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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129(월) 마감 시황

싼데는 이유가 있다

1. 저PBR이라는 잊혀졌던 테마 부각. 1/17 금융위원회의 2024년 업무 추진계획 속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 해결, 기업의 가치상승을 목표로 함.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PBR 등)를 시가총액 · 업종별로 비교 공시, 상장사들에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ETF 도입 등이 주요 내용

2. 특히 일본을 벤치마킹해 PBR 1배 이하 기업들을 타겟팅할 것으로 예상되며 저PBR 업종 급등.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범인 지주사도 강세. 일본에서 배당+자사주 매입=주주환원율이 올라갔다는 점에서 기존 고배당(은행),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기업(자동차), 자사주 소각 여력(삼성전자, 삼성물산) 있는 기업 강세. 2012년 초의 은삼차 장세. 이들을 제외하면 저PBR 종목은 대체로 비인기 종목. 급하게 채우는 과정에서 주가 반응 극대화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 1/26 KRX 공시 기준 PBR
- KOSPI 0.90배, KOSPI 200 0.90배, KOSDAQ 1.87배, KOSDAQ 150 3.28배
- PBR 0.5배 이하 업종: 유틸리티 0.35배, 보험 0.37배, 은행 0.39배, 증권 0.42배, 철강 0.50배
- PBR 0.5~1배: 방송통신 0.58배, 건설 0.58배, 자동차 0.62배, 경기소비재 0.78배, 운송 0.85배, 필수소비재 0.88배, 에너지화학0.93배
- PBR 1배 이상: 헬스케어 4.28배, 기계장비 2.04배, 반도체 2.04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1.71배, 정보기술 1.68배

* 1/29 저PBR 개선 & 주주환원 기대 종목
- 지주: 삼성물산 +6.3%, SK +9.9%, 롯데지주 +5.5%, 한화 +7.6%, 두산 +6.3%, DL +4.4%, 하림지주 +3.8%, 다우기술 +8.9%, 현대지에프홀딩스 +6.0%
- 유틸리티: 한국전력 +3.8%, 한국가스공사 +11%, 지역난방공사 +13%
- 자동차: 현대차 +4.4%, 기아 +5.8%, 현대차우 +5.0%, 현대차2우B +4.6%, SNT다이내믹스 +7.1%
- 유통: 이마트 +15%, 롯데쇼핑 +8.6%, 영원무역 +5.3%, 신세계 +5.3%, SK네트웍스 +7.0%, 현대백화점 +7.6%, LX인터내셔널+3.2%, 현대홈쇼핑 +6.8%
- 금융: KB금융 +3.4%, 하나금융지주 +3.5%, DB손해보험 +5.1%, 현대해상 +4.3%, 한화생명 +4.5%, 미래에셋생명 +12%, 한화투자증권 +5.3%
- 철강: 현대제철 +6.9%, TCC스틸 +3.9%, 영풍 +7.0%, 세아베스틸지주 +4.3%
- 석유화학: SK이노베이션 +3.9%, 금호석유 +8.9%, SKC +5.0%, KCC +7.4%, 태광산업 +17%, 율촌화학 +12%
- 건설: 현대건설 +3.5%, DL이앤씨 +5.3%
- 기계: HD현대건설기계 +5.5%
- 게임: 넷마블 +4.5%
- 전기전자: 삼성SDI +5.1%

3. 문제는 저PBR 주식이 오르면서 고PBR 주식을 끌어내린 것. KOSPI +0.9% vs. KOSDAQ -2.2%. 오늘 KOSPI 상승종목수 527개 vs. 하락종목수 362개, KOSDAQ 상승 422개 vs. 하락 1,136개로 종목 간 격차 심화. 두 시장을 합산하면 하락종목이 상승종목보다 많았음

4. 2차전지 업종은 고PBR + Tesla 공급단가 재협상 뉴스 + KOSPI 이전상장 엘앤에프(-9.0%) 셀온에 금요일 상승폭 되돌림. 하늘도 버린 주식 삼성SDI, 오래쉰 율촌화학(파우치, 그리고 이름에 화학이 들어감) 정도가 아니면 엔켐(+25%, 전해액)만 생존. 헬스케어는PBR이 가장 높은 업종이나 각종 호재로 선방. HLB생명과학 +12%, HLB제약 +9.7%, HLB테라퓨틱스 +20%, HLB글로벌 +13%(HLB 그룹), 삼성바이오로직스 +3.5%, 바이넥스 +16%(미중 갈등, Wuxi 규제 반사수혜), SK바이오팜 +6.7%(4Q23 흑자 전환), 씨젠 +22%(Microsoft 글로벌 헬스케어팀과 협력), 에스디바이오센서 +5.1%(씨젠 상승), 메드팩토 +19%(전이성 대장암 환자 대상'백토서팁과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요법' FDA 임상 2b/3상 진행)

5. 신규주는 이틀째인 현대힘스가 하한가, 오늘 상장한 포스뱅크는 공모가 대비 +30% 상승에 그치며 테마가 죽는 모습. 반도체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메모리 R&D 조직을 신설하고 3D DRAM 연구 개발에 나서며 레이저쎌 상한가. 삼성전기, SKC, Intel, 일본DNP(Dai Nippon Printing) 등의 유리 기판(Glass Substrate) 개발이 부각되며 와이씨켐(+16%), 필옵틱스(+14%) 상승. UEVR 대장주 뉴프렉스(+13%)는 오늘부터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일이라 감속. 즉 저PBR이 아니면 어마어마한 호재가 필요했던 하루

6. 저PBR 개선은 단순 테마일까 아니면 일본처럼 6개월 이상 지속 가능한 추세일까? 일본은 BOJ가 13년간 ETF를 사모으며 시장을 잠식해오다 작년 처음으로 ETF 매수 중단. 통화정책 차별화에 따른 8년 만의 엔화 약세에 외국인 매수 + NISA 제도 개선에 개인 매수가 들어오며 수급 주체가 크게 변화한 것. 실제로 일본 증시는 저PBR과 고PBR을 가리지 않고 상승. 토요타 자동차(2023년 PBR 0.9배 → 현재 1.3배, 최근 1년 주가 +60%), 미쓰비시상사(0.8배 → 1.2배, +79%) 등 1배 미만 종목도 올랐지만, 실제 상승률 상위 종목은 DISCO(4.8배 → 12.5배, +219%), SCREEN Holdings(1.8배 → 4.3배, +208%), Advantest(6.1배 → 11.2배, +152%) 등 반도체 테스트/장비 종목이었음

7. 한국 증시는 지난주부터 외국인과 연기금의 KOSPI 순매수로의 스탠스 변화. 그러나 수급 주체가 구조적으로 변하거나 신규 자금이 대거 유입되기보다는 고PBR을 팔고 저PBR을 사는 로테이션의 형태. 금융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2월 중 발표, 주요 기업 결산 배당기준일 2~3월까지 포진, 길게 보면 4월 총선이 있어 저PBR 테마가 1개월 정도는 지속 가능해보임. 일본만큼의 효과는 미지수. 단순 계산하면 KOSPI PBR 1배 = 2,754pt = 오늘 종가에서 +10%. 참고로 KOSDAQ PBR 1배 = 448pt = 오늘 종가에서 -45%. 고PBR 시장인 KOSDAQ 상위 종목의 저PBR 시장 KOSPI로의 이전은 정책 방향성과 부합

(자료) http://tinyurl.com/2vd463bd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늘 주식을 못 봤는데 장 색깔이 요동쳤군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금융株, ‘기업 밸류업’ 도입 임박에 PBR 1배 기대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내용이 오는 2월 중 발표 예정인 것과 관련해 금융주 등 저(低) PBR 업종의 수혜가 기대된다. 기업 스스로 PBR이 낮은 이유를 분석해 대응전략을 내놔야 해서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PBR·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 비교공시 시행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등을 골자로 한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22526/?sc=Naver
한국은행 물가안정기 연구 보고서 발간 : 물가가 잡혔다는 착각이 마지막 리스크

"한은은 “역사적으로 물가안정기로의 진입에 실패했던 사례를 보면, 마지막 단계(last mile) 리스크에 대한 부주의에 기인하는 경우가 다수였다”고 했다. ‘마지막 단계 리스크’란 인플레이션 재발 위험이 상존하는 가운데 기저효과로 인플레이션은 안정돼 보이는 상황을 말한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4/01/29/5O5WUEYTYZA65JGLXSSVJOPZOI/
“벤처투자는 언제나 소수 의견에 대한 베팅이고, 다른 사람들이 이미 주목하거나 많은 이들이 얘기하기 시작했을 때에는 소위 말해 알파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짐을 의미합니다. 초과수익의 기본은 정보의 비대칭이자 관점의 상이함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의도적으로 청개구리처럼 사고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럼 다시 돌아가보면, 특정 시장에 독과점적인 플레이어가 존재한다는 것은 오히려 매우 큰 기회일 수 있습니다.”

https://www.fastventures.co.kr/post/greenfrog
가을-초겨울 열심히 봤던 삼성물산 을 다시 보고 있었는데 참 타이밍이 묘한..
바늘구멍 메이플자이 - 해안선

https://m.blog.naver.com/sungwoo9111/223338141637
저PBR 도 모든 테마와 마찬가지로 말잔치만 있고 뭔가가 없으면 오른거 늦게 탑승했거나 안 오른 거 홀더들만 피 보는
[S-OIL 4Q23 실적발표 질의응답]

▣ 1) 중국 수출쿼터 예상물량과 이에따른 역내 수급 전망
12월말 중국 상무부는 1차 수출쿼터 물량을 약 1,900만톤 규모로 발행. 이는 23년 1차 수출쿼터 1,899만톤과 동일한 수준. 이는 수출물량 통제를 통한 정유산업 효율화 일환으로 24년 총 수출쿼터 물량도 23년도 수출쿼터 물량인 약 4,000만톤과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단, 단기적인 수출 물량 증가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2월 중국 춘절 전 비축 수요와 4~5월 예정된 200만 B/D 규모의 국영정유사 정기보수로 상반기 수출가능 물량이 제한적


▣ 2) 사업부별 재고관련 손익
4분기 전체 재고관련 효과는 -1440억원
정유부문 -1520억원
석유화학부문 -30억원
윤활기유부문 +110억원

참고로 23년 연간 기준으로 보면 총 재고관련효과는 -980억원
정유 -860억원
석유화학 +90억원
윤활기유 -210억원


▣ 3) 최근 저PBR 종목 밸류업. 배당성향 상향 등 주주환원 정책 여부.
당사는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취지에 적극적으로 공감. 현재 경쟁사대비 높은 자기자본수익률 기록. 중장기적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서 26년 상반기 목표로 샤힌프로젝트 수행중.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서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금년과 내년에 대한 당기 배당성향을 당기순이익의 20% 이상으로 유지하기로 결정.

본 프로젝트 완료나 투자재원 확보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투자 기간 중이라도 배당성향을 상향시킬 예정. 샤힌프로젝트 완공 이후에는 회사의 이익 창출능력이 획기적으로 확대되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전개할 수 있을 것.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구체적 내용이 발표되면 투자 기간 중이라도 이에 부합하는 대응 방안을 마련할 예정.


▣ 4) 24년 동절기 난방용 연료 수요 현황 및 24년 등경유 마진 전망
북반구 초겨울날씨가 다소 온화. 23년 12월까지는 난방용 연료가 부진. 난방도일을 기준으로 유럽 일부 국가에서 전년대비 20% 감소했고, 미국또한 난방도일이 전년대비 20% 감소.
24년 1월 들어서는 북반기 기온 하락하면서 1~2월 북반구내 주요 난방용 수요처인 난방도일 지표가 전년대비 10~20% 증가. 잔여기간동안의 수요가 정제마진을 지지하는 주요한 요인이 될 수 있을것

24년도에 디젤은 동절기 한파 영향으로 인한 난방용 수요, 유럽 내 디젤의 낮은 재고수준, 아시아·중동 지역 내 봄철 정기보수 등으로 견조한 시작을 보일것으로 예상. 그러나 이후에는 계절적 흐름에 따라 소폭의 조정 여지가 있을것을 전망. 또한 중국을 중심으로 24~25년까지 항공유 수요가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회복 항공유 수요 회복 여지가 남아있음

*난방도일이란 실외의 일 평균기온과 기준온도와의 차이를 누적한 값으로, 기준온도보다 낮은 값만을 누적하여 계산한다. 건물의 난방, 연료 요구도 등을 계산할 때 사용. 난방도일 값이 크다는 것은 기후가 춥다는 것과 난방을 위한 연료비가 많이 소요되는 것을 의미(기상학백과)


▣ 5) 중동의 지정학적 이슈가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당사의 경우 원유의 95% 이상이 사우디아라비아 동부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거쳐 도입되기 때문에 원유 수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 홍해를 통해 도입되는 일부 스팟 원유, 희망봉 우회 등으로 리스크에 직접 대응중. 운임증가는 매우 미미한 수준에 불과함. 제품 수출의 경우도 주로 역내에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홍해 이슈에 대해서는 당사에 직접적 영향은 없을것

파나마 운하는 당사에 직접적 영향은 없지만, 주로 브라질 등 남미에 대한 수출, 미 서부 지역에 대한 수출에 영향을 미침. 아시아 외 지역에서 브라질 향 수출 물량 및 미 서부 수출물량에 대해서 운임의 높은 프리미엄이 발생하고있어 가격을 낮춰야 하는 상황. 따라서 아시아 지역 정유사들에게 유리한 국면이 될 수 있음.

▣ 6) 최근 바이오원료, 열분해유를 정유공정에 투입했는데, 향후 전용 공장 구축이나 추가적인 사업계획은?
당사는 에너지 전환을 대비한 그린이니셔티브 전략의 일환으로 바이오 원료 및 플라스틱 열분해유를 활용해서 신재생 친환경 Fuel Oil 과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을 추진중. 시장 내 신속한 진입을 위해 기존 공정에 바이오 원료 및 열분해유를 투입해 재생원료와 친환경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코 프로세싱 시작. 정부로부터 규제특례 획득. 1월 29일 바이오 원료 및 폐플라스틱 초도물량을 당사 공정에 투입하기 시작.24년 내 친환경제품 인증획득하고 친환경 제품의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 공정 영향성, 시장상황을 고려해 코프로세싱 물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 중장기적으로 재생원료 생산을 위해 별도의 설비투자도 검토중.


▣ 7) 샤힌프로젝트를 포함해 24년 CAPEX 규모 및 투자세액공제 규모는?
샤힌 프로젝트 외 투자는 최소화해서 진행. 23년말까지 샤힌프로젝트 관련해 약 1조 6500억원 집행. 금년도 샤힌 프로젝트 관련 CAEPX 금액은 2.7조원 수준. 나머지는 25~26년에 집행될 예정.
현재 세법 상 24년도에 회사가 받을 수 있는 투자세액공제 규모는 600억원 수준. 25년~26년에는 약 800억원 정도. 이에 더해 정부는 지난해 말 완료된 임시투자세액공제를 금년말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정하고 금년중에 국회 승인 받을 예정인데 통과 될 경우 금년 투자세액공제는 600억원에서 1,700억원 정도르 증가될 예정. 투자세액공제는 법인세 비용을 감소시킴으로써 당기 손익에 반영될 예정.


▣ 8) 재고효과 외에 4분기 발생한 일회성 비용은?
23년 4분기 발생한 -1,440억원의 재고효과와 래깅효과를 제외한 본원적 영업이익은 여전히 준수한 수준. 래깅효과의 정확한 수치는 공유하기 어려움. 정기보수 효과는 없었음


▣ 9) 만약 순부채비율에 근거해 향후 당사가 배당성향을 30~50%까지 올리게 된다면 어느정도의 순부채비율을 가정했을때 가능할지?
회사가 추구하는 debt to equity ratio 80~100% 수준.


▣ 10) LBO 스프레드가 4분기에 원가가 저렴해지면서 좋아졌다. 올해 1분기에는 유가가 4분기대비 증가했는데 1분기 전망은 어떤지 25~26년 전망은?
24년에 전체적인 시황은 봄철 윤활유 교체, 여름철 드라이빙 시즌 등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신규설비 증설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수급환경에서 견조한 시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24년 1분기는 아시아 일부 공급사들의 정기보수로 공급이 감소하고 전통적인 봄철 성수기에 따라 전분기대비 시황 개선될 것으로 전망. 원료 가격에 따른 래깅효과에 대해선 유가의 향후 움직임과 연동되어있어 방향성을 얘기하기는 어려움. 윤활기유 시장은 고품질 윤활유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그룹2,3 중심 지속적 수요 증가가 예상. 25년 이후에 일부 설비증설이 예정되어있긴 하나 현 시점을 기준으로는 가동 안정화 시점이나, 루브 베이스 오일 판매를 위한 포뮬러 개발에 들어가는 기간을 고려할 떄 당분간은 윤활기유 시장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