesla 외 유일하게 경쟁력 있는 충전기 제조 회사로 판단하며, 오히려 Tesla 가 Tritium을 카피하고 있다고 코멘트
- 그는 본인이 소유 중인 호주 최대 충전 CPO 인 Evie 를 통해 브리즈번 공장 임대 계약을 인수하는 것 검토 중
https://www.afr.com/companies/energy/taiwanese-company-in-talks-to-recharge-tritium-20231116-p5ekny
- 대만 전자회사 Lite-on 전략적 지분 투자 논의 중
- 사우디 국부펀드 관계자가 브리즈번 방문했으나 회사와 직접 연관은 미확인
- 회사는 24년도 수익 개선을 위해 호주 브리즈번 공장 폐쇄 생각중
- 24년 나스닥 상장폐지 리스크
- 최대주주 St. Baker는 Tritium이 Tesla 외 유일하게 경쟁력 있는 충전기 제조 회사로 판단하며, 오히려 Tesla 가 Tritium을 카피하고 있다고 코멘트
- 그는 본인이 소유 중인 호주 최대 충전 CPO 인 Evie 를 통해 브리즈번 공장 임대 계약을 인수하는 것 검토 중
https://www.afr.com/companies/energy/taiwanese-company-in-talks-to-recharge-tritium-20231116-p5ekny
Australian Financial Review
Taiwanese electronics giant in talks to recharge Tritium
Tritium fast-charging company in talks for lifeline from Taiwan’s Lite-On
231101 Tritium 기사
- 5% 지분 보유 주요주주인 Flannery 는 회사가 호주 공장을 폐쇄해야하며 비상장으로 전환해야한다는 의견.
- 그는 상장 4년 전인 2017년부터 회사에 투자했으며 한때 지분 8%를 보유했음 (최대 1억 달러 가치)
- Tritium 직원수는 최대 600명을 찍고 400명으로 감소
- 회사는 호주 정부 및 다수 공공기관에 지분 투자 제안했으나 모두 거절당함
- 19% 지분을 보유했던 주요 투자자들의 매도가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
- 주가 하락은 고객들이 제품 보증에 대한 우려를 갖게 만들고 있음
https://www.afr.com/companies/energy/looks-like-this-could-be-a-dud-key-tritium-backer-laments-20231031-p5egi5
- 5% 지분 보유 주요주주인 Flannery 는 회사가 호주 공장을 폐쇄해야하며 비상장으로 전환해야한다는 의견.
- 그는 상장 4년 전인 2017년부터 회사에 투자했으며 한때 지분 8%를 보유했음 (최대 1억 달러 가치)
- Tritium 직원수는 최대 600명을 찍고 400명으로 감소
- 회사는 호주 정부 및 다수 공공기관에 지분 투자 제안했으나 모두 거절당함
- 19% 지분을 보유했던 주요 투자자들의 매도가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
- 주가 하락은 고객들이 제품 보증에 대한 우려를 갖게 만들고 있음
https://www.afr.com/companies/energy/looks-like-this-could-be-a-dud-key-tritium-backer-laments-20231031-p5egi5
Australian Financial Review
‘This could be a dud’, key Tritium backer laments
A big shareholder in the embattled car-charging company says the board should have shut its Brisbane factory a year ago and moved operations to the US.
충전기 제조 회사들의 피가 바다를 물들이고 있고 주가 하락이 고객 대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로 연결.
성장을 위한 과도한 악셀이 과도한 적자로 이어져 기업의 생존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음.
Tesla NACS 표준전쟁 도 큰 트리거지만 애초에 쉽지않은 섹터이기도 했음.
ABB 와 대영채비 현황이 궁금함.
성장을 위한 과도한 악셀이 과도한 적자로 이어져 기업의 생존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음.
Tesla NACS 표준전쟁 도 큰 트리거지만 애초에 쉽지않은 섹터이기도 했음.
ABB 와 대영채비 현황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