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uff
내가 경험한 앵커링 효과
https://blog.naver.com/pillion21/223334843451?fromRss=true

애플 아이폰
코인 거래소
비트코인
파크시스템스
테슬라와 전기차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주도주
막간 주도주 상식

시대를 풍미한 주도주는 한국 증시 역사상 기아를 제외하고 단 한번도 전고점을 넘은 역사가 없다
다이소 박정부 회장의 <천원을 경영하라> 뒤늦게 읽는 중

#독서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다이소 박정부 회장의 <천원을 경영하라> 뒤늦게 읽는 중 #독서
아성다이소 박정부 회장이 생산 책임자로 있다가 퇴사(당)한 구 풍우실업 현 우리엔터프라이즈 & 우리 그룹

걸출한 인재를 세상에 배출해 다이소 라는 걸출한 브랜드 , 회사가 태어나는 계기를 만들어줌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29(월) 마감 시황

싼데는 이유가 있다

1. 저PBR이라는 잊혀졌던 테마 부각. 1/17 금융위원회의 2024년 업무 추진계획 속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 해결, 기업의 가치상승을 목표로 함.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PBR 등)를 시가총액 · 업종별로 비교 공시, 상장사들에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ETF 도입 등이 주요 내용

2. 특히 일본을 벤치마킹해 PBR 1배 이하 기업들을 타겟팅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PBR 업종 급등.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범인 지주사도 강세. 일본에서 배당+자사주 매입=주주환원율이 올라갔다는 점에서 기존 고배당(은행),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기업(자동차), 자사주 소각 여력(삼성전자, 삼성물산) 있는 기업 강세. 2012년 초의 은삼차 장세. 이들을 제외하면 저PBR 종목은 대체로 비인기 종목. 급하게 채우는 과정에서 주가 반응 극대화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 1/26 KRX 공시 기준 PBR
- KOSPI 0.90배, KOSPI 200 0.90배, KOSDAQ 1.87배, KOSDAQ 150 3.28배
- PBR 0.5배 이하 업종: 유틸리티 0.35배, 보험 0.37배, 은행 0.39배, 증권 0.42배, 철강 0.50배
- PBR 0.5~1배: 방송통신 0.58배, 건설 0.58배, 자동차 0.62배, 경기소비재 0.78배, 운송 0.85배, 필수소비재 0.88배, 에너지화학0.93배
- PBR 1배 이상: 헬스케어 4.28배, 기계장비 2.04배, 반도체 2.04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1.71배, 정보기술 1.68배

* 1/29 저PBR 개선 & 주주환원 기대 종목
- 지주: 삼성물산 +6.3%, SK +9.9%, 롯데지주 +5.5%, 한화 +7.6%, 두산 +6.3%, DL +4.4%, 하림지주 +3.8%, 다우기술 +8.9%, 현대지에프홀딩스 +6.0%
- 유틸리티: 한국전력 +3.8%, 한국가스공사 +11%, 지역난방공사 +13%
- 자동차: 현대차 +4.4%, 기아 +5.8%, 현대차우 +5.0%, 현대차2우B +4.6%, SNT다이내믹스 +7.1%
- 유통: 이마트 +15%, 롯데쇼핑 +8.6%, 영원무역 +5.3%, 신세계 +5.3%, SK네트웍스 +7.0%, 현대백화점 +7.6%, LX인터내셔널+3.2%, 현대홈쇼핑 +6.8%
- 금융: KB금융 +3.4%, 하나금융지주 +3.5%, DB손해보험 +5.1%, 현대해상 +4.3%, 한화생명 +4.5%, 미래에셋생명 +12%, 한화투자증권 +5.3%
- 철강: 현대제철 +6.9%, TCC스틸 +3.9%, 영풍 +7.0%, 세아베스틸지주 +4.3%
- 석유화학: SK이노베이션 +3.9%, 금호석유 +8.9%, SKC +5.0%, KCC +7.4%, 태광산업 +17%, 율촌화학 +12%
- 건설: 현대건설 +3.5%, DL이앤씨 +5.3%
- 기계: HD현대건설기계 +5.5%
- 게임: 넷마블 +4.5%
- 전기전자: 삼성SDI +5.1%

3. 문제는 저PBR 주식이 오르면서 고PBR 주식을 끌어내린 것. KOSPI +0.9% vs. KOSDAQ -2.2%. 오늘 KOSPI 상승종목수 527개 vs. 하락종목수 362개, KOSDAQ 상승 422개 vs. 하락 1,136개로 종목 간 격차 심화. 두 시장을 합산하면 하락종목이 상승종목보다 많았음

4. 2차전지 업종은 고PBR + Tesla 공급단가 재협상 뉴스 + KOSPI 이전상장 엘앤에프(-9.0%) 셀온에 금요일 상승폭 되돌림. 하늘도 버린 주식 삼성SDI, 오래쉰 율촌화학(파우치, 그리고 이름에 화학이 들어감) 정도가 아니면 엔켐(+25%, 전해액)만 생존. 헬스케어는PBR이 가장 높은 업종이나 각종 호재로 선방. HLB생명과학 +12%, HLB제약 +9.7%, HLB테라퓨틱스 +20%, HLB글로벌 +13%(HLB 그룹), 삼성바이오로직스 +3.5%, 바이넥스 +16%(미중 갈등, Wuxi 규제 반사수혜), SK바이오팜 +6.7%(4Q23 흑자 전환), 씨젠 +22%(Microsoft 글로벌 헬스케어팀과 협력), 에스디바이오센서 +5.1%(씨젠 상승), 메드팩토 +19%(전이성 대장암 환자 대상'백토서팁과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요법' FDA 임상 2b/3상 진행)

5. 신규주는 이틀째인 현대힘스가 하한가, 오늘 상장한 포스뱅크는 공모가 대비 +30% 상승에 그치며 테마가 죽는 모습. 반도체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R&D 조직을 신설하고 3D DRAM 연구 개발에 나서며 레이저쎌 상한가. 삼성전기, SKC, Intel, 일본DNP(Dai Nippon Printing) 등의 유리 기판(Glass Substrate) 개발이 부각되며 와이씨켐(+16%), 필옵틱스(+14%) 상승. UEVR 대장주 뉴프렉스(+13%)는 오늘부터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일이라 감속. 즉 저PBR이 아니면 어마어마한 호재가 필요했던 하루

6. 저PBR 개선은 단순 테마일까 아니면 일본처럼 6개월 이상 지속 가능한 추세일까? 일본은 BOJ가 13년간 ETF를 사모으며 시장을 잠식해오다 작년 처음으로 ETF 매수 중단. 통화정책 차별화에 따른 8년 만의 엔화 약세에 외국인 매수 + NISA 제도 개선에 개인 매수가 들어오며 수급 주체가 크게 변화한 것. 실제로 일본 증시는 저PBR과 고PBR을 가리지 않고 상승. 토요타 자동차(2023년 PBR 0.9배 → 현재 1.3배, 최근 1년 주가 +60%), 미쓰비시상사(0.8배 → 1.2배, +79%) 등 1배 미만 종목도 올랐지만, 실제 상승률 상위 종목은 DISCO(4.8배 → 12.5배, +219%), SCREEN Holdings(1.8배 → 4.3배, +208%), Advantest(6.1배 → 11.2배, +152%) 등 반도체 테스트/장비 종목이었음

7. 한국 증시는 지난주부터 외국인과 연기금의 KOSPI 순매수로의 스탠스 변화. 그러나 수급 주체가 구조적으로 변하거나 신규 자금이 대거 유입되기보다는 고PBR을 팔고 저PBR을 사는 로테이션의 형태. 금융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2월 중 발표, 주요 기업 결산 배당기준일 2~3월까지 포진, 길게 보면 4월 총선이 있어 저PBR 테마가 1개월 정도는 지속 가능해보임. 일본만큼의 효과는 미지수. 단순 계산하면 KOSPI PBR 1배 = 2,754pt = 오늘 종가에서 +10%. 참고로 KOSDAQ PBR 1배 = 448pt = 오늘 종가에서 -45%. 고PBR 시장인 KOSDAQ 상위 종목의 저PBR 시장 KOSPI로의 이전은 정책 방향성과 부합

(자료) http://tinyurl.com/2vd463bd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늘 주식을 못 봤는데 장 색깔이 요동쳤군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금융株, ‘기업 밸류업’ 도입 임박에 PBR 1배 기대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내용이 오는 2월 중 발표 예정인 것과 관련해 금융주 등 저(低) PBR 업종의 수혜가 기대된다. 기업 스스로 PBR이 낮은 이유를 분석해 대응전략을 내놔야 해서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PBR·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 비교공시 시행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등을 골자로 한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22526/?sc=Naver
한국은행 물가안정기 연구 보고서 발간 : 물가가 잡혔다는 착각이 마지막 리스크

"한은은 “역사적으로 물가안정기로의 진입에 실패했던 사례를 보면, 마지막 단계(last mile) 리스크에 대한 부주의에 기인하는 경우가 다수였다”고 했다. ‘마지막 단계 리스크’란 인플레이션 재발 위험이 상존하는 가운데 기저효과로 인플레이션은 안정돼 보이는 상황을 말한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4/01/29/5O5WUEYTYZA65JGLXSSVJOPZOI/
“벤처투자는 언제나 소수 의견에 대한 베팅이고, 다른 사람들이 이미 주목하거나 많은 이들이 얘기하기 시작했을 때에는 소위 말해 알파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짐을 의미합니다. 초과수익의 기본은 정보의 비대칭이자 관점의 상이함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의도적으로 청개구리처럼 사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럼 다시 돌아가보면, 특정 시장에 독과점적인 플레이어가 존재한다는 것은 오히려 매우 큰 기회일 수 있습니다.”

https://www.fastventures.co.kr/post/greenfrog
가을-초겨울 열심히 봤던 삼성물산 을 다시 보고 있었는데 참 타이밍이 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